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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건)
종말론이라는 이데올로기
현실 보다 강한 이데올로기는 없다. 해방 이후 혼란기에 사회주의 사상에 물든 소작농, 머슴들이 지주를 폭행하고 내쫓고 심지어는 살해를 ...
지성수  |  2016-09-1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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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논리
어떤 사람에게서 희한한 말을 들었다.“하나님이 그렇게 하시지는 않을 것 같다.”생전 처음 들어보는 어법이었다..이 말은 무슨 뜻일까?1...
지성수  |  2016-08-1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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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입으로 장사한 예수
뭐니 뭐니 해도 인간의 일 중에 가장 흥미가 있는 것은 '복수' 이야기일 것이다. 복수라는 주제를 빼면 인류에게 드라마는...
지성수  |  2016-05-0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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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휴가 오다
평생 성당을 다닌 친구가 물었다.“너 종말을 믿냐?”“그거 아무나 믿는 것이 아니지.”“왜?” “생각해 봐라. 고스톱 판에서 누가 판이...
지성수  |  2016-04-2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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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여론조사
예수가 그의 활동을 거의 다 마쳐 갈 무렵 하루는 제자들을 물러놓고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의 첫 문항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
지성수  |  2016-04-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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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해보지 못한 년(?!)
도올이 구약을 거시기 해야 한다고 한 말씀 하셨다. 구약에서 기록된 율법을 지킬 때 내려지는 축복과 지키지 않을 때 내려지는 저주는 개...
지성수  |  2016-04-1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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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이 맞아야지
우리는 지금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상, 두 개의 세상을 살고 있다. 온라인에서 만난 인연은 가벼우려면 한 없이 가벼울 수 있다. 왜냐하면...
지성수  |  2016-04-1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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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를 향한 합기도 사범 예수
예수가 합기도(방어 위주의 호신술)를 가르치셨다는 것을 아시는가? "누가 당신의 오른편 뺨을 때리거든 그에게 다른 쪽 뺨마저 돌려대시오...
지성수  |  2016-04-0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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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순진함이 사람 잡는다
대학 때 어머니가 술집을 운영했다. 대학가 술집에도 여자가 있던 때였다. 주로 직업소개소의 원조인 인간시장을 통해 술집으로 왔는데, 한...
지성수  |  2016-03-2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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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아집이 성경을 만날 때
인간은 누구나 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불안전한 인간이 항상 모든 것을 알고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편경 중 세...
지성수  |  2016-03-24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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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많이 하면 다 된다고?
신학교에 다닐 때였다. 한 번은 급우들 몇 명이 한꺼번에 결석하고 이튿날 부스스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뭔 일인가 했더니 삼각산기도원에서...
지성수  |  2016-03-1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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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상과 '통'하였느냐?
팔자가 사나워서 나는 어려서부터 가정적 요소가 결핍된 체 자라났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가정 밖의 세계가 남보다 일찍 넓게 발달 되었다...
지성수  |  2016-03-14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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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한 거룩은 어디에?
한때 세상을 피해서 거룩하고 살고 싶어 했던 적이 있었다. 어린 시절은 날마다 가정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전투 속에서 보냈다. 그래서...
지성수  |  2016-02-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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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싸우는 재미
내 친구 중에 교회나 목사의 흉을 보거나 욕을 하는 것에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처럼 생각하는 이가 있다. ...
지성수  |  2016-02-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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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과 헛소리의 종교
서울 거리에 서서 오고 가는 무심한 대중들을 바라보면서 권력을 가진 자들이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는 대중들을 속여 ...
지성수  |  2015-09-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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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의 방북을 보며
이희호 여사의 방북을 보고 떠오른 사건이다. 80연대 ‘첫토 기도회’ 라는 김대중 씨를 위해서 기도하는 소수의 목회자 구룹이 있었다. ...
지성수  |  2015-08-1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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