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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신사도 의혹 벗기기'신사도 사상으로 전개하는 하나님 나라 운동

신사도개혁운동(New Apostolic Reformation)이란 교회를 더욱 온전하게 개혁하고, 이 땅에서 지배력을 행사하는 마귀의 권세를 물리쳐 하나님의 온전하신 통치(Dominion)의 회복을 주장하는 신앙운동이다. 이 같은 신앙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거짓 사도들이 전하는 계시와 그 부류들이 주장하는 이론들을 추종하면서 다음과 같은 일들에 매진한다.

1)큰 부흥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가져다준다는 '다윗의장막의영으로하는 24/7기도' 등의 그릇된 기도운동
2)사탄의 영을 받도록 미화시키는 '기름부으심'(anointing, impartation)이라는 거짓된 성령운동
3) 십자가를 의지하고 말씀과 성령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으로 영적으로 일치되는 것이 곧 사탄을 이기는 유일한 비결임을 가르치지 않고, 이방종교의 방식으로 추진하는 영적전쟁
4)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교회로 이미 하나님의 통치가 이뤄졌고(엡 1:21-23), 예수의 복음 그 자체가 하나님 나라 운동의 핵심이니 사람들이 예수 믿도록 전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삶이 복음에 온전히 일치되게 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 나라 확장의 첩경(막 1:15, 행 28:23)임을 가르치지 않고 이방 종교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추구한다.


에스더기도운동의 멤버들은 “우리가 언제 신사도운동을 했나요. 우리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동성애 등을 추방하고 선교할 뿐입니다"라고 항의하고 있다. 사도, 선지자, 예언, 계시… 이런 것들과 직접 연관되지 않았으니 신사도운동과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신사도운동이란 피터 와그너와 같은 거짓 사도들과 그 부류들에게 임한 거짓된 영적 감동(?)과 그들의 신학 이론들을 추종하는 운동이고, 이런 그릇된 기도운동, 성령운동, 선교운동, 영적전쟁, 하나님의 통치권 회복을 운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순히 동성애, 낙태, 북한문제 등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기도한다는 것만으로 에스더기도운동이 신사도운동과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 에스더기도운동이 비판의 목소리에서 벗어나려면 그들이 수행하는 기도운동, 선교운동, 영적전쟁 개념, 성령에 대한 이해와 가르침 등 중요 부분에서 피터 와그너를 비롯한 거짓 사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의 거짓된 이론들이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 에스더기도운동의 열성 회원들은 이 점을 명심하고 이 글을 읽기를 바란다. 지금부터 누구든지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자료들로 신사도운동가들의 이론과 사상들이 에스더기도운동의 사역에서 어떻게 실천 됐는지 살펴볼 것이다.

피터 와그너가 가르치는 동일시회개(Identificational Repentance)를 시행했다

신사도운동가들이 유별나게 회개를 외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신사도운동가들에게 더욱 진실한 복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일반 교회들은 그들처럼 회개를 강조하기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사도운동가들의 회개 사상 속에는 기독교의 복음을 허무는 치명적인 것이 내포되어 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얻는 하나님의 선물이지 결코 회개나 다른 인간의 행위의 결과가 아니다. 그러나 회개를 크게 외치는 신사도운동가들은 인간의 회개가 구원의 조건인 것처럼, 그리고 구원의 유지를 위한 또 다른 조건인 것처럼 가르친다. 그러나 성경은 구원은 오직 은혜로 말미암는다고 선언한다.

이 문제가 에스더기도운동과 관련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이 점에 대해서는 더 논하지 않고 신사도운동의 그릇된 회개에 관련된 에스더기도운동의 문제를 논의하도록 하자. 신사도운동가들은 회개에 관하여 또 다른 괴이한 사상을 유포한다. 그것은 국가나 도시가 저지른 과거의 죄를 중보기도자들이 드러내면서, 그 죄를 자신의 죄로 동일시하면서 회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의 십자가의 피로 그 죄가 사하여지고 더불어 그 죄를 빌미로 역사하는 사탄의 권세가 무너진다는 회개 이론이다. 신사도운동의 대표적인 신학자인 피터 와그너가 이것을 주장하였고, 그 명칭을 '자기 죄와 동일시하는 회개'(Identificational Repentance)라고 하였다. 다음은 피터 와그너의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죄와 동일시하는 회개'가 부르는 것을 통하여 집합적으로 그러한 국가의 죄들을 고백할 때에, 그 죄들이 십자가에서 흘린 예수의 피를 통하여 사해질 수 있으며, (귀신의) 진들은 제거될 수 있다. 그제야 하나님의 백성들은 원수에게 빼앗긴 자리를 탈환할 수 있고…전투 기도의 어떤 국면도 자기 죄와 동일시하는 회개보다 더 중요할 수 없다."

피터 와그너가 가르치는 이런 회개 이론은 사람들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왜냐하면 현실의 고통을 야기한다고 짐작되는 과거의 죄를 중보기도를 통하여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실을 꼬이게 만드는 과거의 죄를 추적하고, 그리고 자신이 그 죄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 동일시하여 회개하면 문제가 풀린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피터 와그너가 가르치는 이런 회개 이론을 이용희 교수가 실천했다. 2010년 9월 에스더기도운동은 일제강점기의 신사참배 죄악을 회개하는 연합 집회를 개최했다. 그때 이용희 교수가 작성하여 읽었던 신사참배를 회개하는 기도문의 일부를 여기에 소개한다.

"우리는 일제 말기에 주님을 버리고 배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범죄하여 일본 태양신의 우상들을 간음하듯 섬겼습니다. '가미나다'라고 하는 우상 단지를 교회당 안 동편에 두고 그것을 향해서 예배했습니다. 기도, 소원간구, 찬양, 손뼉, 예물 바치기, 황국신민서사 낭독 등의 순서로 1부 신도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 예배 중에 12시 정오 사이렌 소리가 나면 동쪽을 향해 절을 하는 동방요배를 드려왔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상숭배인 줄 알면서 우리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피터 와그너가 주장하는 '자기 죄와 동일시하는 회개'를 이용희 교수가 인도하였던 것이다.

"우리는 일제 말기에 주님을 버리고 배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범죄하여…"

신앙지식이 미약한 사람들은 이와 같은 회개기도가 정상적인 기도인줄로 오해한다. 그러나 과연 오래전에 신사참배의 죄를 범한 선조들과 자신을 동일시하여 회개하고서 대리회개를 진행한 이용희 교수의 행동은 성경의 어느 부분을 통하여 확증될 수 있겠는가. 회개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반드시 성경 원리에 따라야 한다.

이런 그릇된 회개 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의 재건을 위해 "이제 종이 주의 종 이스라엘을 위해 주야로 기도하오며…나와 나의 아비집이 범죄하여 주를 향하여 심히 악을 행하여 …"(느 1:6-7)라고 기도했던 내용을 근거로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느헤미야의 기도가 중보기도자가 자신과 그 죄를 범한 사람을 동일시하여 회개함으로 역사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이론의 근가가 되지 않는다. 느헤미야의 기도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현재의 불순종의 열매가 우리 자녀들의 시대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우리와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조상의 죄를 아파하면서 조상들이 지은 죄의 영향이 속히 사라지기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지극히 성경적이다. 그러나 '동일시 회개'로 유전되는 죄악과 저주를 끊는다는 발상은 결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이용희 교수는 '결자해지'라는 제목의 자신의 글에서 조상들의 신사참배의 죄로 인해 저주가 되풀이 되고 있으며 이를 동일시 회개로 없앨 수 있다고 했다.

"일제 말기 거의 모든 한국기독교 교단들이 총회에서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신사참배를 결의하였고 이를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의를 해방이후 공식적으로 회개하고 취소한 교단은 많지 않다. 70여 년 전에 있었던 각 교단 총회 차원의 결의는 이에 대한 변경과 취소가 없다면 지금도 유효하다. 그렇다면 한국의 대부분의 교단은 일본의 신사참배 결의를 지금까지도 인정하고 있다는 뜻이다. 영적으로 우리는 저주의 올무에 걸려있으며 아직도 회개치 않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신사참배의 죄악이 한국을 덮고 있다. 다니엘이 조상들의 죄악과 국민들의 죄악을 동일시 회개하며 민족의 포로기간이 끝나기를 기도했듯이 이제 한국교회는 일제 시대 우리 선조들의 신사참배 죄악과 지금도 우리가 행하는 우상숭배의 죄악들을 통렬히 회개해야한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의 공로로 민족적 죄악과 저주를 끊어야 한다."

또한 신사참배 죄를 동일시 회개하기 위해 모인 연합 집회에서도 신사도참배의 죄악으로 인해 지금 한반도에 저주와 재앙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며 다음과 같이 기도했다.

"우리 열조가 범죄 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이켜 여호와의 성소를 등졌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인즉 우상을 섬기며 주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도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시니 일본 태양신의 우상들을 섬김으로 그것이 저희에게 올무가 되었습니다. 죄지은 우리 선조들은 간 데 없는데 그 벌은 우리가 떠맡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잘못과 조상들의 죄 탓으로 이 땅과 하나님의 백성이 모든 이웃 백성들에게 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자비로우시니, 평양과 한반도, 이 민족에게 내리시던 노여움과 진노를 이제 거두어 주십시오. 우리 하나님, 우리가 드리는 간절한 기도를 이제 들어 주십시오. 주님의 명성을 돌보시어 폐허가 된 주의 성소를 가엾이 여기시고 굽어보아 주십시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입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의 현재의 삶과 운명이 과거 우리 조상들의 신사참배 죄와 직결되었다고 볼 수 있는 성경적인 근거가 무엇인가? 오히려 다음의 말씀들은 세상 떠난 조상들의 죄로 말미암아 우리의 현재의 삶에 운명적인 고통이 임한다는 이용희 교수의 사상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비가 신 포도주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찜이뇨.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 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겔 18:1-4)

'아비는 그 자식들을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비를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라 각 사람은 가기 죄에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신 24:16)

에스더기도운동이 집회를 열고 신사참배 죄악을 범한 조상들과 자기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회개하였던 것은 성경적인 일이 아니었다. 이후 누가 또 다시 이러한 일을 벌인다면 교회는 결코 협조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은 무속 신앙이 기독교의 탈을 쓰고 교회 속으로 침투하는 현상임을 깨달아야 한다. 무당들의 세계에서는 '살'이라는 것이 있다. 살은 인생에 미치는 귀신의 나쁜 기운으로서 빈번한 연애실패, 부부 불화와 이혼,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것, 가난과 각종의 사고 등이 일어나게 한다고 한다. 그래서 무당들은 행복을 위해 '살풀이'라는 것을 하라고 미혹한다.

불행히도 에스더기도운동이 남한과 북한의 영적회복을 위해 일제강점기의 신사참배를 회개하고자 개최한 연합 집회에서는 기도에 관한 성경적인 원리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무당들이 재앙과 불행의 원인을 제거한다는 살풀이 정신이 회개 기도라는 모양으로 변형되어 한국 교회 속으로 침투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사실 신사도운동가들이 하는 새로운 일들 속에는 이방 종교의 사상과 정신이 기독교 속으로 투영되어 나타나는 것들이 많다. 그 대표적인 것이 피터 와그너가 가르치는 Prayer Walk(땅을 밟는 기도)이다. 그는 귀신들이 통치권을 행사하고 있는 도시와 국가 속으로 능력있는 중보기도자들이 관광객 등의 모양으로 들어가서 그 땅을 직접 밟으며 사탄을 대적하는 기도다. 그러면 귀신들의 권세가 무너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도의 원리와 사례가 성경에서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땅을 기반으로 나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귀신들을 퇴치하기 위해 행하는 '지신밟기' 등의 이방 종교에서 그 원리를 찾을 수 있다.

만일 아직도 이용희 교수와 에스더기도운동의 멤버들이 남한과 북한의 영적 부흥을 방해하는 사탄의 모략을 소멸하기 위해 '동일시 회개 기도'라는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면, 에스겔 14장을 보기 바란다. 만일 하나님께서 죄악으로 인해 어떤 도시를 심판하실 때 그 도시의 의인들은 자신들의 의로움으로 인하여 살겠지만, 그 의인들의 기도나 간절한 소망 때문에 다른 죄인들이 심판에서 벗어나는 일은 없다고 하셨다. 심지어 그 의인들의 자식들이라고 해도 예외가 되지 못한다고 하셨다. 거의 100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범한 죄가 지금 우리들의 삶에 운명적인 불행을 야기했고, 또 그것을 십자가의 보혈로 제거하겠다고 우리의 범죄로 동일시하며 회개한다는 그 발상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다.

'가령 내가 그 땅에 전염병을 내려 죽임으로 내 분노를 그 위에 쏟아 사람과 짐승을 거기에서 끊는다 하자.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겔 14:19-20)

이용희 교수도 '기름 부으심'(anointing)을 가르쳤다

이용희 교수의 신사도운동과 관련된 사례를 또 하나 살펴보자. 어떤 분이 에스더기도운동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용희 교수의 강의에 대해서 문의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에스더기도운동의 '월요영성특강'이라는 시간에 이용희 교수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anointing)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강의 초반에 이용희 교수는 자신이 전하는 내용의 출처를 다음과 같이 밝히셨다.

"지금 말씀드리는 것들의 출처는 알티킨들이라는 목사님의 어노인팅이라는 책이고, 폴 케인 목사님이 쓰신 메시지들을 합해서 여주봉 목사님께서 2003년도에 설교했던 것들을 정리해서 말씀드린다."

신사도운동과 폴 케인(Paul Cain)이라는 이름은 결코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나는 폴 케인이라는 이름을 인터콥의 비전스쿨을 들을 때 처음 들었다. 최바울 선교사가 '오중직의 은사'에 대해서 강의할 때, 예언의 은사(the gift of prophecy)와 예언자(prophet)가 오늘 날 존재한다고 하였고, 그 예로 든 사람이 바로 폴 케인이었다. 빈야드 운동의 주창자인 존 윔버(John Wimber)는 예언 운동을 하다가 배척받고 떠돌고 있었던 폴 케인을 켈리포니아로 불러 후원하면서 50여명의 예언자들을 모아 그로 하여금 '예언부대'를 운영하면서 마음껏 예언하도록 했다고 한다.

최바울 선교사는 지금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쓰시는 진정한 예언자들이 있는데, 지역 교회의 담임목사들이 성도들이 예언자들을 좋아하고 따르면 시기심이 발동하여 '예언은 조심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예언 사역을 가로막는다고 했다. 최바울 선교사는 폴 케인이 했던 켈리포니아에서 일어난 지진 등의 몇 가지 예언을 소개하면서 다 맞았다고 했다. 그때부터 나는 신사도운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코앞에까지 다가와서 우리들의 영혼을 공략하는 마귀의 운동임을 절실히 느끼고 신사도운동을 추방하기 위한 싸움의 길로 들어섰다.

폴 케인은 신사도운동의 원조인 1940년대의 '늦은 비의 신질서'(New Order of the Latter Rain)라는 신앙 운동의 선구자였던 미국 사람 윌리엄 브랜험(William M. Branham, 1909 - 1965)에게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일부에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의심하지만 그는 윌리엄 브랜험을 직접 만났고 많은 것을 그에게서 배웠다고 전해진다. 신사도운동가들은 선지자(?)들 중에서 예언에 관하여서는 감히 폴 케인과 비교할 만한 다른 사람이 없다고 그를 극찬하였고, 그를 '전설의 예언자'라고 불렀다.

폴 케인은 1987년 캔자스시티에서 거짓 선지자 밥 존스(Bob Johns) 등과 함께 예언 운동에 전념하고 있던 마이크 비클(Mike Bickle)에게 찾아갔다. 그리고 이 예언 운동을 더 크게 진행했다. 그리고 폴 케인은 마이크 비클과 밥 존스가 서로 연합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예언하면서 두 사람이 연합하게 했다. 마이크 비클의 예언 운동과 존 윔버의 '기름부음' 운동이 합해져 지금의 신사도운동의 완성된 형태가 나타나게 되었고, 그 과정에 폴 케인이 큰 역할을 한 것이다. 폴 케인은 젊은 시절에 예수님이 자신에게 직접 찾아와서 자신이 여인과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사랑하고 섬기도록 성적인 욕구를 제거해 주셨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지난 2004년 그가 심한 알콜 중독과 동성 연애의 늪에 빠져 있음이 드러났다.

이용희 교수가 폴 케인의 저술에 있는 내용을 소화하여 에스더기도운동의 회원들에게 가르쳤다는 것은 이용희 교수 자신의 영적인 노선을 말해주는 중대한 사례이다. 그 자신이 폴 케인이 말하는 신사도운동 요설에 현혹되어 있었음을 보여준다. 아마 에스더기도운동 회원들은 오래전 일이고 그 뒤로는 그 강의를 하지 않았다고 항의할 것이다. 지도자는 남들보다 일찍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남들보다 일찍 나쁜 요설에 현혹되었다가 그에 대한 비판이 일어나자 마지못해 문제의 인물과 관계를 단절하는 사람은 지도자가 아니다. 그런 사람은 따르는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지 못 할뿐 아니라 오히려 많은 사람들을 마귀에게 이끌게 된다. 이미 이용희 교수를 따르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풀 케인의 요설이 확산되었을 것이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라는 것은 귀신의 가증한 장난을 성령의 역사로 미화하기 위해 신사도운동가들이 동원하는 고약한 말장난이다. 이것에 대해서는 이미 수 없이 설명하였다. 구약 시대에 행해졌던 기름부음 예식의 의미는 크게 세 가지였다. 첫째는 하나님을 위한 성별(선택, 구별됨)이었고, 둘째는 하나님으로부터 직분과 사명이 주어짐이었고, 셋째는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을 감당할 능력의 임하심이었다. 이 사실을 사울과 다윗의 기름부음 사례를 통하여 설명할 수 있다. 선지자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는 순간 사울과 다윗은 하나님의 특별한 일꾼으로 구별되었고,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왕의 직분이 실제로 주어졌으며, 그리고 하나님의 신(성령)으로 말미암아 사울은 예언(삼상 10:11)하는 선지자가 되었고, 다윗에게는 성령의 감동(삼상 16:13)이 임하여 많은 시편의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게 되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와서 더 이상 기름부음 예식은 없었다. 성령이 오심으로 구약의 기름부음이 갖고 있는 의미가 다 이뤄졌기 때문이다. 모든 성도는 구약 성경이 말하는 기름 부으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신약 성도가 성령의 내주하심으로서 구약의 기름부음의 의미가 다 성취되었다는 것을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로서 성령을 받아 하나님과의 인격적이고 친밀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성되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가르치심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둘째. 성령이 임하심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또한 신령한 영적 제사장이 되었고, 복음의 증인이 될 사명이 있다는 의미이다.

셋째, 성령께서 성도에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할 수 있도록 각종 신령한 은사와 능력을 공급하신다는 의미이다.

요한일서 2장 20절과 27절 등에서 나타나는 '기름부음'이라는 표현은 이러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즉 기름부음이라는 신약 성경의 언급은 내주하시는 성령님과 성도의 인격적인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지, 한번 성령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구원을 누리고 있는 성도일지라도 남아 있는 또 다른 종류의 신비한 성령의 임재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신사도운동가들은 또 다른 특별한 성령의 임재가 있다고 한다. 실은 그들을 통하여 나타나는 귀신의 역사인데, 그들은 그것을 성령의 역사로 미화하고자 '성령의 기름부음'(anointing)이라는 말을 만들어서 퍼뜨렸다. 그리고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완전히 속았고 환호하였다. 중국집 요리사가 동일한 밀가루 반죽을 기본으로 하여 자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 만두를 만드는 것처럼, 신사도운동가들도 기름부음이라는 개념을 이리저리 갖다 붙여서 신사도운동을 확장 해왔다. 우리는 '예언적인 기름부음'이라는 말을 들을 때 즉각적으로 거짓 예언하도록 역사하는 귀신장난을 미화하는 말임을 알아 차려야 한다. 그러나 신사도운동가들은 예언하게 하는 특별한 성령의 임재가 있는 것처럼 위장하면서 '예언적인 기름부음'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중보기도의 기름부음', '치유의 기름부음', '사도적 기름부음'… 모든 신사도운동의 중요 개념들의 바탕이 되는 것이 기름부음(anointing)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신사도운동가들이 말하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라는 것의 성경적 실체가 없다는 사실만 분별하면 신사도운동이 귀신 운동임을 바로 깨닫게 된다.

강의안을 보니 이용희 교수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라는 것이 이 시대에 실제로 나타나고 있다고 믿고서 강의한 흔적들이 많이 발견되었다. 혹시 성령충만을 그렇게 표현하는 것인지 유심히 보았으나 아니었다.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우리는 더욱 강력하게 인도하시고 지배하시는 성령충만이 아닌 빈야드 운동에서 대두되어 신사도운동의 감초가 된 성령의 기름 부으심(anointing)에 대한 요설을 가르쳤던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치 않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하나님께 판단을 올려 드리라. 기름부음에 대해서 터치를 하면 그 사람이 해를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터치가 자기에게 돌아온다."

"내일의 기름부음이 부어지면 그 신에 크게 감동되게 되어 있다. 그 사람에게 정말로 하나님이 보여주신 꿈과 비전에 대해서 붙잡힌 바가 되고 거기에 따라 인생이 조종되어지고, 행동하게 된다. 직분은 없는데 다른 사람에 비해 튀게 된다. 내일의 비전을 받게 되면 현상과 비전들에 대해서 질투를 받게 되어 있다. 성령 운동할 때 누가 제일 질투를 하는가? 바로 가장 가까운 사람, 바로 직전에 오늘의 사람이었던 사람이다. 바로 직전에 쓰임 받았던 사람이 그 다음 사람이 나타날 때 가장 크게 반발한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며, 창기에게 이런 것들을 발설하면 기름부음은 떠난다. 또 성령님을 근심시키는 일을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성령께 민감하면 곧바로 돌아와야 한다. 곧바로 회개해야 한다… 왜 내일의 사람들이 기름부음을 쉽게 지키지 못하는가. 아직 자기에게 권위가 행사되지 않으니까 기름부음을 소홀이 여기고, 자신이 친히 기름을 붓는다."

이용희 교수의 이런 말들은 십자가의 속죄를 통하여 지상 교회로 오신 성령의 역사하심을 말씀하시는 신약 성경의 그 어떤 부분과도 맞지 않는다. 구약 성경의 어떤 부분을 발췌하여 억지로 갖다 붙일 때에나 모양새가 맞는 말들이다. 이는 구약 시대의 기름부음 예식이 신약의 성령의 임재로 성취되었다고 가르치지 않고 특별한 성령의 임재와 능력이 기름부음이라는 형식으로 지금 흘러나오고 있는 것처럼 오도하는 신사도운동 사상에 분별없이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실제로 신사도운동 세계에서 어떤 모양으로 나타났는지 보도록 하자. 수 없이 많은 예를 들 수 있지만, HIM(Harvest International Ministries)을 설립자인 거짓 사도 체안 목사(Che Ahn, 안재호)가 경험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모습을 살펴보자. HIM은 Jesus Army Conference의 대표적인 강사인 박호종 목사가 소속한 단체다.

"그런데 집회 도중 어느 날이었다. 성령님께서 신선한 바람이 지나가는 것처럼 집회장소를 덮고 지나갈 때 어느 한쪽 부분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제히 웃는 현상이 일어났다. 내 친구 루는 흥분하여 팔꿈치로 나를 툭 치면서 소리쳤다. ‘우리 쪽으로 오고 있어! 우리 쪽으로 오고 있다구!’ 그때 나는 ‘웃지 않을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우리들이 앉은 곳을 지나가셨을 때, 나는 무언가에 취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웃음은 20분간 계속되었다. 모든 것이 우스웠다. 아무도 우스운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도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이 일은 체안 목사가 1994년 절친한 친구이자 유명한 신사도운동가인 루 잉글(Lou Engle)과 함께 유명한 신사도운동가 존 아놋(John Anott)의 집회에서 경험한 것이다.

신사도운동가들은 이와 같이 주체할 수 없는 괴이한 웃음이 터지는 현상도 기름 부으심(anointing)의 모습이라고 한다. 신사도운동가들은 기름 부으심이 사람에게서 또 다른 사람에게로 전이된다고 한다. 온누리 교회의 손기철 장로도 자신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기름 부으심이 흘러들어갔고, 또 그 사람들에게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로 기름 부으심이 전이되었다고 주장한다. 다음은 체안 목사와 그 부인께서 거짓 사도 타드 밴틀리에게서 기름 부으심을 전이 받는 영상이다. 어쩌면 에스더기도운동 측은 직접 상관이 없는 극단적인 영상을 예로 든다고 항의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Jesus Army Conference의 핵심 강사인 박호종 목사가 이 영상의 주인공인 체안이 설립하고 주도하는 HIM의 한국 대표라는 점을 생각하기 바란다.



미국의 신사도운동가 루 잉글(Lou Engle)의 'The Call'과 연합하였다

The Call이라는 단체는 한국인 신사도운동가 체안의 절친한 친구이며 체안과 함께 HIM을 시작했던 루 잉글(Lou Engle)이 설립한 단체로서 비전과 사역의 목적을 신사도운동의 대헌장이라고 할 수 있는 요엘서 2장을 근거로 강력한 기도와 금식과 회개를 중심으로 연합 운동을 추진하는 곳이다. 루 잉글은 미국의 대표적인 신사도운동가인 IHOP의 마이크 비클과도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연합 집회를 인도하고 있고, 미국의 여러 도시에 IHOP과 유사한 JHOP을 설립하였다. 루 잉글의 The Call이 강조하는 것들은 영적돌파와 부흥을 위한 강력한 기도와 금식운동, 낙태반대 운동 등인데 이용희 교수가 추진하는 사역들과 매우 유사하다.

에스더기도운동의 홈페이지에 소개되는 Jesus Army Movement의 비전을 설명하는 글에서 에스더기도운동의 회원들이 미국을 방문하여 루 잉글의 'The Call'의 집회(2008년)에 참석하였다는 내용을 발견하였다. 이용희 교수와 에스더기도운동이 이미 일찍부터 신사도운동가 루 잉글에게서 영향을 받았던 것이다.

“그로부터 한 달쯤 지난 후에 청년 에스더 리더인 광중 형제가 이번에는 4박 5일 여름수련회를 요청했다. 한창 바쁜 8월에 4박 5일 수련회를 하자고 하니,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마침 일부 청년들이 미국 The Call 집회 참석차 한국에 없는 상황이라 겨울방학 때 하자고 했으나 양보하지 않았다. 꼭 해야 하겠다면 2박 3일만 하자고 제안했지만 결국은 절충하여 3박 4일 수련회를 갖게 되었다. 그래서 남해에서 한동대 학생 10여 명을 포함한 30여 명의 청년들이 최초의 청년 에스더 수련회를 가졌다.”(이용희 교수)

2008년 4월에 이용희 교수가 미국에서 에스더 컨퍼런스를 개최할 때 루 잉글을 강사로 초청하였다. 지금도 인터넷에서는 루 잉글이 '에스더컨퍼런스'에서 낙태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대하는 내용 등의 강의를 볼 수 있다. 이날 루 잉글 목사는 했던 강의에서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예언적 중보기도를 강조하였다.

"계시에는 꼭 참여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계시를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중보(자)로 부르시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이제 한 정부가 교체되는 때가 되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다니엘서 9장과 10장이이죠. 그가 마음을 정하고 기도하고 금식했다고 했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천사들과 악령들이 싸우는 것이죠. 다니엘 한 사람의 중보기도를 통하여 전 제국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러니 천사장이 직접 내려와 (다니엘에게) ‘너는 하나님 앞에서 지극히 존귀한 자이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천사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들아 천국에서는 너를 이렇게 본단다. 너는 지극히 존귀한 자이다.' 계시가 오니 그(다니엘)는 금식기도하기로 마음을 정했고, 그의 중보기도를 통하여 천사장들이 전쟁에 임하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루 잉글)에게 '아들이 너는 정말 귀한 존재이다'라고 말하기를 원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예언적 중보기도라는 것은 지고한 직업입니다. 예언적인 중보자라는 것은 지고한 소명입니다. 만일 내가 천국을 움직일 수 있다면, 천국이 사람들이마음을 움직이십니다. 에스더가 한 일이 그것입니다. 하늘의 대법정을 움직였을 때에 그것이 이 땅을 움직이게 한 것입니다."

루 잉글 목사는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강의를 했다. 구약 성경의 다니엘은 보통의 한 자연인이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에 계시를 수납하여 교회에 전달하는 기관(선지자)이었다. 그리고 장차 오실 참 중보가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그 시대의 인간 중보자였다. 다니엘이 계시를 받고, 중보기도로서 역사를 이끌었던 것을 이러한 관점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다니엘이 그랬다고 하여 오늘 우리가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니엘은 장차 나타날 예수 그리스도를 대리하는 그 시대의 그림자였던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중보자가 되셨으니 더 이상의 불완전한 인간 중보자가 필요하지 않으며, 신구약의 계시가 성경으로 완성으로 더 이상의 계시도 없다. 그러므로 루 잉글이 말하는 계시를 받아 예언적인 중보기도를 하는 사람은 신약교회에서 더 이상 나타날 수가 없다. 요즘 중보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계시)을 듣고 영적인 세계를 돌파하며 싸운다는 사람들의 실정이 이러하다.

이용희 교수는 2010년 10월 미국의 남가주에서 동성 결혼을 합법화 법안을 저지하기 위하 '에스더중보기도회'를 개최하였다. 이때 기도부흥성회(15일-18일)와 중보기도 세미나((16일-18일)를 별도로 개최하였는데, 신승훈 목사(남가주 교협회장), 이용희 교수 외 루 잉글 목사(The Call 대표), 데이빗 슬라이커 교수(캔사스 IHOP), 이성대 목사(WLI 한인분교 학장), 박호종 목사 (HIM 코리아 디렉터), 브라이언 김(The Call 디렉터) 등이 강사로 나섰다. 에스더기도운동과 신사도운동이 무관하다는 주장을 누가 믿겠는가.

Jesus Army Conference의 핵심 강사들은 신사도운동과 연관되었다

에스더기도운동과 신사도운동과 노선을 같이 하고 있다는 또 다른 큰 증거는 신사도운동과 연관된 분들이 Jesus Army Conference에서 강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음은 에스더기도운동 측에서 배포한 홍보지와 영상을 토대로 작성된 역대 Jesus Army Conference에서 강의하신 분들의 명단이다.

제 1차 Jesus Army Conference(2009년 2월)

김준곤 목사(C.C.C 총재), 김미영 교수(한동대학교), 김상민 대표(새벽나무), 김성욱 기자(프리랜서), 다비드 리 선교사(북한24시기도의집 디렉터), 마요한 전도사(온누리하나공동체), 박호종 목사(HIM 디렉터),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 성현경 목사(미국가스펠펠로우쉽교회), 스캇 브래너 목사(레위지파 미니스트리), 신철범 선교사(중동이슬람권선교), 이건호 목사(WLI), 이 규 목사(아름다운교회), 이빌립 전도사(탈북민), 이삭 선교사(모퉁이돌선교회), 이선교 목사(현대사포럼회장), 이성숙 간사(YWAM 월요중보기도모임),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이윤구 장로(전 적십자사 총재), 정석산 감독(요덕스토리) 등

제 2차 Jesus Army Conference(2009년 7월)

김준곤 목사(CCC 설립자),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를 비롯해 김상민 대표(새벽나무), 김성욱 기자, 박호종 목사(HIM),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 이건호 목사(WLI), 이용희 교수, 이규 목사(아름다운교회), 이빌립 전도사(탈북민사역자), 이삭 목사(모퉁이돌 선교회), 이선교 목사(현대사포럼), 이성숙 간사(월요중보기도), 이재하 목사(중앙대교목실장), 스티브 라이틀 목사(유대인 귀환운동), 스캇 브래너 목사(레위지파 미니스트리), 마쎌로 곤잘레스(이슬람권 사역자) 등

제 3차 Jesus Army Conference(2010년 1월)

크리스티 김(열방대학 교수, WLI 강사), 김성욱 기자(리버티 헤럴드), 김성은 목사, 박호종 목사(한국 HIM 디렉터), 스캇 브레너 목사(레위지파),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 이건호 목사(WLI), 유영근 목사(부산성시화운동), 이규 목사(아름다운교회), 이삭 목사(모통이돌 선교회), 이성숙 간수(YWAM 월요중보기도회), 조갑진 교수(서울신대) 등

제 4차 Jesus Army Conference(2010년 7월)

스티브 라이틀 목사(유대인귀환 운동), 존랍 목사(국제기도연합 대표), 정일웅 총장(총신대학교), 정인찬 목사(백석신학 목회대학원), 주신애 교수(장신대 명예교수), 이만석 선교사(4HIM), 이건호 목사(WLI, 대구순복음교회), 박호종 목사(HIM, 헤베스트살롬교회), 스캇브레너 목사(레위지파), 크리스티 김 선교사(열방대학, WLI), 정바울 선교사(이슬람권),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이삭 목사(모퉁이돌 선교회), 조갑진 교수(서울신대), 이성숙 간사(YWAM 월요중보기도), 김성욱 기자(리버티 헤럴드), 이규 목사(아름다운 교회), 안희환 목사(예수비전 교회), 이지혜 변호사(북한정치범 수용소 해체본부) 등

제 5차 Jesus Army Conference(2011년 2월)

아셀 인트레이터(이스라엘 회복), 김용덕 목사(새생활교회), 마빅 쿠아존 선교사(북한선교), 라하라 필레이(이슬람권), 박인용 목사(월드와이드교회), 박호종 목사(HIM,하베스트샬롬교회), 김성욱 기자(리버티헤럴드),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 이규 목사(아름다운교회), 이건호 목사(WLI, 순복음대구교회), 이만석 선교사(이슬람권), 이 삭 목사(모퉁이돌선교회), 이성숙 권사(월요중보기도),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주선애 교수(장신대), 이지혜 변호사(북한정치범수용소해체본부), 조갑진 교수(서울신대), 크리스티김 선교사(WLI, YWAM 열방대학) 등

제 6차 Jesus Army Conference(2011년 7월)

크리스티김 선교사(YWAM 열방대학, WLI) 김성욱 기자(리버티헤럴드), 라하라 필레이(이슬람권 선교) 로버트 박 선교사(북한한교),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박호종 목사(HIM, 하베스트샬롬 교회), 스티브 라이틀 목사(이스라엘 선교), 신영철 국장(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 이규 목사(아름다운교회), 이만석 선교사(이슬람권), 이삭 목사(모퉁이돌선교회), 이성숙 간사(YWAM월요중보기도회),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장진성(탈북시인), 장진성(탈북시인),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 주선애 명예교수(장신대), 조갑진 교수(서울신대), 최 광 선교사(탈북자 사역) 등

제 7차 Jesus Army Conference(2012년 2월)

로버트 박 선교사(북한인권 운동가), 김성욱 기자(리버티헤럴드), 라하하 필레이(이슬람권 선교사), 안희환 목사(한국인터넷 선교네트워크), 이규 목사(아름다운 교회), 이성숙 간사(YWAM 월요중보기도), 장진성 시인(탈북자), 조갑진 교수(서울신대), 최 광 선교사(탈북자 사역) 등

아래 사실을 감안하고서 위 강사들의 명단을 다시 살펴보기 바란다.

1. 크리스티 김 선교사와 이건호 목사는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신학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WLI(Wagner Leadership Institute)의 대표적이 강사들이다.

2. 박호종 목사는 한국인 2세인 사도 체안(Che Ahn)이 설립한 신사도운동가들의 네트워크 HIM(Harvest International Ministries)의 한국 지부를 대표하는 사람이다.

3. 스티브 라이틀 목사와 아셀 인트레이터 목사가 힘쓰는 유대인 귀환 운동 또는 이스라엘 회복운동은 이스라엘의 육적, 영적 회복을 역사와 선교의 끝(완성)으로 여기는 신사도운동의 선교운동이다.

4. 이삭 목사는 “제 꿈은 평양에 봐 둔 그 명당 자리, 김일성 동상이 있는 자리에 그 동상을 밀어버리고 그 곳에 올라가 주님의 자녀들과 함께 '할렐루야'를 연주하며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땅의 순결한 주님의 신부들과 함께 예루살렘 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그것이 꿈입니다.”라고 설교한 적이 있는데, 이는 이삭 목사가 신사도운동의 예루살렘 사상과 신부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의심하게 한다.

5.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는 가장 대표적인 신사도운동 교회의 담임이다.

6. 성현경 목사(미국가스펠펠로우쉽교회)는 다양한 신사도운동가들을 초청하여 집회를 열며 미주에서 신사도운동을 홍보하는데 큰 한 공헌하고 있는 분이다.

7. 레위지파를 인도하는 스캇 브래너 목사는 미국의 신사도운동 기관인 IHOP(대표 Mike Bickle)에서 'Praise & Worship Conference'의 강사로 일했던 분이다. 그리고 신사도운동가들이 등장하는 많은 집회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한 신문과의 인터부에서 그가 '다윗의 장막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모두 레위인이어야 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그 또한 IHOP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의 신사도운동을 대표하는 기도운동인 '다윗의장막의영으로하는 24/365' 운동에 심취되어 있고, '레위지파'라는 이름도 신사도운동가들이 중시하는 '다윗의장막으로 하는 24/7' 찬양과 기도의 비전을 이루고자 하는 염원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8. 가장 중심적인 강사인 이용희 교수에게도 신사도운동 성향이 나타난다는 것은 이미 살펴보았다.

이상은 그간 Jesus Army Conference에서 강의한 사람들 중에 내가 이미 알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간략히 기술한 내용이다. 모르는 사람들에 대해서 조사하면 더 많은 사실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주 Jesus Army Conference에서 드린 헌금이 신사도운동기관의 계좌로 들어갔다

이용희 교수의 사역이 신사도운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또 하나의 증거가 있다. 2011년 5월 이용희 교수는 미국에서 Jesus Army Conference를 개최하였다. 그때 헌금하였던 어떤 성도에게 수개월 후 연말 세금정산을 위한 헌금영수증이 배달되었다. 그 영수증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었다.

Detailed Contribution Statement
January 01, 2011 – December 31, 2011

We appreciate your gift of faith in a support of the Antiock International Mission.
(Wagner Leadership Institute / Full Heaven Church)
If you find any err in this statement, please contact our office at 626-296-7612/296-7642.
Collective offering for 2011: $1,000.00

헌금 수표에는 'payable to Jesus Army Conference'라고 표기되었는데, 이용희 교수는 그 수표를 미국에 있는 'Antiock International Mission'라는 기관의 계좌를 통하여 현금으로 전환하였다. 그런데 피터 와그너의 신사도운동 신학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WLI(Wagner Leadership Institute)라는 기관도 바로 'Antiock International Mission'에 부속되어 있는 것으로 기술되어 있었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신사도운동과 연동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물증이다.

에스더기도운동이 미주와 중국, 뉴질랜드로 확장되고 있다

지금은 특히 해외의 한인 교회들이 에스더기도운동에 대한 경계심을 높여야 할 때이다. 지난해부터 미주(2011년 5월 남가주 베델한인교회)와 중국(2011년 3월), 뉴질랜드(2011년 3월, 오클랜드 순복음교회)에서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이미 에스더기도운동의 그릇된 신앙노선에 동조하는 사람이 해외에도 형성되었고, 그들을 중심으로 조직이 건설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우 위험한 징조이다.

정이철 목사 / 반석장로교회

정이철  newsnjoy@www.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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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식의 올바른 믿음은 뭐냐 (183.XXX.XXX.12)
2012-06-21 11:41:34
찬성:5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도대체 24시간 기도하는게 문제고, 선포기도하는게 문제고, 또 뭐 예수군대가 문제면 그럼 기도10초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선포하지 말고, 예수군대 아니면 뭐 예수님 반대 쪽애들 이름붙여서 하냐? 도대체 정이철식 믿음의 본질이 뭔지 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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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61.XXX.XXX.221)
2012-09-26 14:26:48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ㅋㅋㅋㅋ성경에 다 나온건데 ㅠㅠ 느헤미야도 자기죄처럼 기도 했고 시편23편 28편이나 요한일서2장이나 기름부으심도 엄청많이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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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다 (157.XXX.XXX.237)
2012-06-21 05:26:48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금 이빨이나 쓰러짐 같은 이상한 현상을 주장하거나 이에 열광하는 것은 분명 믿음의 본질을 이상하게 몰고 가는 것이다. 찬성하지 않는다. 그러나, 북한 선교나 기타 선교를 위해 24/7 하는 기도까지 신사도 운동이라고 한다면 모든 교회는 기도를 중지하거나 한 5-10분 정도만 기도하면 되는 것일까? 중보기도라는 용어의 사용을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을 보니, 기도할 때, “주님, 저 이제 도고기도를 시작합니다” 라고 선언하고 해야 할 모양이다. 한 마디로 기가 막히다.

정이철 목사는 어떻게 예수를 믿고 있을까? 성경대로? 어떻게? 그가 믿는 예수는 어떤 예수 일까? 남의 믿음만 이야기하지 말고 자기의 믿음을 이야기해보면 어떨까? 어떻게 기도하는지, 왜 기도하는지, 왜 선교를 하는지 혹은 안하는지? TULIP의 예정을 따르면 고추장교인, 된장교인를 데리고 왜 목회를 왜 하는지? 아니면, 그의 공동체에는고추장교인, 된장교인은 없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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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가 없다 (157.XXX.XXX.237)
2012-06-21 05:25:41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남서울은혜교회를얼마 전 은퇴하고 원로가 된 홍정길 목사가 2012. 06. 19 일 경기도 용인 향상교회 (담임 정주채 목사)에서 열린 제1회 바른교회아카데미 강사로 나섰는데

"속지 말라. 좋은 생각을 한다는 게 좋은 사람이라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다.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 중에 실제론 나쁜 사람이 많다”며 “특히 기독교인들이 ‘내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한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가장 많이 속인다. 말을 멋지게 하고 굉장한 글을 쓴다. 그런데 그 삶에 실제가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정이철 목사의 글을 일으면서 위의 글을 적용해보고 싶다. 그는 어떤 사람일까?

아마 정목사는 TULIP 교리를 중실히 따르기에, 성령의 역사를 전적으로 부인하는 은사중지론자가 아닌가 싶다. 더불어, TULIP의 이중예정과 성도의 견인 교리를 따른다면, 왜 이러한 글들이 필요할까? 어차피 미리 예정된 성도는 구원받을 터인데... 정목사 본인이 구원의 선택에 들어가 있는지, 그렇지 아니한지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어쩌면 구원의 선택에서 배제된 사람이 구원의 선택에 들어가 있는 사람을 이단이라고 말하는지도 모르겠다. 말을 멋지게 하고 굉장한 글을 쓰는 것 같지만, ‘내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한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가장 많이 속이”는 그런 경우가 아닐까? 참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한가지 추정되는 것은, 기도를 24/7 할려고 하면 정목사는 이를 신사도운동으로 간주하지 않나 한다. 모두 예정이 되어 있는데, 기도를 24/7/365 한다고 하니 신사도운동으로 여기는 것일까?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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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와 이교수의 글을 보니.. (221.XXX.XXX.169)
2012-06-15 13:54:04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기철목사와 이용희교수의 글은 참으로 대조적이라 흥미롭다. 우선 이교수의 글은 성경의 전체 맥을 잡고 있는 반면, 정목사의 글은 마치 여호와의 증인식 분석으로 그 해석에 있어서 상당히 국소적이라 신뢰가 덜 간다. 내가 알기론 성경을 볼 때 66권 전체에 흐르는 구속의 원리에 기초하는 구속사적 해석이 정법인데. 한절만 붙잡고 문자적으로 보면 난해하기 짝이 없는 것이 성경이기 때문이다. 땅밟기 기도, 성령의 기름부음, 동일시 기도 등의 문제가 이단으로 정죄할 것이라면 한국교회 모두가 이단성이 의심된다. 기왕의 온누리교회(하용조담임시)에서는 집단웃음, 기도시 쓰러짐, 땅밟기 기도, 기름부음에 매우 익숙하다. 그건 이단이 아니다. 신비현상을 함부로 평가하기 어려운 것은 자칫 성령모독죄가 될 수 있기 때문인데 말씀처럼 열매를 보면 안다. 온누리교회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신비현상은 온누리교회가 지극히 정상이라는 점에서 모두 인정받게 된다. 에스더기도운동의 열매가 나라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과 영권은 모든 교회가 흠모해야 할 부분이다. 정목사의 신사도정죄글에는 다분히 이단으로 정죄해서 기도운동을 막으려는 의도가 짙다. 이는 단언컨대 구국운동을 비롯한 시대의 소명을 훼방하는 일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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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112.XXX.XXX.168)
2012-06-20 12:07:46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온누리교회와 같이 그들도 바른 방향으로 주신은사를 잘 사용케
지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스라엘을 돕자는 건전한 온동이
국내외적으로 많이 있는데 그런 단체까지 이상한 것으로 비쳐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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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21.XXX.XXX.169)
2012-06-15 13:52:35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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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성도 (211.XXX.XXX.152)
2012-06-13 21:24:04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는 장로교에 다니는 성도입니다. 교역자가 아니고 신학적 지식도 많지 않지만, 정이철 목사님께서 쓰신 글에 대한 저의 짧은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동일시 회개기도, 땅을 밟는 기도는 보편적으로 교회다니시는 분들이라면 가지고 있는 개념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저 같은 경우에 과거의 죄에만 한정하기 보다 제가 평상시에 많이 짓는 죄, 남이 짓는 죄,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는 많은 죄 등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음 아파하실 수 있는 죄들에 대해 하나님의 마음을 좀더 이해하려하고 이런 죄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할때가 있는거 같아요. 땅을 밟는 기도는 땅밟기 기도라고 해서 지역선교갈 때나 주변을 지나가다 특히 유흥업소가 많을 곳을 지날 때 선정적인 카드등이 많은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나 청소년들에게 않좋겠다고 생각들 때가 많아서 그 곳을 지나치면서 마음속으로 잠시 기도하기도 하거든요. 너무 치우치면 문제가 되겠지만 어떤 마음으로 기도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위해 기도한 것처럼요. 그런 차원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의 개념은 신학적인 기름부으심의 정의와 단어로 받아들였기 보다 제 경우에는 성령의 충만함의 개념으로 받아들였거든요. 단어를 어떤 의미로 사용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물론 에스더란 단체에 대해 목사님만큼 조사해 보지 못했지만, 서울역에서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광장기도회에 참가해보면서 북한주민들을 위해 기도하는 에스더 회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마음만은 주님께서 잘 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너무 치우치면 문제가 될 것임에는 동의합니다.하지만 너무 신학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치우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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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arine (125.XXX.XXX.77)
2012-06-16 2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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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신학보다도 말씀이 우선이지요. 신학을 전공했던걸 내세우면서 성경의 말씀들을 신학적으로 끼워맞추려는 건 지극히 교만한 생각입니다. 정이철 목사님의 논리라면 우리는 중보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전혀 할필요 없겠네요? 예수님이 유일한 중보자시고 예수님이 다 하실테니까..
그렇지만 예수님은 이땅의 우리에게 중보하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성경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조차 무시하는건 목회자로서의 일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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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11.XXX.XXX.152)
2012-06-13 2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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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64.XXX.XXX.73)
2012-06-10 0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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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목사님 주님께서 보호해주시기를기도합니다.목사님의 용기가 많은 사람들을 바른길로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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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99.XXX.XXX.106)
2012-06-10 00: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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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래서 참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도 하닷과 르손같은 대적을, 느헤미야에게도 산발랏과 도비야를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하나님과 같이 되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완전한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리더와 주역은 정하십니다. 모세와 여호수아를 정하셨듯 말입니다.정이철 목사님이 단지 대적과 같은 소임을 하고 계시다고 말한다면 너무 큰 결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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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복음과 거짓 영성을 전파하는 사탄의 사람 이용희 씨가 솔로몬, 느해미야로 비유되고 그의 거짓됨을 정확드러내는 정이철 목사가 도비야, 산발랏으로 비유하시는 그런 정신구조는 어디에서 유래하는지 ..... 하기야 에스더는 좌파를 사탄의 세력으로 우파를 예수의 종들의 정체성으로 규정하는 집단이니 능히 그럴 수 있겠군요. 그러면 어디 보십시다.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이용희 씨가 하나님의 귀히 쓰시는 분인데 다만 신사도운동을 끌어드린 실수를 했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사탄의 조작과 역사로 등당한 가면을 쓴 천사인지 ... 역사가 드러낼 것입니다. 제 3자로서 말합니다. 이용희 씨와 정이철 목사, 둘 중의 한 사람은 사탄의 충복입니다. 두 사람이 같은 하늘 아래 함께 행복을 누리며 살 수는 없습니다. 누가 살아남는지, 누가 결국 한기총과 같은 이단소굴의 보호를 받는 구차한 처지로 전락하는지 ... 반드시 드러나겠지요. 역사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고, 역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정교단 무대이고, 역사는 지금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터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조금 부족(실수, 윤리성)할지라도 자신이 쓰시는 사람을 이단으로 규정되도록 하지는 않습니다. 이용희 씨가 결국 이단으로 규정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을 모두가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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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하려면6 (61.XXX.XXX.220)
2012-06-08 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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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4:18-20에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 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 말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는 것이다.
목회자든 평신도든 성령이 역사하는 일에 대해 성경이나 신학적 지식만 가지고 실제 신앙생활 속에서 그 능력을 경험하지 못 한 분들이 인간적 열심과 지식으로 영 분별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가라지를 뽑으려다 곡식까지 뽑는 어이없는 일을 하지 않도록 두려워하며 겸손히 자신을 살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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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하려면 5 (61.XXX.XXX.220)
2012-06-08 20: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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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님의 글을 보면 신사도운동의 이단성에 대해 설명한 후 ‘에스더기도운동의 사역이 유사하므로 신사도운동단체다’라는 논조를 띠고 있는데 이런 전개방법은 에스더기도운동을 이단으로 정죄하기 위해 그 틀에 억지로 끼어 맞추려는 시도로 비춰질 수 있다.
그분의 글대로 보면 기독교의 건전한 기도운동마저 이단이 아닌가 하며 의혹을 갖고 보게 만든다.

에스더기도운동의 대표적인 사역이 이 땅의 거룩과 북한구원을 위해 기도운동을 일으키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신사도운동’이니 ‘이단’이니 하며 이 귀한 사역에 손발을 묶는 언행을 삼가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13장 24-29절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고 말씀하셨다.
정이철 목사님께서 이단에 관한 글을 많이 쓰고 계신데 이단 시비를 하는 분들은 누구든지 위의 씨 뿌리기 비유를 유의해야 할 것이다.
우리 속담에도 빈대 잡으려다 초가산간 태운다는 말이 있듯이 한국교회와 단체, 사역자들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거룩하게 행해지는 다양한 사역들을 위태롭게 하는 무분별한 이단 정죄는 중단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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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정죄하려면4 (61.XXX.XXX.220)
2012-06-08 20: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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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인 나름의 기준들을 가지고 논하겠지만 어느 교단이 이단이라고 판정을 했다 할지라도 타 교단은 이단 판정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고, 견해가 다른 그리스도인이나 목회자 또는 신학자들을 찾아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결국 어느 교단이나 개인이 이단 판정을 했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다 동의하거나 그 판정을 절대시 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역사 속에서도 훌륭하신 목사님들이 이단 정죄를 받았다가 지금에 와서 그 누명을 벗은 분들이 많지 않은가.

마태복음 12:33에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는 말씀이 있다.
이단 판정이 절대적일 수 없다면 어떻게 영을 분별해야 하는지는 열매를 보아야 더 정확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신사도운동을 잘 모른다. 단지 웹상에서 정보들을 접하곤 하는데 신사도운동의 문제점과 에스더기도운동을 신사도운동이라고 끼어 맞추려는 정이철 목사의 글을 보면 그 논증이 명쾌하지가 않다. 보는 관점에 따라 그 의견에 긍정, 부정 둘 다 나올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신사도운동이든 에스더기도운동이든 이단으로 분류하려면 그 운동을 통해 나타나는 사역의 열매를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하며 명확히 보여줘야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다양한 해석적 견해를 가질 수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어설픈 성경 해석을 가지고 진리인양 여론을 호도하지 말고 그 운동의 사역으로 얻어진 결과나 참여한 사람들의 삶의 변화를 면밀히 조사해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해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함부로 이단 정죄를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에스더기도운동의 사역을 통해 영향 받은 자들이 삶에서 더 거룩하기를 힘쓰고 예수님과 영혼을 사랑하며 주님께 더욱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다면 지금 이러한 일들은 심각하게 성령을 훼방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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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하려면2 (61.XXX.XXX.220)
2012-06-08 2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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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을 분별하려면 영적인 체험도 중요하다. 만일 어떤 이가 방언이나 치유에 대해 논하면서 자신은 방언도 치유도 경험하지 못한 채 방언이 어떻다 치유가 어떻다 하며 정답인양 주장한다면 누가 그의 말을 권위 있게 받을 수 있겠는가.
성령의 사역에 대해 분별하려면 분별하려는 사람 자신이 성령의 사역을 분별할 수 있는 영의 눈과 지식의 눈이 겸비되어야 한다.

그런데 누가 임명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이단 정죄를 사명으로 여기면서 한국교회의 영향력 있고 비중 있게 사역하는 사역자나 단체를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개 목회자나 평신도 중에 성경적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관하여 자신의 주관적 견해나 개인적 경험의 한계에 제한하지 않고 치우침 없이 올바르게 영을 분별(이단 판별)하며 말 할 수 있는 이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요한1서 4:1-3에는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현존하고 있는 이단들의 교리에는 명백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거나 자신을 재림예수라고 하며 또는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거나 자신의 공동체에만 구원이 있다고 하는 경우들이다.
그러나 요즘은 위의 요한1서 4장의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고(당시 영지주의 이단을 염두에 둔 글) 신성을 인정하며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고백하는 이들 중에도 이단 시비에 대상이 되는 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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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정죄하려면 (61.XXX.XXX.220)
2012-06-08 2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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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단 정죄하는 분들이 목회자에서부터 평신도까지 아무나 일어나서 이단 정죄를 하고 있는데 그들 중 일부는 이단 정죄에 대한 성경적 적용이 미약하거나 극히 주관적이다.
자신과 성경해석 관점이 다르면 모조리 이단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다면 자신의 관점이 올바른지는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자신의 주관적 검증 기준이 얼마나 객관성이 있고 진리에 부합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다수의 동의를 얻어내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인터넷문화를 둘러보면 냄비근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누가 어떤 글을 올리면 진실여부와 정확도는 따지지도 않고 글쓴이의 일방적 관점의 논조에 휘둘려 비판하는 글을 퍼다 나르거나 댓글로 도배하다가 그 글을 뒤집는 글이 나오면 또 그 내용에 맞게 비판하며 이랬다저랬다 하는 줏대 없는 댓글과 퍼나르기 문화가 다반사다.
신중히 한 걸음 뒤에서 양쪽의 의견이나 실상에 대한 정보를 득한 후에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려는 자세를 취하지 않고 조급하게 논하고 비판하려는 가벼운 태도를 버려야 한다. 크리스천이라면 더더욱 진리 안에서 성령으로 분별하려는 겸손하고 신중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이단 정죄라는 것이 결국은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가 마귀로부터 온 것인가를 판단하는 영 분별의 영역에 속한 것이다.
성경은 고린도전서 2:14에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영 분별을 하려면 분별하려는 사람 자신이 영성과 지성에 균형이 잘 잡혀 있어야 한다.
성령의 인도함 없이 지식에만 치우쳐 있으면 성령의 일을 훼방하는 우(愚)에 빠질 수 있고, 초자연적 신비에만 치우쳐 있으면 영적 미혹에 빠지기 십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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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목사님께 (221.XXX.XXX.245)
2012-06-08 10: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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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이철 목사님은 바른 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됩니다.
2.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매우 제한적인 쓰임입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도 하닷과 르손같은 대적을, 느헤미야에게도 산발랏과 도비야를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하나님과 같이 되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완전한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리더와 주역은 정하십니다. 모세와 여호수아를 정하셨듯 말입니다.정이철 목사님이 단지 대적과 같은 소임을 하고 계시다고 말한다면 너무 큰 결례겠지요.
5. 그러나 정이철 목사님이 에스더기도운동을 통해서 이루어나가시는 하나님의 일들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인식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기필코 더 중요한 일입니다.
6. 한국에 지금 영적으로도 짚어봐야 할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부흥운동이 또한 강고한 이단들을 낳았듯이 지금 한국에는 부흥의 조짐과 함께 이단 또한 성하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 상황을 보았을 때 교리적으로만 이단을 판정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영성과 지성의 균형이 심각하게 깨져버리면 영적 이단, 지적 이단이 탄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에스더기도운동에 대한 정목사님의 충고가 에스더를 강건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7. 뉴스앤조이 현상은 지적 이단현상입니다. 공산주의와 북한의 우상과도 대적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한국 사회에서 뉴스앤조이는 지적인 장난이 너무 심합니다. 공산주의에 대해서도 영적인 분별을 거부하며 심지어 주체사상과 기독교의 연합에 대해서도 과감한 기사들을 써왔습니다. 지금 한국 사회와 교회의 최대 해악은 뉴스앤조이류가 끼치고 있습니다. 김일성우상과 연합된 자들은 이 땅의 법으로도 하나님의 법으로도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8. 목사님. 더 기도하셔야 분별하십니다. 일단 뉴스앤조이는 떠나십시오. 지금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 모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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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면 어떨까요? (12.XXX.XXX.42)
2012-06-06 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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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서 이용희 집단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 뭘까요? 두자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첫째, 그 동안 하던대로 선포기도를 하는 것이지요. "에스더를 핍박하는 정이철과 사탄의 세력을 물러갈찌어다", "한국 교회를 훼방하는 정 패거리(진목연)를 대적하는 예수군대의 함성이 온 천지를 뒤 엎을 지어다"라고 해 보는 거예요. 이전에 그러면 사탄이 결박되고, 영적인 세계가 돌파된다고 가르쳤으니까 이럴 때에 그렇게 해 볼 가능성도 있군요. 그러나 공개적으로 하면 안되니까 어디 숨어서 해 보겠지요. 그러나다가 서서히 이건 아닌가벼 ... 하면서 에스더에서 이탈하는 사람도 생길 것이고요. 인터콥이 몰락하는 것 보니까 꼭 그렇더만요.
둘째로 또 다른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세상 법에 고소하는 것이지요. 그렇게라도 하면서 뭐가 있는 것처럼 허세도 부리고, 그리고 추종자들에게 지금은 깜깜하지만 나중에라도 반전의 역사가 벌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안기면서, 고난의 행군을 해 보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단들이 정체가 드러날 대에 가장 먼저 보이는 반응이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99%가 기각되거나 패소함으로서 자신들의 이단성이 세상 법정을 통하여서도 확증된다고 합니다. 종교집단의 가르침에 대한 비판은 법이 보호하고, 특히 정목사처럼 에스더의 홈페이지, 교육 및 홍보 영상, 이용희 교수의 강의안, 에스도에 오는 강사들의 소속 단체의 성향 ... 이런 것을 근거로 비판하는 행위는 아무 문제가 없는 정당한 종교활동이므로 세상 법정에서도 보호합니다. 혹 굳이 이용희라는 실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는데 공개적으로 언급하여 개인의 명예를 훼손한 부분이 있으면, 수 백불 정도의 벌금을 낸다고 하는데, 윗 글을 아무리 보아도 불필요하게 이용희라는 이름을 언급한 부분도 없어요. 고소하면 더 재미있겠군요. 고소하여 세상 법으로도 확증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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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고소해요! (12.XXX.XXX.42)
2012-06-06 08: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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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난 수년 동안 에스더적당 패거리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느니, 북한을 위해 기도하느니, 매우 그럴 듯했었거든요!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룻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드러나는 군요! 무당이 꼭 색동저고리만 입나요! 현대식으로 양복도 있고, 샌달도 신고, 교수 중에서도 무당이 나오고, 연예인 중에서도 나오고, 손기철 처럼 외국 박사 출신 중에서도 나오고 ... 이것이 현실이거든요. 교수직함을 가지고 잘도 귀신과 놀아났던 이용희 무당이 이렇게 정체가 드러나니, 정말 매우 고소해요! 더 일찍 정체가 드러났다면 이곳을 따르는 사람들이 그마나 적었을 텐데 ... 이것이 인터콥 때문입니다. 최바울이가 한국 교회의 유명한 자들을 앞세우고 요리조리 피하고 꾀를 부리는 통에 정목사와 진목연이 덜미를 잡는데 시간이 좀 걸렸거든요. 그러는 사이에 하용조 부인과 처제가 빠져있는 김종필은 필리핀으로 가버리고, 이용희도 자기는 아무일 없을 줄 알고 계속 까불었지요. 이제나로 이용희의 가면을 이렇게 벗니기 매우 고소해요! 줄타작이 나는군요! 위의 정목사의 새로운 기고문을 보미 이미 다 아는 최바울과 손기철 외에 김종필, 성현경, 벤자민 오, 이성자, 이근호 목사의 영적인 사기와 악행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때가 되니 이렇게 하나님이 심판하시는데, 훗날 죽음 이후에 당할 심판에 비하면 약과이니, 이용희 무당은 지금이라도 개과천선하고 자숙하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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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교수의 분별을 위해 (99.XXX.XXX.205)
2012-06-06 07: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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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을 위해'님의 바른 분별을 위해 씁니다. 정이철 목사님의 기고문은 에스더기도운동이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 단체인가를 성경적으로 논증한 것이고 여러가지 실제 사역 가운데 에스더기도운동이 행하였던 신사도적인 이단적 사역 행태와 수표와 같은 확실한 물증을 더 하여 분명하게 증명한 것인데, 그런 논증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성경적으로 반론할 것이지, 정이철 목사와, 위의 기고문의 내용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좌.우파 논쟁에, 김용민 까지 곁들인 것은 에스더의 신사도적인 이단성을 부인할 수 없으니까 뜬금없이 좌'우파 논쟁으로 물을 흐리고자 하는 치졸한 짓거리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신학적으로 반증할 실력이 안 되면 가만히 계시던가..., 이단 문제는 성경적으로 옳고 그름만을 가리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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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님의 분별을 위해 (203.XXX.XXX.25)
2012-06-05 20: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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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특별히 종북좌파들로 인해 대한민국이 좌경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열심히 헌신적으로 기도하는 단체를.. 이단성 운운하며
음해하는 정이철 목사님!! 당신은 정말 어느 나라 소속이시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단체를.. 하나님이 지켜 보시는 단체를... 당신이 진정 하나님 앞에서 무릎꿇고 기도하면서 이런 글과 기사를 올리신거요? 집요하게 에스더 단체의 음해성 기사를 올리는 이유가 무엇이요??
목사의 아들이라면서 사탄이나 하는 욕과 저주를 일삼는 나꼼수 "김용민"씨가 전 뉴스앤조이 편집장이라더니... 이런 맹란하고 어처구니 없는 글을 올리는 이유가 무엇이요?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기도하면서 다시 한번 분별해보시기를 바라오..

본인의 어설픈 분별력이 하나님은 물론.. 기도하는 많은 분들을 실족하게 함으로 연자맷돌을 메어야 하는 죄악에 빠지지 않기를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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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청지기 (99.XXX.XXX.205)
2012-06-06 07: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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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파는 물론 문제이지만, 이용희 교수와 같은 극단적인 우파도 이단 문제를 떠나서 국가적으로 해악이 됩니다. 건전한 좌파와 우파는 서로의 정치적인 입장을 떠나서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 민주주의와 국가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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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청지기 (99.XXX.XXX.205)
2012-06-06 07: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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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조의 전 편집장이었다는 김용민씨가 뉴조에 있을 2000년 초에는 뉴조의 논조가 어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는 본국판 뉴조는 진보적 성향이 있어 보이나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더우기 미주판 뉴스엔 조이는 전혀 정치적 성향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김용민씨의 성향은 저도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만 둔 사람까지 끌어 들이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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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청지기 (99.XXX.XXX.205)
2012-06-06 07: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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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도 여기는 에스더기도운동의 신사도적인 이단성에 대하여 논하는 자리입니다. 성경적인 관점에서만 옳고 그름을 논쟁하는 것이 바른 분별이 아닐까요? 좌.우파 논쟁은 정치 단체와 하시고 뉴조의 성향에 불만이 계시면 뉴조에 직접 따져 보시지, 좌. 우파니 종북이니 아무 연관도 관심도 없고 에스더의 신사도적인 이단성만 연구하시는 정이철 목사님을 끌어 들이는 것은 바른 분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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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183.XXX.XXX.210)
2012-06-05 18: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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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교수님의 장로 임직(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동서울노회, 영동제일교회)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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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221.XXX.XXX.60)
2012-06-02 05: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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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표=베리칩이다 저는 이부분을 아무리 생각해도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단지 지금에 때가 악하고 주님을 기다리는 삶과 재림에 대한 소망을 품으라고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지만 짐승의표=베리칩이라고 해석하는것이 저는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에나온 부분을 현실생활속에 충분히 해석할수 있는것은 모든 개신교신자와목회자에 당연한 권리이죠 종교개혁을 통해 성경을 특정한 사람과견해로 해석하는 것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려되는것은 단지 이러한해석이 있습니다 정신차리고 주님을 섬기고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고 하는 경계에 의미가 아님 예언적메시지를 주었다 받으면 구원 못받는다는 의미로 성도들에게 늬양스를 풍기는 것이 과연 옳은일인가는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그&#46468;와시를 알지못하고 다만 준비하라고 하는것이 중요한 의미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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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221.XXX.XXX.60)
2012-06-02 05: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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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언,예언에 대해서는 장로교분들은 말하기를 꺼려합니다 제가 그부분에 대해 궁금해서 물어보면 속시원한 답변을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은사주의라고 비판하는 목소리를 많이 들었는데요 그러나 오순절계통분들도 능력과십자가구원도 많이 강조하면서 은사의활용에 폭이 좀 &#45329;고 장로교 계통분은 웨스터민스터선언이나 교리적 부분을 강조하면서 십자가에 대해 강조하고 구원론에 대해 많이 강조하는것을 느낌니다 저는 이것이 떨어질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단적차이로 들어가면 서로 헐뜯고 성경적이다라고 논쟁하는 부분이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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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221.XXX.XXX.60)
2012-06-02 05: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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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랑님 감사드립니다 제 궁금증을 다 해결하지는 못했지만 성실히 답변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생각한다는 것은 제가 성령충만과세례에 대한 교단에 자료와 이단사역하는곳들 여러자료를 많이 검토해보았답니다 저는 장로교 신학으로 구원의 확신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현재 다니는 교회는 초교파교회입니다 담임목회자분은 오순절 계통에 신학을 하셨습니다 성령론에 대해 강의하실&#46468; 저는 이부분에 대해 많이 굼궁해 하고 책도 여러가지를 읽어보았는데요 확연히 장로교 계통과 오순절 계통에 신학은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특히 오순절계통에는 여기 정이철 목사게서 말씀하신 기름부으심에 대한 이해과 단지 직분이외에 능력이라는 부분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대응되는 성경구절을 말씀합니다 신사도운동에 대해 정죄하는 부분이 장로교 계통이 주류인것을 보면 확연히 장로교계통에 성령론과는 맞지 않습니다 특히 이용희교수는 장로교 합동측인것으로 아는데요 만약 이용희교수가 오순절교회에 장로였다면 이렇게 비난 받을수 있을까요?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신사도운동에 회개와 구원론에 동의하지 못합니다 제가 배운 구원론과 너무다르고 영속성이 없다는게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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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랑 (65.XXX.XXX.226)
2012-06-02 03: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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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금함님이 베리칩 등에 대해서 토론은 제안하셨는데,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베리칩을 받으면 사탄의 종이 되고, 구원이 취고된다는 일부의 주장은 비성경적이라 사료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게시록의 짐승의 표라는 것을 바코드, 은행계좌번호, 등등의 물질적인 것으로 늘 상 이해하고 추적합니다. 마지막 시대의 영적 전쟁의 핵심이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질의 문제로 나타난다면 누가 알아보지 못하겠습니까? 상징적인 언어를 문자적으로 풀면 어이없는 해석이 나타납니다. 성경의 '짐승의 표'와 반대되는 개념은 '하나님의 인'입니다. 하나님의 인을 누가 맞았는지 보이지 않으나, 진실한 믿음, 핍박중에서의 인내, 끝까지 변치 않는 신앙 ...등으로 하나님의 인을 받은 성도임이 드러납니다. 짐승표도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자 않는 삶과 신앙의 열매로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사탄을 섬기는 행위를 보고서 알 것입니다. 거짓된 믿음, 배교를 선동하는 믿음, 유명한이름으로 교회를 귀신과 접하게 하는 사람들(WCC 김삼환, 조용기, 하용조 ...)이러한 사람의 행위가 짐승의 표를 받았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시대에는 로마의 황제를 신으로 섬기는 제사에 동참하는 자들이 짐승의 표 받은 자들이고, 그 표를 받지 않은 진실한 성도들은 경제, 정치, 생활상에서 많은 불이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을 매매를 못하고 손해를 본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 성령의 인치심의 결과는 참 신앙의 길이고, 짐승의 표의 결과는 거짓 믿음과 배교 또는 영원한 불신앙입니다. 조용기 목사님과 같은 세대주의에서도 극단적이고 소설같은 세대주의를 믿는 사람들은 짐승의 표를 보이는 표, 바코드, 숫자, 물질로 이해하기 때문에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해석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런 이해를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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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랑 (65.XXX.XXX.226)
2012-06-02 03: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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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님에게! 신사도운동의 기름부음을 오순절의 성령세례로 해석할 수는 없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저도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오순절의 성령세례는 이미 성령받은 사람들 중에서 추후 능력을 별도로 받는 차원에서 또 다시 임하는 성령의 임재입니다. 그래서 second blessing이라고도 합니다. 신약성경의 저자 중에서 기름부으심을 언급한 사도 요한이나 다른 저자가 과연 성령받아 예수를 구주로 믿는 성도들 가운데에서도 또 다시 두번째 성령을 받아 특별한 능력과 은사를 가지고 있는 성도들만을 향하여 "너희 안에 있는 기름부음에 관하여"라고 언급하셨을까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성령세례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성경적인 이해는 예수의 십자가의 대속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성도에게 예수의 영이시고 하나의 영이시고, 하나님 그 분이신 성령이 친히 임하셔서 성전 삼으시고, 백성 삼으시고, 하나님과 영적으로 연합되고 일치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정확하고 성경적입니다. 결코 예수 믿는 사람 중에서 더 잘 믿도록 선택된 사람에게 두 번째로 임하는 성령의 임재를 성령세례라고 정의하고, 방언, 땀, 쓰러짐 등이 그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 전반에 맞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신사도운동가들의 영향을 받아 이용희 교수께서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사모하라고 가르친 것은 평신라서 바른 신학을 모르고 성경을 깊이 연구하지 못하여서 저저른 실수가 사료됩니다. 목사님들 중에서도 그런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평신도야 오죽하겠습니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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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61.XXX.XXX.219)
2012-06-01 22: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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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를 넘어뜨리기 위해 아무리 뒤져도 걸고 넘어질 것이 없으니 결국 신사도운동을 하는 단체로 몰아 뒤집어 씌우고 미국에서 헌금받은 것을 거래한 기관이 이성대목사님 관련된 곳이라는 걸 뒤져 그걸로 꼬투리를 잡으셨군요. 꼬투리잡은 증거가 너무 모호하고 옹색하다는 생각이듭니다. 헌금거래 기관을 두고 트집잡은 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정이철목사님의 논리는 예를들어 어떤 은행을 마약거래상이 거래은행으로 지정해 이용했다면 '그 은행 거래하는 사람들은 다 마약상과 깊이 관련된 사람들이며 그 증거는 바로 그 은행을 거래한 것 자체로 증명이 되는 것이다'라는 거네요. 정이철 목사님, 이렇게 개인적 소견을 가지고 함부로 이단 정죄하는 행위에 대해 하나님 앞에 아무 두려움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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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76.XXX.XXX.212)
2012-06-02 0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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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를 부려도 논리적으로 맞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님의 논리 대로 하면, 에스더의 이용희 교수는 마약상이 거래하는 은행과 거래하는 일반시민이 아니고, 마약상(신사도)과 수 년간 직접 거래하였으니 같은 마약상(신사도)입니다. 이용희 교수가 신사도운동을 하는 A.I.M.(안디옥 국제 선교회)에서 직접 강의한 것은 마약(신사도사상)을 판 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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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221.XXX.XXX.60)
2012-06-01 07: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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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사도운동등에서 신부운동을 많이 강조합니다 sbs에서도 나왔지만
모텔런트에 지옥에소리 등 과거 다미선교회에 깜짝놀라서 그런데요 이런지옥간증,베리칩 짐승의 표,태양폭발등 과학적자료을 첨부하기도 하는데요 현재에 벌어지는 상황을 예언으로주는 메시지나 성경에 어떤구절 등으로 해석하는데요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문제가 없는건가요? 미국교회에서는 어떤가요 흐름이 이런해석에 대해서? 오순절은 어느정도 세대주의적견해가 있다고 하는데 교단적으로 해석하거나 경계해야할점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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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221.XXX.XXX.60)
2012-06-01 06: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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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스더 기도운동본부 같은경우는 신사도 운동에 회개론이나 성령론을 많이 따르고 있는데요 여기서 정치적견해가 보수기독교랑 같은 견해인데요
신사도운동이 왜 이런 정치적견해에 특징으로 연결되는거죠? 어떤근거가 있나요
2.성경의 종결성으로 인한 예언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장로교에서는
대부분 분들이 조심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오순절계통이나 감리교계통에서는 이부분을 교단적으로 정리되거나 어느정도 인정되는가요?
3.이단사역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장로교계통이신데 감리교나 오순절같은경우 목사님들이 이단사역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있나요 세이연,진목연 등등 궁금
3.감리교나오순절에서는 신사도운동에 대한 견해가 어떤가요? 동질적인지 이질적인지
4.신사도운동이 단순히 은사주의적 영역을 강조하는 부분도 있지만 재림론이나 십자가의 능력이나 인격적인교제등 이런 부분을 강조하며서 은사에 대해서도 강조하는데 이런것이 십자가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은사나능력부분에 대해서는 다른견해를 취하고 있는부분이 있는데 만약 귀신에 장난이라면 구원받지 못하는 건가요?
5.대형교회에 성장지상주의나 진정한 회개가 얻는 구원을 강조한다고 비판하는데요 대표적으로 폴워셔인가요 과연 이들에 목소리에 귀기울이만은 가치가 있나요 ?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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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221.XXX.XXX.60)
2012-06-01 06: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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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몇가지
1.정목사님께서 말하시는 회개는 구원얻는회개가 따로있고 구원이후에 회개가 따로 있다는 말씀인데 이게 장로교에 전통견해 인가요?
웨슬리나 오순절 같은데는 회개에 대해 구분해서 설명하는 것을 본적이없어서요 그리고 요즘 구원이후에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간다고 하고 삶에 변화가 없으면 진짜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이 웨슬리적이라 하는데 이것도 감리교나 오순절에 공식적인 견해지 궁금 특히 신사도운동계열쪽이
칼빈에 성도의 견인이나 칼빈이 지옥에 있다는 설교와간증을 많이하는데
참 구원론에 차이로 봐야 되는지 궁금
2.기름부음에 대한 견해도 오순절같은 경우는 2차적은혜라는 성령세례론을 말하면서 오순절교회는 능력을 받아야 되고 안수나 임파테이션을 강조할때가 있는데요 목사님이 말씀하신 기름부으심 직분론에 근거한 장로교에 전통견해 인데요 오순절과 비교했을때 너무 좁게 해석 하는것은 아닌가요 신사도운동 같은경우는 오순절에 성령론을 많이 따르는 거 같은데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답변좀 잘정리된 링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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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사랑 (65.XXX.XXX.226)
2012-06-01 04: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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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윗 글을 기고하신 분의 회개에 대한 견해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구원얻게하는 회개와 구원얻은 이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과정의 회개로 나눌 수 있는데, 구원얻는 회개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의 사건, 즉 십자가만을 의지하고, 십자가 속으로 자신의 실존을 던지는 것입니다. 회개라는 말보다는 회심(개종)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이 회개(회심)은 사람의 노력이나 결단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고, 죽어가는 지도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인간에게 하나님이 먼저 역사하여서 예수을 알고 믿도록 은혜를 주심으로 예수를 향하여 turn over하게 됩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고, 성령의 역사입니다. "은혜로 말미암는 구원" ... 영원한 진리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일어나는 성화되기 위한 회개, 하나님의 자녀의 온전함을 만들어가는 회개는 성령의 역사와 인간 자신의 노력이 함께 맞물려가는 회개입니다. 이 회개는 구원의 조건이 아니고 구원의 열매입니다. 그러나 신사도운동가들은 이 두개의 회개를 정확하게 구분하지도 않고 섞어서 외침니다. 그것이 문제를 야기합니다. 그리고 구약의 세례요한은 예수의 구원의 복음과 회개를 정환전한 전도자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가 전한 하나님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한 영원한 구원(신약의 복음)을 위한 회개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러 벗어나 있는 선민 이스라엘의 총체적 부패와 불신앙의 삶에서 돌아서라는 구약의 선지자의 멧시지의 연장이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야가 곧 오시니 그를 갈망하고 그에게 합당한 자세를 가지라 ... 라는 선지자적인 외침이었던 것이지요. 중요한 것은 세례요한의 회개의 회침은 구약 선지자로서의 외침이었고, 구원의 길에 대한 정확한 복음 그 자체가 아니가 복음으로 사람들을 이끌려는 준비과정이었다고 이해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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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기 (74.XXX.XXX.13)
2012-06-02 06: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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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가 "행위"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러니까 회개해야 구원을 얻는다고 한다면 회개가 "행위"이므로 행위구원론이 되는지요?

회개는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일반 행위와는 분명 틀리고 믿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회개는 했는데 믿음이 없다던가 믿음은 있는데 회개는 안한다던가 하는 말들은 제게는 무척 어색하게 들립니다.

위에 말씀하신건 저도 많이 동의합니다. 그러나 동일시회개는 문제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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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없는 구원? 회개없는 믿음? (74.XXX.XXX.13)
2012-06-01 0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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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없이 구원받을 수 있나요? 아니, 회개없는 믿음을 믿음이라 할 수 있나요? 대체 왜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하라고 외쳤을까요? 회개하라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와 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연관이 없나요?

신사도와 정이철 목사님은 양 극단인 것 같습니다. 회개에 대한 목사님의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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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운동 비판 조심하라 (122.XXX.XXX.184)
2012-05-31 21: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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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운동에 대한 비판을 섣불리 했다가 성령을 훼방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 염려된다.
이 시대의 성령 운동을 모두 신사도 운동의 범주에 묶어둔다면, 교회는 활기를 잃고 화석화될 것이다.
물론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에 혼탁함이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은 영적 분별력을 기르고, 순전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도록, 성숙과 정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예언은 고린도전서에 의하면 성령의 은사 중에 하나로 바울이 이야기하고 있고, 다른 서신서에서 바울은 예언을 멸시치 말라고 디모데에게 권면하고 있다. 또한 예언의 은사를 사용할 때 질서있게 하라는 가르침도 주고 있다.
연약하고 불완전한 인간을 통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기때문에 때로는 덕스럽지 않은 일, 교만이라든가 탐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성령의 역사를 아예 봉쇄하는 것은 반성경적이라고 본다.
정이철 목사님의 열정은 인정하겠으나, 신사도운동 비판이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까지 가로막는 일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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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의 기준은(3) (61.XXX.XXX.221)
2012-05-31 16: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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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사도운동을 하는 것과 그와 유사한 내용을(것두 개인적 견해 같지만) 사역에 내포하고 있다고 해서 그들도 동일하게 신사도운동을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에스더기도운동본부의 대표적인 사역이 이 땅의 거룩과 북한구원을 위해 기도운동을 일으키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신사도운동’이니 ‘이단’이니 하며 이 귀한 사역에 손발을 묶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정이철 목사님께서 이단에 관한 연구를 많이 하고 계신데 이단 시비를 하시는 분들은 누구든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3장 24절 이하의 씨 뿌리기 비유로 하신 말씀을 유의해야 한다.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는 어이없는 일까지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두려워하며 자신을 살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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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으로 (76.XXX.XXX.212)
2012-06-01 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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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은 물론이고 신사도운동 자체를 옹호한시는 분이 등장하셨네요. 교단에서 신사도운동을 이단성으로 규정한 것을 정답이 아니라고 하시니 신사도나 에스더에서 사역하시는 분이신가요? 이단들이 잘 하는 부분적인 성경 인용으로 미혹하시는 방법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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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61.XXX.XXX.219)
2012-06-05 17: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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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으로 함부로 이단, 삼단 정죄하시는데 예수님이 엄히 꾸짖으시며 사단의 무리라고 정죄하셨던 바리새인 생각이 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라 열매를 보고 그 사람이 하는 일을 알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예수의 이름으로' 당신이 정죄하며 맺는 열매는 하나님의 진리로 세상과 맞서 싸우는 단체나 교회들을 이단으로 몰아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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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의 기준은(2) (61.XXX.XXX.220)
2012-05-31 16: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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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정죄의 가장 큰 기준은 예수를 시인하는가이고 몇가지 다른 기준들이 더 있겠지만 그 다음의 모호한 부분들은 영적으로라야 분별이 되는 것이다. 그런면 누가 영적인가. 교회에 다닌다고 또는 목사의 직임을 받았다고 신학 공부를 했다고 모두가 영적인가. 요즘은 삯군 목자도 많고 자유주의 신학자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직임이 영적인지를 판단해주지 않는다.

마태복음 12:33에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는 말씀이 있다.
결국 사역의 현상을 가지고 논할 것이 아니라 그 사역의 열매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느냐가 더 정확한 성령의 사역인지 악령의 사역인지를 가려낼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신사도운동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정이철 목사님의 글을 보면 뭔가 부족함을 느낀다. 확실하게 그 내용이 와 닿지 않는다. 보는 관점에 따라 예, 아니오 둘 다 나올 수 있는 여지들이 많다.
신사도운동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려면 그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삶에서 나타나는 열매들의 결과를 가지고 이단이다 아니다를 보여주어야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교단에서 이단이나 교류금지를 정하였다고 그것이 다 정답인 것이 아님은 이미 한국 교회 역사가운데서도 드러나 있는 부분이다. 초기에는 이단으로 정죄 받았던 목사님들이 이후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분으로 받아들여져 그 오명을 벗은 분들이 있다.
이제 개인적인 어설픈 성경해석과 현상적인 부분만 가지고 논하지 말고 결과로 나타나는 열매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정확히 가지고 와서 논해야 한다. 만일 이런 사역들을 통해 영향 받은 자들이 삶에서 거룩하여지고 예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주님께 더욱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다면 지금 이러한 일들은 성령을 훼방하는 일들이 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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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의 기준은 (61.XXX.XXX.220)
2012-05-31 16: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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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단 정죄하는 분들이 목회자에서부터 평신도까지 아무나 일어나서 이단 정죄하고 있는데 그 이단 정죄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과 성경해석이나 관점이 다르면 모조리 이단으로 몰고 있는데 그렇다면 자신의 관점이 정확한지는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자신의 주관적 검증 기준이 얼마나 진리에 부합하는지, 객관적으로 얼마나 많은 다수의 동의를 얻어내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인터넷문화를 둘러보면 냄비근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누가 어떤 글을 올리면 진실여부와 정확도는 따지지도 않고 글 쓴이의 일방적 관점의 논조에 휘둘려 비판하는 글을 퍼다 나르거나 댓글로 도배하다가 그 글을 뒤집는 글이 나오면 또 그 내용에 맞게 비판하며 이랬다 저랬다 하는 줏대 없는 댓글과 퍼나르기 문화가 다반사다.
신중히 한 걸음 뒤에서 양쪽의 의견이나 실상에 대해 균형잡힌 정보를 통해 보려는 자세를 취하지 않고 조급하게 논하고 비판하려는 가벼운 태도를 버려야 한다. 크리스챤이라면 더더욱 진리 안에서 성령으로 분별하려는 겸손하고 신중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이단 정죄라는 것이 결국은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가 마귀로부터 온 것인가를 판단하는 영 분별의 영역에 속한 것인데 성경은 고린도전서 2:14에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고,
요한1서 4:3에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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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61.XXX.XXX.219)
2012-05-31 16: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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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 대부요? 그게 무슨 뜻이죠? 거짓선지자들인지 아닌지는 누가 판단하나요? 갈멜산님이신가요? 그럼 갈멜산님은 하나님의 직접 계시를 받고 그런 판단을 하시는건가요? 그럼 갈멜산님이 바로 신사도운동 하시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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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멜산 (64.XXX.XXX.24)
2012-05-31 09: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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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교수가 돈을 그곳에서 현금화 했다면 이는 분명히 신사도 대부와 연계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에스더 기도요원들인지 예수군대인지 모르지만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정목사님의 이런 권면을 무시하고 오히려 인터넷상에 헤매고 다니면서 이 기사를 '권리침해'라면서 신고하고 삭제하기에 급급하다고 합니다. 정목사님께서는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이 싸움을 바라보면서 갈멜산의 엘리야 선시자와 바알 선지자 450명의 대결 구도가 오버랩됩니다. 처음에는 언제나 거짓 선시자들이 기세가 등등합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엘리야 선지자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정목사님께서도 지금은 핍박이 심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힘내십시오. 한 사람이라도 미혹된 길에서 돌이켜 주님께 나온다면 그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는 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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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으로 (99.XXX.XXX.136)
2012-05-31 05: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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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에 관한 글을 보고 Antiock International Mission을 검색해 보았더니 놀라운 사실들이 많이 있네요. 에스더기도운동의 이용희 교수가 남가주에서 개최한 제1차 미주 Jesus Army 컨퍼런스에서, 어느 성도에게서 받은 헌금이 Antiock International Mission으로 들어 간 것인데(돈 세탁?), 이 A.I.M이라는 곳이 피터 와그너의 WLI의 부속 기관이고, Full Heaven Church는 또한 WLI의 부속 교회 같습니다. 이 모든 곳의 대표가 이성대 목사라는 분이신데, 이성대 목사는 미주한인 WLI에서 사역학 박사를 따서,미주 WLI 총장까지 지내신 분입니다. 유명한 신사도운동가인 체안 밑에서 부목사로 있었고, 루 잉글,체안과 'THE CALL'한국 성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 전 한국 HIM 대표였으며, 에스더기도운동의 여러 캠프에도 강사로 관여하고 있습니다. 이성대 목사의 Full Heaven Church의 담임 목사 소개 란에는 스스로를 사도/목사로 소개하고 있는 전형적인 매파 신사도입니다. 누구처럼 스스로를 감추고 위장하며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것 같네요. 더욱 충격적인 것은 에스더기도운동의 이용희 교수가 신사도를 가르치는 한국 A.I.M.(안디옥 국제선교회)의 초청 강사로 2009년 9월 '백부장의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명백한 신사도적인 행적 앞에서도 이용희 교수는 계속 거짓말로 하나님과 성도들을 능멸할 것입니까? 이용희 교수가 하나님 앞에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성도들에게도 진심으로 사죄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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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61.XXX.XXX.219)
2012-05-31 16: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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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 교회 같습니다? '카더라' 통신이군요. 예수의 이름으로 남을 억울하게 모함하지 마시길...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비판하는데 '카더라'식으로 모함하는 말을 못합니다. '거짓의 아비'인 사단이 그런식으로 사람들을 미혹한다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말씀이구요.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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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으로 (76.XXX.XXX.212)
2012-06-01 0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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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꼬리 잡지 마시고 수표에 관해서 아시면 궁색한 변명이라도 하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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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교수님에게! (12.XXX.XXX.42)
2012-05-31 02: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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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교수님! 이 글도 보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들이 이렇게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사람의 심리적 특성한 안 볼리가 없습니다. 이용희 교수님은 신앙노선에서 이미 그릇된 길로 들어섰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셔야 바른 길로 돌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이용희 교수님이 그래도 하나님을 바르게 믿으려는 자세가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면, 먼저 이것부터 실천하십시오. 장로가 된다는 것은 자신과 교회에 재앙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이단 시비를 받는 사람이 장로라니요? 딤전 3장과 딛 1장을 보시면 장로의 자격과 집사의 자격이 나왔습니다. 거짓 복음과 그릇된 교훈을 분별할 수 없으면 절대로 장로가 될 수 없습니다. 신사도운동은 이미 한국의 주요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었습니다. 그리고 위 글(정이철 목사의 글)에서는 이용희 교수님의 사상이 신사도운동에 충실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Jesus 군대학교(?)의 강사들 대부분이 신사도운동가들임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판국에 장로라니요? 이단이 장로되는 것은 장로직을 더립히는 죄악입니다. 박태선도 장로였고, 문선명도 장로였던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단시비가 일어나는데, 장로가 된다는 것은 본인의 신앙양심이 얼마나 더러운지를 보여주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부디 심사숙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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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U (220.XXX.XXX.27)
2012-05-30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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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열흘 정도 후면 이 이용희 교수는 교단 소속 노회에 의해 정식으로 장로장립을 받겠군요.. 참 한국교회사에 큰 획을 긋겠습니다. 신사도주의자를 교단에서 정식으로 인정해준 꼴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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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61.XXX.XXX.219)
2012-05-30 11: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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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님~ 이인규권사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카페는 평신도 이단대책위원회라는 타이틀로 평신도들이 이단시비를 걸고 있습니다. 뉴스앤조이도 신학교도 아니면서 일개 언론기자가 에스더기도운동이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의혹을 받는 단체라고 자기맘대로 말 만들어 정죄하고 있쟎습니까? 이런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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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U (220.XXX.XXX.27)
2012-05-30 15: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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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의 기자들이 일개 언론기자라고 보신다면 그들이 받은 신학수업과 과정들은 다 어떻게 되는건지요? 본 글만 하더라도 올바른 신학교육와 안수를 받고 목회활동을 하시는 목사님께서 작성하신 것인데.. 신학수업도 제대로 받지 않은 이용희교수와는 큰 차이가 있지요.. 칼빈이나 어거스틴도 일개 글쟁이라고 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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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61.XXX.XXX.219)
2012-05-30 17: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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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신앙은 다르죠? 그 차이 모르시나요? 신학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 아닌가요? 학문이 성경말씀인 진리로 대체될 수 있나요? 묻겠습니다. 동성애를 죄라고 말한 성경말씀에 대해 반박하는 글로 도배시키는 뉴스앤조이의 기사들을 보며 이 언론이 과연 정통기독교를 대변하는 언론지라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아니,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한다면 바른 진리를 전파하기 위해 언론활동을 하는 곳이라 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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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61.XXX.XXX.219)
2012-05-30 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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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님, <예루살렘에 죄악과 귀신의 가르침과 음행이 넘치고 있을 때에 아무도 그 죄악와 음행과 우상과 귀신섬김을 책망하고 말씀으로 드러내는 의로운 지조자가 없었습니다. 만일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알고 율법을 아는 지도자가 일어나서 음행과 우상숭배와 귀신숭배를 책망하면서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게 만들었으면, 하나님이 그들을 외국의 포로가 되게하시고 예루살렘이 완전히 폐허가 되도록 심판하시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에스더기도운동이 동성애를 막아서고 있는 것, 나꼼수의 기독교 음해와 조롱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며 기도하게 하는 일, 이것이 바로 목수님이 언급하신 부분과 같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이상한 이중잣대로 스스로의 논지 자체도 모순되게 말씀하시네요. 구약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일을 에스더가 해오고 있는데 그걸 왜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으시나요? 에스더에 무슨 개인적 원한이 있으신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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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 (65.XXX.XXX.226)
2012-05-30 03: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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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신학을 하지 않은 평신도야 말로 순순한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오해가 팽배했었습니다. 신학을 하고 안수를 받은 목사들 선교사들, 특히 담임목사들은 부패하고 종교적 기득권이나 탐하는 거추장스러운 자들인 것 같은 평가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신학을 하지 않은 평신도들이 주도하는 운동이 대단히 신령하고 능력있는 것 같은 오해를 주었고, 거이에 한국 교회의 희망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보니 신학을 하지 않고 선교단체를 차리거나, 책을 써서 유명해진 사람이 한국 교회를 죽이고 마귀의 장난감이 되게하는 주범들입니다. 인터콥을 만든 최한우씨가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김기동 이단 출신이 제대로 신학도 하지 않고 요란을 떨고 유명세를 누리도록 너무 방치하였습니다. 이제 간신히 정리를 하기는 하였지만,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거기에다 신학을 전혀 하지 않고 여려권의 베스트 셀러를 쓴 손기철 장로도 큰 문제입니다. 이 분은 어디서 그런 마력을 알았는지 왜 그렇게 쓰러뜨기고 다닙니까? 뭘 밑천으로 그런 책을 쓰는 것입니까? 그 교회(온누리교회)김하중 장로, 김성진 장로, 송만석 장로 ... 모두 신학공부도 하지 않고 선교단체를 차리고 책을 쓴 사람들입니다. 평신도들의 신앙운동, 이것 조심해야 합니다. 이용희 교수도 전공이 일반 학문인 모양인데, 왜 선교단체니 기도운동이니 이런 것을 합니까? 자기 교회에서 성가대, 주일학교나 잘 봉사하고, 그것이 안 맞으면 주차 봉사라도 할 일이고, 담임목사님이 지도하고 시키는 일이나 잘 할 일이지 .... 평신도를 다시 내려 앉혀야만 되 살아나게 되는 한국교회의 실정이 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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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41)
2012-05-30 01: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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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에 매여라는 이름으로 글 씨는 성도님에게도 저의 생각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성령충만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입은 성도에게 찾아오셔서 그 몸을 성전으로 삼고 내주하시는 성령하나님의 지배하심입니다. 더욱 충만하게 지배하심이 성령충만입니다. 성령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하고, 예수와 성도가 인격적으로 영적으로 일치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의 모습과 결과는 예수 닮음입니다. 성령은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조명하여 깨닫고 순종하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을 받으면 곧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는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건전한 자들이 거짓되뉴 사상을 전합니다. 성령충만을 받으면 알알라라, 우랄라라, 엘레레레 ... 이런 뜻업는 소리가 나오거나, 넘어지거나, 펄쩍펄쩍 뛰거나 .... 이런 감정적이고 신체적인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성령충만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런 것은 기독교, 불교, 힌두교, 최면술 ... 모든 곳에서 나타는 흔한 현상입니다. 기독교인이 하면 성령의 역사이고 무당이나 힌두교인이 하면 사탄의 역사하고 하고 있습니다.
신사도운동가들가 이용희 교수가 가르친 기름부음이라는 바로 그것입니다. 외부에서 어떤 영적인 기운이 임하여 귀신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그들은 사탄의 역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스스스로 사탄의 장난이 자기에게서 일어난다고 말할 수 있는 정직하고 용기있는 사람이 없겠지요. 그래서 성령의 기름부음이라는 가증한 말로 미화하여 자신의 실상을 속이고 남들도 현혹되게 합니다. 위 본에 기름부음을 받는 체안사도의 모습이 나와 있군요. 어디 그것이 성령충만의 모습입니까? 무당보다 더러운 귀신장난아닙니까? 이용희 교수는 자신도 뭔가 뭔지도 모르면서 당시 새로이 등장하는 기름부으심이라는 것에 현혹되어 덩달아 뛰어들어 떠들었는 것이지요. 지금은 후회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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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41)
2012-05-30 00: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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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리신 성도님께 제 생각을 말씀드려볼까요?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자를 찾다가"라는 말씀이 의미하는 발을 한번 자세하게 설명을 하자만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예루살렘에 죄악과 귀신의 가르침과 음행이 넘치고 있을 때에 아무도 그 죄악와 음행과 우상과 귀신섬김을 책망하고 말씀으로 드러내는 의로운 지조자가 없었습니다. 만일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알고 율법을 아는 지도자가 일어나서 음행과 우상숭배와 귀신숭배를 채망하면서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게 만들었으면, 하나님이 그들을 외국의 포로가 되게하시고 예루살렘이 완전히 폐허가 되도록 심판하시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바르게 선포하고, 백성들을 바르게 인도하는 참 다니엘, 모세, 다윗과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완성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으니 얼마나 귀하고 복된 은혜입니까? 그러나 거짓된 이론으로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서 지금 중보기도하면서 기도장군 노릇하는 자들은 마치 자신들이 중간에서 신령한체 하면서 떠들고 지껄이면 역사의 응어리가 풀려버리는 것처럼 오해하고 가르칩니다. 이용희 교수 신사참배를 회개하는 집회를 연 것은 무당의 살풀이에 비유될 일이라 사료됩니다. 지름 우리가 우리 조상들의 입장으로 돌아가서 회개를 한다니요? 그것이 복음이고 하나님의 가르침입니까? 그리고 지금 우리의 어려운 일들이 신사참배의 죄가 꼬여있기 때문이라는 역사이해가 성경적입니까? 성경 어디에서 그런 생각을 지지합니까? 제 생각에는 이용희 교수가 직업을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하는 짓들을 보니 약간 박수무당 기질이 있어 보입니다. 하기야 아무나 이런 짓 못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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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61.XXX.XXX.219)
2012-05-30 0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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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며 성령훼방죄를 짓고 계시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 유감이군요. 목사님의 생각과 다르면 다 이단이라는 건지요? 첫번째 글에서 중보기도를 신사도운동이라고 정의하신 것도 제가 생각해볼때는 그런 주장 자체가 이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그 땅을 고치기위해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자를 찾다가 얻지 못한고로' 이 말씀이 그 땅을 위한 중보자 즉 대신 회개하며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막아설 자를 찾으신다는 말씀인데 위의 말씀을 보면 그런 회개를 말하는 것을 무당의 '살풀이'와 비교하셨는데 이 말씀 해석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변명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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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에 매여 (61.XXX.XXX.221)
2012-05-29 17: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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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님께서 '에스더기도운동'관련 자료들을 연구하셨군요. 정리는 이렇게 저렇게 마치신 것 같은데, 몇가지 개인적 의문이 남습니다.
먼저, 기름부으심이라는 것을 '귀신을 불러들이는 영적 행위'로 혹은 살풀이로 해석하신 것에 대해,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존재 뿐아니라, 성령충만의 의미로 해석하는 것을 전혀 배제하시는 지요?
글 전반적으로 근거가 불분명한 전제들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그러한 전제에서는 '에스더기도운동'이 유효하게 진행하는 사역들의 결과를 전혀 배제하고 몇몇 논란속에 집어넣기 딱 좋은 글이라고 보입니다. 목사님의 홈피에도 가보았고, 주장하시는 좋은 글들을 많이 보았지만.
'에스더기도운동'을 신사도운동에 꼭 얼거매고 싶어하시는 것만 같습니다... '신사도운동'이 어떻게 무엇이 '결과적으로' 잘못되었는지 제가 이해를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너무 본인의 의견에 근거하여 의견을 제시하시는 조금은 '유효'하지 않은 주장이 느껴집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직접 방문해보시고, 실제 사역과 사역의 결과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는 말씀처럼, 그 '열매'를 보고 또다른 기사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래도 목사님같은 열정적인 분이 타인으로 순전한 길을 가기위해, 혹은 질책으로라도 이런 글을 도전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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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느하스의 열심으로 (76.XXX.XXX.212)
2012-05-30 0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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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님은 위의 기고문을 자세히 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이철 목사님도 본문에서 분명히 이용희 교수의 강의안에서 말하는 '성령의 기름부음'이 성령충만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지 살펴 보았으나, 전혀 그런 의미로서가 아닌, 신사도운동에서 말하는 비성경적 '성령의 기름부음'이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위의 본문을 다시 자세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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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느하스의 열심으로 (76.XXX.XXX.212)
2012-05-30 0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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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정이철 목사님은 미국에서 목회를 하시고, 이용희 교수와는 어떤 관곅
도 없으신 분인데, 목회하기에도 바쁘실 목사님이 누구를 옭아 매려고 이런 글을 쓴다는 표현은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또, 열매, 열매하시는데, 마 7:16절에 '그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하신 말씀 다음에 마 7:18절에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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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느하스의 열심으로 (76.XXX.XXX.212)
2012-05-30 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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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은 못된 나무인 신사도 운동에서 나온 것인데, 아름다운 열매를맺을 수가 있겠습니까? 님은 또한, 에스더기도운동이 IHOP이나 신사도운동가들과 수 년동안 함께 사역한 사실과 미주 Jesus Army 컨퍼런스에서신사도운동의 본산인 피터 와그너가 만든 WLI로 자금이 흘러 들어 간 사실은 무엇이라고 변명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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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느하스의 열심으로 (76.XXX.XXX.212)
2012-05-30 00: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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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 님이 에스더기도운동과 어떤 관계에 있는 분이신 줄은 모르겠지만, 그 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은 에스더기도운동으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여, 부끄럼 없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서는 것입니다. 그 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 서도록 함께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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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 (61.XXX.XXX.219)
2012-05-30 17: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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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회개하나요? 동성애 반대하고 나꼼수 김용민(뉴스앤조이 편집장을 지냄)이 교회와 기독교를 모독하는 것을 폭로하며 교회에 알리는 일을 한 것을 회개하라는 말씀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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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으로 (76.XXX.XXX.212)
2012-06-01 0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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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운동사상을 가지고 신사도운동가들과 사역을 함께 하고 돈이 오고 가는 이단적 행태를 회개하라시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도 모르신다면 그게 억지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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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 (76.XXX.XXX.212)
2012-05-29 0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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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님, 늘 좋은 글로 저희를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에스더기도운동이 왜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적인 단체인가에 대한 명확한 성경적 논증, 사실에 입각한 에스더기도운동의 신사도사상가들과의 수 년간 사역을 함께 한 행적, 신사도운동의 본산인 WLI와의 사이에 자금이 오고 간 물질적 증거 까지 도저히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한 증거 앞에서, 에스더기도운동이 또 무엇이라 변명할 것인지...., 이제는 에스더기도운동과 그와 함께 사역하였던 사람들이 스스로의 이단적 행태를 하나님과 성도님들 그리고 에스더의 회원님들 앞에 깊히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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