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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와 함께하는 GBC 블레싱 콘서트’유명가수이자 사모인 '자두' 게스트로 GBC의 첫 공개방송

[미주뉴스앤조이=편집부] 미주복음방송(이하 GBC)이 2018년 첫 사역으로 2018공개방송 ‘자두와 함께하는 GBC 블레싱 콘서트'를 개최한다.

GBC는 라디오와 인터넷만으로 소통했던 사역을 확장해 ‘GBC 블레싱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최초의 콘서트형 공개방송을 기획했다. 오는 2월 14일(수) 오후 7시30분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 등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가수이자 목회자 사모로 사역하고 있는 ‘자두'를 메인게스트로 초청했다.

가수 자두는 ‘김밥', ‘대화가 필요해' 등 친숙한 이미지로 국민가수가 된 아티스트이며, 2013년 남편 지미 리 목사를 만나 가정을 이루어 사모의 길을 걷고 있다.

GBC 측은 “창사한지 27년이된 올해 사랑과 헌신으로 함께 섬겨 온 모든 애청자들과, 이 시대를 살아가며 가수 자두와 같은 고민과 상처를 가진 많은 영혼들을 위로하며 축복하는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소개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자두 외에 Opera California와 God’s Image 등이 참가하며, 나성순복음교회(2월 14일)를 시작으로 에브리데이교회(16일), 주님의영광교회(17일), 남가주사랑의교회(18일) 등에서 열린다.

<광고 및 인터뷰 문의>

광고:  714) 484-1190, 변영은 bye0511@kgbc.com
인터뷰: 714) 484-1190  이채희 victorialee@kgbc.com

미주뉴스앤조이  newsnjoy@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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