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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부 5개 주 한인교회 연합 예배, 포럼, 찬양제

[미주뉴스앤조이(뉴욕)=신기성 기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주일이 지났지만 그 정신을 기리는 행사는 계속된다. 오는 주일(12일) 미 동부 5개 주 한인 교계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찬양제 및 포럼이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뉴욕권사선교합창단, 뉴욕장로성가단, 뉴욕목사합창단,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 뉴저지엘림크리스천밴드, World 밀알선교합창단, 프라미스교회 연합성가대화 어린이찬양단, 필리카메라타합창단, All Nations Choir, 커네티컷 WMB 남성사중찬단 등이 참여한다.

설교는 필그림교회 양춘길 목사가 포럼은 필라한인연합장로교회 조진모 목사가 인도한다. 김정국 목사와 김영호 목사가 공동준비위원장을 맡았다.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매사추세츠, 펜실베니아 등 5개 주 한인 교계의 연합 집회이며, 성경적 교회개혁을 위한 신학세미나 기금 마련을 위한 취지도 담겨 있다.

이번 행사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계승하여 성서로 돌아가자는 의식과, 교계의 연합정신, 그리고 교회음악의 회복 등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4일까지 공개 모집한 “성경적 교회개혁을 위한 66개 조항 선언문” 응모자 중 12일 집회에서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감사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필그림교회 신약완독 집회 참가자와 인도 강사:  첫번째 줄, 우측 세번째 한명구 선교사, 네번째: 김영호 목사; 다섯번째: 안성기 목사(주 강사)

또한 지난 4일 뉴욕 선한목자교회와 6일 필그림교회에서 하루에 신약 27권을 완독하는 집회도 실시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의 기치에 발맞춰 말씀을 통한 감동과 새 깨달음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필그림교회에서 열렸던 완독집회에는 57명이 참가해 12시간 33분 만에 신약을 통독했다.

집회 장소에서 입장권을 소지한 성도들 중 선교를 위한 성경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50%할인된 금액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후원 및 입장권 문의: 718-213-8645; hanbeing33@gmail.com

 

신기성  shin@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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