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5 토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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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내가 쌍욕을 먹으면서도 글을 쓰는 이유
내가 쓰는 글이 파격적이라고 하는 분이 있다. 어떤 분은 글의 흐름은 온건하지만 내용은 가장 지독하다고 말한 분도 있다. 그러니까 내가...
최태선  |  2018-12-09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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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하나님은 정말 늙은 창녀이신가?
오정현의 기사를 보았다. 이쪽저쪽에서 다시 하나님이 난무하신다. 도대체 하나님은 정말 늙은 창녀이신가. 이놈도 집적대고, 저놈도 집적대...
최태선  |  2018-12-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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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은 새해의 시작이다
대림절이다. 대강절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교회력은 예수의 탄생을 기다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니까 교회력으로는 오늘이 새해의 첫날이다...
최태선  |  2018-12-0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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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잡아라(Carpe diem)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호라티우스의 라틴어 시 한 구절로부터 유래한 말이다. 이 명언은 번역된 구절인 현재를 잡아라(Sei...
최태선  |  2018-11-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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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자에게 걸림돌 안 되게 낙향"
"후임자에게 걸림돌 안 되게 낙향"이재철 목사님의 기사 제목이다. 그분이 은퇴하셨다. 전에 ‘주님의 교회’를 떠날 때처럼 그분은 멀리 ...
최태선  |  2018-11-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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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실천?', 난 이런 교회에 절망한다
한 교회가 기본소득을 시험한다며 매달 첫 주에 교인들에게 돈을 담은 봉투를 나눠준다는 기사를 보았다. 봉투에는 만오천~이만 원 정도의 ...
최태선  |  2018-11-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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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비상식적인 가족의 이야기
우리는 요즘 예배를 드릴 때 공동의 기도를 드린다. 공동의 기도문에는 한 그리스도인의 평생의 염원이 담겨 있다. 우리는 짧은 기도를 드...
최태선  |  2018-11-10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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