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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의 선교를 돕는 것은 '이적행위'[칼럼] 정이철 목사, 인터콥 뉴욕 행사를 앞두고

또 다시 인터콥에 대해서 말하려니 사실 지겹다. 그러나 지겨워서 그만하면 마귀에게 지는 것이니, 더욱 끈질기게 싸워 인터콥이 완전하게 이단성을 버리기 전에 한 영혼이라도 미혹되는 일이 없도록, 한 교회라도 어리석은 길로 접어들지 않도록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싸울 것이다. 미주의 교회들에게 거부당한 인터콥(최바울)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 신학지도를 요청한 바 있다. 사실 이곳에도 이상한 단체들이 속해 있다. 이런 곳에 자문을 받는다고 인터콥의 이단성이 고쳐질 것이라고는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다. 이곳의 지도를 받는 동안 인터콥의 홈페이지에는 바른 신학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는 ‘신학메뉴얼’이라는 것을 내 걸었다. 인터콥이 그대로만 한다면 모든 이단시비는 다 사라질 수 있었다.

그런데 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인터콥의 노선에는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최바울 씨는 자신의 진심이 무엇인지 의심하게 만드는 많은 일들을 진행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 가입한 것이다. 얼마 전에 한기총은 한국의 모든 주요 교단들이 일치하게 이단으로 공표한 다락방이 이단이 아니라고 발표하였다. 오래 전부터 한기총은 사이비 집단들을 옹호하였고, 그래서 대표적인 교단들이 한기총을 탈퇴하여 새로운 연합체를 구성한 상태이다.

최바울 씨가 인터콥을 이끌고 한기총으로 들어갔다는 것은 자신의 그릇된 사상을 고치려는 의지가 없음을 보여준 증거이다. 최악의 경우에 함께 묻어갈 이단성있는 더 큰 집단을 은신처로 택한 것이다. 그래서 인터콥을 고쳐서 선교하도록 도우려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실망을 주었고, 그때부터 더 이상 소망이 없다는 인터콥의 현실을 절감한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이번에 뉴욕에서 인터콥이 또 다시 자신들의 집회를 시작하려고 한다. 지난 2월 6일 뉴욕 장대현교회에서, 2월 7일에는 뉴욕 베데스다교회에서 임이스마엘이라는 인터콥의 선교사가 선교부흥회를 인도하였다. 임이스마엘 선교사는 이곳 미시간에서도 인터콥 집회를 인도하였던 대표적인 비전스쿨 강사이다. 그는 비전스쿨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일종의 오픈닝 행사에 주로 나타나는 분이다. 최바울 씨가 매우 신뢰하는 인터콥의 대표적인 강사인 것 같다. 다가오는 새봄에 인터콥은 뉴욕과 미주에서 다시 대대적으로 비전스쿨을 열어보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인터콥의 선교를 돕는 것은 이적행위

선교를 막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나는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자. 선교란 무엇인가? 기독교의 복음을 바로 이해하고 실행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신앙을 전파하는 행위이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아름답고 복스러운 일이다. 그러므로 선교하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인터콥의 선교를 중단시키려는 이유는 그들에게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실천이 없기 때문이다. 즉, ‘사이비 유사선교’를 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우리에게 필요한 건물을 빌리기 위해 인근의 ‘보이스카웃’ 건물을 찾아갔다. 이미 그곳에 ‘Church in Ann Arbor’(중국에서 시작된 지방교회의 지부)라는 교회가 공간을 빌려서 쓰고 있었다. 이 교회는 이미 정통 교단들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되어 경계되고 있는 집단이다. 그러므로 이들의 선교와 교회 개척은 하나님나라에 해를 미치는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사람들의 선교에 우리는 돈을 보태거나 힘을 합해서는 안 된다.

인터콥의 선교도 그와 같은 문제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막아야 한다. 외국에다 선교사 백명, 천명을 파송하는 것보다 인터콥의 활동을 종식시키는 것이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시는 일이다. 신천지의 선교, 안상홍 증인회의 선교, WCC의 선교… 다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복음을 저해하는 그릇된 선교를 행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교회들이, 목사들이 이것을 모르고 계속 인터콥에 돈을 보태고, 사람을 보내는 이적행위를 지속하고 있다.

왜 하나님의 종들과 교회들이 하나님께 드려진 돈으로 하나님의 밭에 가라지를 뿌리는 원수 사탄을 돕는 것인가? 참 말로 이해를 못할 일이다. 2011년에 인터콥과 관련된 법인체의 전체 예산이 142억 원 정도였다. 인터콥이 속한 비영리 법인체가 국세청에 보고한 서류를 통하여 알게 된 사실이다. 그 많은 돈의 대부분은 교회들의 선교 후원금, 비전스쿨과 같은 행사의 회비 등에서 충당되었을 것이다. 많은 교회들과 목사들과 성도들이 원수가 가라지를 뿌리도록 돈을 보태고 있는 중이다. 이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가.

KWMA의 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인터콥에는 달라진 것이 없다. 인터콥을 보면 왜 이단이 무서운지를 실감하게 된다. 개인과 집단의 영적인 성향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들이 세력을 형성할 때부터 사탄을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함께 역사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 와서 사탄이 이들이 쉽게 무너지도록 방관하겠는가? 인터콥의 문제는 한국 교회의 크나 큰 영적전쟁이다. 지금 이 전쟁에서 인터콥 쪽에 손을 보태거나, 인정이나 다른 무엇 때문에 계속 인터콥을 돕는 사람들은 훗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큰 수치를 크게 당하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변질시키는 기관에게 돈과 힘과 마음을 보태는 이적행위를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를 인정하고 지도를 받았다고 한다. 예전에 발견되었던 이단성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 최바울 씨의 책에 무슨 내용이 있었는고… 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금 현재, 다른 전문가들의 신학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여전하게 품고 있는 최바울 씨와 인터콥의 이단성에 대해서만 살펴보자.

1. 상주 ‘열방기도의 집’은 한국판 IHOP

인터콥이 경상북도 상주에다 향후 사역의 본부가 될 ‘열방기도의 집’을 지었다. 그런데 그곳의 홈페이지를 보니 KWMA의 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지적되었던 문제들이 여전하였다. 인터콥은 열방기도의 집에서 24시간 쉬지 않고 중보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IHOP의 마이크 비클이 시작한 그릇된 기도운동이다. 그 기도의 근거가 되는 성경구절부터 시작하여 모든 것이 마이크 비클이 가르치는 내용과 일치한다. 다음은 열방기도의 집의 홈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이다.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컫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행 15:16~17).’ 주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예배하고, 그래서 전쟁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었던 다윗의 예배를 이 시대에 회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열방기도의 집에서는 기도와 예배가 끊이지 않았던 다윗의 장막을 본받아서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찾게하려는 주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하여 주를 사랑함으로 24시간 열방을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서 예배하는 기도의 장막이 회복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최바울 대표는 인터콥이 IHOP의 그릇된 24/7 기도를 본받지 말고 도입하지 말도록 충고하였을 때 인터콥의 24/7은 단순한 연속기도 운동이라고 대답했었다.

“24시간 기도는 한국의 대부분의 교회에서 24시간 체인기도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는 용어입니다. 또한 24시간 기도는 성도들이 함께 헌신하여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그렇게 부단히 기도할 수 있다면 장려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지금 열방기도의 집에서 행해지는 24시간 기도의 정신과 비전을 보면 IHOP의 신사도운동인 다윗의 장막의 영으로 하는 24/7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 앞에서 충분하게 말한 것처럼, 다윗처럼 24시간 기도와 찬양을 이어가려고 시도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다윗의 장막의 24/7 기도와 찬양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인간이 단절된 상태에서 인간이 하나님을 섬기는 극히 제한된 구약의 방식이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서 하나님과 인간의 단절이 해소되었고, 또한 다윗의 장막에서 법궤 앞에 드렸던 황소의 피도 폐지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께서 피 흘리고 죽으시는 순간 법궤가 있던 지성소의 휘장을 찢어버리셨던 것이다(마 27:51). 대신 하나님께서는 예수의 보혈의 은혜로 속죄함을 얻은 성도의 몸을 택하셨다. 성도의 몸을 새로운 지성소로 삼으셨다. 성도들 속으로 친히 임하셔서 새로운 성전(고전 3:16)을 만드셨다. 인간의 몸이 성전이 되는 이 어마어마한 은혜! 이것이 신약 성도의 영광이다. 다윗이 장막을 치고 24/7 사역(미니스티리)를 하게 했던 레위 제사장들로서는 꿈도 꾸지 못했던 일이다. 이것이 신약 성도의 복음의 영광이다. 그런데 최바울 선교사는 이 진리를 거슬리고서 구약의 제사장들의 흉내를 내면서 기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성경의 진리에 맞지 않는 일을 벌이면서 다만 많이 기도하기 위해서 한다고 주장한다.

24시간 기도운동과 관련된 또 하나의 요설이 있다. 다윗 시대의 부흥과 번영의 비결이 24/7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다윗처럼 24/7 기도운동을 전개하면 부흥과 지속적인 영적인 승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지금 IHOP에서 24시간 기도를 배워 따라하는 모든 단체들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 대표적인 단체인 ‘Onething Network’이라는 곳이 자신들의 홈페이지에서 강조하는 말들이 그 실상을 잘 보여준다.

“아모스 9장 11-13절과 사도행전 15장 15-18절 등에 의하면 하루 24시간, 일 년 365일 쉼 없이 예배드리는 다윗의 장막의 회복을 통해 놀라운 부흥과 세계적인 대추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으로 계시되어 있습니다.”

인터콥도 이런 교설을 그대로 신봉하고 있다. 다음은 다윗의 장막의 24/7 기도를 실행하는 열방기도의 집의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는 내용이다.

“다윗의 군대는 칼과 창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멈추지 않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열방에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고, BTJ 군대를 훈련하여 마지막 지구 영적전쟁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중보기도 사상과 중보기도 운동 또한 불건전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남을 위하는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부르고 있다. 이러한 용어사용도 권장할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신사도 운동 계열의 사람들은 단순한 용어의 문제를 넘어서 하나님과 타인 사이에서 영적인 권세와 자격을 가지고 중재하고 대신하는 기도를 시행하고 가르친다.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자격을 가지고서 선교사들과 교회 등을 위해 중간에서 대신하여 중보(중재)하는 기도를 드림으로 사탄을 결박하고 영적인 부흥을 일으킨다고 한다. 이것이 신사도 운동의 종말의 대부흥 사상의 중심에 있다. 결국 중보기도자들이 종말을 앞당기고 완성하는 주체인 셈이다. IHOP의 마이크 비클, 피터 와그너, 신디 제이콥스 등의 신사도 운동의 거장들에게 이 사상이 편만해 있다.

인터콥이 열방기도의 집에서 이러한 중보기도 놀음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부지런히 기도하면서 미쳐가는 현상, 가장 기독교에서 중시되는 기도에 힘쓰면서 귀신들과 난잡하게 놀아나는 가증한 현상이 인터콥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그렇지 않으면 인터콥에서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다.

“다윗의 군대는 칼과 창이 아닌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멈추지 않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열방에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고, BTJ 군대를 훈련하여 마지막 지구 영적전쟁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2. ‘백투지저스’로 명칭만 달라진 ‘백투예루살렘’

인터콥은 KWMA의 지도를 따라 세대주의적 요소가 있는 ‘Back To Jerusalem’의 의미를 버리고 ‘Back To Jesus'로 변경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인터콥은 KWMA의 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여전이 이전의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2년 4월 1일에 인터콥 측에서 핵심멤버들에게 발송한 기도소식지에 다음과 같은 이전의 백투예루살렘 비전이 홍보되고 있었다.

“열방센터가 세계교회 왕의군대들을 소집하고, 훈련하여 열방을 향해 출정시키는 거룩한 왕의군대 전초기지가 되게 하시고, 4월 26일에 진행되는 선교컨퍼런스 가운데 왕의 명령을 위해 죽도록 충성하기로 결정한 모든 세계교회를 다 불러 모아 주셔서 다시 오실 왕의 대로가 이곳에서부터 시작하여 예루살렘까지 수축되게 하소서.”

백투예루살렘 비전을 용인할 수 없는 이유는 예루살렘을 종말 프로세스의 중심으로 보는 세대주의 사상의 핵심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세대주의에 종말가설에 의하면 예루살렘은 장차 7년 환난 중에 등장할 적그리스도의 세계 통치의 근거지이며 동시에 재림 예수의 천년왕국의 중심지이다. 그러므로 종말이 임박해지면 가장 영적으로 예민해지는 곳이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이 되는 것이다.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 사상은 세대주의에서 강조하는 종말의 치열한 영적전쟁에 성도들이 동참하고 준비하게 만드는 선교이다. 최바울 선교사는 인터콥의 비전스쿨을 마친 성도들을 인솔하여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는 사탄의 무슬림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 없이 단기선교라는 것을 시행했다. 그 중심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참여했던 성도들이 증언하고 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나와 주변의 여러 나라들의 고대와 현재의 종교시설을 찾아다니면서 그 곳에 진을 치고서 지배력을 행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사탄을 물리친다는 “땅을 밟으며 침노하는 기도여행”(prayer walk)을 부지런히 했었다. 그것이 바로 신사도운동이 중시하는 영적전투의 방식이다.

“멈추지 않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열방에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고, BTJ 군대를 훈련하여 마지막 지구 영적전쟁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견고한 진을 파하며 예루살렘까지 BTJ 비젼을 성취할 순결하고 정예화된 새로운 세대,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왕의 군대를 일으키어 왕의 대로를 수축하게 하소서!”

인터콥의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위 문구를 생각해 보라! 여기의 BTJ는 과연 ‘Back to Jesus’을 의미하는가? 아니면 ‘Back to Jerusalem’을 의미하는가? ‘백투예루살렘’을 의미하고 있음을 초등학생들고 알 수 있을 것이다. “견고한 진을 파하며”라고 하는데, 어디의 어떤 견고한 진을 파한다는 것인가? 예루살렘 주변의 무슬림 국가들을 의미한다. “순결하고 정예화된 세대”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해 선택하신 세대가 있다는 신사도운동 개념이다. “왕의 군대”라는 말은 백투 예루사렘을 비젼을 성취하기 위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 즉 인터콥이 비젼스쿨을 통하여 발국하고 훈련하여 선교현장에 투입되는 선교인력을 의미한다. “왕의 대로”는 중국에서부터 예루살렘까지 이르는 길, 즉 인터콥이 비젼스쿨과 열방기도의 집의 24/7으로 무장시킨 사람들이 복음을 들고 서진하여 백투예루살렘을 성취하여 예루살렘으로 예수의 재림을 부르는 길이다.

다음은 최바울 씨가 인터콥 멤버들을 교육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녹취한 내용이다. 최바울 씨는 세대주의의 이스라엘 사상을 완벽하게 거부하는 것처럼, 그리고 억울하게 세대주로 오인되어 고난을 받는 것처럼 내부 핵심멤버들을 교육하였다. 최바울 씨는 이스라엘과 이방교회를 구별하고 이스라엘을 이방교회 위에 두는 사상을 수용하지 않는다면서 자신의 노선과 세대주의는 무관하다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세계교회를 하등으로 놓고, 밑으로 놓고,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 비전을 더 상위에 놓고 세계교회를 하위의 개념으로 놓는 것을 나는 신학적으로 동의하지 않지 ... 오순절 성령 하나님이 오셔서 세운 교회를 구약 이스라엘 민족교회보다 밑으로 놓는 것은 나는 동의하지 않지! 그러나 예루살렘은 다르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영적전쟁, 그건 이스라엘을 뭐 이렇게 더 높게 보고 그런 개념이 아니죠! ... 그래서 인터콥을 세대주의라고 하는 이유는 뭐냐? 그 사람들이 세대주의가 뭔지 잘 몰라서 그래! 아니면 인터콥에 대해서 몰라서 그래! 우리 한국의 주요 교단에서 나를 불렀잖아!
‘당신은 세대주의가 아니냐?’
‘아닌데요!’
‘백투예루살렘! 이스라엘 아젠다를 가지고 움직이지 않냐?’
‘아닌데요! 백투예루살렘이란 것은 중국교회가 시작한 것으로 중국에서 예루살렘까지 이슬람 선교하는 건데요! 중국 사람들은 다 이슬람 선교해요! 우리도 이슬람 선교하지 않습니까? 이슬람과 그 주변 민족들, 이스라엘에 우리 선교사 500중 한명도 없지 않냐고요? 이제 두 명 갔지 않냐고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한 대 맞았어요. 멍! 멍!…아니네! 끝났어! 그런데 인터넷에는 누가 처음에 뭐라고 한 것이 계속 돌아다녀. 그러니까 뭔지 모르고 똑 같이 이야기해!.”

이미 오래전에 합동교단의 선교위원회로부터 세대주의적 사상을 지적받았고, 또한 그 점을 고치겠다고 약속을 했으면서 뒤돌아서서는 또 이렇게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최바울 씨는 세대주의 사상이 아니고서는 결코 말 할 수 없는 예루살렘 중심의 영적전쟁 개념을 이야기하여 오히려 자신이 세대주의에 근거하여 더욱 공상을 발전시켰음을 보여주었다. 그는 자신이 백투예루살렘을 외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다르지. 예루살렘 중심의 영적전쟁, 그건 이스라엘을 더 높게 보고 그런 개념이 아니지요. 그것은 영적전쟁이니까, 구원하고는 다른 거니까 ...”(최바울)

자신이 예루살렘을 강조하는 것은 예루살렘이 영적전쟁의 중심지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왜 예루살렘이 영적전쟁의 중심지가 된다는 것일까? 그 이유를 그의 새로운 책「하나님의 나라」445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적그리스도의 세계체제가 완성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예루살렘의 평화가 도래하며 예루살렘은 세계의 수도로 선포될 것입니다. 바로 그때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앉아 세계를 호령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렇게 성도의 권세가 꺾이는 성도의 고난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짐승의 도래에 대해 예언한 요한계시록은 또한 승리자들에게 대해서 증언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적그리스도와 재림하시는 예수의 대결이 첨예하게 펼쳐지는 싸움터가 된다는 것이다. 이 내용은 세대주의 종말론에서 예수의 공중 재림으로 시작되는 지상의 7년 대환난과 그 끝에 일어나는 예수의 예루살렘 지상 재림 사이에서 벌어지는 종말가설이다. 비록 최바울 선교사가 세대주의라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 이방교회와 이스라엘을 분리하지 않고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되는 것을 강조하였지만, 자신의 백투예루살렘 사상이 세대주의에서 강조되는 7년 환난과 적그리스도 개념과 깊이 연관되었음을 스스로 명백하게 밝혀버린 것이다.

인터콥의 대표적인 강사인 박바울 선교사가 2011년 6월경에 인터콥 성도들에게 강의하는 영상도 발견되었다. 2011년 5월에도 KWMA의 인터콥 지도위원들에게도 세대주의 구호인 백투예루살렘을 폐지하겠다 약속한 직후였는데, 박바울 선교사는 여전히 세대주의 사상을 가르쳤다. 박바울 선교사는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예루살렘 문제는 왜 중요하냐? 이것은 유대인들의 회복 때문에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거는 영적전쟁의 개념인거예요! 국가 회복과 마지막의 회복의 문제가 아니고 이거는 사단과의 영적전쟁의 문제로, 사단이 이걸(예루살렘) 걸고넘어지기 때문에 중요한 거예요!.”(박바울)

왜 사탄이 예루살렘을 걸고넘어지고, 사탄이 예루살렘을 붙들고 놓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것일까? 역시 세대주의 종말사상과 관련된 내용이다. 7년 대환난 중에 등장하는 세계를 철권으로 통치하게 될 적그리스도의 근거지가 예루살렘이기 때문이고, 또한 천년 동안의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실 재림 주 예수의 근거지가 될 것도 예루살렘이기 때문이다.

“제가 가만히 분석을 해 보았는데, 한국은 요즘 적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왜 사람들이 못 느끼느냐 하면, 한국은 사회적은 분위기 자체가 원래부터 적그리스도적인 분위기였어요. 옛날에 유신통치 시절부터 주민등록번호 하나 박아 놓고 그거 하나로 모든 것이 통제되잖아요. 제가 여기에 와 보니까 막 소름이 돋는게, 주민센터, 은행에 가면 행정이 너무 빨라요. 오늘도 운전면허증 잃어버렸던 것 제 발급 받았는데, 감동적인 상황입니다. 어떻게 운전면허 재발급이 10분 만에 나오냐구요. (외국에서는) 6주 걸립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잠깐만 기다리세요. 10분만에 짝짝짝! 아무것도 필요가 없어요. 주민등록번호 하나로 모든 것이 다 해결되요. 이미 통제가 다 끝났어요. 이미 모니터링이 끝나있고. 한국 사람들은 적스리도 체제에 너무나도 익숙해 있고, 원래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냐고…”(박바울)

그때 박바울 선교사는 이와 같은 더욱 위험스러운 내용도 가르쳤다. 한국은 오래전부터 적그리스도지배 체제가 확립되어 있는 나라라고 했다. 그 증거가 전 국민을 관리하는 주민등록 전산시스템이라고 했다. 국가와 기업과 세계의 모든 조직의 운영의 기본이 되어 있는 전산시스템을 사탄의 통치제제로 이해하는 이러한 관점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세대주의에서 약간의 아이디어를 얻은 후 전혀 근거없이 종말 공상을 발전시키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요한계시록 13장의 “육백육십륙”이라는 숫자를 컴퓨터 바코드나 GPS 기술 등으로 해석하면서 현대의 첨단 과학기술 문명이 인류를 통치하기 위해 치밀하게 기획하고 있는 사탄에 의해 발전되어 왔다고 보는 관점이다. 이러한 주장을 세대주의라고 말하면 세대주의자들이 펄쩍뛰면서 억울해 한다. 세대주의 성경 해석에서 약간의 내용을 빌려서 자신들의 공상을 덧붙이는 사람들이 쓰는 소설이라고 해야 한다.

최바울 씨도 그의 새 책「하나님의 나라」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여기서 우리는 지난 100여 년 동안 사악한 세력들이 왜 그렇게도 열심히 지식정보 시스템을 개발해 왔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엄청난 자본을 투자하여 인간 조정과 통제 시스탬 개발에 전력해 왔습니다. IT(지식정보), 전자, 화학, 생명과학,인간복제 기술, DNA게놈 프로잭트, GPS(글로벌위치주척시스템), GIS(지리정보시스템), 핵물리학 등의 첨단 분야에 투자를 집중했습니다. 그들을 세계를 장악하고 인간을 조정하는 기술개발을 통해 ‘루시퍼의 눈’ 시스템을 구축해 왔던 것입니다.”(최바울)

최근 100년 동안 이루어진 인류의 과학기술의 진보는 적그스리스도의 세계 통치를 위한 사탄의 치밀한 준비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문명과 지식의 발달이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부여받은 인간의 문화 명령의 수행 과정의 산물로 보지 않고 오직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에게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이거나, 사탄이 하나님과 대등한 각축을 벌이고 있다고 보는 아주 그릇된 역사관이다.

3. 최바울 대표의 베뢰아 사상 문제

최바울 씨는 김기동의 이단 신학 사상이 담긴 자신의 저서 ‘세계영적도해’가 크게 질타를 받자 이 책을 더 이상 출판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실제로 이 책은 더 이상 판매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2011년 4월 7일 “코람데오”(www.kscoramdeo.com)에 올린 “베뢰아 이단성에 대한 소고”라는 기고문을 통하여 우연한 기회에 김기동의 성락교회를 방문하여 약 1년 7개월 다녔으나 문제점을 스스로 깨닫고 1983년에 그 교회를 떠났으며 이후 관련을 끊어졌다고 해명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 성락교회에서 김기동 씨의 주례로 혼인예식을 올렸음이 확인되었고, 성락교회의 신앙사상을 대학가에서 전파하는 써클 CBA에서도 여전히 활동하였다는 그 당시 동료들의 증언이 나타났다. 1983년 최바울 대표가 학생 선교사로서 터어키로 출국 할 때에도 CBA와 연관을 가지고 갔으며, 당시 동료들은 최바울 대표가 사실상 CBA의 제 1호 선교사였다고 증언하였다. 그리고 이때 최바울 씨가 만든 선교단체가 지금의 인터콥의 모체가 되었다고 한다.

최바울 선교사가 김기동 씨와 관련을 끊고 온누리교회와 관련을 맺기 시작한 것은 신학적인 문제 때문이 아니라 선교후원의 문제 때문이라 짐작된다. 어차피 이제는 다 지나간 일이다. 이제는 베뢰아 사상의 인간창조론이 담긴 ‘세계영적도해’라는 책도 더 이상 출판하지도 않으니 지나 문제를 더 이상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후에도 김기동의 뵈레아 사상의 영향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의혹이 들게 만드는 일들이 일어났다. 최바울 씨는 2011년 10월 2세들을 대상으로 열린 인터콥의 뉴욕 선교대회에서 창세기의 선악과의 본질이 ‘지식’이라고 하였고, 사탄은 인류에게 지식을 주면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면서 인류를 지배하고 있다고 가르쳤다.

또한 새 책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인류가 축적해 온 모든 과학 기술이 결국 적그리스도의 세계통치를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기술되어 있었다. 지식과 과학기술이 사탄에게서 유래하였고, 사탄을 위하여, 사탄에 의해서 치밀하게 발전되었다고 보는 것은 지식과 문명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관리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계발하도록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은총이며 선물임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지식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주어진 사탄의 선물이라면, 지식과 문명의 역사인 인류의 과거는 사탄의 섭리와 조작 하에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참으로 황당한 주장이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논리가 김기동 씨의 책에서 발견되었다. 김기동 씨가 김기동이 1987년 4월에 쓴 “하나님의 의도” p.103-110를 보면, 이전에 문화를 몰랐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난 후 문화에 대하여 눈을 떴고, 지혜를 터득했다고 말한다.

“이렇듯 마귀가 사람을 유혹했을 때 사람에게 가장 먼저 깨우쳐진 것이 문화입니다. 마귀는 이 문화를 통해서 사람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문화에 대한 감각이 더욱 민감해지면서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김기동)

김기동 씨는 이와 같이 선악과를 먹고 타락한 후에 인간에게 문화와 지혜가 생겨났으며, 이후 마귀는 문화를 통하여 인간과 역사를 지배하였다고 가르친다. 최바울 대표가 선악과를 범함으로 문명과 과학기술의 기초인 지식이 인간에게 주어졌고, 사탄은 지식과 문명으로 인류를 통제하고 있다고 가르치는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다. 선악과를 인간이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은혜에 만족하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언약을 따를 것인지 배반할 것인지에 대한 인간의 결단의 상징으로 보지 않고 지식을 얻게하는 비밀의 문으로 보는 것은 그릇되었다.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최바울 대표가 늘 강조하는 그릇된 적그리스도의 세계통치에 대한 이론들이 시작된다. 사람의 영적인 성향과 사상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아니 변하지 못한다. 이것이 인터콥과 최바울 씨의 문제이다. 이런 분들이 도대체 무슨 선교를 한다는 것인가?

4. 인터콥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들

이 외에도 아직 인터콥이 염려스러운 성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정황들이 발견되었다. 인터콥이 지난해 2월 26일에 소속 멤버들에게 기도를 나누기 위해 발송한 ‘오늘의 미션’에는 쿠르드, 터키, 북인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을 마음에 품고 있는 한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의 간증이 소개되었다. 그 어린이는 2011년 10월에 부모님과 함께 상주의 열방기도의 집의 가족예배에 참석하였다고 한다. 그때 그 어린이는 어린이 팀의 간사를 만나 공부하였고, 또한 열방기도의 집이 완공되기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배웠다고 한다. 그 어린이가 이렇게 기도했다고 소개되었다.

“매주 기도의 집에 필요한 레미콘과 철근은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하고 나올지어다!”(초등학생 어린이)

불과 초등학교 4학년인 어린이가 저렇게 많은 타 민족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게 만들어 놓으니, 참 대단한 일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에게 신사도운동가들에게서 성행하는 그릇된 선포기도를 가르칠 바에야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린아이가 선포하고 명령하는 대로 하나님이 일하신다면, 그 아이가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이 그 아이의 종이 되는 것이다. 역사하시는 하나님 그 분보다 선포하는 어린이의 기도와 믿음이 더 우선되는 변질된 신앙이 성립되는 것이다.

“각 지부마다 비전스쿨이 시작되었죠? 새포도주의 기름부으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이신 곳곳마다 짧게라도 열방기도의집의 모든 상황과 필요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함께 영적전쟁해주시길 요청 드리며, 오늘의 미션을 보내드립니다.”(인터콥 ‘오늘의 미션’)

위 내용은 다음은 3월 7일자 “오늘의 미션”을 발송하신 분이 독자들에게 하신 인사말이다. “새포도주의 기름부으심”이라는 말은 신사도운동의 대표적인 용어이다. 그들의 집회에서 귀신들의 장난이 나타날 때 사람들이 주체하지 못하고 웃고 쓰러지는 모습이 마치 포도주에 취한 것과 같다하여 신사도운동가들은 그들의 거짓 부흥을 포도주에 비유한다. “새포도주”라는 말 외에도 “성령의 포도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기름부음이라는 말은 귀신들의 가증한 장난을 미화시키는 또 다른 전문적이고 대표적인 신사도운동의 용어이다. 각 지부의 비전스쿨에서 그러한 귀신의 장난이 넘치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하니 참 황당한 일이 아닌가?

“오늘의 미션”을 발송하는 분이라면 인터콥에서 상당히 중심적인 분일 것이다. 또한 최바울 선교사의 신임을 받는 분일 것이다. 그런 분이 “새포도주의 기름부으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넨다는 것은 아직도 인터콥이 바른 신앙노선으로 돌아오려면 멀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전히 중심적인 사람들 대부분이 신사도운동에 조율된 상태로 머물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인터콥은 이단스타일에 깊이 빠져있다. 그것을 보여주는 한 가지 사례를 나누고자 한다. 우리 교회는 최근 예배 장소를 어렵게 구하였다. 한 미국 교회를 빌려서 주일 오후 12:30분에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 첫 예배를 드리기 전에 그 교회를 둘러보고 잠시 기도하기 위해 지나는 길에 들렀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본당 쪽에서 요란한 ‘외계어 기도’(?) 소리가 주차장까지 넘치게 들렸다.

“릴리리리 ~ 릴리리리, 핫산드라 신노리케!…”

사실 이전에도 건물을 빌리기 위해 그곳에 갔을 때에도 그런 괴상한 소리가 주차장까기 넘치도록 들렸다. 건물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유리창을 통해 흘러나오는 영적인(?) 통성기도를 듣기만 했다. 오전 10시 경이었다. 누구인지, 무엇하는 사람들인지 알 수는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출입구가 열어있었다. 이미 건물을 주일에 사용하도록 미국 목사님에게 허락을 받은 상태였다. 그래서 본당으로 들어가 엠프 등의 위치와 상황을 보고 주일 예배를 준비하고 싶었다. 그래서 들어가 보았다. 한국 여자 성도들 몇 사람이 계셨다. 그 중에는 내가 아는 분도 계셨다. 물어보니 인터콥의 ‘열방기도회’라는 모임이었다. 이전부터 여기에서 인터콥이 모임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한 사람 한 사람은 다 좋은 분들이다. 내가 아는 한 인터콥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 중에 악한 사람은 없다.

문제는 누가 저렇게 가르쳤는가 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을 왜 나쁘다고 하겠는가. 문제는 과연 저런 신앙생활이 성경적인가 하는 것이다. 대체 저렇게 이상한 소리를 연발하는 것이 더욱 영적인 기도라고 누가 가르쳤는가? 성경에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 사람들에게 배운적이 없는 외국어를 즉석에서 구사하여 그 나라 사람들이 직접 알아듣거나, 통역의 은사가 있는 사람들이 통역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듣게 하는 이적에 대해서 는 나타나 있다. 개 소리도 아니고 새 소리도 아닌 저따위 소리를 만들어 내라는 말씀이 어디에 있는가? 대체 누가 저 따위 소리를 방언이라고 가르쳤는가?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고전 14:14)이라고 방언 기도 현상을 언급하는 딱 한번 등장하지만, 전후 맥락을 자세히 보면 전혀 다른 내용이다. 그 당시 고린도 교회에 나타난 방언으로 기도하는 현상에 대해서 바울이 성령의 역사로 인정하지 않는 내용이다. 저런 소리를 연발하여 기도한다는 현상이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고전 14:15)에 해당되는 것이면, 그 다음에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고전 14:15)는 무엇인가? 요즘 떠오르는 ‘방언찬양’이라는 것이 영으로 찬미하는 것이라 할 것인가? 무당, 불교의 스님들, 힌두교인들이 똑같은 소리를 내는 것과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저 따위 소리를 내는 것 사이에는 무슨 차이가 있는가? 그들도 방언으로 노래를 잘 부른다.

이런 집단들과 행태들을 기독교적이라고 할 것이라면 우리는 지금의 성경을 폐기하고 다시 써야 할 것이다. 저 따위 소리를 방언 기도라고 신봉하면서 본당의 유리창을 넘어 주차장까지 요란하게 들리도록, 그것도 벌건 대 낮에(오전 10경)부터 저렇게 행동하는 것은 건강한 기독교인의 모습이 아니다. 이런 사람들이 뭉쳐 선교하겠다고 떠드는 곳이 인터콥이다. 지금 이대로 계속 나가면 인터콥은 앞으로 바른 교회들과는 관련이 없을 것 같다.

정이철 목사 / 앤아버반석장로교회, <신사도운동에 빠진 한국교회> 저자

정이철  newsnjoy@www.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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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1.XXX.XXX.191)
2013-09-05 15:50:01
찬성:15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 예배나 기도하는 것이나 선교하는 것을 직접 보신 분이 얼마나 되시는지... 그걸 보고도 이런 소리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인터콥 사람들은 매일 열심히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바쳐 선교하고, 선교 나가서는 오직 복음들고 복음 전하고 한 영혼 한영혼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단도 열심히 하는 건 똑같다 하시는데... 이단들은 자신들의 신념이나 기도나, 계시를 받은 것, 성령님의 역사라는 등등 칭하면서 말씀보다 그 권위를 위에 둡니다. 인터콥은 절대로 성경 말씀을 절대 권위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도 말씀보다 높아진 것들이 있는지 항상 검토하는 단체입니다. 정말 이렇게 따지면서 주님 복음을 위해 이웃에게 전도하고, 나아가서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요?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양과 염소를 다 나눈다고 하셨으니,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더욱더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일하시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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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222.XXX.XXX.162)
2016-09-30 08:22:59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했습니다. 목사님이 말로 인터콥을 "까시는" 동안, 인터콥은 선교 현장에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고 교회가 부흥하고 병이 낫고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정말 하나님의 마음을 아신다면, 물론 인터콥이 신학적으로 미흡한 점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본질적으로 그리스도 복음 갖고 아직 복음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달하는 그 중심을 보시고, 부족한 점을 비판하기보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하셨을텐데요.

괜히 똑똑한 척 긴 글 다시면서 정형화되는 기준에 맞나 안 맞나 재는 모습이, 마치 창녀와 세리들을 돌보시고 안식일날 병을 고치시던 예수님을 자신의 기준에 맞나 안 맞나 쟀던 바리새인과 꼭 같아 보입니다.

회개하십시오 목사님. 부족한 부분이 보이더라도 기도로 중보하고 도운 것이 아니라 비판하고 정죄하신 것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 없이 전통만 고수한 것에 대해.

지금은 사람들이 회개하라고 하지만, 나중에는 주님이 직접 물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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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쟁반&금사과 (125.XXX.XXX.34)
2016-02-07 09:29:04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선생님 그리고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분들 물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름대로 정의롭게 진리를 지키시려는 마음에서 이렇게 수고하고 계시리라 믿고 싶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지금 사단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복음선교를 방해하고 저지하는 일을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물론 우리 장로회도 생각과 방법들이 달라서 교단이 수 십개로 나눠지고 세상 법정에서 다툼을 벌이고 있지요.
인터콥이 여러분과 조금 다를지는 모르지만 최전선 사선에서 생명을 걸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교하고 있는줄로 알고있습니다.
교묘한 논리로 교리를 이리저리 재단해서 이단을 양산하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여러 선생들이 안쓰럽고 가엽네요.
인터콥이던 다락방이던, 이단이란 성경적 판단은 아주 지혜롭고 두려움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일부 목사선생, 교수들이 이단놀음을 하면서 정통을 부르짖고 있을 때 사단의 칭송과 존경과 격려를 한몸에 받겠지요?
특히 정이철 선생님 먼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영혼의 준비를 철저히 하심이 시급할것 같습니다.
인격적으로 불쾌하셨다면 정중히 사과 드리겠습니다만, 후일 주님의 책망이 더욱 두렵지요.
여러분에게 주님의 은총이 임하셔서 깊은 은혜를 받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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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50.XXX.XXX.24)
2015-11-02 10:27:55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목사님.. 인터콥과 최바울 선교사님은 하나님 앞에 충분히 칭찬받을 분들입니다. 그만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이정도 하셨으면 잠재적으로 우려하시는 것에 대한 워닝은 충분히 하셨어요. 그 분들은 이제 격려가 필요합니다. 마음껏 사역하시도록 기도로 중보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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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콕 (173.XXX.XXX.141)
2015-04-29 12:29:18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래도 정이철 목사 같은 분이라도 있으니까 그 허접한 베뢰아 사상의 인터콥 같은 신자들 미혹하는 사상이 그나마 많이 근절된 부분이 있습니다.
제 구실을 못한다는 많은 교단에서 조차 왜 인터콥교류금지를 내리고 경계령을 내렸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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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죄하는 손가락 (108.XXX.XXX.254)
2015-04-29 06:31:54
찬성:10 | 반대:7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는 왜 목사가 되셨나요??? 인터콥을 손가락질 할려고 거룩한 직분을 받으셨습니까??? 이런 글 쓸 시간이 있으면 나가서 복음 전하고 돌아 다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나와 있는 이단으로 정의된 종교가 이슬람부터 불교, 힌두교.... 이미 수두룩한데... 거기에다가는 한마디도 못 하면서 형제에게 손가락질 하고 침밷고 정죄하는 사악한 짓을 하는 자들... 정말 댓글 달기도 부끄럽습니다. 이슬람 공격하고 불교 공격하고 힌두교 공격하고...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선교 너무 열심히 한다고 이단이라고 하고...기도 24시간한다고 이단이라고 하고.... 성경 구절 나하고 다르게 본다고 이단이라고 하고... 그래서 자기네들끼리 교단 만들고 어제의 형제를 손가락질하고... 제발 그만 두십시요. 같은 그리스도인들끼리 얼굴에 침밷는 행위는 그만 두십시요. 혼자 거룩한 척 하지 마시고 역겹습니다. 예수를 못 박으라고 소리친 그 자들과 무었이 다릅니까??? 정이철 목사님 이슬람 지역에 들어가서 성경들고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소리 칠 자신이 있으십니까??? 예수의 산증인의 삶을 드리고나서 이런 글 쓰십시요. 나는 예수를 모른다고 예수를 저주하면서 부인하던 베드로같은 자들이 이런 글을 쓰고 거룩한자리에 앉아 있으며 대접받기를 좋아하고 남을 지적하고 정죄하는 당신은 도데체 누구입니까???? 시리아 난민촌에게서 복음전하고 오세요. 그리고 무었이 이단인지 다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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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아빠 (121.XXX.XXX.162)
2015-04-02 15:29:57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의 선교를 중단시키려는 이유는 그들에게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실천이 없기 때문이다. 즉, ‘사이비 유사선교’를 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

한국교회의 목사들의 사역을 중단시키기 위해 노력하십시요....
이유는 그들에게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실천이 없기 때문이다. 즉, ‘사이비 유사목회’를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에 반론이 있습니까? 나무는 열매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열매를 말해 줘야 아시나요? 성추행과 재물 도적질과 신당을 짓는 행위(성전이라는 거짓성전을 짓는)와 당을 짓고 거짓을 증거하는 등등등.....
이런 한국교회의 목사들을 제지하지 않고서는 하나님나라는 이땅에 올곶게 세워지지 못합니다... 그런데 인터콥따위에 신경쓸 시간이 있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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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71.XXX.XXX.16)
2014-11-14 04:12:45
찬성:9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당신은 이미 나쁜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사명을 방해하는 당신은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예수님도 이땅에서 이단시비를 받으셨는데... 그때도 입으로만 성경 구절만 구구절절 외우며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를 저주하였던 당신과 같은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에 위안을 삼습니다.
남 손가락질할 시간이 있으면 나가서 복음 증거하는데... 사용하십시요.
이단시비는 하나님이 정리하실 것 입니다.
아까운 인생을 형제에게 침뱃느라 허비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슬람을 향해서는 꿀먹은 벙어리이며 이슬람 선교하는 인터콥을 이단시비하는 당신은 누구편입니까???
당신이 정죄하는 그 정죄로 당신도 정죄받을 것 입니다.
나도 지겨우니 그만 하시고 제발 나가서 복음 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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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스쿨 하는 교회 (173.XXX.XXX.141)
2014-11-06 12:00:37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달라스 인터콥 본산지 온누리00장로교회, 중앙연합00교회, 참0교회, 제자00교회, 많은 교단들에서 교류금지 시킨 베뢰아 사상의 비전스쿨 하는 교회들입니다.
달라스 방문하시거나 이사오실 때 많은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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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력 (173.XXX.XXX.141)
2014-11-06 11:18:11
찬성:2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지금 교회들이 얼마나 타락했으면 뵈레아 김기동 귀신사상의 인터콥이 이정도로 지지를 받을까 한국교회가 얼마나 갈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남아있는 주님의 소수 백성들은 정통이라고 극성을 부리면서 타락을 일삼는 자들과의 영적전투에서 거의 힘이 소진되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미 모든 교단에서 교류를 금할 정도로 형편없는 인터콥 같은 저질 단체가 판을 치는 것은 올바르게 복음을 전해야 할 교회가 교회의 역할을 잘못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들이 정말 정신차리고 이런 저질 단체에 넘어가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서 참으로 기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사도바울이 지금 세상에 이런 인터콥 집단 같은데 성도들이 미혹되는 것을 보고 있다면 통곡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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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27.XXX.XXX.113)
2014-11-05 13:46:06
찬성:5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지겹다. 이제 그만해라.
이래저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되는 것 아닌가?
그대들은 정작 얼마나 깨끗한가?
오늘날 한국교회가 성서적으로 하지 못하는 교회가 얼마나 많나?
그럼 성서적 가르침대로 실행하지 못하기에 그 교회도 이단으로 치부해야 하나...

그냥 이렇게 하자.
잘 지도하고
가르치고
그리하여 복음의 장애가 없개 하자.

이제 그만들 해라.

스스로 자중질환하게 만드는 인간들아... 그만해라.

교회가 초창기때 잘 했다면...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은 한국 교회이 책임이다.

입바른 소리 그만해라.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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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 (65.XXX.XXX.228)
2014-10-13 21:31:06
찬성:5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허허 .. 인터콥 추종자들이 또 시작했군요.
사실 인터콥 추종자들은 인터콥의 문제점이 뭔 가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추종자들 보다는 인터콥을 주도하고 있는 상층부가 문제입니다.
최한우를 비롯한 지도부라고 할 수 있는 데, 그들의 신학사상은 완전히 이단사상입니다.
.
1. 다름 아닌 한국 이단 베뢰아 김기동의 사상을 가졌고
2. 미국 마귀론인 신사도운동 사상을 접합시킨 것 입니다.
3. 여기에 극단적세대주의가 가미된 것입니다.

추종자님들 !! 1. 2. 3 이 좀 어렵나요?
추종자들은 잘 모르기에 이해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인터콥 상층부는 이 게 무슨 말인지 잘 압니다.
또한 인터콥의 보호막이 된 사람들도 무슨 말인가를 잘 압니다.

따라서 성경에 깊은 지식을 가진
1) 이단전문사역자들 (특히 이인규 평이협 대표 많은 연구논문들)
2) 한국 여러 교단의 이대위에서 아래와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냥 한 게 아니고 정밀해야 하기에 이들은 깊이 연구하고 살펴본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사유서인 판결문도 첨부하여 발표한 것입니다.

- 인터콥(최바울)에 대한 정통 기독교 교단의 공식 규정 -
( 2014/ 5월 현재 까지)


- 예장 미주합동총회 2014/5월 인터콥을 이단 규정하다
- 미주 KAPC 2014/5월 개혁총회의 인터콥 재심 청원을 기각, 거부하다
- 통합(2011/96/ 예의주시, 참여자제. 2013/98 예의주시, 참여자제, 더 지켜보아야 함)
- 합신(2013/98/ 매우 불건전한 이단성, 일체 교류 및 참여 금지)
- 미주 한인장로교연합 KAPC (2012/ 교류금지)
- 합동(2013/98/ 이단에 빠질 위험한 요소 있음, 산하 교회는 일체 교류 단절할 것),
- 고신(2011.61/ 예의주시, 교류자제. 2013/63/예의주시, 교류자제, 일년간 더 조사하여 발표
- 미주 남침례교단 인터콥 연구 5인 위원회: 인터콥에 이단성이 있음으로 교류보류가 타당하다고 발표 하였음.

사실 인터콥 문제가 처음 미국에서 제기되었을 때에
인터콥 성향의 사람들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최소한 한국 메이저 3대 교단의 연구결과를 봐야 한다고 큰 소리 쳤습니다.
그러나 그 후 세월이 지나면서 어찌 되었습니까?
한국 메이저 5개 교단 이대위에서 저기 위에와 같은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메이저 3개 교단보다도 2개의 교단이 더 나섯고,
또한 세계기독교이단대책인 세이연도 인터콥엔 이단성이 있음을 발표했고 ,
더우기 5월/2014년에는 예장합동 미국 38차 총회가 “인터콥은 이단이다”고 규명을 한 것입니다.

이 이상 더 무엇이 필요합니까?
원하신다면 더 해 드릴까요?

인터콥의 이단성은 분명합니다.
그동안 교회에 끼치는 해악이 너무나 큰 것이기에 미주 목사들이 나섯고, 그 악영향이 큰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한국 이단 베뢰아 김기동 씨와 똑 같은 사상을 지닌 인터콥을 과연 무엇이라고 규명해야 할 까요?
그러면 베뢰아 김기동은 이단이고, 똑같은 사상을 지닌 인터콥은 과연 뭐냐? 이겁니다.

저 역시 목사 입니다. 괜히 인터콥 문제를 제기한 게 아닙니다.
인터콥을 대처키 위해 모였던 많은 수의 목회자들은 이젠 조용히 본연의 임무인 목회로 돌아갔습니다. “진짜 진목연”은 하나님의 역사 속에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목회에만 전념키 위해서 입니다. “진찌 진목연”이란 인터콥만 대처키 위해 모였던 “순수한 진목연”을 말합니다.
.
그러나 만약 인터콥 분들이 또 다시 시끄럽게 굴고, 문제를 야기한다면, 또 다시 미국 목사님들이 나설 수 있음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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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70.XXX.XXX.99)
2015-03-25 02:42:12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울동네 인터콥 욕하는 목사님 세분 계시거든요, 두 교회는 서로 교회 팔아먹고, 그 두교회 목사님 중 한명은 여성도랑 바람나서 사모님는 이미 타주로 이사했고, 또 다른 한목사님은 100여명 되는 성도 다 내어&#51922;아 이제는 30여명도 안되고 재정이랑 짜고 건축헌금 다 빼먹었어요.... 이런 열정으로 본교회나 잘 섬기세요. 본 교회도 제대로 못 섬기면서 콩나라 팥나라 하지마시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은 없는 ..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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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dlswkd (174.XXX.XXX.54)
2014-10-13 20:17:15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을 옹호하시는 댓글을 다신 분들은 보세요. 인터콥이 등장하고 처음에는 많은 한국교회들이 인터콥을 지원했습니다. 전문인 선교, 특히 그 개념을 이슬람에 적용하는 것은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기쁨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인터콥은 그 정체를 드러냈습니다. 다 아시다시피 인터콥은 최한우의 손아귀에 있는 단체입니다. 그 단체에서 최한우의 존재는 절대적입니다. 그런데 그 최한우 신학의 뿌리가 베뢰아였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갈수록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초기에, 아니 거의 20년 이상을 우호적으로 협조하던 한국 교회가 최한우의 표현대로 "미시간의 50명도 안되는 교회"를 목회하는 한 목사가 제기한 신학적 문제로 이단 선고에 버금가는 '교류금지, 참여자제'를 결정했다면 그 정체는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열심을 낸다고요? 머리 좋은 사람들만 모여서 수년을 공부하고 인턴과정에 들어간 사람들에게 선배들이 처음으로 하는 말이 뭔 줄 아십니까? "절대로 열심히 하지 말라", "지시받은 대로만 로보트같이 움직여라"입니다. 좋은 머리로 자기 나름대로는 죽을만큼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인체는 너무나 복잡해서 교과서를 통째로 외워도 치료할 수 없는 병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터콥에 열심인 사람들이 무슨 공부를 얼마나 했습니까? 더구나 인터콥은 곧 최한우입니다. 최한우가 베뢰아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에게 배우고 공부한 사람들이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복음이요? 여러분은 복음이 무엇인지 압니까? 어설픈 인턴들은 교과서적인 지식을 가지고 열심을 내다가 환자를 죽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적어도 바른 의학적 지식을 공부했습니다. 다만 상황별 다양성에 대한 경험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최한우의 떨거지들은 바른 것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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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앙적인말 (115.XXX.XXX.106)
2015-04-04 22:10:5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당신의 글은 인터콥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인터콥이 선교에서 한 실수 또는 잘못된 행동과 별반 차이가 없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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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앙적인말 (115.XXX.XXX.106)
2015-04-04 2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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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어보고 싶군요. 복음이 무엇입니까? 배우지 못한 자는 복음을 전하면 안된다는 말로 들립니다. 열심으로 상황 별 하나님의 뜻에 맡게 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인터콥이 여러가지 상황들 가운데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몇몇 좋지 않은 판단으로 문제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인터콥의 이단의 유무를 떠나서 당신의 글은 많은 문제를 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신차리십시오. 무조건 비판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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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앙적인말 (115.XXX.XXX.106)
2015-04-04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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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머리 좋은 사람들만 지시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러면 안된다는 말씀입니까? 그럼 베드로 등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어부 출신인 사도들의 행위가 비적합하다고 하시는 건가요? 언제부터 머리로 신앙생활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하지 말라뇨.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온 세상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해야는게 정상아닌가요? 이것이 한국교회의 문제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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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앙적인말 (115.XXX.XXX.106)
2015-04-04 2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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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50명도 안되는 교회를 목회하는 한 목사'와 '머리 좋은 사람들'이란 말에 의문을 가집니다. 인터콥의 이단성을 인정하지도 그렇다고 부정하지도 않는 청년입니다. 분별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님의 글대로라면 목회의 자질 또는 성공의 유무가 성도의 수에 달려있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50명도 안되는 교회에서 목회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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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 해보세요 (119.XXX.XXX.82)
2014-10-13 19:27:09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여러분 이 목사님을 욕하는 행위 또한 정죄입니다
인터콥이 이단은 아니래도 이 목사님 또한 발언 할 기회
정도입니다 다만 이 목사님은 너무 학문적이고 비 종교적인
분인 듯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도 믿지 말라는 이야기랑
비슷합니다 노회도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근데 믿음이
부족해 모여서 하는 일이 예배가 아닌 토의입니다
과연 전에 있던 바리세인들이 예배를 드렸을까요
토의를 했을까요? 그런 목사님이 학문에만 너무 열중해
가족도 덜 챙기시고 컴퓨터 앞에서 공격적으로 나서시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잠시 실수 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 번 기도 하시고 생각해 보세요 그것은 기도하시고
생각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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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릅니다. (122.XXX.XXX.98)
2014-06-20 16:59:59
찬성:7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전 저런말을 하는 사람이, 스스로 기독교인이라 말하고 다니는거 자체가 어이상실 입니다. 전 인터콥과 아무 관련없는 22살 청년이지만, 비전스쿨 여는 교회라, 인터콥 사람,훈련받으러 다른교회에서 오는 청년들 자주봅니다. 정말 그들만큼,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 엄청많이 듭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심합니다. 목회자 비전스쿨만 해도, 수많은 신학대학원 까지 나오신 목사님들이 가서 훈련받고 도전받던데, 그분들을 보고도 저딴말 할수나 있나요? 자기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세계관만이 진리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건 바리새인 입니다. 스스로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제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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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183.XXX.XXX.67)
2014-04-11 07:21:32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이 양반 누구편이야? 예수님편이가 마귀사탄편이가? 인터콥선교야말로 이슬람을 향한 최고의 선교인데 이슬람 선교를 막자는 것인 목사가 할 일인가? 마귀가 할 일이이지.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 여러분 이런 자들의 사탄발언에 속지 맙시다. 아무리 달콤한 말을 해도 이런 개주장을 해서는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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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67.XXX.XXX.214)
2014-04-11 13:01:53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가 진목연의 목사들과 인터콥 대처를 했던 것은 잘한 일인 데, 최근에 진목연이란 단체를 자신이 원하는 사설 단체로 만들기 위해서, 진목연 안에 불의한 짓을 한 것은 아주 못된 것. 즉 하나님의 단체인 진목연을 자기의 신학을 따르게 하는 "정사모"로 만든 것은 아주 못된 것이요,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은 것. 좀 더 말씀 드리면 대변인으로서 이름이 좀 알려지니까 하나님께 돌아갈 영광을 자기가 독차지 하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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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나라 (118.XXX.XXX.179)
2014-03-11 23:46:34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은 극단적 세대주의인가? - 최바울 선교사 강의 전문
http://youtu.be/eRDYBoXes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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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07 (107.XXX.XXX.166)
2014-01-30 08:08:40
찬성:6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자가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걸 진정으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건지 의구심이 드네요.

제 눈으로 볼 떈 정죄자의 입장이 되어 정죄만 늘어놓는 모습인데요?

신사도 운동이 진짜 무엇이며, 인터콥이 진짜 무엇을 가르치는지, 아시나요?

그리고 방언과 염불의 차이점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것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놓으신거 같아요.

성경에 엄연히 나와있는 방언을 그것들과 다름없다고 애기하시는 당신은 하나님이신가요?

정죄의 눈을 버리고, 예수님을 머리로하고 진정으로 사랑하고 사모하시는지 자신부터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아무도 완벽한 사람없고 누구를 정죄할 자격 없으나,
그것조차 모르시는 것 같아서 가르쳐 드립니다.

제일 마지막으로 묻고 싶은건,

하나님과 만나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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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마음 (60.XXX.XXX.171)
2013-10-10 22:46:43
찬성:7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요한일서4:1-6)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국교회 지금까지 선교하게 하시고 부흥케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여기 아픈 마음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예수님 한분 때문에 목숨까지 아끼지 않고 사도 바울처럼 무슬림 지역에도 나아가는 우리 선교사님들이 계신데, 어쩌면 누구보다도 더 성경적으로 나아갈려고 하는 단체에 주님의 위로와 은혜 부어 주시고, 날마다 새 힘 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 이단 시비가 주님의 거룩하신 눈으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시대 가운데 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어떠한 단체를 이단으로 규명짓기보다는 예수님의 진리를 전파하는데 더 힘쓰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선포하고 주님 오실 때까지 복음의 진리를 더 선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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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70.XXX.XXX.20)
2013-04-07 00:41:04
찬성:6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한인교회와 한국교회의 앞날이 걱정이 됩니다.
도그마적 교조주의 신학에 갇혀 말끝마다 문제 삼고 드디어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선교도 이적행위라고 하네요.
강단에서는 종말론적 믿음을 설교하지만 마 24:14를 말하면 말세론자요 세대주의자 이단이라고 부릅니다.
결국 믿음은 이런 류의 목사들을 통해서는 결코 바르게 설 수 없습니다.
Youtube 에서 김성수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시면 정이철식 신학를 위한 신학과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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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9.XXX.XXX.206)
2013-08-27 07:31:46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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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협 성명서 (70.XXX.XXX.174)
2013-03-12 19:05:32
찬성:4 | 반대:10 찬성하기 반대하기
공식적인 인터콥의 이단성과 문제점

인터콥의 이단성은 매우 심각하고 위험하며, 그 문제점에 대해서 교단의 이대위, 신학자와 교수, 이단연구가, 이단연구단체들이 이미 공개적으로 발표하였으며, 그 문제점에 대해서 공통된 견해를 간략하게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1) 베뢰아 사상
2) 세상을 하나님과 마귀의 대결구도와 전쟁으로 보는 이원론 사상
3) 신사도운동과 아이합의 영향 혹은 접목
4) 중국 가정교회의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도입
5) 극단적 세대주의 종말론
6) 소위 신귀신론이라고 부르는 지역귀신에 의한 영적도해 사상
7) 성경의 자의적인 알레고리적 해석

위에서 요약한 이단성과 문제점들은 고신 교단의 선교부 보고서, 예장통합 교단 이대위의 보고서, 예장합동 GMS 선교부가 공식채택한 심창섭교수의 최바울의 사상에 대한 보고서에 나와 있으며 특히 세이연이 발표한 인터콥에 대한 보고서를 참고하면 그 문헌적인 증거자료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 외에도 인터콥의 문제점을 비판한 많은 이단연구가와 목사들의 자료를 참고하여도, 거의 대부분 동일한 내용을 지적하고 있다는 것은 인터콥의 이단성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 변명하거나 거론할 여지가 없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베뢰아가 이단이라면 그 사상을 따른 인터콥도 이단이며, 이원론으로 유명한 다락방이 이단이라면 인터콥도 이단이며, 신사도운동과 아이합이 교류금지라면 인터콥도 교류금지가 되어야 하며, 비성경적인 극단적세대주의 종말론이 이단적인 사상이라면 동일한 주장을 하는 인터콥도 이단적인 종말론이 되어야만 마땅할 것이다. 지나친 알레고리적인 성경해석이 이단이라면 인터콥도 이단이 되어야만 마땅하지 않는가?

더욱이 이러한 사상들이 모두 혼합된 인터콥이 계속 자신의 사상을 감추고 위장한다면 보호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인터콥이 과거의 사상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수정하였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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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183.XXX.XXX.67)
2014-04-11 07:25:01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좀 더 기도하시고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쓸데 없는 싸움을 하고 있을 때 이슬람은 한국교회의 안방을 차지하게될 것이다.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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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msp (175.XXX.XXX.211)
2015-04-04 11:17:09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수사랑님 이건 쓸데없는 싸움이 아닙니다. 그럼 믿는자들이 바로 서 가지 못하고 있는데 이슬람공격 걱정합니까? 물론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를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 먼저 바른 신앙의 복음을 가지고 있어야지요.
인터콥 모든 분들이 다 잘못된 신앙을 가졌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신앙을 가르치는 자들이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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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70.XXX.XXX.109)
2013-02-28 15: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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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 제9차 지저스아미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제12기 기도학교를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주차별로 영등포동에 위치한 에스더기도센터에서 개최한다.1주차 26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중보기도학교’가 열린다. ‘중보기도자의 영성관리’, ‘중보자의 삶’, ‘중보기도의 실제’, 그룹 워크샵 등이 개설되며, 이용희 대표가 인도하는 저녁 강의 ‘주님의 음성듣기’, ‘기도의 기름부음’, ‘영적권위, 정직과 순종’ 등은 열린 강의로 등록 없이도 들을 수 있다.2주차 3월 5-7일 진행되는 ‘북한선교학교’에서는 ‘북한 정권의 역사’,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뜻’, ‘동북3성을 통한 북한선교의 실제’와 함께 탈북민 간증을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북한선교학교도 임창호 교수의 ‘북한교육에 나타난 김일성 일가의 신격화’, 김성욱 기자의 ‘복음통일, 절호의 찬스가 온다’ 등 저녁 강연은 개방돼 있다.이외에도 이슬람권 선교학교(3월 12-14일), 인터넷 선교학교(3월 19-21일), 이스라엘 선교학교(3월 22-24일), 철야파수학교(3월 26-29일)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1주 2만원이며, 전체 등록은 10만원이다.문의: 에스더기도운동(02-711-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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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지키는것부터잘하세요 (65.XXX.XXX.228)
2013-03-02 03:09:30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중보기도님,
여긴 한 단체(에스더기도운동)의 행사를 광고하는 란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긴 원글에 대해 discus 하는 란입니다.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에스도기도운동(이용희)은 ... 기도를 하기 전에 예의범절을 먼저 지키는 단체가 되십시요.
예의를 지켜 남에게 먼저 본을 보이는 단체가 되길 바랍니다.
.
예의를 모르는 에스더기도운동은 천만금을 주어도 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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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107.XXX.XXX.53)
2013-03-01 23:11:59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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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마음 (64.XXX.XXX.62)
2013-02-26 02:58:56
찬성:4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 기사의 제목이 참으로 삭막하고 보기에도 마음이 괴롭습니다. 그러나 인터톱과 최바울 씨의 현실이 이러하니 달리 어떻게 표현하겠습니까? 이러한 표현을 정이철 목사가 잡았는지, 기자가 잡았는지 모르겠지만, 핵심을 직시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성경적이지 못한 사상으로 뭉친 사람들의 선교는 마귀의 활동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시아지 집단이 예수를 이야기하지 않고, 영혼구원을 이야기하지 않고, 기도를 하지 않는 곳이 있겠습니까? 다 그렇게 합니다. 문제는 과연 그들의 방법과 사상으로 영혼을 구원할 수 있겠는가? ... 이것입니다. 이 기사의 마지막에서 지적하는 미친듯한 방언현상에 대해서도 매우 공감합니다. 이재록, 이초석, 나겸일, 조용기, 문선명, 박태선 ...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사이비 성 있는 사람들에게서 방언이 매우 중시됩니다. 물론 성경의 방언과는 다릅니다. 인터콥 회원들이 열방기도회라는 명칭으로 모여서 그런 짓을 한다고 하니 ... 역시 영적인 성향이 다른 사이비들과 동일하다고 여겨집니다. 한국 교회가 참으로 걱정됩니다. 이러한 집단이 지난 20년간 한국교회의 선교를 대표한다고 하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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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복음말씀만이생명 (99.XXX.XXX.206)
2013-08-27 14:32:20
찬성:6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는 교회에서 교사등 부족하지만 여러모로 섬기다가 저희 교회가 미전도종족을 선교하기에 우연히 인터콥을 알게된 사람입니다. 직접 인터콥사람들이 드리는 예배와 기도를 접해보셨는지요? 자기자신 물질, 시간, 삶을 드려서 예배하고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기 위해 선교에 목숨거는 사람들이 모인 단체입니다. 정말 제대로 성경을 아시고 인터콥을 아시면 그런 오해가 없을텐데 아쉽습니다. 우리모두 주님 오실길 예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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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퇴치 (65.XXX.XXX.228)
2013-02-27 00:16:09
찬성:4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맞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최바울)는 자기가 쓴 책, "세계영적도해 하나님의사정"에서 한국의 이단 베레아 김기동과 똑같은 사상을 가졌음이 들통나서, 성경에 완전히 위배단 이단사상임이 지적되자, KWMA와 함께 그 책을 폐간하겠다고 하였음.
그리고 나서 새로 쓴 책 "하나님의나라"에는 베레아 김기동 이단사상이 없다고 큰 소리쳤음.
그런데"하나님의나라"란 책을 보면 베뢰아 김기동이와 똑같은 사상을 가졌음이 기술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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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 (108.XXX.XXX.57)
2013-02-25 12:04:37
찬성:8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은 사상이 불건전합니다. 우리 친척도 그곳에 미혹되었는데 이건 완전히 가정도 모르고 선교한다면서 가정을 제쳐두고 그곳에 가서 간사인지 뭔지 뛰어다니면서 최바울 선교단체의 종노릇을 합니다. 성도들은 가정을 먼저 잘 꾸며나가야 합니다. 인터콥은 귀신을 하나님과 대결구도로 본다는 군요. 귀신론자들임에 틀림이 없고 또 예루살렘에 가야 예수님이 오신다고 한답니다. 성경 어디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까? 성도들은 속지마십시오. 인터콥 절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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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마음 (64.XXX.XXX.62)
2013-02-26 03:06:58
찬성:6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도 파도소리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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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아프네요.. (110.XXX.XXX.114)
2016-03-19 22:44:34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4복음서, 마태복음 다시읽어보시기바랍니다... 예수님꼐서 직접 말씀하셨죠. 때로는 자기가족이 원수가 될것이라고, 화평을 주러온줄 생각하지말라고 검을주러왔노라 라고 되있는거 안보이시나요??.... 4복음서가 여러분들 이땅에서 아무하고도 다툼없이, 자신을부인하고 자기십자가질수있는 인생을살면서 하나님께 기쁨이 될수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ㅠㅠ.길게쓰고싶지도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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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을 조심하세요 (65.XXX.XXX.228)
2013-02-24 23:24:09
찬성:8 | 반대:7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은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입니다.
교회에 들어와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단체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예장고신에선 인터콥을 "유해단체"로 규정,
예장통합은 인터콥과 "교류금지" 하라 했고,
KAPC(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교단도 "교류금지" 결정을 내렸고
세이연은 일찍이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하였습니다.
.
최바울 씨가 새로 쓴책 "하나님의 나라"에도 여전히 김기동 베뢰아 이단 사상이 들어 있습니다.
교회들은 인터콥을 조심하고 상대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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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175.XXX.XXX.142)
2013-02-24 17:45:28
찬성:1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최바울 & 이단감별사들1
http://www.youtube.com/watch?v=6IbS6yLW1Vs&feature=youtube_gdata_player

최바울 & 이단감별사들2
http://www.youtube.com/watch?v=KfskDJPDiSU&feature=youtube_gdata_player


이단감별사들의 사악한 작전
http://www.youtube.com/watch?v=yXaU7n5GmGE&feature=youtube_gdata_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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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 (39.XXX.XXX.247)
2013-02-24 17:03:11
찬성:9 | 반대:7 찬성하기 반대하기
오히려 정이철목사님이 이단과 동역하고 있습니다. 증거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멘넷 2011.11.09 일자 기사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news&command=body&no=6236

사설기독교단체 <세이연> 상임위원회는 총 11인이며 위원장은 최삼경 목사이다. 상임위원회는 한선희 목사, 정이철 목사, 이태경 장로, 이종명 목사, 김순관 목사, 최삼경 목사, 이인규 권사, 진용식 목사, 박형택 목사, 이영호 목사, 이덕술 목사, 한창덕 목사이다.

2. 한국최대 장로교단 합동 결정. 최삼경 목사 이단결정
통합교단 기관지 기독신문 기사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73491

3. 한국최대 교단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가 최삼경목사 이단으로 최종 확정
크리스천투데이에 2011년 12월 15일 기사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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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4.XXX.XXX.62)
2013-02-26 03:03:11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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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터콥에더이상속아선안됩니다 (70.XXX.XXX.174)
2013-02-23 12:32:47
찬성:6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세이연 인터콥 조사소위원회 경과보고: "인터콥, 이제는 성경적인 선교단체인가?
- 이에 대한 자료보기:
www쩜ikccah쩜com/news_ikccah <--- 여기에 가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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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87)
2013-02-23 00:07:32
찬성:1 | 반대:7 찬성하기 반대하기
(1)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으로서 소문을 만들기 시작하는 일을 하지 마십시오. 심지어 기도를 요청하는 경우에 있어서도 그러한 요청을 하는 데 필요한 것만을 말하도록 주의하십시오. 무엇을 암시하는 질문을 하거나, 다른 사람의 불미스러운 일을 캐내려고 하지 마십시오.&#160;

(2) 비밀을 누설하지 마십시오 (잠언 11:13). 만일 당신이 어떤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서 어떤 비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면 오직 목사님이나 혹은 적절하게 행동할 위치에 있는 부모에게만 말하십시오.&#160;


(3) 험담을 듣지 마십시오. 험담을 듣지 않겠다는 당신의 의도를 표현하십시오.

(4) 화평케 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불을 끄는 사람이 되십시오 (잠언 26:20).

하나님의 성회 교리 Q&A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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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72.XXX.XXX.16)
2013-02-23 09:54:48
찬성:4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자칭 그리스도인이란 분 = 1. 독해력부터 기르고 나오시오. 2. 이단성 있는 인터콥을 모른다고 말하지 마시오. 속을 사람이 없소. 3.성경을 제대로 읽고 이단이 뭔지 얼마나 위험한지 배우시오. 다른 분들을 모함하지 마시오. 지나가다 답답해서 내 충고 한 번 했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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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19)
2013-02-23 15:19:35
찬성:1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으면 그리스도인입니다. 자칭 그리스도인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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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72.XXX.XXX.168)
2013-02-24 02:58:35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도 지나가는 사람인데, 이 사이트를 저속한 장으로 만드는 사람이 필명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니까 그러신 것 같습니다, 독해력도 없고 다른 사람의 글 뜻이 무엇을 말하는지도 모르고 화내고 저주를 일삼으면서 그리스도인이란 필명을 사용하니까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 저주를 하지 않겠지요 정목사님의 글이 틀렸으면 뭐가 틀렸는지 성경적으로 반론할 능력이 없으면 들어가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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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마음 (64.XXX.XXX.62)
2013-02-26 03:05:24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실소님의 글을 보니 인터콥과 그리스도인이라는 분에 대해서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닉을 쓰는 분의 글에는 어떤 복음적인 정신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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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19)
2013-02-23 15:16:07
찬성:1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지나가다님, 인터콥과 관계가 없다고 하엿지 모른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정이철 목사가 열심히 매체를 통해 알려주기에 모를 수가 없지요. 정이철 목사가 쓴 글고 읽었고 디른 글들고 읽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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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19)
2013-02-23 15:09:46
찬성:1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 사람들이 여기서 님같은 사람들하고 말 석을 일이 있을까? 궁금해지네여. '지나가다'님, 문맹인가요? 글도 정확히 못 읽네요. 그동안 인생을 속으면서만 살아왔나봅니다. 험한 인생이엇나요? 믿지 못하는 강박증이 있나봅니다. 힘내서 극복하고 축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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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72.XXX.XXX.168)
2013-02-24 03:04:06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문맹이라면 '그리스도인'이란 사람이 문맹이지요?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은 도무지 알아듣지를 못하는 지독한 문맹 말이오. 댁 같은 사람들이 인터콥 사람들이란 소문이 자자하던데 그 말을 입증하는 사람이 여기 있네. 이보시오, 필명만 그리스도인이라고 그리스도인 됩니까? 그리스도인 다워야 그리스도인이지. 입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이 다 그리스도인은 아닐터. 나도 평신도지만 댁 같이 무지한 사람 보다 처음 보는 같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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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님이 제대로 지적했군요 (65.XXX.XXX.228)
2013-02-22 23:43:41
찬성:4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최바울씨가 베레아 이단사상을 가졌음이 들통난 "세계영적도해"를 버리고
새로 책을 &#50043;다고 한 "하나님의나라"에도 여전히 김기동 베뢰아 사상이 있다고 지적한 부분이 저의 눈을 땡기는군요.

정목사님이 지적한 이 부분입니다.
.
--> 그러나 이후에도 김기동의 뵈레아 사상의 영향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의혹이 들게 만드는 일들이 일어났다. 최바울 씨는 2011년 10월 2세들을 대상으로 열린 인터콥의 뉴욕 선교대회에서 창세기의 선악과의 본질이 ‘지식’이라고 하였고, 사탄은 인류에게 지식을 주면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면서 인류를 지배하고 있다고 가르쳤다.

또한 새 책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인류가 축적해 온 모든 과학 기술이 결국 적그리스도의 세계통치를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기술되어 있었다. 지식과 과학기술이 사탄에게서 유래하였고, 사탄을 위하여, 사탄에 의해서 치밀하게 발전되었다고 보는 것은 지식과 문명이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관리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계발하도록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은총이며 선물임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지식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주어진 사탄의 선물이라면, 지식과 문명의 역사인 인류의 과거는 사탄의 섭리와 조작 하에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참으로 황당한 주장이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논리가 김기동 씨의 책에서 발견되었다. 김기동 씨가 김기동이 1987년 4월에 쓴 “하나님의 의도” p.103-110를 보면, 이전에 문화를 몰랐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난 후 문화에 대하여 눈을 떴고, 지혜를 터득했다고 말한다.

“이렇듯 마귀가 사람을 유혹했을 때 사람에게 가장 먼저 깨우쳐진 것이 문화입니다. 마귀는 이 문화를 통해서 사람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문화에 대한 감각이 더욱 민감해지면서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김기동)

김기동 씨는 이와 같이 선악과를 먹고 타락한 후에 인간에게 문화와 지혜가 생겨났으며, 이후 마귀는 문화를 통하여 인간과 역사를 지배하였다고 가르친다. 최바울 대표가 선악과를 범함으로 문명과 과학기술의 기초인 지식이 인간에게 주어졌고, 사탄은 지식과 문명으로 인류를 통제하고 있다고 가르치는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다. 선악과를 인간이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은혜에 만족하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언약을 따를 것인지 배반할 것인지에 대한 인간의 결단의 상징으로 보지 않고 지식을 얻게하는 비밀의 문으로 보는 것은 그릇되었다.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최바울 대표가 늘 강조하는 그릇된 적그리스도의 세계통치에 대한 이론들이 시작된다. 사람의 영적인 성향과 사상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아니 변하지 못한다. 이것이 인터콥과 최바울 씨의 문제이다. 이런 분들이 도대체 무슨 선교를 한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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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38)
2013-02-22 16:10:09
찬성:1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송죽향님, 밑에서 ‘님처름 아무것도 알지 못하여서 넘어간 사람들이 무서운 것은 알지도 못하고 맹신하기 때문’ 이라고 쓴 것을 읽었습니다. 님이 남을 얼마나 알기에 내가 알지 못한다고 판단하는지. 어떻게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글을 쓰는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래서 <송죽향님은 알지 못하면서 떠드는 가짜 목회자이고 다른 이들을 거짓으로 미혹케하는 자> 라는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쉰학은 기본이라치고, 목회자는 적어도 진실해야하고 거짓을 삼가야 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사실을 알지도 않고 판단하는 님. 이단조작하는 수법이지요. 정 모 목사의 화석화된 쉰학이 그런 식이지요. 즉 목회자의 기본이 안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아마 성도들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집단', 그래서 '쉽게 도매금으로 넘길 수 있는 무리' 정도로 여기나 보지요. 그래서 ‘송죽향님은 가짜 목회자이고, 비방하는 입이고, 메마른 심령이고, 이단적이다’라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160;그런 사람이 다른 이들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한다는 것이 좀 어처구니가 없지요. 가엾기도 하고. 그러니, 이제는 잠잠하고 골방에 들어가 기도나 하세요. 참, 장시간 기도를 신사도라고 하시는 분인것 같으니, 골방에 들어가라는 권면도 못하겠네요. 해답이 없네요. 그냥 뉴조에 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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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소 (72.XXX.XXX.168)
2013-02-24 03:06:30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송죽향님처럼 좋은 글을 쓰시는 분들이 이곳에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막돼먹은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란 필명을 사용하는 것 나도 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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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5.XXX.XXX.228)
2013-02-22 09:02:56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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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63.XXX.XXX.114)
2013-02-22 01:48:50
찬성:3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남스럽고 사계절 중의 제일 오돌오돌 떠는 계절과 분에게 충고드립니다. 후벼파기 내공이 악하고 비영적인 것이라면 당신 자신부터 기독교를 떠나기를 권고합니다. 예수는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의 거짓됨을 후벼파시면서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책망했습니다. 사도 요한은 교회 속으로 들어온 영지주의 자들의 교설을 후벼파면서 그런 자들은 인사도 말고, 집에 들이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바울은 거짓 방언하는 자들과 신율법주의, 천사숭배하는 사상들을 후벼파시면서 오직 성경의 예수님만 믿도록 외쳤습니다. 님이 바른 말씀 전하는 정 목사에게 하는 말일지라도, 하도 기막혀서 나도 한 마디 충고를 남기니 이제 족한 줄 알고 떠나심이 좋겠네요. 님이야 말로 후벼파냄을 당하셔야 할 분이 아닐까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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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89)
2013-02-22 21:13:53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마 18:7.
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를 떠나라는 로고스님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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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38)
2013-02-22 09:18:00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를 떠나 예수를 믿지마라고 권면하는 로고스님, 전도와 선교를 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이 세대에 믿는 자에게 믿지마라고 권면하는 로고스님. 그런 분이엇군요. 그 마음이 얼마나 황폐할까 염려가 됩니다. 제가 권면합니다. 예수 잘 믿으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슴으로 깨달아 다른 사람들을 많이 사랑하시고, 많은 전도의 열매를 맺기를 권면합니다. 후벼파기도 버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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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38)
2013-02-22 09:26:18
찬성:2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로고스'님과 '그리스도인'님의 차이점이 밑의 권면에서 보이듯이 지금은 너무 분명하지만 언젠가는 닮은 부분도 좀 있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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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17:44:22
찬성:4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쪽글을 달려니까, 바이트 수가 한정이 되었기에 저멀리독수리님께 댓글로 답변 드립니다.(답변을 원하시는지는 모르지만)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안수(anointing)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십시오. 성경을 떠나서 사전에서도 "종교의식의 기름부음"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공부해서 목사될 수 있다니 그 또 무슨 말씀이신지요? 주께서부터 사명을 받은 자가 신학교를 갑니다. 물론 게중에는 변질된 자도 많이 있지요만...하기사,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서도 깜부기(가룟 유다)가 있지를 않았습니까? 저는 신학이 전부라고 보지는 않지만 또한 신학무용론자도 아닙니다. 안수는 기름부음 예식이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목사를 추종하다니요? 거참 황당한 말씀을 다 하십니다,그려. 정이철 목사님은 최바울 선교사님처럼 자기 사람을 모으는 분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정목사님이야, 칼럼 글로서 주님의 뜻이 어떠한가 하는 것을 정리하는 은사가 있으신 분이기에 제가 존경심이 가는 분이긴 하나, 저 또한 섬기는 교회가 있는 사람입니다. 충고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도 저멀리독수리님께 충고를 해드릴 수 있다면, 바른 복음 속에서 뿌리를 내리시고 인터콥 같은 극단적 세대주의, 극단적 신비주의 자에게서 떠나 돌이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감히 부탁을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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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1 19:13:03
찬성:1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답변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서로에게 좋은 지체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되는 우리되도록 노력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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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1 16:41:00
찬성:1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직분자의 안수의식을 기름부음으로 생각하시는군요. 그렇다면 장로와 집사들의 안수의례도 같은 기름부음으로 생각해야 겠지요. 기름부음이라 함은 하늘에서 허락한, 택한 자들에게 행하여지는 의식입니다. 누구든지 공부해서 목사될수 있는, 교회 몇년 다녔다고 장로나 집사들에게 허락되는 그런 통과의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런 세상의 권세를 입은 자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데.. 님께서는 그것을 상당히 포괄적으로 광범위하게 얘기하시지만 성경에서 얘기하는 기름부음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너무 주관적인 생각이 아닐까요?

송죽향님의 주님을 사랑하심을 봅니다. 더 크신 일을 이룰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목사를 추종하며 따르는 님 보다는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시는 님을 이곳에서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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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14:43:09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래 '그리스도인'이란 필을 도용(?)하신 분께서는 수많은 분들의 권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궤변을 늘어놓고 있네요. 목사님은 목회자님들 중에서 기름을 부은 분들을 지칭합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전도사님, 선교사님, 강도사님 등 많은 분들이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통털어서 “목회자님”들이라고 하죠. 그런 것 하나도 제대로 구분이 안되고 목회자라고 하면 무조건 "목사"라고 하면서 적대시 하는 그 마음이 어디서부터일까요? 땅밟기를 하여서 그곳에 있는 마귀를 축출하는데 일조를 기한다고 입에 거품을 물지마시고 그대 마음속 땅부터 기경하는 것이 어떻겠소? 성령의 사람은 그 마음부터가 옥토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옥토인 사람은 기름부은 주님의 종에게 '목사,'이렇게 막가파식으로 몰아가지를 않죠. 그 입에서 나오는 것은 그 사람의 인품입니다. 아무리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 보시고 계십니다. 그분 앞에서 행하고 전하면 열매가 절로 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인터콥과는 전혀 상관도 없으신 분이 무엇 때문에 이곳에 들어와서 몇날 며칠을 죽치고 앉아서 정목사님을 저주받을 자라 공격하기를 물없는 사막과 같고 메마른 광야와 같이 하십니까? 저야, 인터콥의 귀신론이 비성경적임을 알고 있기에 그 부분을 잘 찝어내어 밝혀주시는 정목사님이 고맙고 감사해서 이렇게 나와서 지원을 해드리고 싶어 나온 것입니다만. 땅밟기의 뜻이 님께서 우리에게 변명하고 있는 그런 뜻이 아님을 님 자신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이 그 땅을 밟는 것은 땅밟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터콥의 땅밟기 개념은 “귀신이 지엽적으로 더 많고 작게 있다. 예수님을 도와서 우리가 그 땅을 밟아 사탄을 물리쳐야 주님이 오신다.” 뭐 이런 황당신학이다..그런 말이거든요. 님처름 아무것도 알지 못하여서 넘어간 사람들이 무서운 것은 알지도 못하고 맹신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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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14:44:28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고, 신천지를 추종하는 자들처럼 아무것도 알지못하고 맹목적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종속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어떻게 말씀하는지 내 말씀드리지요. 구약에서 여호수아와 그 백성이 여리고 성을 돈 것은 그 순간에 주님께서 그 성을 돌아라 명하셨기에 돈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땅을 돌아라고 하신 말씀이 없습니다. 지금은 "너희가 보고 들은 바를 전하라.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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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
2013-02-21 14:05:58
찬성:3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시편 37:8의 말씀입니다.
송죽향 목회자님, 뉴조를 떠나 말씀을 가까이 하세요. 평신도가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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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 (72.XXX.XXX.168)
2013-02-24 03:09:44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헉! 이곳에서 분을 내는 사람은 '그리스도인'밖에 누가 더 있소?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이런 막돼 먹은 사람은 퇴출시킵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얼굴에 먹칠하는 사람이오. 그렇게 생각지 않으십니까, 여러 독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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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70.XXX.XXX.24)
2013-02-21 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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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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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11:31:28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II. 연구 보고

1. 최바울씨와 인터콥의 이단성 논란

인터콥 홈페이지에는 그 역사와 신앙고백 및 사명에 대해서, 그리고 논란이 되는 몇 가지 주제에 대한 입장이 잘 나타나 있다. (www.intercp.net) 인터콥은 1974년 세계 복음주의자들의 로잔 언약에 기초한 신앙고백을 가지고 사역하는 초교파 복음주의 선교단체로서 최전방 미전도종족 전문인선교를 추구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대표는 최바울이며, 그의 본명은 최한우로 알려져 있다.

질의서에 첨부된 ‘자료 1’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이단적이라고 주장되고 있다.
1) 최바울씨는 이단으로 규정된 베뢰아 출신으로서 지금도 교제를 하고 있다.
2) 세대주의적 종말론 및 종말론적 긴박함을 강조한다.
3) 백투예루살렘 운동을 강조한다.
4) 땅 밟기 단기선교를 권면한다.
5) 현지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에 지장을 초래한다.
6) 인터콥이 교인들을 빼 가거나, 단기선교 훈련 등으로 교회에 피해를 준다.
7) 최바울씨의 사과문에 진정성이 없다.

한편, 질의서에 첨부된 ‘자료 2’에 의하면, 최바울씨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해명하고 있다.

1) 자신은 1980년대에 1년 7개월간 성락교회(담임목사 김기동) 대학부에서 활동하였으나, 베뢰아의 가르침에 반대하고 탈퇴하였으며, 그 이후 현재까지 베뢰아와 무관하다. 베뢰아의 귀신론, 창조론, 양태론적 삼위일체론에 반대한다. (“베뢰아 이단성 문제에 대한 소고”, 2011년 4월 7일)

뉴스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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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42)
2013-02-21 13:29:26
찬성:0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목회자라고 하기에 어느 정도의 신앙 양식은 있으리라 기대했는데 기름부음(?) 받을 때 참기름울 부은 모양입니다. 신명기 5장 20절에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하였는데 스스로 목회자라고 하면서 말씀을 어기니 양산된 가짜이고 직업목회자중의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이러니 뉴조 같은데서 놀며 댓글이나 올리고 있겠지요. 이래서 양과 이리와 늑대를 잘 구별하야 교제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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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14:50:10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허허 참,,
제가 말씀드렸을 겁니다. 성도는 저주를 함부로 하면 안된다고요. 왜냐하면, 그 저주가 상대에게 합당치 아니하면 저주를 한 자신에게 돌아가기 때문이지요. 그나저나, 무엇을 거짓 증거하였다는 것이오? 저는 신문사에 난 기사를 퍼온 것, 그리고 최바울 선교사님의 책을 읽고 그의 사상은 싸구려 삼류 소설 신학 수준이란 것을 알았을 뿐이오? 허허 나 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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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42)
2013-02-21 13:35:38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기도하는 대신, 말씀 읽는 대신 뉴조에서 댓글달고 있는 목회자 (?). 송죽향님. 본인은 스스로 잘 알고 이겠지요. 어떤 믿음의 상태인지. 자기를 돌아보는 대신 끊임없이 남을 후벼파야 갈증이 해소되는 영적 메마름. 어찌하오라까, 이 불쌍한 영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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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12: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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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님,
저는 지금도 봉은사 "땅밟기"는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님의 "땅밟기"교리와 같게 봅니다. 최지호 목사님의 존함을 거론한 것은 제가 아닙니다. 그 아래 속한 청년들이 봉은사에 가서 땅밟기를 한 것은 사실이고, 땅밟기, 지엽적 귀신론은 인터콥이 그 원조이고 더 올라가면 김기동 귀신론자와 같은 맥을 취하고 있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최지호 목사님이 그런 사상이 있는지 없는지 제가 알아야 할 이유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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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
2013-02-21 13: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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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모 목사님이 기독교를 제국주의라고 표현하더군요. "기독교 제국주의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데 있다" 라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땅밟기를 비판하더군요. 저의 반응: 왜 기독교의 목사가 되었지? 신앙의 자유와 유일신인 하나님을 전파하는 것도 구분못하나? 이런 목사들 믿으면 큰일남니다. 송죽향님을 보세요. 이런 분 믿으면 위험합니다. 영성은 없으나 비방은 충만합니다.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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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8.XXX.XXX.205)
2013-02-21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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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1 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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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님
목사님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기름부음이 어떠한 자들에게 부어지는 지를 확인하시고 올려주시면 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에 더 신뢰가 있지 않을까요?
밑에 보니 인터콥이 절에 들어갔다고 뭐라고 하시다가 아니라는 반론에 사과도 없이 흐지부지 끝내시는 것 보다는 확인된 말씀을 올려주시는 것이 님의 주장을 더 많은 분들이 공유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말씀 하시며 다들 분들께 기독교의 정신을 말씀하시려하니 누가 님의 말씀을 진중으로 듣겠습니까?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는 덕을 쌓은 사랑이 보이는 말씀으로 이곳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주셨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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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11: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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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님,
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기름부음)은 영적으로 기름부음을 의미하지요? 그리고 교회가 목사님들 안수(anointing)하는 예식도 기름을 붓는다고 하지요. 그리고 제가 무엇 때문에 봉은사 절의 이야기가 거론된 것인지 대화 중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아래 쪽글을 자세하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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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8.XXX.XXX.205)
2013-02-21 11: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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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7.XXX.XXX.109)
2013-02-21 07: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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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01:36:24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래 '그리스도인'이란 필을 도용(?)하신 분께서는 수많은 분들의 권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궤변을 늘어놓고 있네요. 목사님은 목회자님들 중에서 기름을 부은 분들을 지칭합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전도사님, 선교사님, 강도사님 등 많은 분들이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통털어서 “목회자님”들이라고 하죠. 그런 것 하나도 제대로 구분이 안되고 목회자라고 하면 무조건 "목사"라고 하면서 적대시 하는 그 마음이 어디서부터일까요? 땅밟기를 하여서 그곳에 있는 마귀를 축출하는데 일조를 기한다고 입에 거품을 물지마시고 그대 마음속 땅부터 기경하는 것이 어떻겠소? 성령의 사람은 그 마음부터가 옥토가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옥토인 사람은 기름부은 주님의 종에게 '목사,'이렇게 막가파식으로 몰아가지를 않죠. 그 입에서 나오는 것은 그 사람의 인품입니다. 아무리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 보시고 계십니다. 그분 앞에서 행하고 전하면 열매가 절로 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인터콥과는 전혀 상관도 없으신 분이 무엇 때문에 이곳에 들어와서 몇날 며칠을 죽치고 앉아서 정목사님을 저주받을 자라 공격하기를 물없는 사막과 같고 메마른 광야와 같이 하십니까? 저야, 인터콥의 귀신론이 비성경적임을 알고 있기에 그 부분을 잘 찝어내어 밝혀주시는 정목사님이 고맙고 감사해서 이렇게 나와서 지원을 해드리고 싶어 나온 것입니다만. 땅밟기의 뜻이 님께서 우리에게 변명하고 있는 그런 뜻이 아님을 님 자신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이 그 땅을 밟는 것은 땅밟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터콥의 땅밟기 개념은 “귀신이 지엽적으로 더 많고 작게 있다. 예수님을 도와서 우리가 그 땅을 밟아 사탄을 물리쳐야 주님이 오신다.” 뭐 이런 황당신학이다..그런 말이거든요. 님처름 아무것도 알지 못하여서 넘어간 사람들이 무서운 것은 알지도 못하고 맹신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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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0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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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신천지를 추종하는 자들처럼 아무것도 알지못하고 맹목적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종속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어떻게 말씀하는지 내 말씀드리지요. 구약에서 여호수아와 그 백성이 여리고 성을 돈 것은 그 순간에 주님께서 그 성을 돌아라 명하셨기에 돈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땅을 돌아라고 하신 말씀이 없습니다. 지금은 "너희가 보고 들은 바를 전하라.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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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7)
2013-02-21 03: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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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여라고 성을 도라고 헀습니까? 착각도 심합니다. 그 "~" 말씀을 아시면서 증인이 되고 있나요? 오히려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하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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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04:08:38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어허 참,
댁이 여리고성을 돌라 했다고 제가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인터콥의 땅밟기 개념이 그러하다고 한 것이거든요. 저는 단지, 댁의 그 막가파식의 발언이 그리스도인이란 필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지요? 말꼬리 잡기 그만하십시오. 그러다보면, 그만 두자고 하시던 좋은 맘이 다 사라지고 또 진흙탕에서 뒹구는 모양새가 연출될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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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63)
2013-02-21 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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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찌르니 막가파라 하겠지요. 님들이 다른 이들을 부당하게 정죄하고 판단하는 것은 막가파식이 아닌가요? 땅밟기하라고 성경에 써 있지 않습니다. 땅 밟기하지 말라고도 쓰여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땅밟기인지도 쓰여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땅밟기로 시비하지마세요. WCC 그룹의 개종전도 반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제 진흙에서 나와 회개하고 바리새인의 모습을 던저버리고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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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01: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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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증인...인류를 향한 그분의 사랑, 그분의 겸손, 그분의 섬김을 배우고 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 안에 풍성하게 거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9가지 열매를 맺게 되어있습니다. 귀신론이 설자리는 이곳에 없는 듯 합니다. 이제 그만 하시지요. 님의 그 패역한 모습은 인터콥을 도와주는 것 아니라 오히려 인터콥의 실상이 어떠한가 역력히 보여주는 것 밖에는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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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7)
2013-02-21 03:26:58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을 도우려는 생각도 해하려는 생각도 없습니다.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단지 정이철 목사가 성령의 9 열매를 맺어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네 믿음이 이단이니 삼단이니 하는 말을 삼가기를... 에스더 기도회, 손기철 장로, 김하중 장로, 온누리 교회, 중보기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이상하게 몰아 세우는지. 이젠 지겹네요. 네, 이제 그만 비방합시다. 님도 저를 많이 비방했지요? 이제 성령의 9 열매를 맺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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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1 13: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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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는 진리를 전제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십니다(요14:17). 기독교 신앙은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대해서 성경이 얼마나 강조하는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진리이기 때문에 "바른" 가르침과 "바른" 배움이 필요합니다. 선교도 바르게 배워서 해야 하고 기도도 바르게 배워서 해야합니다. 정이철 목사님은 바르지 못한 것들을 경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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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1 03:50:10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만하자니까, 님께서 그만하시겠다는 말씀이라면 저 역시 그만하겠오이다만, 비방과 반론을 혼동은 하지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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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8.XXX.XXX.205)
2013-02-21 0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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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70)
2013-02-20 23:02:50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여기 땅 밟기가 있습니다. 미주 선교한다고 미국 땅을 밟으니 땅밟기요, '하나님의 은혜'를 부르니 땅밟기입니다. 이웃 전도한다고 땅을 밟으니 땅 밟기. '모세스'님, 목회자라면 땅 밟지말고 목회하시지요. .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160;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160;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나의 달려갈 길 다 가도록&#160;나의 마지막 호흡 다하도록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160;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한량 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160;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160;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한량 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160;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160;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한량 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160;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160;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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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63.XXX.XXX.114)
2013-02-21 00:09:43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말하시는 투가 참으로 성남스러고 사계절 중 가장 추운 겨울에 오돌오돌 떠는 사람같습니다. 내용도 개념도 없는 말들은 여러 사람들을 불쾌하게 합니다. 그만 족하신줄 알고 자중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쪽에서 당히신 수모를 또 당하시지 마시고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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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0 1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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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님은 "선교", "기도"라는 이데올로기에 잡혀 계신 것 같습니다. 선교는 몰몬에서도, 여호와의 증인에서도 합니다. 기도는 박태선이도 죽을만큼 했습니다. 정이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바른 선교와 바른 기도를 하자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랑도 왜곡하고 정의도 왜곡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사랑을 외치는 사람들이 동성애를 인정하자고 합니다. 교회 안에서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이 "종북 좌빨"로 복음이 전해져야 할 사람들을 배척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도 기도를 했고 이방인들도 기도를 했지만 그것들이 잘못된 기도이기에 우리 주님은 우리가 주기도문이라고 부르는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지요. 그것은 인터콥이 따르고 있는 아이합의 기도와는 전혀 다릅니다.
바른 말씀에 기반하지 않는 기도와 선교와 봉사는 복음의 적입니다. 그런 것들을 하는 것은 이적행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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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70)
2013-02-20 22:51:26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선교와 기도가 이데올로기라는 그리스도인를 드디어 만났습니다.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라 하셨는데 그것이 필명 모세스님에게는 이데올로기였군요. 주님이 기도하라고 가르쳤는데 이데올로기였군요. 예수를 믿는 사람이 맞나요? 제가 동성애를 선교하자고 햿나요? "종북좌빨"? 을 주장했나요? 님같은 억지 왜곡 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지만 시편 37:8의 말씀으로 고개를 돌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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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1 13:40:25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죄송합니다만 난독증이십니까? 놋뱀이 느후스단이 된 것처럼 선교와 기도도 어떤 이들에 의해서는 이데올로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교 자체, 기도 자체만을 강조해서 몰몬교보다 더 위험한 인터콥의 선교를 숭상하는 것이 선교이데올로기요, 박태선의 기도보다 더 위험한 기도가 아이합의 기도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숭상하는 것이 기도 이데올로기라는 것입니다. 누가 바른 선교와 기도를 이데올로기라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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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38)
2013-02-22 09:38:20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죄송하지만 모세스님이 난독증입니다. 주의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인터콥이 아님니다. 주님의 그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을 잘 못 읽으셧네요. 인터콥과 관계가 없다고 몇번이나 말해도 기어이 인터콥으로 만드는 님이 참 대단합니다. 이렇게 왜곡과 거짓을 말하는 사람들과 대화하려니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제발 마음의 소경에서 벗어나시기를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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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3 04: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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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인터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인터콥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곳입니다. 복음전파에 대한 주님의 명령을 인터콥이 왜곡해서 그것을 바로잡고 바른 복음 전파를 하자는 것이지요. 누가 복음을 전하지 말자고 했습니까? 저는 님을 인터콥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인터콥의 선교를 숭상하면 그것이 선교 이데올로기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님을 난독증으로 의심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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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19)
2013-02-23 15: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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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헌법을 따르는 것이 숭상이고, 어떤 목사를 따르는 것도 숭상이겟네요. 각자의 호불호가 숭상이라는 말이군요. 교단 이데올로기. 목사 이데올로기. 하기야 요즘 '정 이데올로기' 신드럼이 유행허는 것 같습니다. 님은 그 숭배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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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0 2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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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님
마귀가 하나님의 종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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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1 13: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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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뜬금없는 질문이십니까? 제가 마귀가 하나님의 종이라고 했었는가요? 제가 우매해서 그런지 질문의 의도와 의미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마귀가 하나님의 좋은 것을 왜곡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 글에 대한 댓글이 "마귀가 하나님의 종이냐?"라고 물으시면 황당하고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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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1 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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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바른 선교와 바른 기도를 하자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랑도 왜곡하고 정의도 왜곡합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사랑을 외치는 사람들이 동성애를 인정하자고 합니다. “ 라고 하셨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정목사님께서 마귀도 하나님의 종이라 하셨기에 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냐고 물은 것이었는데 당황케 하여 너무 죄송합니다.
그런데 님도 마귀가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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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2 07: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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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로고스님이 바로 아래 말씀하신 것이 전적으로 옳기에 그것으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이미 동성 결혼을 한 자가 목사가 되어서 교회를 목회를 하고 있는 것은 아시지요? 저는 교회 안에 들어온 이 세상 풍속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교회가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배우지 않을 때, 그것을 생명걸고 지키지 않을 때 사탄은 다른 것은 다 양보하는 척 하면서 진리를 왜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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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2 07: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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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으로 모든 싸움은 끝납니다. 이것이 영적 전쟁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대장이신 예수님과 원수의 두목인 사탄의 전쟁을 보십시오. 그것이 원형입니다. 그 원형에서 나타나는 모든 정황은 "말씀"에 관한 것입니다. 진리를 바로 말씀하시는 분과 진리를 왜곡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른 진리를 지키려 하는 이러한 글을 대적하는 분들은, "선교, 기도를 방해하지 말라"고 하지 마시고 진리를 배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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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3 04: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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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리 안에서 기도와 선교를 하십시오. 그러면 우리도 기꺼이 동참하고 동역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불교에도 포교가 있고 기도가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전도하다가 수모를 당하는 것을 의를 위한 핍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도 합니다. 단지 기도, 선교의 용어와 형태를 취했다고 해서 그것이 주님의 일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사탄이 아주 기뻐하는 일이고, 사탄의 뜻을 이루는 일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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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63.XXX.XXX.114)
2013-02-21 0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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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마귀가 하나님의 적입니까? 감히 마귀 따위가 하나님과 싸우는 상대가 되는 것이라는 말인가요? 님은 분명히 베뢰아 출신입니다. 3기 권 총무와는 어떤 사이신지요? 님과 같은 베뢰아 출신들이 인터콥의 초기 창단멤버들이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감히 마귀 따위를 하나님의 적으로 숭상하는 이단스러운 사람들이 오늘 한국 교회를 어지럽힙니다. 마귀 따위는 절대로 하나님의 적수가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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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63.XXX.XXX.114)
2013-02-21 0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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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악하는 마귀도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다른 모양으로 하나님이 부리시는 저주스러운 종이라고 이해하지 않고, 하나님과 상대히 게임을 벌이는 적이라고 가르치는 곳이 베뢰아이지요. 물론 십자가로 예수께서 마귀를 멸하신다고 하고, 예수를 믿는 자신들도 마귀를 멸한다고 하지요. 그러나 한국 9개 교단이 공히 이단으로 무리친 곳이 베뢰아이지요. 안타깝습니다. 잘 믿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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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1 06: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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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님. 잘 믿으라는 권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다시 한번 물을께요. 마귀가 하나님 종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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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2 09: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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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집요하시군요. 집요함과 잔인함이 악의 본성이지요. 로고스님의 말씀대로 욥기를 보시고, 잠언의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는 말씀도 참조하십시오. 악인도 하나나님의 필요에 봉사합니다. 또 "봉사"라는 말이 걸리십니까? 하나님의 주권을 넓게 보십시오. 그러면 로고스님의 말씀이 조금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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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63.XXX.XXX.114)
2013-02-22 0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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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같지 않아서 응대하지 못하겠네요! 대신 욥기의 서두를 읽어보라고 권합니다. 먼저 그대는 김기동의 이단 학교 베뢰아 몇기 출신이신지 답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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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2 15: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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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질문하나에 악의 본성을 가진 자로 낙인 찍히네요. ^^
답을 주신 것을 감사한데 제 질문은 마귀도 하나님의 종이냐는 것인데 왠 악인으로 답을 주시는지? 제 질문이 그리도 어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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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3 04: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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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어려워서 답을 몰랐다면 "모르겠습니다" 했겠지요. 그러나 답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말꼬리를 악의적으로 비틀어서, 그것도 집요하게 시비를 거시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악의 모습과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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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4 16: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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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님.. 제가 귀여워해드릴때 귀여움 받으세요. 악이란 말 함부로 쓰시지 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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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7.XXX.XXX.109)
2013-02-21 06: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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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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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72.XXX.XXX.198)
2013-02-23 04: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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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6:56:38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좋은 정보를 올려주신 정이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인터콥이 말만 변화되었다고 하지, 그 실상이 여전히 당을 짖고, 포악스럽다는 원성이 선교지에서 지역교회로 속속 올라오고 있기에 뭘 그러려고ㅡ 회개했다면 그 회개를 했겠지...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더랬는데, 아래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인터콥의 지지자의 댓글을 읽어보니까, 그런 소문들이 모두 사실임을 알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향해서 정죄하기를 끊임없이 하고 오해도 잘하십니다. 독자님들이 제가 남긴 댓글을 한 번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제 자신을 "목회자"라고 했지, "목사"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목회자 안에는 "선교사", "전도사" 그리고 더 나아가 목사 가정의 사모님도 계십니다. 목회자라고 하면 대번에 정죄하기를 일삼으시는데, 목사님들과 무슨 원한이 있는지 내 모르겠으나, 무조건 정목사님을 비방하고 저주성 폭언을 일삼는 이런 분들 때문에 기독교가 x독교란 소릴 듣는 것 같습니다. 양의 탈을 쓰고 가만히 들어온 "안티"가 버젓이 활동하는 장으로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정 목사님의 글을 가지고 선과 후를 따져서 말할 수 있는 능력도 안되는 것 같으니, 저는 이만 들어가겠습니다만, 관리자님께서는 이런 악플러를 어찌해야 하는지 잘 아시고 계실 듯 합니다. 부디 이런 억지성 댓글은 허용하지 마시기 부탁드리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저는 목회자라고 하였지, 목사라고 하지 않았소. 다시 한 번 찬찬히 읽어보시기 바라겠오. 너무 흥분하신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인터콥에 대한 반대 게시글 아래서, 인터콥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는 사람이 이성을 잃을만큼 그리 열을 받아서야 쓰겠오? 가장을 하려면 제대로 가장을 하셔야 속아주질 않겠오? 정이철 목사님의 글도 아니고 무조건 이 사람 저 사람 공격하는 그 이유가 사뭇 궁금하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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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67.XXX.XXX.109)
2013-02-20 17:16:41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송죽향님 은근히 재밌으십니다. 은근한 반말에 밀리면 댓글 내려달라 구조요청에.. ^^
우리 옆집 애 보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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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174.XXX.XXX.215)
2013-02-20 14:51:42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넷에 올라온 글로 판단하려고 하기보다는 알아보기부터! 한번도 말씀이나 예배나 비젼스쿨 안들어보고 인터콥은 이렇다하는 글로만 안다고 할순없으니까! 궁금해보고 알아보고 해서..영적인 분별력으로 아니면 아닌거고, 그렇다하는건 자기가 취하는것이고 ! 마지막때..더 혼란스럽고 악하지는데.. 서로 판단하는것이 아니라 정말 모든교회 하나되어 일어나 주님오실길 예비해야하는게 우리의 사명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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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2:49:31
찬성:1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은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다니는 단체가 바고 인터콥이란 것을 어찌 모른단 말씀이오? 님이 평신도라고 하니까, 내 더는 말씀드리지 않겠오이다만, 인터콥이 봉은사에 들어가서 땅밟기 한 것은 무당식이지 그것도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란 말이오? 지엽적으로 귀신이 더 많고 덜 많고 예수님이 힘이 없으니까, 사탄을 이길 힘이 없어서 그대들이 힘을 합쳐야만 사탄(귀신)이 물러간답디까? 어디서 그런 헷소리를 늘어놓고 다닙니까? 인터콥의 수장이신, 최바울 씨의 신학사상은 성경을 알지도 못하고 과거 김기동 파에서 전수받은 그 귀신론자일 뿐이오. 이단사설이다..이런 말이외다. 성경도 신학도 모르면 가만히나 계시죠. 평신도이면서 주님의 종으로 기름부음 받은 정목사님에게 그렇게 거칠게 말해서야 쓰겠오? 내 보아하니, 그대는 아마도 인터콥의 알바생 같구료. 인터콥이 이런 식이기 때문에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돌린다 이런 말씀입니다. 우리 예수님의 참제자라면 토론을 할 때도 이토록 무지막지한 막가파 식은 아닐 겁니다. 선은 이렇고 후는 이렇고...잘 따져서 펼쳐나간다면, 지나가는 나그네가 이렇게 뛰어들지 않아도 되지 않겠오이까?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님께 내 부탁 한 번 합시다. 님께서 제대로 된 선교를 하시려면, 이렇게 무지막지한 사람들을 알바생으로 내세우지 마시죠. 그래야 예수님 얼굴에 먹칠이 안될 것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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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5)
2013-02-20 12:59:39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이 봉은사에서 땅밟기했다고요? 헛 소문 퍼뜨리기 또 시작되었네요. 찬양인도자 학교, 주관자 최지호 목사. 이런 정도의 사실관계는 알고 무고를 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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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3:06:41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 그렇군요. 하하!
조기 아래서
그대가 인터콥과 전혀 상관 관계가 없다는 그 말...
그것이 가짜란 것을 증명하는 말이지요? 인터콥 간사님도 아니란 분이, 목회자인 저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증거를 스스로 입증하고 들어내신 것입니다. 거짓말은 눈깜짝일 동안 뿐이니라...잠언서에서 말씀하심이 진리네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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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5)
2013-02-20 14:28:19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상식적인 이야기를 인터콥이니까 안다고요? 네, 댓글 읽고 구글 서치 했습니다. 1분 내에 기사가 죽 뜨네요. 아, 송죽향님이 목사라구요? 그렇군요. 그런데요? 그래서잘 알지도 못한 것을 찾아보지도 않고 사실인양 강단에서 선포하나보지요? 네, 목사님이라서, 제가 인터콥과 상관이 없다고 하여도 인터콥이라고 선포하시나요? 어찌하오리까... 신학 했으니 목사인가요? 거짓을 말하고 모략를 해도 목사인가요?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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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3:12:11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봉은사 땅 밟기의 원조가 바로, 인터콥이죠. 지엽적 귀신론, 인터콥에 물든 수많은 목사들이 각 지역에서 벌리는 추태 중 한 장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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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5)
2013-02-20 14:40:02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최지호 목사님에게 물어보시지요. 인터콥에게서 배웠는지. 그런 후에 댓글을 다시지요. 하여튼 목사라면서 갯굴다는 수준이 볼만합니다. 목사라면서 카더라 통신의 달인입니다. 잠언서에서 카더라 통신하라고 배우셨습니까?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세요. 정이철 목사도 보지말고 인터콥도 보지말고 주님만 바라보고 붙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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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6:33:43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봉은사 땅밟기의 근원지는 지엽적 귀신론자들, 인터콥, 인터콥의 근원지는 김기동 귀신파 모두 거기서 거기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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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4)
2013-02-20 16:56:27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제는 최지호 목사까지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하여튼 주특기입니다. 하기사 송죽향 목사는 아이합이라고 불릴까 기도도 하지 않고 땅밟기않을려고 다른 지역 방문도 않하시는 모양입니다. 아마 그래서 성지순례도 땅밟기로 여기나 봅니다. 교인 심방도 땅 밟기이지요? 여리고성 이야기도 미신이겠지요? 네, 집에 평안히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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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0 17: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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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성 이야기는 땅밟기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만일 그랬다면 아이성은 왜 땅밟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인간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권능으로만 되는 일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여리고성 주위를 밟으며 돌았기 때문에 성이 무너졌다고요. 그래서 정복할 곳이 있으면 밟으며 돌자고 합니다. 이 무슨 유아적인 발상입니까? 비근한 예가 왕하 18장 4절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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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70)
2013-02-20 23:09:25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모세스님, 무엇이 땅 밟기인지 저 위에 설명해놓았습니다. 찬양 '하나님의 은혜'를 부르는 자마다 땅밟기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님이 이데올로기라고 부르는 선교와 전도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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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2 09: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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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나온 찬양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찬양의 가사라는 것이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서 님이 이해하시는 땅 밟기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님의 땅 밟기 개념과 인터콥이 시행하고 있는 땅밟기 개념이 전혀 다르다는 것만큼은 대충 알겠습니다.정이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땅밟기는 인터콥식 땅 밟기입니다. 서로 논쟁이 비껴가고 있습니다. 인터콥식 땅밟기를 비판하는 것은 화석화된 신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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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19)
2013-02-23 15:40:07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어데서 나온 찬양인지 모른다구요? 쩝. 구글이나 youtube 찾아 보시고 함 들어보세요. 그리고 '그 땅'도 한번 밟아보세요. 이웃집 일 수도 맀고 앤아버 일 수도 있고 아마존 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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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 (72.XXX.XXX.198)
2013-02-20 18:02:35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또 어떤 사람들은 머리가 아플 때 성경책을 베고 한잠 자고 나면 개운해진다고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역동적으로 그 때 그 때 필요하신 대로 역사하신 일들을 인간들은 정형화해서 미신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화석화"되었다고 표현합니다. 기도도 선교도 소위 땅밟기도 그 의미를 정확히 모르면 "화석화"됩니다. 현대적 용어로는 "이데올로기"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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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7)
2013-02-21 03:33:52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식 신학이 화석화의 대표적인 케이스라 여겨집니다. 평안하시고 성령의 9 열매 맺는 믿음의 삶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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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엄마 (107.XXX.XXX.23)
2013-02-20 12: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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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지금 기독교 안티 한분들이 들어와서 다시 이전처럼 뉴조의 토론장을 흐리고 있습니다. 이런 분을 방관하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떠납니다. 모두 지우지 말고, 집요하게 공격하는 말을 하는 사람의 글만 지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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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46)
2013-02-21 09:30:23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민주엄마님, 입에 맞지않는다고 다른 그리스도을 안티로 몰아가시는군요. 제가 안티라면 에수님이란 단어도 쓰지 않았겟지요. 님들의 그 무고가 얼마나 적그리스도적인디요. 민주 엄마는 그리스도인이지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비록 견해가 첨에하게 대립되어도 ... 저는 민주 엄마의 믿음이 좋네 나쁘네 약하네 강하네 평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아실터이니까요. 안티라고 무고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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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2:52:26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민주 엄마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자신이 인터콥 관계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이유없이 이토록 막말을 하시는 것을 보니까, 그렇다면, 기독 전자 신문사를 흐트리기 위해서 안티가 들어온 것 같습니다. 관리자님의 선처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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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46)
2013-02-21 09:37:53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송죽향님. 사실 관계를 위해 글을 남김니다. 안티도 아니고 인터콥 관계자도 아니고 단지 하나님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며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믿으며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 하는 것을 믿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목회자라구요? 그리스도인이시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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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5)
2013-02-20 12:25:59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 네 정이철 목사가 농담했어요? 저도 농담입니다 ~.예수사랑하신다는 분이 성깔이 상당하네요.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망스? 예수 사랑하신다는 분과 정 목사와의 관계는 관심 박. 그런데 공통점이 있네요. 아닌 것을 그렇다고 우기는 비열함과 삼경스러움. 분명 말하지만 나는 인터콥의 간사나 대표간사 등등이 아니라고 했습이다. 그런데도 억지로 우기는 그 비열함. 필명을 바꾸세요. 부끄럽지 않나요? 그 후안무치함이 필명 예수사랑남과 정목사님의 공통점이네요. 그 것이 역겨워 댓글을 달았는데 정말 느끼합니다. 거짓말을 너무나 쉽게 하는 두 분. 인터콥과 상관이 없다고 알려주어도 상관있게 만드는 재주는 어대서 배웠습니까? 예수 믿는다고 말했는데 지옥가라고요? 님이 믿는 예수는 요 3:16 가르치신 예수가 아닌모양입니다. 탈레반? 제발 정직하고 모함하지 마세요. 그러다 구원에서 멀어질까 염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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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엄마 (107.XXX.XXX.23)
2013-02-20 12:51:24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목사님의 글 어떤 내용이 사람들을 교묘하게 미혹하였는지, 말해보세요, 그렇지 못하면 예수사랑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당신의 정체가 그런 사람, 즉 거짓의 아비, 협잡꾼 ...이라는 말에 대해서 변명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무슨 증거를 남기시는지 저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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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2:00:57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래 “그리스도인”이란 필을 도용(?)하는 댓글객님, 님께서는 “그리스도인”이란 필을 사용하지 마시죠. 그리스도인이라면, 목사직(물론, 집사나 장로 역시)은 주님의 기름부으시고 주님께서 직책을 내리신 것이란 성경 말씀조차 모를 리가 없습니다. 성직(인간이 거룩하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주님의 직분을 맡아 봉사한다는 의미)을 부를 때, 반드시 "님"이란 존칭을 사용할 줄 알 겁니다. 그런데, 어느 지나가는 강아지 부르듯, "아무개 목사" 이런 말이 허용될 수 없죠!

그리고 성도는 저주를 잘못하면 그 저주가 자기 자신에게 돌아간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저주를 하지 않죠! 유다서를 보면, 하나님의 천사라고 할지라도, 모세의 시체를 앞에 두고 사탄과 대결할 때, 저주를 하지 않았습니다."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바란다." 이런 정도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이란 필을 도용하는 이분의 정체는 뭡니까? 성경도 모르고 이웃도 모르고 무식하면 용감한 사람의 댓글을 어찌해서 이런 기독
전자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댓글이란 말입니까? 오호통재라! 뉴조의 관리자님은 계시지 않습니까? 이런 저속한 댓글 허락하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같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내 낯이 화끈거려서 말이죠! 그리스도인이란 필은 분명 안티적인데, 우찌 이런 글을 허용하십니까? 내 정목사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나 듣다듣다 더는 들어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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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5)
2013-02-20 12:37:29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님들과 정 목사의 저주는 저주가 아니고, 그 반대 글은 저주라고요? 성경 속의 예수를 믿는데도 다른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축복인가요? 님들은 구제불능입니다. 다른 그리스도인을 비방하지 말고 자기의 믿음이나 잘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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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2:46:02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다른 그리스도인을 저주하다뇨? 정이철 목사님의 글에서 어느 부분이 님의 심기(?)를 건드렸기에, 인터콥과 아무런 상관 관계 없다는 분께서 이리도 흥분을 하는지, 곁에서 보기에도 안쓰럽소이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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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65.XXX.XXX.226)
2013-02-20 11:27:24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닉을 쓰는 분에게 대표간사라고 칭하면서 조크를 하였던 글을 저도 보았습니다. 조크를 하셨다가 지우셨는데, 그것을 가키고 마치 대단한 비리를 발견한 것인양 호들갑을 떠시는군요. 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닉을 쓰는 분의 거짓됨이 더욱 우습습니다. 마치 인터콥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폼세가 여간 거짓에 익숙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곳에 들어와서 이런 가치없는 댓들에 답하시기가 한심하여 정목사께서 지우고 떠나신 것은 잘하신 일이라 생각됩니다. 님이 올리신 글의 내용에는 아무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 길로 가십시오. 실컷 즐기십시오. 그러다 지옥의 문이 열리고 사탄에게 미혹되었음을 아시는 날에는 늦었습니다. 그리고 정목사의 원글 어디에서 근거없이 교묘하게 사기를 쳤는지 근거를 대지 못하면 님의 아비는 마귀인 것이 증명되는 것입니다."정 목사가 교묘한 글로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한다고 여겼지만"이 말을 증명하지 못하면 님은 사기꾼이요, 협잡꾼이요, 치사한 사람입니다. 정목사가 어떻게 교묘한 말로 사람들을 미혹하게 하였는지요? 꼭 대답해 보세요. 댓들에서 조크하였다가 지운 것 말고 원글, 인터콥의 이단성의 공명정대하게 지적한 원원글 어디에서 정목사가 교묘하게 미혹하였는지 말해 보십시오. 그렇지 못하하면 님은 마귀의 자식입니다. 어떤 증거를 대는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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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183.XXX.XXX.67)
2014-04-11 07:31:51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는 또 다른 예수사랑입니다. 저도 이 말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귀하의 글을 읽으면서 정말 사랑하신다면 만나고 부딪치고 경험하여 확인해봅이 좋을 듯 합니다. 우리가 싸움을 하고 있는 동안 이슬람은 한국교회의 안방을 차지하게될 것입니다. 한국은 이슬람포교가 삼각합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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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5)
2013-02-20 12:42:19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네, 모두 마귀의 자식이 되어갑니다. 모두 원글이 초래한 결과입니다. 그 것이 원 글의 소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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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11)
2013-02-20 11:15:11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 저를 대표간사님~ 하고 부르던 댓글이 사라졌네요. 기가 막힙니다. 본인에 반대하면 인터콥 간사? 대표간사? 어처구니가 없지요. 목사라는 타이틀이 있으면 정직하고, 근거없이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기본아닌가요? 나는 인터콥의 간사도 아니고 대표간사도 아니고 인터콥 선교 다녀온 사람도 아니고 그저 평신도 혹은 병신도 입니다. 단지 그리스도인인 것이 감사한 평신도입니다. 정 목사가 교묘한 글로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한다고 여겼지만, 저를 보고, 아니 알지도 못하고, 대표간사님하고 부릅니까? 수준이하입니다. 이렇게 해서 또 안터콥의 대표간사가 이런 글을 썼다라고 퍼뜨리겠지요? 목사라고 불리고 싶으면 정직하고 알지 못하는 것울 말하지 말고 보지 못헌 것울 본 것처럼 꾸미지 마세요. 아니, 그런 사람이 못되니 저를 보고 대표간사님 ~ 하고 불러 인터콥을 역을려고 했겠지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어쩌면 목사라는 사람이 이런 그릇박에 못되는지요. 네, 저는 인터콥이 아니고 그리스도인입니다. 교회에서 잡사입니다. 다행히 앤아버 교회와 멀리 떨어진 교회에 출석합니다, 정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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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7.XXX.XXX.53)
2013-02-20 10:15:23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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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95)
2013-02-20 09:36:29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 눈이 멀었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를 부인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정 목사를 생각하면 그 패악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가진 것은 율법, 닫힌 귀와 눈. 성령을 모르고 성령의 역사를 모르고 부안합니다. 결국 복음에서 멀어졌지요.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됩니다. 요즘 예수를 맏지 않는 목사들이 많다고 하네요. 왜? 신학를 떠 받들고 우상숭배하니까. 평신도인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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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95)
2013-02-20 09:25:21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 계시록의 666 적그리스도의 주제는 여러 목사님들이 다양한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한 그룹이 다른 그룹을 전적으로 잘 못되었다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정이철 목사의 전유물이 아니며 정 목사의 해석만이 옳은 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정 목사는 666을 전면 부인 할지도 모르고 그러면 어떤 그룹의 사람들은 정목사를 계시록을 부인하는 이단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오히려 정 목사야 말로 &#160;입술로는 그리스도인이나 예수를 가슴으로는 믿지 않는 일종의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인지도 모르지요. 직업목사? 어떻게 666을 해석하는가와 예수그리스도가 어떤 분이며 그 분의 이름을 열방에 알리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정 목사는 666 해석의 문제로 예수를 열방에 알리는 것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평신도가 보기에 진짜 이단은 정이철 목사입니다. 이제 &#160;정이철, 그 이름만 들어도 역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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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95)
2013-02-20 09:23:36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 사역에 참여하는 분들이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160;정이철 목사는 설마 기도를 &#160;많이 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 겠지요? &#160;목사로서 그렇게는 말을 못하니, 그들의 기도 내용이 잘못 되엇다고 주장하겟지요. 저의 대응은 한마디로 미쳤군요 입니다. 열방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갈망하는 기도가 잘못일까요? 정목사는 어떤 기도를 어떻게 얼마나 합니까? 인터콥이 무너지라는 기도를 하나요? 아니면 책이 잘 팔려서 인세가 많도록? 아니면 앤아버 교회 교인들의 부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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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195)
2013-02-20 09:21:52
찬성: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 성경에 어떤 분이 예수인가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단순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분이 자신에 대해 하나님의 독생자인 것을 우리로 알게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그분을 만나야 합니다. 10분을 기도하고 만나던 24시간 기도예배를 통해 만나던, 혹은 아예 기도를 않고 만나던,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아이합의 24시간 기도예배라는 것을 ‘통해야만’ 예수를 만나고 예수님과 교제하고 섬길 수 있다고 말한다면 잘못입니다. 내가 아는 바로는 인터콥은 이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정이철 목사는 없는 이야기를 사실처럼 지어냅니다. &#160;그래서 정 목사를 무시합니다. 어쩌면 천벌을 받을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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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1:43:11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 댓글객님은 그리스도인이란 필을 사용하지 마시죠. 그리스도인이라면, 목사직(물론, 집사나 장로 역시)은 주님의 기름부으시고 주님께서 직책을 내리신 것이란 성경 말씀조차 모를 리가 없습니다. 성직(인간이 거룩하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주님의 직분을 맡아 봉사한다는 의미)을 부를 때, 반드시 "님"이란 존칭을 사용할 줄 알 겁니다. 그런데, 어느 지나가는 강아지 부르듯, "아무개 목사" 이런 말이 허용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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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4)
2013-02-20 16:37:42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 예, 성직자이시군요. 그런 분들이 교협 선거에서 떨어졋다고 다른 단체 만들어 한자리하고, 원로 목사와 후임 목사가 다투어 교회가 분열하고, 독선적 제왕적 군림하다 교회 반토막 내고 물러나면서 전별금 타가고... 이단 조작과 상담하며 10억원 이상을 모으고. 목사 직함을 가지고 있기에 성직자라구요? 지성소에 들어가는 제사장으로 착각하시나요?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거룩한 성도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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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1:46:59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리고 성도는 저주를 잘못하면 그 저주가 자기 자신에게 돌아간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저주를 하지 않죠! 유다서를 보면, 하나님의 천사라고 할지라도, 모세의 시체를 앞에 두고 사탄과 대결할 때, 저주를 하지 않았습니다."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바란다." 이런 정도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이란 필을 도용하는 이분의 정체는 뭡니까? 성경도 모르고 이웃도 모르고 무식하면 용감한 사람의 댓글을 어찌해서 이런 기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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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1:53:30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전자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댓글이란 말입니까? 오호통재라! 뉴조의 관리자님은 계시지 않습니까? 이런 저속한 댓글 허락하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같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내 낯이 화끈거려서 말이죠! 그리스도인이란 필은 분명 안티적인데, 우찌 이런 글을 허용하십니까? 내 정목사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나 듣다듣다 더는 들어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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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8.XXX.XXX.205)
2013-02-20 11:49:24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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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7.XXX.XXX.53)
2013-02-20 02: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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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7.XXX.XXX.53)
2013-02-20 01: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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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95.XXX.XXX.112)
2013-02-18 16:02:39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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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67.XXX.XXX.218)
2013-02-18 16:01:26
찬성:5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수를 전하는 선교를 그만 두라고? 예수룰 전하는 것이 신사도라고? 예수의 이름를 높이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하신다 하여도 신사도라고 강변할 사람이 정리철 목사 (?)하는 사람이겠군요. 인터콥에 반감이 있다면 있겠으나 선교를 이적행위라고? 이런 가짜 목사들 때문에 기독교가 냐분을 일으키고 개독교 소리를 듣을 수 밖에... 예수의 구주이심을 알리는 선교가 이적행위라면 정이철 목사는 탈리반인가? 평신도로서 기가막혀 할말이 없다. 참으로 못된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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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2:05:34
찬성:1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다니는 단체가 바고 인터콥이란 것을 어찌 모른단 말씀이오? 님이 평신도라고 하니까, 내 더는 말씀드리지 않겠오이다만, 인터콥이 봉은사에 들어가서 땅밟기 한 것은 무당식이지 그것도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란 말이오? 지엽적으로 귀신이 더 많고 덜 많고 예수님이 힘이 없으니까, 사탄을 이길 힘이 없어서 그대들이 힘을 합쳐야만 사탄(귀신)이 물러간답디까?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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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5)
2013-02-20 12:48:48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이 봉은사에서 땅밟기했다고요? 헛 소문 퍼뜨리기 또 시작되었네요. 찬양인도자 학교, 주관자 최지호 목사. 기사좀 읽어보고 거짓 카더라 통신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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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2:09:32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런 헷소리를 늘어놓고 다닙니까? 인터콥의 수장이신, 최바울 씨의 신학사상은 성경을 알지도 못하고 과거 김기동 파에서 전수받은 그 귀신론자일 뿐이오. 이단사설이다..이런 말이외다. 성경도 신학도 모르면 가만히나 계시죠. 평신도이면서 주님의 종으로 기름부음 받은 정목사님에게 그렇게 거칠게 말해서야 쓰겠오? 내 보아하니, 그대는 아마도 인터콥의 알바생 같구료. 인터콥이 이런 식이기 때문에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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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70.XXX.XXX.245)
2013-02-20 12:53:07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송죽향님은 정 이철 목사의 알바생인가요? 아니지요? 네, 저도 인터콥 알바 아니올시다. 이런식의 유치한 무고는 그만 두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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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20 12:13:47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개를 돌린다 이런 말씀입니다. 우리 예수님의 참제자라면 토론을 할 때도 이토록 무지막지한 막가파 식은 아닐 겁니다. 선은 이렇고 후는 이렇고...잘 따져서 펼쳐나간다면, 지나가는 나그네가 이렇게 뛰어들지 않아도 되지 않겠오이까?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님께 내 부탁 한 번 합시다. 님께서 제대로 된 선교를 하시려면, 이렇게 무지막지한 사람들을 알바생으로 내세우지 마시죠. 그래야 예수님 얼굴에 먹칠이 안될 것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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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인 (70.XXX.XXX.245)
2013-02-20 15:18:53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수님 얼굴에 먹칠를 하는 것이 무었일까요? 복음을 전파하지않는 것. 교회가 분열하는 것. 교단끼리 싸우는 것. 서로 이단 정죄하는 것. 번영복음을 숭배하는 것. 목회자들이 타락하는 것. 그래서 믿는자의 수가 검소하는 것. 이런 것들이 아닐까요? 송죽향님은 어떤 부분에 해당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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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70.XXX.XXX.245)
2013-02-20 15:01:57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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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7.XXX.XXX.53)
2013-02-17 08:42:3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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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7.XXX.XXX.53)
2013-02-17 08: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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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자 (76.XXX.XXX.121)
2013-02-14 21:16:41
찬성:3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의 이단성
정말 우리가 바로 알아야한다.
좀더 과감히 퇴치 할 방법은 없는지?
함께연구하여야 할 것이다.
말세에 이단의 속임수에 놀아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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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72.XXX.XXX.198)
2013-02-14 15:34:22
찬성:3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의 이단성에 대해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도 인터콥에 이단성이 없고 단지 공격성만이 문제라고 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그 지적인 능력을 어찌 보아야 할지요? 끔찍한 일입니다. 사탄의 미혹을 전혀 분별하지 못하고 사단의 편에서 그들의 주장을 옹호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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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홉 촞다 하시는 분에 (64.XXX.XXX.95)
2013-02-13 05:03:56
찬성:8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님의 말씀대로라면 거짓 선지자를 물리치고 자칭 사도를 분별하여 배척한 요한 계시록의 교회들을 칭찬하신 주님의 말씀들은 무엇인가요? 거짓 복음을 물리치기 위해 애쓴 사도 바울과 요한 사도의 편지들은 무엇인가요? 님의 말씀은 성경적이지 못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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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루 (183.XXX.XXX.217)
2013-02-16 14:57:25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님께서 생각하시는 성경적인 것은 그 시대에 해당하는 성경적인 것이지 이 시대는 새롭게 재해석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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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샴페인 (65.XXX.XXX.228)
2013-02-13 04:59:13
찬성:6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
인터콥에 대한 지적글 잘 읽었습니다.
인터콥은 진짜 조심해야만 할 단체라는 걸 절실히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십시요.

일선 목회자님들은 바빠서 인터콥을 연구할 시간이 없는 데, 대신 귀한 시간 을 내어서 수고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께서 우리 정이철목사님의 수고를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
켐페인: "교회에 침투하려는 나쁜 단체를 절대로 받아 들이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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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스쿨 다닌 분에게! (64.XXX.XXX.95)
2013-02-13 04:51:36
찬성:6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남기신 말씀을 보니 비전스쿨이라는 곳에 어떤 사람들이 가는지 느낌을 옵니다. 신앙의 눈과 귀가 없는 분이라면, 자신도 모르게 원수를 이롭게할 소지가 다분합니다. 실망입니다. 앤아버는 매우 뛰어난 학생들이 많은 유학도시라고 들었는데, 그곳에는 학생들 외에도 여러 사람들이 사는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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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샴페인 (65.XXX.XXX.228)
2013-02-13 05:08:27
찬성:6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대학을 다니는 크리스찬들일지라도 성경을 보는 눈이 없으면 아래의 "다 읽었습니다"와 같은 영적인 소경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셔야만 할 것입니다.
일선 목사들 가운데도 인터콥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영적 소경들이 많은 데, 아래의 "다 읽었습니다"와 같은 분은 오죽 하겠습니까? 영적 눈이 없으니 그러러니 해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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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5.XXX.XXX.228)
2013-02-13 05:05:43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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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습니다 (124.XXX.XXX.9)
2013-02-12 23:55:14
찬성:10 | 반대:10 찬성하기 반대하기
다 읽었습니다. 안타깝네요. 정 목사님께서 악의적으로 썼다는 것이 저의 관점입니다. 더구나, 저 또한 5학년 때, 아무런 훈련을 받지 않고서도 열방에 대한 꿈을 꾸었고, 조국 통일에 대한 꿈도 꾸었습니다. 설득력이 너무 떨어지십니다. 설득력이 있는 다른 글을 추천해 주세요. 현재까지는 정목사님께서 목사님이 맞으신지 궁금하게 하는 글입니다. (저는 인터콤의 집회를 앤아버에서 단 한차례 참석했는데, 그 단체에 참여하거나, 후원한 적은 없습니다. 이해 관계가 없죠. 그럼에도 정 목사님의 글에 정목사님에 대한 반감만 생긴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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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루 (183.XXX.XXX.217)
2013-02-16 15:01:29
찬성:1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는 님이 더 안타깝군요. 반감에 대한 근거가 전혀없는 것을 보면 아직도 최바울의 술수에 빠져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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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반감만생기나요? (65.XXX.XXX.228)
2013-02-13 05:20:16
찬성:3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래를 보시면 이해을 하게 될 겁니다.

펌.
한국교단과 이단조사연구기관이 인터콥에 내린 판정
1. 2008년 인터콥은 "선교한국"이란 선교단체에서 퇴출 당했음 "선교한국"에서 제명됨.
.
2. 2008년 예장 합동 GMS 로부터1차 경고, 2차 경고합하여 2 번의 경고 받은 인터콥.
.
3. 2009년 KWMA 로 부터1차 경고 및 2차 경고 합하여 2번 경고 조치 받은 인터콥
.
4. 2010년 KWMA 소위원회에서NOOWEV (선교지도자전략회의) 에딘버러 100주년 기념, 한국선교대회 등에 인터콥 참가역활 배제 결정.
.
5. 예장 고신 KPM 세계선교부로 부터 1차 및2차 경고 받은 인터콥.
.
6. 2011년 1월 미동부이대위 "신사도/아이합/인터콥을 경계하라"는 뉴욕 Statement
.
7. 2011년 3/29일 진목연(미주진리수호연대)에서 인터콥에 대한 성명서 발표.
인터콥 최바울에게 한국 이단 베뢰아 김기동의 사상과 동시에 신사도, 아이합 사상 있음을 발표. 극히 조심하라.
.
8. 2011년 5월 세이총( 세이연:세계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
9. 예장고신 발표
2011년 9월. 한국 예장고신 정기총회에서"인터콥 유해 판단, 인터콥을 주의하고 참여를 자제할 것을 촉구". 선교위원회의 ‘인터콥과의 교류 주의’를 총회서 승인.
.
10. 예장통합 발표
2011년 9월. 한국 예장통합 9월 정기총회에서 "인터콥을 예의주시하고, 참여 자제를 촉구"
96회 총회…“교리적으로 타당치 않거나 위험 요소 있다”
인터콥(대표 최바울)통합(2011/96/예의주시, 참여자제)
.
11.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뉴욕 발표:
“신사도운동과 인터콥에 강력 대응, 교류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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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합시다. (68.XXX.XXX.96)
2013-09-14 04:44:36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ㅋㅋㅋ 진목연 세이연등 이기관은 소위 이단 감별사 정이철 최삼경 이인규등이 자기네 끼리 단체 만들어서 세계이단대책 협회니 진목영이니 이름만 그럴듯하고 온통 할일없이 하나님사역 잘하는 곳만 골라가며 이단 시비 거는 한심한 자들이다. 오히려 싸우고 세습하며 부정 축재하는 교회나 단체는 눈 감아주고 하나님 사역 제대로 하는 곳만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이단이라 비판하는 당신들이야말로 사탄의 하수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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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안 갑니다 (124.XXX.XXX.9)
2013-02-12 23:45:17
찬성:9 | 반대:11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콤이 이단이라는 것과 정 목사님께서 쓰신 글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반쯤 읽었는데, 왜 인터콤이 이단인지 모르겠고, 단순히 정이철 목사님께서 악의적으로 쓰신 것같이 보입니다. 관련 글을 찾아 보겠고, 시간되면, 정 목사님의 글을 다 읽어는 보겠지만, 정 목사님께서 다시 한 번 글을 쓰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처음 읽는 분들께는 전혀 설득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읽은 것으로는 오히려 인터콤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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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루 (183.XXX.XXX.217)
2013-02-16 15:03:03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다른 댓글을 좀 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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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221.XXX.XXX.195)
2013-02-12 13:33:04
찬성:10 | 반대:11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목사님... 그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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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복음에 촛점을.. (69.XXX.XXX.23)
2013-02-13 04:59:57
찬성:7 | 반대:10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이홉은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시는곳입니다. 인터콥은 이단이라기보다 공격성,독단성등 열매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이구요. 이 단체공격에 너무 애쓰시는 목사님의 인격과 영성이 염려됩니다. 어차피 알곡과 가락지는 나중에 추수되니 그냥 놔두라고 성경에 있지 않습니까? 정목사님 주의 평강을 찾으시고 참된복음에만 정진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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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루 (183.XXX.XXX.217)
2013-02-16 15:07:20
찬성:1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우리가 지금 가라지를 추수하는 것은 아니고 가라지가 계속 더 많은 가라지를 추수하게되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이런 글은 계속 선포되어야 하고 님과 같은 분들이 깨어나기를 바라기 때문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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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분별력 (23.XXX.XXX.155)
2013-02-18 17:03:29
찬성:0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 이 단체에 부지런히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주변에 더러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개 교회에 잘 적응 못하는 자들이 대부분이고 영적 교만들은 가득해서 다른 교인의 의견은 절대 듣지 않습니다. 이것이 이 단체의 영적분위기입니다. 대표의 성격을 닮아 가는것이지요 주의해야 합니다 피하세요 영적으로 오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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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7.XXX.XXX.218)
2013-02-18 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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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향 (98.XXX.XXX.205)
2013-02-12 05:38:02
찬성:11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의 선교도 그와 같은 문제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막아야 한다. 외국에다 선교사 백명, 천명을 파송하는 것보다 인터콥의 활동을 종식시키는 것이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시는 일이다. 신천지의 선교, 안상홍 증인회의 선교, WCC의 선교… 다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복음을 저해하는 그릇된 선교를 행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교회들이, 목사들이 이것을 모르고 계속 인터콥에 돈을 보태고, 사람을 보내는 이적행위를 지속하고 있다." 아멘으로 동의합니다! 이번 칼럼 글도 읽어본 바, 역시 정이철 목사님다운 통찰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것을 분명히 할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희석시키고 물타기 하는 것은 "누룩"과 같아서 조금만 섞어도 변질시키는 속도에 가속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 인식해야 합니다. “1%의 독약만 타면, 깨끗한 99%의 음식에 치명적일 수 있다.” 라고 누군가 말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와증인이나 신천지 같이 이미 들어난 이단은 처음부터 조심하여 접근을 피하는 성도들이 꽤 많이 있어서 별로 염려할 것이 못되지만, 최바울 씨 같은 경우에는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처럼 가장하고 선교를 가장하기에 더 무섭습니다. 그는 젊은 날부터 김기동 파에게서 철저하게 훈련된 사람입니다. 당신 자신은 변했다고 주장하지만, 그가 전하는 내용 자체를 분석해 볼 때 변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한술 더 떠서 악취가 날 정도로 변질한 겁니다. 지엽적으로 귀신이 더 많고 더 작고, 이런 귀신론이 어디서부터입니까? 모두 김기동 씨의 영향력 아래 있는 괴설이 발전한 것 아닙니까? 영적인 세계는 사각지대란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 속한 영혼이 아니면 벨리알에게 속한 것, 지옥이냐, 천국이냐, 두 갈래 길이 있을 뿐입니다. 진리 사수를 위해서 외로운 싸움을 투쟁하는 정이철 목사님을 지켜보면서 응원하는 사람이 저 한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은 목사님들이 계심을 저는 확신합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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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183.XXX.XXX.67)
2014-04-11 07:27:09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송죽향님 송죽향보다 예수향기가 좋습니다. 더 많이 기도하시고 더 많이 연구해보세요. 진정으로 드리는 말씀인데 직접가서 경험해보시고 잘 잘못을 판단하시는 지혜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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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7.XXX.XXX.218)
2013-02-18 23:38:03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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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7.XXX.XXX.218)
2013-02-18 23:48:57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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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67.XXX.XXX.218)
2013-02-18 23:59:43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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