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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드리머 기도회 개최미동부 이민자보호교회 산하 드리머 TF 주최 기도회

[미주뉴스앤조이(뉴욕)=신기성 기자] 미 동부 한인 이민자보호교회는 오는 12월 1일(금) 오후 8시에 후러싱 제일교회에서 “꿈을 외치다(Dream out Loud)”는 제목으로 다카 드리머들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민자보호교회 산하 드리머 TF 위원장 조원태 목사(뉴욕우리교회)는 서신을 통해 “주님의 꿈을 갖기 원하는 모든 청년들과 성도들 목회자들(다카 드리머, 드리머 학부모, 신분에 상관없는 모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성령충만한 기도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나누기 원한다고 전했다.

이미자보교교회에 가입된 교회는 물론 다카 폐지를 반대하고 드리머들을 보호하고 격려하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초청 대상이며, 단 한 청년이라도 함께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격려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회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자보호교회는 또한 다카 드리머 온라인 서명운동을 독려하며 현재 3,000명 정도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뉴욕에 2,000여명이 되면 질러브랜드 의원을 찾아가 면담을 갖고 드림엑트 법안 통과를 위한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각 주의 타운마다 서명 인구가 200명이 넘으면, 각 지역구의 의원을 찾아가 실질적인 의견 전달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서명운동이 지속적 확장이 필요한 이유다.

문의: 조원태 목사 (cwtpeace529@gmail.com; 718-309-6980)

신기성  shin@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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