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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희생자 중 성결교 목회자 2명 포함기성 소속 2명의 목회자 지역 모임 후 참변...교단 유가족 위로와 장례준비

[미주뉴스앤조이=편집부] 제천 휘트니센터 화재로 사망한  29명의 희생자 중 성결교 목회자 2명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유가족과 해당교회가 큰 슬픔에 잠겼다.  

지난 21일(한국시간) 제천 휘트니스센터 화재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인 박한주 목사(제천중앙교회)와 박재용 목사(드림교회)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화재로 사망한 박한주 목사와 박재용 목사는 21일 당일 충북지역 교역자 모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사우나를 하러 센터에 들렀다 참변을 당했다고 <노컷뉴스>는 전했다.

두 목회자는 과거 제천중앙성결교회의 담임목사와 부목사로 사역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보를 접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 임원들은 유가족을 찾아 위로를 전하는 한편, 지방회장으로 합동장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주뉴스앤조이  newsnjoy@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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