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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음모론의 탈 쓴 '백투예루살렘'[칼럼] 정이철 목사, '잘못된 종말론으로 중동 바라보는 최바울'

   
 
 

▲ 인터콥의 최바울 씨가 뉴욕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10월 23일, 뉴욕신광교회)를 열었다. 깊이 자숙하며 이단성을 고치라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조언하였는데, 최바울 씨에게는 전혀 그럴 마음이 없어 보인다. 최바울 씨가 중동의 민주화 운동에 대하여 강의한 내용을 전하는 신문의 기사를 보니, 그 동안 크게 지적받았던 사상을 조금도 고치지 않았다. (<아멘넷> 갈무리)

 

인터콥의 최바울 씨가 뉴욕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10월 23일, 뉴욕신광교회)를 열었다. 깊이 자숙하며 이단성을 고치라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조언하였는데, 최바울 씨에게는 전혀 그럴 마음이 없어 보인다. 최바울 씨가 중동의 민주화 운동에 대하여 강의한 내용을 전하는 신문의 기사를 보니, 그 동안 크게 지적받았던 사상을 조금도 고치지 않았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세대주의 종말사상에 기초하여 더욱 더 변질된 형태로 자리잡은 '백투예루살렘'이다.

최바울 씨와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 운동은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시고 건설하실 종말의 천년왕국의 수도인 예루살렘을 지향하는 선교운동이다. 최바울 씨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벌어질 종말의 전 지구적인 영적전쟁에 대해서 자주 말한다. 세대주의 종말론에서는 세계를 통치하는 적그리스도의 통치가 예루살렘에서 먼저 실현되고, 그리고 이어서 예수 그리스도가 그곳으로 재림하시어 적그리스도를 멸하고 천년왕국의 보좌를 그곳에 설치하실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탄과 예수 그리스도 사이에 예민한 긴장이 서려있는 곳이 바로 예루살렘이다. 다음은 최바울 대표의 책에 나오는 내용이다.

"또한 사탄의 세력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직경 3000Km 전체를 강한 어두움의 진을 형성하여 장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께서 재림하실 때에 바로 거룩한 곳에서 앉아있는 가증한 것, 즉 적그리스도를 멸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진격하시기 때문입니다. 곧 마지막 어둠의 세력, 미운 물건, 즉 가증한 적그리스도가 재건된 예루살렘 성전에 앉아 세계를 호령하며 위엄을 떨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 주님께서는 천군·천사들과 함께 강림하시어 적그리스도를 멸하고 인류역사를 마감시킬 것입니다, 사탄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을 완전히 봉쇄하고 어둠의 진을 치고 지금까지 있는 것입니다." (최바울, 백투예루살렘, p.450)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은 세대주의 악용하는 종교 사기

세대주의가 예루살렘을 중시한다고 하여 이와 같은 최바울 대표의 사상이 세대주의라고 말할 수는 없다. 예루살렘에 복음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포위하고 있는 두터운 사탄의 어둠의 장막에 대한 이론은 세대주의와는 상관이 없다. 이것은 피터 와그너가 이야기한 영적도해와 지역귀신론이다. 사탄이 예루살렘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악하고,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해 진격하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영적전쟁 개념도 세대주의가 말하는 내용이 아니다. 최바울 씨가 상상하고 꾸미는 종말소설이다.

인터콥이 외치는 백투예루살렘 사상은 이와 같이 허무맹랑한 요설 속으로 성도들의 시간과 물질과 인생을 끌어들이는 종교사기이다. 최바울 대표의 이론에 세뇌된 많은 성도들이 그의 그릇된 비전에 학습되었다. 그의 선동에 의해 움직이는 선교 군대가 되어 예루살렘 주변의 무슬림권으로 달려가게 만든다. 그래서 대부분의 교회들과 순수한 세대주의자들 모두가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운동을 비판하고 거부한다.

세대주의 종말론이 예루살렘의 신앙회복을 가장 중시하고, 종말의 열쇠(key)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바울 대표가 말하는 방식으로 종말이 전개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다. 순수한 세대주의자들은 그 일이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가운데 벌어질 종말의 기적이라고 여긴다. 절대로 사람이 백투예루살렘 운동을 벌이거나, 예루살렘을 회복하기 위한 '예루살렘 평화의 대행진'과 같은 것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직 성도들과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땅 끝'(행 1:8)을 향하는 선교에 충실하고, 하루하루 건강한 믿음의 삶을 사는 가운데 일어날 하나님의 기적이다. 이것이 예루살렘의 회복을 염원하는 진정한 세대주의의 자세이다.

그런데 최바울 대표는 자신이 예루살렘의 회복과 예수의 재림을 성취하기 위한 하늘의 비밀의 키를 작동시키는 것처럼 허세를 부리면서 젊은 성도들을 선동하였다. 비전스쿨을 통해 그릇된 교육을 받은 많은 청년들이 백투예루살렘 사상이 성경의 가르침인 줄로 크게 착각했다. 비전스쿨에서 이런 사상을 배운 사람들이 서로를 향하여 손을 들고 "빼-액투 예루살렘!"이라고 외치게 만들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데 우리 대부분의 목회자들의 신학적인 무지도 크게 한몫했다.

중동사태를 분석하는 최바울 씨의 이론은 사이비 종말론 그 자체

최바울 씨가 이번에 뉴욕에서 중동의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 강의한 내용을 다루는 신문의 기사를 보았다. 결국 똑 같은 이야기였고 변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중동의 여러 나라에서 민주화운동이 일어나 장기간 지배했던 독재자들이 물러나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다. 그 결과 무슬림 세력이 중동의 국가들을 더욱 강력하게 지배하게 되는 시스탬이 형성되었다. 그것은 예루살렘으로 복음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탄의 역사가 더욱 심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인터콥과 최바울 씨의 백투예루살렘을 방해하는 사탄의 역사가 더 강화되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일반인들과 학자들은 중동의 민주화 운동이 장기간의 독재와 누적된 가난과 특별히 젊은 청년들의 심각한 실업률 때문에 촉발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인터넷의 발달과 트위터 등의 SNS의 발달이 민주화 운동의 큰 도움이 되었다고 본다. 튀니지에서 발생한 한 청년의 분신자살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튀니지의 민주화 운동이 시작되었고, 그 여파가 인근의 중동 국가들에게 확산되었다.

그러나 중동의 민주화운동을 보는 최바울 씨의 시각은 매우 다르다. 그는 중동국가들의 내부에서 그 일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고 강의하였다. '외부의 작전세력'에  의해 진행된 일이라고 하였다. 그는 그 세력을 다른 말로 '글로벌 엘리트'라고도 표현하였다. 중동이 아닌 다른 나라의 정체불명의 베일 속에 가려진 사람들이 중동의 시위를 조작하였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사탄의 세계통치 체제를 준비하고 있는 프리메이슨 집단 같은 부류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중동의 민주화운동을 조종하였다는 것이다.

'외부의 작전세력'과 '글로벌 엘리트'들의 중동조율의 궁극적인 목표는 '세계의 절대평화'라고 최바울 씨는 강의하였다. 세계의 절대평화가 도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동의 가장 예민한 장소인 예루살렘에 평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외부의 작전세력이 주도하는 중동의 민주화는 결국 예루살렘에 평화를 정착시키는 어떤 조치가 등장하는 것으로 결론이 날 것이라고 하였다.

예루살렘의 평화가 항구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 꼭 해결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구약의 성전부지에 있는 무슬림의 황금사원이다. 그것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유대인들의 성전이 들어서야만 예루살렘의 평화가 정착될 수 있는데, 그 누구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 영원히 불가능해 보이는 이 난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불현듯 나타날 것이라고 최바울 씨는 말했다.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하였다. 57개 무슬림 국가들이 가장 신성시하는 황금사원을 없애고, 그 자리에 유대인들의 성전을 회복시킴으로 예루살렘에 평화를 가져다주는 모두가 환영하게 되는 비범한 지도자, 즉 적그리스도는 그렇게 등장할 것이라고 최바울 씨는 강의했다.

최바울 씨는 변함없이 예루살렘을 땅 끝이라고 주장한다

최바울 씨에 의하면 중동의 민주화 운동은 적그리스도를 출현시킬 예루살렘의 평화정착 프로세스에 걸림돌이 될 중동 국가들의 기존의 지배자들이 사라져야 한다. 최바울 씨는 '외부의 작전세력'이 중동의 민주와 운동의 모습으로 일어난 격변을 통해 그 일을 이루었다고 한다. 세대주의 종말론의 7년 대환난 중에 등장하여 세계를 철권으로 통치하게 될 적그리스도의 하수인들에 지금 보이지 않게 치밀하게 일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바울 씨의 이러한 강의가 맞다면, 지금은 7년 대환난이 임박한 시점이다. 그리고 백투예루살렘 과업의 성취를 눈앞에 둔 마지막 단계이다. 신문의 기사를 보니 최바울 씨는 이렇게 강의하였다.

"최근 10년 동안 세계교회에서 이스라엘 유대인들을 위한 기도운동이 갈수록 확산되면서 마지막 땅 끝 예루살렘과 주변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최바울)

   
 
 

▲ 최바울 씨와 인터콥에서는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 세대주의 종말론에 약간 근거하나 세대주의라고 할 수도 없는 기괴한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고치고 버리라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요청하였다. 그러나 전혀 변하지 않았음이 이번 뉴욕의 친 인터콥 목회자들이 주관한 세미나를 통하여 또 드러났다. 사진은 튀지니 민주화 운동 장면. (인터넷 블로그 갈무리)

 
 

최바울 씨와 인터콥에서는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 세대주의 종말론에 약간 근거하나 세대주의라고 할 수도 없는 기괴한 백투예루살렘 사상을 고치고 버리라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요청하였다. 그러나 전혀 변하지 않았음이 이번 뉴욕의 몇 친 인터콥 목회자들이 주관한 세미나를 통하여 또 드러났다. 땅 끝으로 나아가는 신약교회의 건강한 선교운동의 물결 속에서 중동의 무슬림 지역에 더욱 집중하는 것으로 인터콥의 선교비전을 세우면 좋겠다고 그렇게 조언하였지만, 예루살렘 중심의 종말선교운동 사상에서 도무지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왜 이렇게 그릇된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 인터콥의 정체성이 처음부터 그렇게 Set up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와서 그것을 부정하면 인터콥 자체가 와해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칠 수도 없고, 고치지 않는 것이다. 다음의 내용은 인터콥이 이러한 문제를 지적받고 KWMA의 지도를 받은 이후인 2012년 4월에 최바울 씨의 실제 강의 영상에서 녹취한 내용이다. 백투예루살렘 과업이 성취되도록 하나님께서 지금 중동을 흔들고 계신다고 했다. 여기서는 하나님이 중동을 흔든다고 했고, 수개월이 지난 지금은 사탄의 시대를 준비하는 적그리스도 세력이 중동을 조종한다고 한다. 아마도 중동 사태를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과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좀 혼란을 겪은 모양이다.

"그래서 옛날 신학자들이 참 말 잘했어요. '예루살렘이 땅 끝이다.'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하니 어렴풋이 했나봐. 그때는 역사가 서쪽으로 서쪽으로 서진하면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을 몰랐었거든. 지금이야 뚜렸해졌지요. 그러나 과거에는 몰랐지요.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했단 말이예요. 예루살렘에서 시작한 역사가 마지막의 예루살렘… 마지막 역사를 감당하라고 중동이 흔들리고 있어요. 지금 중동의 민주화는 다 이런 하나님의 역사… 마지막 역사가 전개되기 위해서 하나님이 저 마지막 프론티어(frontier, 선교의 미개척지)를 흔드시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막 흔들어 주시는 거예요. 중동전문가, 세상 학자들이 그러잖아요. '5천년 만에 처음으로 중동이 흔들렸다.'"(최바울)

예루살렘에서 시작한 복음이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면 역사는 종료된다는 것이 최바울 씨의 일관된 역사관이다. 예루살렘은 역사를 종결지을 땅 끝이다. 지난 10월 23일 뉴욕에서 했던 강의에서도 최바울 씨는 사탄의 통치체제를 준비하는 적그리스도의 하수인들이 중동을 조작하면서 치밀하게 하나님을 대적할지라도 결국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막을 수는 없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중동의 여러 국가들 속에서 기독교에 대해 호의적인 2세들이 급증하고 있고, 이란에서는 2천5백만에서 약 백만 명으로 추산되는 그리스도인들이 생겨났다고 했다.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꿈과 환상으로 직접 복음을 전하심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급증한다고 했다. 이스라엘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이 급증하며 자체적인 전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였다. 특히 최근 10년 동안 세계교회가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의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마지막 땅 끝, 예루살렘과 그 주변이 흔들리고 있다"라고 강의하였다. 결국에는 예루살렘에 복음이 들어가게 될 것이고 예수님을 그곳으로 재림하여 사탄을 물리치고 역사를 종결시키실 것이라는 것이다.

튀니지의 부아지지는 왜 죽음을 선택했나?

최바울 씨가 중동의 민주화운동을 외부의 작전세력들과 글로벌 엘리트들이 적그리스도 체제를 준비하기 위해 이룩한 작품이라고 강의하였으니, 이제 나도 궁금한 것 한 가지를 질문하고 싶다. 중동의 민주화 운동의 도화선이 된 나라는 튀니지였다. 튀니지의 민주화 운동이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망을 타고서 주변 국가들의 국민들에게 파급되어 이집트, 알제리, 사우디아라비아, 수단, 예멘, 요르단, 리비아 등의 국가로 신속히 파급되었다. 최바울 씨는 적그리스도의 세계통치를 준비하는 '외부의 작전세력'이 모든 과정을 주관했다고 했다.

그런데 가장 직접적인 도화선이 된 사건은 튀니지의 부아지지라는 청년의 분신자살 사건이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한 우수한 재원이었지만, 그 나라의 경제난과 실업난으로 인해 직업을 얻을 수 없어 노상에서 리어카를 이용하여 과일을 팔아 7명의 가족을 부양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어느 날 경찰이 불법영업이라며 벌금고지서를 발부하였다. 돈이 없어 벌금을 내지 못하는 상태에서 또 다시 다른 경찰에게 모욕적인 제제를 받았다. 하소연하기 위해 시장을 만나기 위해 시청으로 갔지만, 시장은 회의 중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만나주지도 않았다. 그는 매우 절망했다. 힘없는 자신의 억울한 사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지막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다. 자신의 온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질렀다. 한국의 전태일과 같은 사람이 튀니지의 부아지지였던 것이다.

그 일이 온 나라에 알려져 큰 충격이 되었고, 분노한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로 발전되었다. 그 과정에서 한 인터넷 망이 큰 역할을 했다. 국경을 초월하여 영향을 미치는 인터넷으로 인해 비슷한 처지에 있는 주변의 다른 국가들의 시민들도 같은 자극과 도전을 받았다. 튀니지에서 일어난 일이 이웃 중동 국가들에게 확산되었다. 이것이 중동의 민주화 운동의 실상이다. 모든 사람들이 중동의 문제를 이렇게 보고 있다.

그런데 최바울 씨는 자신의 백투예루살렘이라는 그릇된 선교종말론으로 중동의 이 상황을 해석한다. 사탄의 조종을 받아 움직이는 적그리스도의 하수인들이 종말의 세계적인 그림을 그리기위해 중동을 움직였다고 한다. 자신에게는 그런 비밀을 보는 특별한 눈이 있으나 우리에게는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동지역의 민주화 운동이라는 거대한 불길의 도화선이 되었던 튀지니의 한 청년 부아지지의 분신자살은 어떻게 일어난 것인가? 최바울 씨가 말하는 '글로벌 엘리트들', '외부의 작전세력'이 그 사건을 만들어 낸 것인가? 이에 대해 최바울 씨는 설명해 보기 바란다. 사탄의 조종을 받아 세계질서를 조작하는 베일 속의 반기독교 엘리트들이 튀니지의 한 청년의 마음에 분신자살의 의도를 집어넣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그의 분신자실을 이용하여 튀니지와 중동의 여러 나라에 더 큰 불길을 일으켰다는 것인가?

정이철 목사 / 반석장로교회

정이철  newsnjoy@www.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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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사람 (12.XXX.XXX.42)
2012-10-27 07:01:21
찬성:15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언제까지 이 사람으로 인하여 한국교회가 힘을 소모해야 하나요?
너무나도 많은 젊은이들과 학생들에게 이상한 사상을 주입하여 그릇된 열심으로 인생을 소모하게 하는 단체입니다.
인터콥 ...!
스스로 해산하고 한국 교회에서 자취를 감추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신문에서 인터콥에 대한 글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콥을 되살리려는 뉴욕의 목사님들은 목회자가 되지 말았어야 할 분들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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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70.XXX.XXX.174)
2012-10-27 10:06:19
찬성:11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맞습니다.
지적,영적 능력이 없는 분들은 최한우씨의 어설픈 중동민주화론에 다 넘어 갑니다.
지적 능력이 없으니 다 넘어 가서 최한우 씨의 일종의 꼬봉 노릇이나 한 ㄴ거지요.
뉴욕의 둘러리 서는 나이든 분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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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굴 (70.XXX.XXX.174)
2012-10-30 05:07:30
찬성:4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독후감: 최한우 선교사의 중동평화에 대한 분석과 해부
.
인터콥 최한우씨는 평소에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분으로 유명하기에, 그의 “중동평화”에 대한 글을 안보려다가, 슬쩍 한번 보았는 데, 미력하나마 간단히 그의 글을 분석해보면 이렇습니다. 일종의 나의 독후감이라고 할까요….

- 그는 먼저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이라는 당위성을 가진 소설을 만들기 위해
중동의 국제정세를 그럴듯 하게 설명하였다
-. 거기에다가 자신의 상상과 공상을 집어넣어 공상*추리소설을 쓴 것이다.

- 제3세력을 주역배우로 등장시킨다.
그 주역배우(제3세력)가 중동의 평화와 전쟁과 정치를 배후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쓰고, 그 제3세력이란 "외부의 작전세력들과 글로벌 엘리트들로 배역 설정을 한 것이다. 나아가 그들이 "적그리스도"라는 것으로 주역배우의 역활과 기능을 설정하고, 주역배우로 등장시킨 것이다.

- 바로 그 제3세력(적그리스도)이 배후에서 중동을 움직이고, 평화를 가져오고, 전쟁을 가져오고, 적그리스도로 자리잡는 것처럼, 그럴 듯하게 소설을 이끌어간다.

- 그 제3세력(적그리스도)이 마침내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등장하기에 모든 교회가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을 하라는 것이다. 즉 적그리스도를 타도하기 위해 백투예루살렘을 하자는 것이다. 백투예루살렘이 이뤄지면 주님이 오시고 적그리스도(제3세력)은 무너지는 것이니까.

-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의 당위성으로 만들기 위해 그런 추리소설로서 합리화시키고, 백투예루살렘의 당위성을 찿은 것이다.
- 그러니 모든 교회는 인터콥의 백투예루살렘에 동조하라는 것이다.

- 그런 걸 그럴둣하게 설명하기 위해 최근 중동과 이집트, 아프리카 등지에서 일어난 "중동, 아프리카 등등의 민주화, 복음화 등등을" 양념으로 집어 넣었다. 최고의 조미료를 친것이다. 그리하여 더욱 그럴듯하게 맛있는 추리소설을 썻다.
- 자, 이쯤 정도면, 맛도 들어가고 성경이야기도 들어가고, 조미료를 친 최한우 작가의 추리소설은 그럴듯 하게 보인다.

- 그러나 아뿔사….!!! … 정이철목사에 의해 발목이 잡힌다.
튀지니의 민주화 데모, 예멘의 민주화 데모도 제3세력이 시킨 것인가?
중동 예멘 이집트 등등의 민주화 물결도, 복음화 물결도 제3세력이 배후에서 만든 작품인가?
이러한 정이철 목사의 지적에 인터콥 최한우 작가는 발목이 잡힌 것이다.
그의 모든 작품이 이러한 그의 공상, 상상, 추리로 부터 출발한다.

주님의 선교가 그런 허접한 “최한우의 공상/상상/추리”에 의해 이뤄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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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zona Pheonix (64.XXX.XXX.116)
2012-10-28 21:21:19
찬성:4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최한우는 어서 속히 정이철목사님의 질문에 답하시오.
꾸물대지 말고요.

또 뭐라고 하는지 듣고 싶네여질문:그렇다면 중동지역의 민주화 운동이라는 거대한 불길의 도화선이 되었던 튀지니의 한 청년 부아지지의 분신자살은 어떻게 일어난 것인가? 최바울 씨가 말하는 '글로벌 엘리트들', '외부의 작전세력'이 그 사건을 만들어 낸 것인가? 이에 대해 최바울 씨는 설명해 보기 바란다. 사탄의 조종을 받아 세계질서를 조작하는 베일 속의 반기독교 엘리트들이 튀니지의 한 청년의 마음에 분신자살의 의도를 집어넣었다는 것인가? 그리고 그의 분신자실을 이용하여 튀니지와 중동의 여러 나라에 더 큰 불길을 일으켰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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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 (205.XXX.XXX.100)
2012-10-28 02:00:33
찬성:7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 목사님, 귀한 글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 사람이 모든 불건전한 신학이나 사상을 다 비판할 수는 없으나 정 목사님처럼 주요한 불건전한 신학이나 사상들을 하나 씩 분담이라도 해서 성도들이 바른 신앙을 갖도록 도우면 좋겠습니다. 주변에서 비난하더라도 개의치 마시고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와 열정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개가 짖는다고 기차가 설 필요는 없으니까요. 정 목사님의 수고는 100명의 선교사를 보내는 것보다, 정 목사님의 수고는 100개의 교회를 개척하는 것보다 더 귀하고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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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65.XXX.XXX.226)
2012-10-29 22:28:39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알곡이 자라는 모든 밭에는 잡초가, 가라지가 기생합니다.
가라지 대책반, 영적인 국정원 요원들을 육성하여 적절히 활동하게 돕는 일도 교회의 건강을 위해 꼭 있어야 할 입니다. 특히 이 시대에는 그 필요성이 더욱 절실합니다. 선교사들이 안식년을 맞아 미국에 와서 IHOP을 드나듭니다. 사탄의 저주의 영이 가득한 그곳에서 귀신이 주는 예언을 받고 새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더러운 영을 전파하는 전도사역에 매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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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65.XXX.XXX.226)
2012-10-29 22:31:56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지금은 이러한 시대입니다.
막연히 선교하고 교회를 더 개척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아닙니다.
복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전파할 복음이 있습니다.
이미 복음에서 떠나 미혹된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선교와 부흥을 더 크게 외치고 있습니다.
혜안님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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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zona pheonix (64.XXX.XXX.116)
2012-10-28 21:16:23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i age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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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64.XXX.XXX.180)
2012-10-27 22:21:07
찬성:5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최한우 씨가 뉴욕에 가서 또 엉터리 중동평화를 외쳐 난리를 쳤군요.
최한우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사상과 이론은 베뢰아 귀신론으로 부터 출발합니다.
마귀론의 요체는 병든것도 마귀짓, 죽는것도 마귀짓, 불행도 마귀짓, 늙는것도 마귀짓, 나라가 힘든것도 마귀짓, 전쟁도 마귀짓, 민주화를 외치는 데모도 마귀짓...등등으로 모든 나쁜짓을 마귀가 하는 것으로 풀이하는 겁니다.
또 불신자였던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 베뢰아 마귀론 요체 가운데 하나죠.
중동평화도 마귀가 틀어막고 있기에 안된다고 보는것이 베뢰아 마귀론에 물든 최한우의 사상이요 사설입니다.
.
이러한 최한우의 마귀론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완전히 부정하는 겁니다.
.
아마도 최한우는 ... 민주화를 염원했던 튀니지의 민주화의 데모도, 인간의 노력과 몸부림이 아닌 배후에 있는 마귀짓이라고 대답할 겁니다.
궤변과 사설만 일삼는 최한우 ...ㅉㅉㅉ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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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사람 (12.XXX.XXX.42)
2012-10-27 07:01:21
찬성:15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언제까지 이 사람으로 인하여 한국교회가 힘을 소모해야 하나요?
너무나도 많은 젊은이들과 학생들에게 이상한 사상을 주입하여 그릇된 열심으로 인생을 소모하게 하는 단체입니다.
인터콥 ...!
스스로 해산하고 한국 교회에서 자취를 감추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신문에서 인터콥에 대한 글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콥을 되살리려는 뉴욕의 목사님들은 목회자가 되지 말았어야 할 분들입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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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데오 (70.XXX.XXX.174)
2012-10-27 10:06:19
찬성:11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맞습니다.
지적,영적 능력이 없는 분들은 최한우씨의 어설픈 중동민주화론에 다 넘어 갑니다.
지적 능력이 없으니 다 넘어 가서 최한우 씨의 일종의 꼬봉 노릇이나 한 ㄴ거지요.
뉴욕의 둘러리 서는 나이든 분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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