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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의 신사도운동기름부음을 받는 영적 회복 집회?

   
 
  ▲ 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의 신사도운동과의 관련성을 이야기 할 때에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것은 '경배와 찬양'이라고 하는 찬양 사역이다. (온누리교회 사이트 갈무리)  
 
한국교회에 퍼진 신사도운동을 살펴볼 때 발견되는 정말 안타까운 사실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유명한 분들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큰 은혜를 끼친 분들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동시에 한국 교회에 너무나도 치명적인 해악을 끼쳤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조심스럽고 힘든 일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되는 분이 온누리교회의 설립자인 하용조 목사이다. 아직 누군가 공개된 곳에서 신사도운동과 관련된 하용조 목사의 노선과 행적에 대해서 터놓고 이야기하지 않았을 뿐이지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이 거론되고 있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하려고 하자 어떤 분은 나에게 돌아가신 분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의 덕(virtue)이 아니라고 하셨다. 그러나 과연 덕이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진리를 깊이 이해하여 그에 합당하게 말하고 행하는 것이 덕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진리를 떠나거나 외면하고서 그리스도들이 '덕스럽다'라고 말할 일은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땅이 꺼지는 괴변이 벌어지면 그 위의 집, 자동차, 나무, 인간이 다 함께 사라지고 만다. 터가 무너지는데 그 위의 어떤 무엇을 보존할 수 있겠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은혜가 훼손되지 않고 보존되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할 명제이다. 그러므로 개인의 명예를 보존하기 위해 복음을 변질을 방치하는 것은 덕이 아니고, 기독교인이 할 일도 아닌 것이다.

하용조 목사는 부흥의 대명사인 초대형 온누리교회를 설립하셨고 엄청난 규모를 가진 교회로 성장시키셨다. 지금 현재에도 그의 발자취는 온누리교회를 움직이는 정신이다. 이전에 한국 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은 실로 엄청났다. 아마 어쩌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생각 한번 해보지 않았지만 하용조라는 이름을 알고 있는 불신자들도 한국에는 적지 않을 것 같다. 하용조 목사의 위상은 그 정도였다. 하용조 목사가 시도하여 성공하지 못한 일은 없었던 것 같다. 한국교회는 그가 온누리교회에 도입하는 것들을 따라하느라 매우 분주했었다.

그런데 이제 온누리교회 속에서 이상한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한국교회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해치는 심각한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처음에는 누구도 감히 말을 꺼내지 못했으나, 계속 쌓이고 심해져서 이제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마 7:17)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하면 교회나, 목회자나, 한 사람의 신앙의 진면목과 정체성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은 따라오는 열매이다. 과연 지난 수십 년 동안 한국 교회의 영웅이었던 하용조 목사가 만들어 낸 열매는 무엇인가? 이제 누가 지금도 하용조 목사와 그가 설립하여 키운 초대형 온누리교회가 한국 교회의 자랑이라고 여전히 말할 수 있을까?

요즘 생각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온누리교회 때문에 한국교회가 병든다고 한다. 온누리교회의 몇 장로님들이 특히 자주 거론되고 있다. Heavenly Touch Ministry의 대표이고,「고맙습니다 성령님」을 비롯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하였고, 신사도운동의 전도사라는 별칭을 가진 손기철 장로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 그리고 주중대사였으며,「하나님의 대사」라는 베스트셀러를 저술하여서 “하나님의 대사”라는 별칭으로 불리우며 여러 곳에서 집회를 인도하시고 계시나, 실상은 무속적 영성을 가진 분이라고 심각하게 의심받는 김하중 장로도 온누리교회의 장로이다. 그리고 한-이 성경연구원”(Korean-Israelite Bible Institute, KIBI)를 설립하셨고, 이를 통하여 비성경적 이스라엘 회복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는 송만석 장로도 온누리교회의 장로이다.

온누리교회에는 요즘 급속히 유명해지고 있는 김성진 장로라는 분도 있다. 김성진 장로는 온누리교회의 '월요 어노인팅집회'를 인도하시는 분이다. 그가 인도하는 그 집회에 대해서 온누리교회의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은 말로 홍보한다.

"월요 어노인팅집회 AHTM( Annointing & Healing Touch Ministry)는 육신의 질병과 묶임의 치유, 방언과 기름부음을 받는 영적 회복 집회입니다. AHTM 은 찬양과 말씀, 전체 기도와 개별 기도의 순서로 11시까지 이어지며 매월 둘째 주와 네번째 월요일은 방언을 사모하는 분을 위한 안수기도가 있습니다."( 월요일 19:00 서빙고 비전홀)

김성진 장로님이 인도하시는 이 집회를 홍보하는 홈페이지(http://www.healing365.co.kr/)에 게시되어 있는 수많은 사진들 가운데 몇 개를 이곳으로 옮겨왔다. 사진들을 통하여 김성진 장로가 인도하고 있는 이 집회의 성격과 분위기를 짐작해 보기 바란다.

   
 
  ▲ 2010년 3월에 김성진 장로가 서울에서 '제 3기 치유사역자 세미나'를 인도하는 모습 (사진 제공 정이철)
 
 
   
 
  ▲ 2010년 9월 일본에서 김성진 장로가 치유집회를 인도하는 모습 (사진 제공 정이철)  
 
   
 
  ▲ 참석자들 대부분이 방언을 받았다고 홍보하고 홈페이지의 전면 사진(사진 제공 정이철)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의 성전의 지성소만을 성전으로 삼으시고 거하셨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 제사의 공로를 입은 모든 성도의 몸이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고전 3:16)이 되었다. 신약성경은 성도의 몸을 성전 삼으시고 내주하시는 성령을 의미하는 단순하고 명료한 뜻으로 불과 몇 번 '기름 부음'(요일 2:20, 27)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기름 부음이라는 신약 성경의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십자가의 승리하심에 근거하여 지상에 보내신 보혜사 성령을 의미하는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을 통하여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친밀하고 인격적인 사랑을 누리게 되었음을 의미하는 표현이다.

그러나 신사도운동가들은 이 용어를 각색하고 변질시켰다. 그들은 특별한 성령의 권능이 하나님으로부터 분출되는(outpouring) 현상을 “성령의 기름부으심”(anointing)이라고 제 멋대로 그 개념을 정리하고서 이상하게 가르친다. 그러나 이는 전혀 성경적 근거가 없는 불순한 거짓사상이며 동시에 성령을 가장하여 역사하는 악한 영들의 장난이 교회 속으로 침투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짓된 이론이다. 실제로 신사도운동에서는 더러운 귀신들의 장난하는 모습이 참으로 어이없게도 성령의 기름 부음이라고 미화된다. 그들이 말하는 anointing이 넘치는 집회의 대표적인 현상들은 웃음, 쓰러짐, 방언, 방언찬양, 안개, 구름, 금이빨, 금가루, 우울증과 다른 질병의 일시적인 치유, 비밀을 알아내는 예언 등이다.

김성진 장로의 집회를 홍보하는 온누리 교회의 홈페이지의 홍보문구와 사진들만 보아도 이와 같은 신사도운동의 주요한 특징들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정말 불건전하고 심히 염려되는 일들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실상을 모른다.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온누리교회가 대단히 복음적이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한 교회라고 믿고 있다. 온누리교회가 하는 것이라면 모두 옳고 신령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 온누리교회는 심각하게 한국교회의 영적인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하나님의 원수의 편에 서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에 대해서 둔감하고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도대체 온누리교회는 지금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일까? 지금은 공개적으로 온누리교회가 신사도운동과 다른 복음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야 할 때가 아닐까? 만일 온누리교회가 신사도운동을 지향하거나 반대하지 않는 교회라면 그 사실을 공개적으로 천명해 주는 것이 다른 형제 교회들을 위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온누리교회가 이렇게 위험스러운 노선으로 치닫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이 모든 문제들의 근원은 어디일까? 그것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지난해에 세상을 떠나신 하용조 목사이라고 보아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고 길게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교회를 설립한 사람이고, 수 십 년 동안 온누리교회에서 목회하였던 분이다. 지금 온누리교회에서 나타나는 열매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온누리교회를 이끄신 하용조 목사의 영적 스타일과 신앙 노선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산물이라는 점을 어찌 부인할 수 있겠는가?

하용조 목사가 오래 전부터 온누리교회 속에서 했던 일들과 온누리교회를 통하여 한국 교회 속으로 확산시킨 일들을 돌아보면 결코 신사도운동과 무관하다고 할 수가 없다. 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는 분명히 신사도운동과 관련이 있을 뿐 아니라 하용조 목사 그 자신에게 그러한 성향이 있었다고 확신하게 된다. 하용조 목사의 온누리교회의 사역에서 명확하게 드러난 신사도운동과 관련된 행적과 성향을 분류하면 크게 다음과 같다.

1. 신사도운동의 발전과정에서 큰 요인이 된 빈야드 운동을 경계하지 않았다. 특히 하용조 목사는 빈야드 운동의 주창자였던 존 윔버에 위해 시작된 빈야드 찬양운동을 '경배와 찬양'이라는 이름으로 온누리교회에 직수입하여 한국 교회에 확산시켰다.

2. 빈야드 운동으로부터 크게 영향받아 불건전한 영성을 발휘하는 손기철 장로에게 온누리교회 안에서 공식집회를 인도하도록 후원함으로 신사도운동이 온누리교회와 한국교회에 확산되도록 도왔다. 손기철 장로의 책에 기술되는 내용에 의하면, 하용조 목사는 손기철 장로를 크게 격려하고 후원하였다. 그 외에도 매우 위험스러운 영성을 소유하고 있는 김하중 장로도 온누리교회의 장로이며, 신사도운동의 이스라엘 회복 사상을 확산시키고 송만석 장로 또한 온누리교회의 장로인데, 이러한 분들이 하용조 목사의 신앙적 영향을 받아 이렇게 성장하였고, 또한 성도들을 대표하는 장로가 되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일이다.

3. 미국에서 마이크 비클(Mike Bickle)이라는 신사도운동가에 의해 시작된 '국제기도의 집'(International House of Prayer, IHOP)의 대표적 신사도운동의 기도 프로그램인 '다윗의 장막의 영으로 하는 24시간 기도 운동'을 도입할 것임을 공식천명하여 한국교회가 신사도운동에 미혹되도록 크게 도움을 주었다.

4. 하용조 목사 자신이 이방인 교회와 이스라엘 교회를 구분하는 신학 사상을 자기고 있었으며, 그러한 사상을 온누리교회에서 설교하였다. 이점이 오늘날 '한국-이스라엘 성경연구원'(Korean-Israelite Bible Institute, KIBI)를 설립하여 그릇된 이스라엘 회복 운동을 펼치고 있는 온누리교회의 송만석 장로의 사역과 전혀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 이스라엘 회복 사상은 대부분의 신사도운동 교회들의 종말론의 핵심이고 선교 운동의 핵심이 되었으므로 더욱 심각하다.

5. 하용조 목사 자신이 신사도운동의 대표적 이적인 금가루 등이 나타나는 신비주의 신사도운동 집회에 참석하였던 정황이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서는 지면의 한계상 존 윔버의 빈야드 찬양 운동을 한국으로 도입하였던 한국교회와 빈야드 운동의 영성을 접목시킨 '경배와 찬양' 사역과 하용조 목사 자신이 경계하지 않고 신비주의 신사도운동 집회에 참여하기도 한 점들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빈야드 운동의 찬양을 도입하다

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의 신사도운동과의 관련성을 이야기 할 때에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것은 '경배와 찬양'이라고 하는 찬양 사역이다. 음악에 재능을 가진 사람들로 전문적인 찬양팀을 꾸리고, 각종의 악기들이 찬양 사역에 동원되게 한 최초의 인물은 빈야드 운동을 일으킨 존 윔버(John Wimber, 1934-1997) 목사였다. 존 윔버는 목회자가 되기 이전에 재즈음악 밴드를 이끌었던 사람이었으며, 라스베가스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고 한다. 그는 찬양사역을 위해 대규모의 찬양팀을 결성하였고, 그 이전까지 교회에 도입되지 않았던 세상 음악을 연주하는데 활용되었던 각종의 최신 악기들을 찬양에 도입하였다.

90년대는 한국 교회가 빈야드운동을 척결하기 위해 크게 진통을 겪었던 때이다. 그 당시 빈야드 운동에 관한 큰 논란이 벌어졌을 때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서서울노회에서는 빈야드 운동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를 시행하여 총회에 보고하였다. 그 보고서는 한국교회에 빈야드 운동을 처음 소개한 사람이 온누리교회의 하용조 목사라고 지적하였다.

"빈야드 운동이 처음 한국에 소개된 것은 1980년 후반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의 동생 하스데반이 온누리교회 찬양곡 70여곡을 빈야드 교회 존 윔버에게서 얻어와서 경배와 찬양팀을 결성하여 목요일 저녁 청소년들을 불러 모아 온누리교회에서 찬양을 부르게 한 것이 그 시발이었다."

그리고 이 보고서는 이재범 목사가 존 윔버의 책을 번역하여 한국 교회에 소개함으로 빈야드 운동이 더욱 알려졌고, 동시에 79회 총회에서 이단성의 요소로 인해 강단 교류 금지 조치를 취해진 예태해 목사가 백봉산기도원에서 성도들을 쓰러뜨리는 집회를 인도하면서 그것이 성령의 지배당하는 현상이라고 가르침으로서 빈야드 운동이 한국교회 속에서 확장되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당시 한국에서 살았던 나의 기억에 의하면 예태해 목사의 집회보다는 하용조 목사가 주도한 온누리교회의 '경배와 찬양'이 일반 성도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욱 절대적이었다. 그러나 온누리교회의 경배와 찬양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빈야드 운동의 미혹하는 영들의 장난이 나타나서 쓰러지거나, 비정상적으로 웃거나, 이상한 방언이 난무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경배와 찬양에 대한 의심이나 의혹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었다.

그러나 하용조 목사가 세계 교회를 크게 병들게 하였던 마귀의 공격 수단이었던 빈야드 운동의 선구자 존 윔버가 시작한 음악을 그대로 도입하였다는 것은 결코 가벼이 생각할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빈야드 운동에서 시작된 찬양 속에는 매우 불건전하고 사탄적인 빈야드 운동의 정신과 영성이 베여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음악에 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여 더 자세한 말을 할 수가 없으나 상식 수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할 수는 있겠다. 음악은 전달하는 가사와 박자와 동원되는 악기에 따라 사람에게 미치는 효과가 천차만별이다. 비전문가들이 듣기에는 다 비슷한 음악일지라도 전문가들은 뉴에이지 음악을 비롯한 인간의 정신에 심각한 해악을 미치는 음악 형태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군인들의 노래를 들을 때에 일어나는 독특한 분위기와 감정이 있다. 70년대 새마을운동 노래를 들을 때에도 독특한 분위기와 감정이 형성된다. 일본의 국가인 기미가요를 들으면 나는 일본 말 가사의 내용을 전혀 모르지만 음산하면서도 비장한 느낌이 든다. 음악에는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깊은 영향을 주는 힘이 있다. 사람들이 취하여 흥청거리기에 적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술집에서 선호하는 음악을 분석하면 반드시 가사, 박자, 동원되는 악기, 발성에 있어서 어떤 특징이 있을 것이다. 음악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내가 하는 말을 증명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찬양 음악 만들어지고 연주되는 과정에서도 꼭 지켜야 할 기법이 있는 것이다. 표면적으로 하자 없는 찬양 음악인 것 같으나 오히려 예배를 이상한 방향으로 이끌고 사람들의 마음과 영혼을 혼탁하게 만드는 노래가 만들어져서 예배 중에 연주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한 가정이 아니다. 음악이 예배에 합당하지 못한 감정과 흥분을 조장하고 사탄의 미혹이 쉽게 일어나도록 도울 수 있다고 어떤 전문가가 지적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특히 짧고 단순한 가사와 음률을 자주 반복하여 부르면 감정이 고조되어 무아지경에 이르게 된다고 하였다.

그때 사람들은 크게 은혜를 받았다고 느끼게 되나 사실은 사탄이 장난하기에 좋은 분위기가 형성된다고 한다. 무당들이 굿을 할 때에 그들 나름의 음악을 동원하는 것을 보면 음악은 사탄의 장난을 도울 수 있는 요소인 것이 분명하다. 존 윔버의 찬양 음악에 관한 신사도운동 신학자인 예영수 박사의 말을 보면, 이러한 위험스러운 특징이 하용조 목사에 의해 한국 교회에 도입된 경배와 찬양으로 연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존 윔버는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했다. 악단의 단장으로 라스베가스의 2개 로큰롤 쇼 그룹에서 이름을 날렸다. 재즈 음악에 심취하여 악단에서 색소폰을 불었다. 그는 미국 전역을 다니며 연주하기도 했다. 1976년 10월 어느 날 당시 존 윔버 내외는 함께 모인 10여 명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기타를 치며 복음성가(gospel song)를 불렀다. 그들은 몇 개 안되는 복음 송을 여러 번 반복해서 열심히 부르며 울고 있었다. 이 작은 모임은 훗날 5천명에 이르는 빈야드교회의 초대형 찬양단으로 발전했다. 그들은 모여서 복음송을 불렀고 변화를 체험했다. 이 모임을 통해 새로운 찬양의 전통이 만들어졌다. 빈야드 교회에서는 소수의 전문가만이 아니라 모든 교인들이 찬양대원이다. 1982년부터 빈야드의 찬송 음악이 전 세계에 보급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도 온누리교회(하용조 목사)의 '경배와 찬양'을 통해 빈야드 찬양이 소개됐다. 한국의 복음성가는 빈야드 찬양으로부터 약 75%의 영향을 받고 있다."

마귀가 성령을 가장하여 크게 미혹하였던 빈야드 운동에서도 음악이 크게 동원되었는데, 이는 음악이 사탄의 미혹을 도왔다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세상의 음악 기법으로 사람의 마음을 터치(touch)하는 방법에 대해 정통했던 음악전문가 존 윔버가 했기 때문에 더욱 가능한 일이었다. 존 윔버의 찬양음악 사역에 미국 사람들이 열광하였고 하용조 목사가 그것을 직수입하여 한국에서 시작하자 한국 성도들도 열광하였다.

가스팰 송은 이렇게 온 세상에 확산되었고, 이제는 가스팰 송과 찬양팀이 없는 교회는 결코 성장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모든 복음송을 배척하자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의 예배 안으로 들어오도록 허용해서는 안 될 부적합 노래가 찬양이라는 미명하게 예배 속으로 들어오고 있으니 경계하자는 것이다.

어떤 노래는 노골적으로 거짓된 사탄의 가르침을 칭송하면서 예배를 모욕하는데, 우리는 모르고서 오래 동안 불렀다. 데이비드 루이스(David Ruis)가 지은 'Let Your glory fall'라는 곡이 그 대표적인 사례일 것이다. 데이비드 루이스는 마이크 비클이 세운 캔자스시티선지자교회(Kansas City Fellowship)에서 일하였고, 후에 토론토의 웃음운동의 중심지였던 토론토공항교회의 존 아놋과 동역하였던 신사도운동의 찬양사역자이다.

그가 지은 이 노래는 '창조의 아버지'라는 제목의 곡으로 번역되어 한국교회에서도 널리 애창되었다. 미국의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도 오랫동안 매 주일의 예배 때마다 예배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찬양팀의 인도를 따라 전 교인이 일어서서 이 곡을 부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당시 나도 몰랐으므로 남가주사랑의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하였을 때 이 곡을 함께 불렀다. 이 찬양이 한국교회 속에서 애창되고 있는 모습을 한 번 보도록 하자!

이 복음송을 예배 중에 부를 때에 우리는 알지 못하면서 사탄의 거짓 사상을 칭송하고,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더럽히는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몰랐을지라도 이 노래를 작곡한 사람과 그에게 영감을 준 사탄은 다 알고 즐기고 있었다. 이 복음송에 내포된 그릇된 사상을 살펴보자.

Let Your glory fall/ 창조의 아버지(데이비드 루이스 작사.작곡)

Father of creation / 창조의 아버지
Unfold Your sovereign plan / 주권적 계획을 펼치소서
Raise up a chosen generation / 선택된 세대를 일으키소서
That will march through the land / 온 땅을 행군할
All of creation is longing / 모든 피조물은 갈망하오니
For Your unveiling of power / 당신의 권능이 나타나기를
Would You release Your anointing / 당신의 기름부음을 방출하소서
O God let this be the hour / 오 하나님 지금이 그 때가 되게 하소서
Let Your glory fall in this room / 당신의 영광을 이 곳에 내리소서
Let it go forth from here to the nations / (영광이) 여기서부터 열방까지 나아가게 하소서
Let Your fragrance rest in this place / 당신의 향기가 이 곳에 머물게 하소서
As we gather to seek Your face / 우리가 당신의 얼굴을 구하는 동안

Ruler of the nations / 열방의 통치자
The world has yet to see / 세상이 이제 보게 될
The full release of Your promise / 당신 약속의 충만한 방출인
The church in victory / 승리속의 교회
Turn to us Lord and touch us / 주여 우리를 돌아보고 만지시사
Make us strong in Your might / 당신의 권능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소서
Overcome our weakness / 연약함을 이기게 하소서
That we could stand up and fight / 우리가 일어나 싸울 수 있도록

1. '선택된 세대'(chosen generation)
:신사도운동가들은 무한한 성령의 분출(기름 부음)을 받아 역사를 완성하여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르는 특별한 세대에 대한 믿음이 있다. '요엘의 군대', '나타나는 하나님의 아들들', '선택된 씨앗 세대' '영적 완성' 등의 개념이 이러한 사상을 표현하고 있다. 거짓 선지자 밥 존스는 73년 이후에 출생한 세대를 특별히 선택된 세대라고 하기도 했다.

2. '기름부음을 방출'(releasing your anointing)
:고대의 영지주의와 뉴 에지지의 사상의 성향을 가지는 신사도운동가들은 성령을 하나님을 force 개념으로 이해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성령을 풀어(releasing) 놓는다!", "성령이 방출(outpouring)된다!"라고 표현한다. 기름부음이 방출될 때에 나타나는 흔한 현상들은 웃음, 쓰러짐, 방언, 방언찬양, 환상, 입신, 예언 등이다.

3. '당신의 영광'(your glory)
:신사도운동가들이 인도하는 집회에서는 자주 안개, 구름, 금이빨, 금가루, 보석 등의 이적이 나타난다. 그들을 그것이 하나님이 임하시는 영광의 증거라고 주장한다. 이 찬양의 가사는 그러한 현상이 임하기를 기원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의 사진은 신사도운동가 죠슈아 밀(Joshua Mills)이 서울의 큰믿음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할 때에 금가루가 나타난 실제 장면이다.

   
 
  ▲ (사진 제공 정이철)  
 

또 다음의 영상에서 신사도운동가들이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하였음을 보여주는 흔적이라고 홍보하는 것들을 볼 수 있다.

4. '당신의 향기'(your fragrance)
:신사도운동가들은 자신들이 인도하는 예배에 하나님께서 향기 등의 흔적은 남긴다고 주장한다.

5. '승리 속의 교회'(church in victory)
:신사도운동가들은 자신들의 교회가 결국 세상의 교회를 정복하여 믿음을 일치시킬 것이고, 더 나아가 사탄과 세상의 악을 정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른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신사도운동의 핵심적인 사상이다.

6. '연약함을 이기게'(overcome weakness)
:신사도운동가들은 자신들의 영적 운동으로 인하여 인간이 모든 연약함과 질병을 벗어던지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믿고 있다. 죽지 않고, 벽을 뚫고 공간이동이 가능하기도 하고, 심지어 사고로 잃어버린 팔이 다시 자라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적을 행하는 인간이 출현한다고 허망한 요설을 가르치기도 한다.

즐거이 부르는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에게 반드시 영향을 미친다. 부르는 사람은 아무 영향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할지라도 자기도 모르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예배 시간에 이런 노래를 부른다는 것은 마음의 대문을 활짝 열고 사탄의 영들을 불러들이는 것이 아닌가? 사탄의 궤계가 담긴 노래를 예배 시간에 모두가 즐거이 부른다면 사탄에게는 참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격이고 기쁨이 될 것이다.

최근에 나는 어떤 중보기도를 위해 모인 집회에서 "자녀들은 예언하고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고……성령이여 임하소서"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노래가 애창되는 것을 보았다. 그 노래의 가사는 구약성경 요엘서 2:28절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에 근거하고 있다. 이 내용은 사도행전 2장에서 강림하신 성령을 예언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신사도운동에서는 이것을 가지고 지금 현재 나타나는 거짓 예언, 환상, 꿈 등의 현상을 성령의 역사로 가르치고 있다. 그 노래는 바로 그러한 위험한 사상을 홍보하는 노래인 것이다. 젊은이들이 이런 위험스러운 복음송을 예배와 기도 시간에 부르면서 거짓 영들의 장난에 일어나도록 흥을 돕고 있는 것이다.

음악에 큰 재능이 있었던 존 윔버는 많은 복음송을 작곡하였는데, 그가 작곡한 복음송들은 온누리교회의 경배와 찬양을 통하여 한국교회에 보급되었다. 존 윔버가 작곡한 복음송 중에서 대표적인 곡이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라는 복음송이다. 우리는 이 곡을 누가 지었는지 관심두지 않고 그저 열심히 불렀었다. 세계 교회를 크게 병들게 하는 빈야드 운동의 선두주자인 존 윔버가 지은 노래라면, 그의 그릇된 영성과 사상이 이 노래 속에 스며있지 않다고 장담할 수 없다. 영어론 된 이 복음송의 후렴은 다음과 같다.

"Jesus, O Jesus
Come and fill Your lambs
Jesus, O Jesus
Come and fill Your lambs"

이 부분을 번역하자면 "예수여! 오 예수여! 오시옵소서! 그리고 당신의 성도들에게 채워주시옵소서!"라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은혜를 넘치도록 부어달라는 뜻일 수도 있고 예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기를 바라는 뜻일 수도 있다. 다른 신뢰할 수 있는 영성을 가진 사람이 이 노래를 지었다면 무슨 의심을 하겠는가? 그러나 성령의 역사에 대한 대단히 불건전하고 위험스러운 믿음을 가진 존 윔버가 이 노래를 지었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는 성령의 표적과 기사(signs and wonders)를 무한히 강조하였고, 그것으로 전도와 교회성장을 일으키는 것을 중시하는 '능력 전도'(Power Evangelism) 이론을 주창하였다.

심각한 문제는 그가 주장했던 표적과 기사라는 것들의 정체이다. 쓰러지고, 웃고, 동물 소리를 내고, 진동과 경련의 현상이 일어나고, 흐느껴 울고, 술 취함과 같은 괴이한 현상들이 성령이 일으키는 표적과 기사라고 하였다. 그러한 현상들은 빈야드 운동 집회에서 흔히 나타났고, 그 당시 그러한 현상들이 빈야드 운동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거론되었다. 존 위버는 그것을 예수 그리스도가 성도들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라고 가르치면서 신학이나 교리로 판단하는 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행동이라고 했다.

과연 존 윔버가 이 노래에서 채워달라고 염원하는 것의 실체는 무엇일까? 존 윔버의 사상을 알고 나면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부분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귀신을 초청하는 노래라고 비판할 수 있는 요소가 충분히 있다. 누군가 "이런 식으로 비판하자면 부를 찬송이 몇 개나 됩니까?"라고 항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애창되는 복음송들 중에는 예배에 적합하지 않는 위험한 노래들이 분명히 있으며, 우리는 느낌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그 곡을 만든 사람의 이면의 사상과 영적인 성향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려야 할 것이다.

하용조 목사도 신사도운동 집회에 참석했다

나는 최근에 하용조 목사에 대한 조금 충격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다. 지난 해 말에 참으로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전도사 때부터 오랫동안 섬겼던 교회를 방문하여 말씀을 전하였고,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뵈었다. 그리고 예배 후에 이전에 함께 하나님을 섬겼던 신실한 분들과 함께 잠시 대화하였다.
"하용조 목사님을 따라 일본에 갔었는데, 예배 중에 금가루가 나왔어요! 그런 것도 성령의 역사하심인가요?"

그중의 한 분이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날 성령을 가장하며 장난하는 거짓 영들의 미혹을 분별해야 할 시대라고 설교를 하였는데, 그 분은 관련된 궁금한 점을 나에게 물었던 것이다. 그때 나는 '러브 소나타'라는 명칭의 일본 선교 사역을 온누리교회가 열심히 한다고 들었는데, 아마도 그 행사와 관련된 어떤 집회에서 그 일이 일어난 것으로 짐작했다. 성령께서는 금가루나 금이빨도 능히 만드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성경은 성령께서 그런 일을 하신다고 말씀하시지 않으니 금가루가 성령의 이적이라고 믿기 어렵다고 말씀드렸다. 신사도운동의 집회에서 특히 그러한 이적이 많이 나타나니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다음날 미국으로 왔다. 금가루가 나타난 그 집회가 정확히 언제, 일본의 어느 도시에서, 누구누구가 함께 한 집회에서 나타났는지 자세하게 문의할 수 있으나 그 성도님을 곤란하게 하는 일 인 듯싶어 더 묻지도 않았다. 그런데 얼마 후에 하용조 목사에 대해 더욱 놀라게 하는 다른 구체적인 사례를 또 접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에 이미 스며든 그릇된 영성의 실체를 알려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현대 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을 가진 자녀를 영적인 힘으로 치료하려는 간절한 소망을 품고 있었던 한 성도님의 이야기이다. 기적을 얻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신사도운동 계열의 집회를 참석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방언, 방언찬양, 성령춤, 예언, 직접 음성이 들리고 몸을 만져주는 현상, 방언을 할 때 혀가 쭉 빠지면서 괴물소리가 나는 현상 등의 경험도 하셨다. 그 분은 자신에게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고 나타나고 있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뜨겁게 임하고 있다고 믿고서 수년 동안 그러한 일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때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그러한 현상들이 미혹하는 귀신의 장난임을 깨닫고 힘써 대적하기 시작했다.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무서운 사탄의 미혹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분은 다른 성도들이 그러한 미혹을 받지 말도록 당부하시기 위해 간증문을 작성하셨다. 그런데 그 내용 속에 다음의 내용이 기술되어 있었다.

"집회가 열릴 때마다 유명한 강사들이 왔었는데 난 그곳에서 여러 가지 기이한 현상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서울의 한 대형 교회 H목사님도 병 낫기를 구하면서 그곳에 와서 앉아있었습니다. 저는 그분께도 안수를 받았습니다. 손에 금가루가 가득 묻어 있는 사람, 보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입신한 사람, 이빨이 변해서 금이빨이 되는 것도, 또 하늘 문이 열려서 천국이 보인다는 사람, 또 안수 받고 쓰러져서 울다가 이유 없이 한없이 웃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것을 그들은 거룩한 웃음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렇게 웃는데 마음은 하나도 기쁘지가 않았습니다. 집회 시간에는 뜨거웠는데 집회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맹맹한 느낌이었습니다."

'서울의 한 대형 교회 H 목사님'이라는 표현은 누가 보아도 온누리교회의 하용조 목사님을 의미하는 것 같다. 간증하신 그 성도님이 출석하는 교회는 내가 아는 교회이다. 간증하시도록 도움을 주신 분도 내가 아는 분이다. 그래서 나는 '서울의 한 대형교회 H 목사님'이 정확히 누구이고, 언제, 어디에서 있었던 집회인지를 확인하여 달라고 부탁드렸다. 2007년 여름 하와이의 호놀룰루에서 있었던 집회라고 확인하여 주셨다.

이 성도님의 간증을 통하여 하용조 목사께서 적어도 2007년 무렵에 이미 사탄이 여러 종류의 이적을 베풀며 영혼들을 사냥하는 신사도운동 집회에 미혹되어 있었음이 확인된 것이다. 한번이라면 혹시 우연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정말 우연하게 이 같은 내용을 증명하는 두 번의 사례를 확인하게 된 것이다. 한 번은 일본, 한 번은 하와이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것은 정말 우연히 알게 된 사례일 뿐이다. 만일 누군가 집중적으로 하용조 목사 개인의 신사도운동과 연관된 행적을 추적한다면 더 많은 유사한 사실들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된다.

언제부터인가 온누리교회에서 염려스러운 노선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다음은 온누리교회의 양재 사랑성전에서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수요부흥집회'에 대해서 온누리교회의 홈페이지가 소개하는 내용이다.

'수요부흥집회'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권능(표적과 기사, the Sign & Wonder)을 회복하고, 때를 통해 이루시는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의 부흥을 기대하며 준비하는 예배입니다. 실제 예배 현장에서 방언과 치유의 Sign들이 경험되는 생기 있고 강력한 예배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19:30 서빙고 본당 / 양재 사랑성전)


이러한 내용은 빈야드 운동에 빠진 교회의 예배 홍보문구와 너무나도 유사하다. 표적과 기사를 이런 방식으로 언급하면서 강조하는 것은 존 윔버의 영적인 노선이다. 교회의 영적인 성향은 곧 그 교회의 지도자의 영적인 성향과 무관할 수 없다. 우연하게 알게 된 것처럼, 하용조 목사 그 자신이 이런 종류의 불건전한 표적들과 기사들을 경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온누리교회가 서서히 그 방향으로 발전하였던 것이고, 이제는 이러한 특징이 뚜렷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온누리교회는 신사도운동과 관련된 신비주의 성향을 떨쳐내어야 한다. 또한 한국교회는 이제부터 온누리교회를 예의주시하여야만 한다. 만일 온누리교회가 자신들의 허황된 세상의 위세를 믿고 교만하여 외부의 충고를 거부한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5:6)

만일 온누리교회의 목사님과 장로님들과 성도들이 이와 같은 염려스러운 신앙 노선을 끝내 버리지 않을 것이라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만을 따르고 하는 한국교회의 참 믿음의 사람들은 부득이 아프고 불편한 일을 감수해야만 할 것이다. 온누리교회가 소속한 예장통합 교단은 이미 1995년 제 81회 총회에서 빈야드 운동의 가르침과 영성은 비성경적이니 소속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마땅히 도입하지 말아야 한다고 결정하였다. 빈야드 운동이 더욱 발전하여 2000년대 이후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신사도운동에 대해서는 전 세계의 대다수의 복음적인 신학자들이 비성경적임을 경고하지 오래 되었다. 한국교회에서도 신사도운동에 대한 논의가 일어 난지 오래되었고, 대부분의 복음적인 교단들은 신사도운동을 비성경적인 조류로 간주하고 경계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온누리교회에서는 신사도운동과 연관된 집회들과 사상들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이 글에 대한 반론 환영합니다.
정이철 / 반석장로교회 목사

정이철  cantoncrc@gmail.com

<저작권자 © M 뉴스앤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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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못해 답답 (122.XXX.XXX.98)
2015-07-15 02:08:09
찬성:7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한국교회에 큰해와 하나님의 사역을 엄청나게 훼방하는 정이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영적으로 무지하셔서, 병이떠나가고 하나님의 치유가 임해도 귀신이 일한다는 말도안되는 논리로 비난만 하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목사이신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치유사역은 믿지도 않고, 예수님이 치유할때 옆에서 귀신의 능력으로 한다는 바리새인과 똑같은 말을 하는데도 목사가 되신 믿기지도 않는 일 하셔서 감사합니다. 기분나쁘게만 생각하지마시고, 성인이신만큼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진지하게 말씀드리는겁니다. 하나님께선 불가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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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96.XXX.XXX.142)
2015-09-16 21:49:08
찬성:3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이구 속이 다 시원합니다 ! 목사라는 타이들 달고 터진 입으로 저따위 소리나 지껄이고 있으니 네가 누구를 구원할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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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218.XXX.XXX.233)
2015-07-03 20:15:22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부흥성회, 치료성회... 소위 '이적'이나 '기적'을 낸다고 하는 목사가 있다면, 어렵게 어렵게 신학적으로 접근하기 전에, 우선 '사기'를 의심하십시오. 마술사 출신의 제임스 랜디는 미국에서 "마술사들의 수법"을 통해 "기적"을 연출하는 수 많은 목사들을 고발한 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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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jah (1.XXX.XXX.219)
2015-04-10 11:10:41
찬성:4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하나만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이 글을 쓰실때 하나님께 얼마나 기도 하셨나요?

어떤 응답이나 감동으로 작성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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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50.XXX.XXX.32)
2015-01-04 04:08:12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분명히 우리가 깨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비판을 넘어선 정죄는 결국 분열이라는 열매를 맺게 되어 버렸고, 사탄만 기뻐하게 되었네요.

한 사람의 생각은 편협할 수 밖에 없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을 겸손히 표현하는 것은 좋지만,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을 이단이라고 판단해 버리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판단은 교회나 교단의 권위로 충분한 기도와 토론을 거친 후에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림이 없는 우리 기독교인들 (특히 목사들)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하염없는 눈물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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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172.XXX.XXX.66)
2015-01-02 06:44:48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성령님을 통해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에도 동일하십니다. 따라서 성령의 역사도 과거.현재 미래가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시간에 매여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과거에만 묶어버린다면, 우린 하나님을 시간에 가두는 엄청난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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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비 (75.XXX.XXX.213)
2014-12-28 10:28:11
찬성:9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도 한동안 신사도운동에 열심했던 사람입니다. 거기서 보았던 이적들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가장한 사탄의 능력입니다. 신사도운동의 시작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십니까? 바로 카톨릭입니다. "예수가 아니어도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는 사탄의 거짓말을 하는 카톨릭의 신비주의 영성에서 나온겁니다. 신사도운동의 리더인 릭 조이너 목사 아십니까? 그가 말타회원인 것도 아십니까? 한국 교회들이 카톨릭과 신사도운동에 미혹되며 형편없이 부패되어 갔습니다. 정이철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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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218.XXX.XXX.84)
2014-10-12 09:37:18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불교인인 경험한 하나님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http://blog.daum.net/bb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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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XXX.XXX.67)
2014-10-03 19:55:01
찬성:8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당신 눈의 들보나 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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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220.XXX.XXX.13)
2014-03-30 03:26:03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주여
바른 성령운동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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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청년 (122.XXX.XXX.98)
2014-02-23 03:03:47
찬성:8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13
정이철 목사님의 저서에 관한 어느 교수님의 반대 의견입니다.
반론을 환영.. 전 반론이 아니라 목사님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답답하내요 정말.. 왜그러시는건지... 제발 그러지말아주십시오.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아주십시오. 하나님 앞에서도 목사님 이글과 같이 그렇게 말씀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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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청년 (122.XXX.XXX.98)
2014-02-23 02:59:14
찬성:4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령님의 역사를 믿지 않는거부터가 전 이분이 과연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나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앤조이 에 이런 기사가 실렸다는것만으로도 정말 한국 기독교가 위기긴 위기구나..하는 생각이듭니다. 사람과 영혼이 변한 그 수많은 간증과, 하나님이 크게 쓰시는 분들 자체의 모든것을 부정해버리는 정이철 목사님의 글은 한국기독교를 무너뜨리는데 큰 값어치를 하고있군요. 저같은 경우는 정이철 목사님께서는 절대 이단이라고 할리가 없는, 전통적 감리교회에서 10년 이상 신앙생활하고 성경공부 하며 자라왔습니다. 그러나 정이철목사님이 말하는 성령사역하는 교회에서 하나님을 크게 체험하며, 변화되는걸 느꼈습니다.. 혼자 기도하다가 환상도 보고..[물론 하나님의 경고의 의미였지만] 그러나 정이철 목사님은 평생 모를겁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이런말씀을 하실수 있을까요? 성령훼방 죄 만큼 무서운 죄는 없다고 들었습니다.성령의 역사로 수많은사람의 질병이 치유되고,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는데, 이목사님은 그냥 싸그리 그걸 다부정해버리니.. 하나님의 능력과 한국교회의 기도의 능력을 제한하고 축소할뿐이라고, 제발 그만해달라고 부탁드리고싶습니다. 지금 심정이 목사님을 직접 만나서 제발 그만좀 해달라고..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는 일 그만좀 해달라고 무릎꿇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입니다. 여기 댓글보니 비판자분 대부분이 그냥 무자비로 비아냥 하시내요. 마치 네이버의 어떤 이단 사냥 교회같이... 전 그교회에서 댓글쓸땐 맨날 옹호해주고 서로기도해주겠습니다 어쩌구 했다가, 반대되는 생각의 글 쓰자마자 바로 통보없이 강퇴당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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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빌레 (125.XXX.XXX.35)
2014-01-30 15:25:23
찬성:12 | 반대:1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의 글이 여기에도 올려져 있었군요.
깊이를 잘 모르는 분들이 비판을 하면서 배척하지만 정이철 목사님은 적어도 신사도운동에 관해서 정확한 안목이 있으시네요.
예수님을 알되 바르게 알지 못하거나 성령의 사역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 혹은 그 사람의 인품으로 사상을 판단하려는 분들은 당연히 정이철 목사님의 글에 반감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간사하며 타고난 사기꾼입니다.
사깃꾼만 사기를 치는게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이 자신과 남들에게 사기를 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만 합니다.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자기 자신을 잘 살필줄 몰라서이기도 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행동만 가지고는 그 뿌리를 알기 어렵습니다.
불교나 이슬람이나 타 종교에서도 진정성 있게 생활하는 분들은 그 생활이 타에 모범이 됩니다.
그러면 그 분들의 삶이 죄를 짓지 않고 이타적이니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여기 정이철 목사님의 글을 보시고 분별을 못하는 분들은 신학이나 정통교리를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자신을 책망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즉 그만한 분별력을 키우지 못한 것은 성경을 바르게 공부하지 않은 탓입니다.
아래 어떤 분이 올린 댓글에도 있다시피 한 번을 읽어도 바르게 읽은 사람은 50번을 읽은 사람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여 본받을만한 사람이라할지라도 우리는 그 사람의 선행이 그를 구원하는게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그를 구원한다는 이 사실 앞에서 우리 자신도 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부디 정이철 목사님의 글이 많은 분들에게 분별을 주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빕니다. 그리고 바른 성경말씀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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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108.XXX.XXX.100)
2013-10-26 08:04:10
찬성:1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무신론자 였다가 하목사님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그 분의 설교와 사역을 17여년 지켜봤습니다. 내가 아는 그분은 성령님에 대해 늘 말씀하셨지만 위글은 너무도 왜곡돼 있습니다. 부디 부분만을 보시고 잔인한 비판으로 성도들을 이간 시키시는 이 일이 옳은지요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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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 (66.XXX.XXX.50)
2013-09-12 08:23:10
찬성:4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왜 성령사역 이란 걸 이토록 반기를 드시는지 또한 신사도란 말이 한글 번역의 new discipleship 인데 성경에 나오고 그일을 하시는 분들을 왜 배척하십니까? 무엇보다도 개인의 고집과 관념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천국의 비밀을 소개하시는 성령님이 일을 반대하십니까? 하나님의 뜻이 생각이 계획과 행하시는 모든일에 본인의 작은 지식보다 못하단건가요? 다시 성경을 보시고 성령님께 말씀의 진정한뜻을 깨닫는것이 이렇게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워주신 분들을 그것도 천국에 가신후에 헛말을 하여 모든 하나님께서 하목사님과 함께하사 역사하신일을 매도하심은 사무엘 상하 를 다시보시는것이 먼저 하실일입니다. 세상을 보세요. 흐름을 보세요 하나님과 더 친밀한관계를 맺으시고 주님의 답을 들어보세요. 성령의 체험을 하시면 아니 하셨다면 이런글을 올리시는것이 얼마나 큰죄이고 하나님을 아프게 하시는지 아실겁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성령의 생수, 배고프지않고 그 어떤 것도 부럽거나 두렵게 할수 없는 생명의 말씀과 십자가의 예수님의 보혈...
에래미야 33:3 을 다시회상해 보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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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21.XXX.XXX.21)
2013-07-15 16:47:56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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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21.XXX.XXX.21)
2013-07-15 16:54:58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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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믿음 (206.XXX.XXX.14)
2013-02-07 05:06:55
찬성:14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목사님, 글 잘 읽었습니다.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많은 한국교회가 '성령'이라는 가면을 쓰고 너무도 많은 일반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무속인들의 그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잘못된 성경의 해석과 옳고 건전한 신학의 부재 속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는 한국교회가 안타깝습니다. 한국 교회에서도 존경받고 있는 존 맥아더 목사님이 쓴 은사1/은사2(Charismatic Chaos)가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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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 (221.XXX.XXX.102)
2013-01-27 18:29:29
찬성:27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죄송하지만 제게는 목사님 글이 편협한 주장으로 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열매로 보아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온누리교회의 사역만을 가지고 그들을 판단하셨습니다. 그들의 삶에서 나타나는 악한 열매가 무엇인지 그것을 밝히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온누리 교회가 어떤 악한 일로 세상 사람들에게 비난받고 있나요? 온누리 교회 성도들이 어떤 악한 일로 세상사람들의 비난을 받고 있나요? 방언이나 방언찬양은 고린도서에 나오는 성령의 역사 중의 일부인데 그것을 이단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목사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은사를 부인한다면 목사님은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것인가요? 올 가을에 부산에서 열리는 wcc세계모임이야말로 복음이 혼합되는 심각한 일인데 이에 대해서는 목사님은 그들에게 어떤 경종을 울리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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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7 (124.XXX.XXX.112)
2013-01-16 06:48:32
찬성:8 | 반대:12 찬성하기 반대하기
온누리의 크나큰 문제는 우리의 신앙의 근본인 성경을 온누리 전용 성경(두란노 출판)을 그들의 신앙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의 전용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많이 외곡되어 있는데, 그러한 것을 그들의 신앙의 근본으로 삼고 있으니... 그들의 심령속에 무슨 생명의 역사가 일어 날수 있겠는가?

그런데, 이러한 크나큰 말씀의 왜곡을 지적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참 아쉽다.

교회가 크다해서, 다 영적인것은 아니다. 이스라엘의 출애굽 후,광야시대때, 1 새대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갈렙과 여호수아(모세 죄외)외 단 한사람도 없었다...노아시대또한 구원받은 사람 8명외에 아무도 없었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내게와서 .......내가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축복, 번영주의를 가르치는 많은 현대교회....참 안타까운 일이다....
하나님은 금가루라든지,이빨을 금이로 바꾸는 그런 요술장이 노릇을 절대로 하시지않는다. 하나님께선 그누구에게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그런식으로 보이실 필요가 전혀없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 하시기 때문에, 그러한 유치한 방법을 사용 하실 필요가 없으시다.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 상한 심령, 통회 자복하며, 눈에는 아무증거 안보여도, 믿음으로 전진하는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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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자 (175.XXX.XXX.61)
2013-01-15 00:17:52
찬성:1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적인 근거는 거의 대지 않고 이단 운운하는 것은 너무 편협한 발상입니다. 음악은 더욱 그렇고요. 진정성이 없을 수 있겠지만... 문제는 말씀의 내용이 아닌 현상... 이것 가지고, 이단이다 아니다를 말하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현상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 좀... 인격적이지 않고... 너무 가락들이 육감적이긴 해요. 지나치게 인위적인 것들은 배재해야 하겠지요. 그리스도의 삶이 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외경도 정경에서 제외된 것이고... 이단도... 정통에서 벗어난 것 아니겠습니까? 신유도 지나치게 의도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쥐어짜듯이... 하긴 예전처럼 자연스러움이 좀 결여된 느낌입니다. 고쳐나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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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평신도님께 (65.XXX.XXX.229)
2012-12-02 05:23:21
찬성:7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래 평신도님 이 글을 잘 보세요.
정이철 목사님이 인터콥의 이단성을 발견하고 맨 처음 조용히 문제를 인터콥에 전하면서 인터콥의 문제점을 개진/의논/건의코자 했을 때 생긴 문제입니다. 아래와 같은 일이 발생했는데 조용히 건의 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요? 인터콥 문제 뿐만 아니라 예수전도단, 온누리교회 등등의 문제도 아래처럼 무시되기 받아들여지지 않을것이 뻔 한 것입니다. 따라서 언론에 공개적으로 발표 될때 고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입니다. 고치면 되는 데 왜 안고치고서 엉뚱한 말들만 하는지요?!!!
참고할 글:
이단성 논란의 시작

그렇게 한국에서 퇴출되어 미국에 온 인터콥은 그들의 특별한 장점을 살려 미주 한인 교회들을 공략했다. 그들의 주된 무기가 바로 소위 "비전스쿨"이다. 미주에서 그 세력을 급속히 확장하고 있던 인터콥은 2009년 비전 스쿨에 참여한 미시건의 어떤 목사(정이철 목사, 현 진목연 대변인)의 문제 제기를 통해서 제동이 걸린다. 처음 정이철 목사가 문제를 제기했을 때 최한우씨는 "미시건의 50명도 채 안되는 교회를 목회하는 목사"라고 무시하며 그 문제 제기를 일축했다. 정이철 목사는 최한우 씨 강의와 또 다른 인터콥의 강사 유소리라는 분의 강의에서 이단성을 발견하고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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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평신도님께 (65.XXX.XXX.229)
2012-12-02 05:29:35
찬성: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터콥의 최한우씨가 정이철목사를 무시하고, 자그마한 교회의 목사라고 무시하고, 건의/지적을 받아들이지 않은 건 누구의 책임이며 누구의 잘못인가요?
정이철목사님은 자신의 할 바를 다한것이고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언론에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여 교계에 상소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다른 문제도 다 마찬가지 입니다.
시시한 목사가 지적한다고 하면서 콧방귀 뀌다가 된통 모든게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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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107.XXX.XXX.3)
2012-12-02 01:56:59
찬성:6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대부분의 개신 교단에서 인정되어지고 나면 이런 글들은 평신도들이 봐야 하고 배워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사실 지금은 이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정죄되고 있으며 자기가 다닌 교회에서 암묵적으로 퇴출되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혹시 일반 평신도들까지 정죄하고 교회에서 나가라고 의도하신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목사님이시고 목회를 하는 분이시면 고려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단 부별이 중요하고 특히 이 시대에는 더욱 필요하지만 이런 부분은 교단이나 단체 그리고 학교에서 토론하고 정립하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부분이지 누구나 볼수 있는 인터넷,신문등에 기고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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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107.XXX.XXX.3)
2012-12-02 01:50:11
찬성:15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께.
저는 평신도입니다. 그래서 감히 목사님의 글에 대해 신학적 반론을 할 처지는 못되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목사님의 글이 올해 3월에 게재 되었고 이 글은 이민교회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각 교회들마다 신사도 운동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이단 문제에 대해 어느때보다 심각하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목사님은 좋은 의도로 이 글을 쓰셨겠지만 의도치 않은 결과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이민 교회에서는 신천지, 인터콥등을 이단으로 광고하였고, 이 여파로 인터콥의 간사였던 분들 그리고 비젼스쿨을 다녔던 분들이 교회에서 왕따가 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아는 분은 예수 전도단 (목사님은 이단 시비에 이 단체도 언급하셨지만 교회에서는 언급하지 않았던)에서 DTS를 받은 분인데 이분조차 이단으로 몰려 있는 상황입니다.
목사님,
그 분들은 선교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교회도 다니면서 선교단체에 가입하며 활동했던 분들입니다. 그 분들이 신학적으로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잘못된 부분들을 구별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지 몰라도 수년동안 봉사하며 섬겨왔던 교회에서 한순간 내쳐지는 것을 보며 저는 목사님과 목사님이 섬기는 단체 (세이연)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왜 이런글이 누구나 볼 수 있는 인터넷에 있는걸까요? 목사님이 속해 있는 교단이나 학교에만 언급하시면 안됩니까?
잘 모르지만 개신교 전 교단에서 이단으로 인정한 신천지와 장로교 일부 교단에서 이단 시비가 있는 인터콥, 예수 전도단은 구분해야 되지 않나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이단으로 만들어 버리면 한국 교회 습성 아시지 않나요? 아무리 교회에서 사랑으로 감싸고 용서하고 권면하라고 하더라도 편가르기 하고 이단 시비가 있는 사람들을 바로 정죄해 버리는 성도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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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합시다 (65.XXX.XXX.229)
2012-04-05 23:06:54
찬성:8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온누리교회의 아버지는 가계저주론을 가르친답니다

"허그하는 것은 뜨레스디아스에서 도입한 것이고, 촛불의식이 있는데 십자가 위에 촛불을 올려 놓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이에 자신의 죄를 적어서 불사르는 의식도 있고요. 파송기도 때는 파송자에게 다 함께 손을 머리에 대고 기도합니다. "가계에 대대로 흐르는 저주를 끊자"는 내용도 있습니다. 프라미스 키퍼스의 집회 영상을 보는 시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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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터 (68.XXX.XXX.167)
2012-04-05 17:17:30
찬성:7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은 영화도 드라마도 TV 뉴스도 스포츠도 보시지 않겠군요. 그런 분야에 어두움의 영이 엄청나게 작동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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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d (67.XXX.XXX.85)
2012-04-02 12:15:43
찬성:22 | 반대:15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 글을 쓴 이 분은..정말..하나님을 모르는 분이군요..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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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순(3) (98.XXX.XXX.243)
2012-04-01 07:55:22
찬성:9 | 반대:14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러면서도 동시에 저러한 손기철, 김성진, 김하중 장로 등의 귀신의 놀음은 그대로 계속될 것입니다. 혹 성령의 역사가 있다 치더라도 동시에 귀신의 역사가 벌어지면 그곳은 마귀의 놀이터이지 하나님을 경배하는 곳이 아닙니다. 귀신이 장난하는 곳에서 성령이 역사하실 리도 없지만요. 귀신의 역사가 교회의 심장부에 들어와서 사람들이 무조건 좋게보는 온누리교회라는 초대형 교회를 이미 삼켰는데, 이 문제를 직접공략하지 않고 사영리식의 복음에 대한 말을 하라는 당신은 귀신의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고 그대로 일하게 두라는 사탄의 도우미입니다. 이제 그런 가증한 말을 그치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입을 똥으로 가득채우시기 전에 그런 가증한 혀를 더 이상 놀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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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순(2) (98.XXX.XXX.243)
2012-04-01 07:51:34
찬성:7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신사도운동의 마귀를 높이는 사상과 가사가 담긴 그런 노래를 예배의 중요한 부분에서 부를 때에 하나님이 영광받으실까요? 귀신들이 즐거움을 더 느낄까요? 성령이 그럼에도 역사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바보입니다. 사탄의 의도를 따라 지어진 노래를 예배중에 부르는 것은 예배를 더럽히려는 사탄의 목적이 성취된 것이고,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탄을 하나님으로 알고 경배하는 지경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을 사탄이라고 알면서도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으로 착각하고 바알을 자신들의 종교로 섬겼습니다. 사탄이 하용조와 손기철, 김성진, 김하중, 송만석 등의 온누리교회의 인간들을 통하여 교회속으로 밀고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에 대한 가면을 벗기지 않고 복음에 더 치중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온누리교회의 저런 마귀의 사람들의 거짓 교훈과 거짓능력을 드러내지 않고서 복음에 치중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정말 저들의 거짓을 드러내지 않고 저 교회를 건강하게 세울 수 있는 평화적인 방법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성경을 찢겠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교회에 침투하는 이단의 정체를 정확하게 논증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용조가 금가루, 금이빨, 귀신의 방언도술, 성령춤 ... 등이 난무하는 집회에서 목격되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용조가 귀신과 짝하여 놀아났고, 그 영향이 온누리교회에 퍼졌고, 특히 그 밑에서 자란 부목사들과 장로들에게서 귀신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고 복음에 치중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저들의 가증한 귀신의 역사를 드러내지 않고 복음을 말하면 저들이 물러거나요? 어디 한번 온누리교회에 가서 해 보시지요. 온누리교회는 스폰지와 같은 혼합영성이 이미 넘치고 있습니다. 당신이 가서 복음을 말하면 아무도 욕하지 않고 "좋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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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순(1) (98.XXX.XXX.243)
2012-04-01 07:42:45
찬성:9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스스로 허접한 의견이라고 하시니 그래도 인간됨은 되어 보입니다. 온누리교회의 손기철, 김성진 장로가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것을 못 보셨나요? 어떻게 그런 일이 온누리교회의 공집회로 정착될 수 있습니까? 방언이라는 것이 어떻게 집회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나타나게 할수가 있습니까? 귀신도술입니다. 무슨 뜻인지도 모를 이상한 말이 성경의 방언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성경의 방언은 개인의 뜻모를 말로 하나님께 하는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방언은 하나님이 하게하시어서 사람들에게 말하는 방언이었습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쓰러뜨리는 현상이 성경의 어디를 보아 성령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저 교회에서 하니 성령의 역사인가요? 신사도운동으로 죽어가는 교회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많은지 아세요? 하용조라는 인간이 얼마나 신비적인 구석이 많았는지 아세요? 한국의 대표적인 이단 이용도를 주일 설교에서 칭종한 사람이 하용조입니다. 김기동의 베뢰사 아카데미를 정식 수료한 사람이 하용조입니다. 미국에 와서 빈야드 집회를 직접 참여하고서도 경계하지 않고 친근감을 가진 사람이 하용조입니다. 그리고 빈야드의 노래부터 수입하기 시작했지요. 그것이 경배와 찬양입니다. 경배와 찬양이라는 것은 일단 노래와 악기로 사람의 마음을 고취시키는 방법을 예배에 도입했다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술을 한두잔 마시고 예배에 들거게 하는 것이나, 사람들을 일단 앉혀놓고 노래와 악기와 분위기고 마음을 고취하는 것이나 본질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술은 술냄새 나지 않되고 음악과 악기소리는 냄새가 없으니 예배에 합당한 것입니까? 그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신사도운동가가가 지은 노래속에는 그 영성과 신학까지 들어있습니다. 윗 글에서 구체적인 증거도 제기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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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203.XXX.XXX.210)
2013-09-17 14:10:36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보시오, 시간이 많이 흘러서 이 글, 이 댓글을 보고 지금에서나마 나도 댓글을 남기오. "한국의 대표적인 이단 이용도" -- 이건 또 뭔 소리인가? 그는 1998년 감리교에 의해 복권되어 크게 재평가 되고 있는 인물인데... 당신의 그 무시무시한 편견과 정죄에 몸이 떨리고 치가 떨리오. 이보시오, 이용도가 이단이라는 글만 보지 마시고, 그가 남긴 일기와 서간집을 좀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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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더 치중하세요. (221.XXX.XXX.133)
2012-03-30 11:14:08
찬성:27 | 반대:10 찬성하기 반대하기
나쁜 영향력을 이렇게 강력하게 말한다면 자녀들 중에 세상 가요를 듣거나 뉴에이지 음악을 상당한 시간 들었던 기독교 아이들도 다 사탄의 압제 아래 있겠네요. 글쓰신 분의 자녀들도 예외는 아니라고 봅니다.
자주 등산하면서 절을 구경한 그리스도인들도 석가의 영향과 압제 속에 있겠네요. 그리스도의 구원의 능력이 이렇게 약화될 수 있나요? 물론 나쁜 것을 자꾸 접하면 나쁜 영향력이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겠지만 형식의 영향과 내용의 영향을 구분할 필요가 있고, 모든 악영향으로부터 자유케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감소시켜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글을 자세히 보니까 경배와 찬양하는 교회는 잘못하다가는 모두 사탄을 찬양하는 교회로 치부되겠어요. 그리고 글쓰신 분은 신사도운동을 너무 묵상하시는 것 같아요. 여기에 연구하는 시간을 오히려 복음과 전도에 쓰시면 어떨까요? 어둠은 빛이 임할 때 물러가거든요.... 자녀에게 세상 음악을 듣지 말라고 꾸중하지 말고 복음을 제대로 깨닫게 해 줄 때 변화되듯이 말입니다. 허접한 의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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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21.XXX.XXX.133)
2012-03-30 11:11:33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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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 (211.XXX.XXX.208)
2012-03-30 07:28:36
찬성:12 | 반대:7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목사님 핵심을 잘못 짖으신듯 합니다 이러한 현상에 문제는 충분히 다양하게 해석될수 있습니다 너무 자신에 성향을 드러내시는것은 이단사역자에 바른 길은 아닌것 같습니다 극단적 신비주의를 경계해야지 오히려 성도들에게 혼란만 가중시깁니다 정작 신사도운동에 가장 큰 논쟁거리는 회개와 구원론입니다 이 부분을 심층적으로 다루시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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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순 (98.XXX.XXX.243)
2012-04-01 07:59:10
찬성:7 | 반대:1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제대로 바르게 분별하십시오. 결국 금가루가 휘날리는 귀신도술 집회를 전전하다가 죽은 분이 하용조입니다. 무엇이 어째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고 하시는지요? 시작은 김기동, 중간은 빈야드, 마지막에는 금가루 휘날리는 신사도집회를 전전하면서, 복음도 가지고 놀고 귀신역사부리면서 ... 사람들을 모은 사탄의 괴수가 하용조입니다. 그 부인은 무당신사도운동가 김종필에게 빠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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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순 (98.XXX.XXX.243)
2012-04-01 08:01:46
찬성:8 | 반대:1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리고 하용조 부인의 친동생 이형자(신동아 최순영의 부인)도 김종필에게 빠진 사람입니다. 김종필은 정말 무서운 무당신사도운동가입니다. 이런 내막을 모르시면서 다양한 성령의 역사 ... 운운하지 마십시오. 또한 김상복 목사 역시 최순영의 인척입니다. 김상복 또한 신사도운동에 크게 거드는 것 모르세요? 하용조와 김상복 모두 최순영의 돈으로 교회를 성장시켰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일이 벌어졌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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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순 (98.XXX.XXX.243)
2012-04-01 08:04:00
찬성:6 | 반대:1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사탄과 그를 따르는 혼합주의자들이 한국교회를 병들게하는 거대한 일에 쓰임을 크게 받았습니다. 하용조, 하용조 부인, 하용조 부인의 동생 이형자, 이형자의 남편 최순영, 최순영 쪽의 인척 할렐루야 교회의 김상복, 김상복음 이스라엘 회복운동과 이단 인터콥을 보호하는데 크게 쓰임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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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222.XXX.XXX.60)
2013-03-23 09:16:18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늘 보고계시는 분이 계시니 주께서 공의로 심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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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158)
2012-03-28 21:56:27
찬성:1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은사중단론에 대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의 시각은 어떤가 교단헌법을 인용합니다.

3조. 성령의 사역은 일반적인 은혜와 특수한 은사로 나타난다. 일반 은혜라 함은 사람의 믿음으로 인도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것을 가리킨다. 즉 성령은 사람을 감동하사 거듭나게 하시며(요 3:5),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요 16:7-9), 예수를 믿게 하심으로(고전 12:3) 세상의 다른 영과 구별되게 하신다(Ⅰ요 4:3). 이와 같이 성령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게 하시며(롬 3:22, 갈 2:16), 성결하게 하사(롬 15:16, 벧전 1:2),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시며(갈 5:22-23). 미래의 영광을 대망하게 하신다(롬 8:23).

4조 성령의 특수 은사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고전 12:4-11). 이는 믿고 구원받은 자들의 봉사를 위해 주신 선물로 신자들에게 다양하게 주어진다. 그러므로 어떤 한 가지를 가지고 성령의 은사를 전체적으로 규정해서는 안 되며, 각자는 자신의 받은 은사를 전체적으로 규정해서는 안 되며, 각자는 자신의 받은 은사를 지키고, 남이 받은 은사를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며, 모든 은사는 오직 복음을 증거하는 데에만 쓰여져야 한다

은사중단론과 본 교단헌법상의 교리조항은 충돌할수 있습니다.성경의 인용구를 보시면 알것입니다.

은사중단론이 이단 등 거짓복음에 대한 해석기준이 될 소지가 적습니다.그리고, 동 교단 소속의 목양자나 신도들이 동조한다면 교단의 법을 위배하는 것이 될 소지가 있습니다.

로잔선언, 한기총신앙고백, 그리고 통합측의 헌법을 근거하더라도 은사중단이란 것이 보편적이지 않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기고자 및 은사 얘기 나오면 아이 경기 나듯이 터부시하는 분들...
님들은 성경의 교훈을 깊이 새기지만, 본인들의 입맛으로 보시진 않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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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158)
2012-03-28 22:00:16
찬성:7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유형의 교회란 단어는 건물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주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단어입니다. 그리스도인 개개인도 성령의 내주가 계시다면 교회입니다. 온누리 교회가 타락했다~ 음 취지는 충분히 알지만, 교회란 함축적 의미가 무엇인가 신중히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그런 제목을 뽑지도 않고 올리지도 않을 겁니다. 성령님이 타락하셨습니까 ?? ㅎㅎ 물론 그런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신중치 않습니다. 경거망동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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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65.XXX.XXX.226)
2012-03-27 23:32:45
찬성:6 | 반대:11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저도 간신히 1독을 했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성령의 역사가 금이빨이나 금가루 도술을 부리신다는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심으로 예수를 알게하고, 예수를 닮게한다도 하셨고, 예수를 더욱 성령을 따라서 잘 믿도록 하신다고 했습니다. 하용조 목사처럼 교인들 데리고 금가루 나오는 곳에나 찾아다니고, 성경이 전혀 말하지 않는 쓰러뜨리는 기름부음 운동을 벌이는 김성진, 손기철 장로를 키우는 분은 성령의 사람이 아닙니다. 계속 같은 글을 올리면서 성령을 훼방하는 아래의 님의 장래가 불쌍하고 영혼이 불쌍하여 한 말씀 남깁니다. 이제 그만하시고, 사탄의 종 하용조와 손기철, 김하중, 송만석, 김성진 장로에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어주는 성령의 사람의 진지한 믿음을 배우고 실천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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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221.XXX.XXX.133)
2012-03-30 16:00:34
찬성:6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 500독 하고도 교주가 되어 사람들을 이끌고 이단 교주가 된 사람 있습니다. 성령의 사람이 돌이나 던지는 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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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그늘 (218.XXX.XXX.96)
2012-03-28 12:32:42
찬성:8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님의 말씀에 많은 점 동감합니다. 그러나 아래 "성경을 놓고"님이 올리신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용조 목사님과 손기철 장로님(다른 분들은 제가 잘 모르겠군요)을 그렇게 일방적으로 단정내리기는 무리라고 봅니다. 더구나 사탄의 종이라는 표현은 좀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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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123.XXX.XXX.78)
2012-03-27 23:17:03
찬성:14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 죽어서 아니 지금 당장 예수님앞에 섰을때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실까요.. 가장 중요한것은 예수님을 궁극적으로 추구하느냐 겠지요. 겸손히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난 아무것도모릅니다 제 눈을 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하소서 무릎꿇어 기도하시고 성경을 반드시 1독하십시오. 그리고 회개하십시오....왜냐하면 이 기사의 많은 말들이 독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배치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교단, 누구목사의 행동 이런 정죄와 비판보다도 반드시 성경을 겸손히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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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으로 예배하지 말자 (203.XXX.XXX.24)
2012-03-29 20:42:06
찬성:6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청년의때부터은사집회에많이다녔고몇해전까지 글쓰신분처럼 은사가 풍성한(특히치유)교회에 다녔었습니다.성경묵상을 하는 교회에 등록하고 다니던중에예수님을조금씩알아가고있네요묵상을하면할수록그동안배우고경험했던것들이 다허무하고교회의본질이아니라는것을 알게되네요(전,회사발령으로교회를옮겨다녀요^^).죽는것이이기는것,섬기는자가큰자인것,오래된기복신앙이한국교회를이지경까지만들지않았나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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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 (211.XXX.XXX.208)
2012-03-30 06:54:34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은사는 본질이 아닙니다 은사는 도구입니다 은사주의라고 부르는 사람들에 특징은 말씀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말씀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틀림 말이 아닙니다 그들은 실제로 인격체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은사를 제한하고 체험에 다양성을 부인하며 제단하며 교권주의로 가는것이 문제입니다 균형이 중요한것이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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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그늘 (218.XXX.XXX.96)
2012-03-28 12:41:09
찬성:8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의 글은 철저히 성경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의 시대에 예언을 하는 은사자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예언자들을 중용하라는 내용보다는 말씀을 중시하라는 당부가 서신서에서 계속 반복해서 강조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으셔도 정확히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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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18.XXX.XXX.96)
2012-03-28 12:37:21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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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18.XXX.XXX.96)
2012-03-28 12:39:18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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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27 04:32:01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개혁측 포털에서의 본 기사에 대한 문의에 이승구 교수님의 비판적 답변이 올라왔더군요..크리스천 Q&A란 곳입니다. 무분별한 이단감별 행위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J I 패커 교수의 말을 인용합니다. 성도의 삶은 교리(D) 체험(E) 실천(P)는 세발의자의 모습과 같아 이중 하나의 결핍은 성도의 거룩함에 결핍요소로 작용한다. 란 의견에 공감을 많이 합니다.

신사도운동에 대한 여러 기고글을 보고, 신앙적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특히, 여기 뉴조에서 만난 *바람님(?) 그리고 오직성경님(?)을 글로써 접하게되었습니다. 블로그에서 본 그분들의 마음은 입장의 차이가 있었지만, 하나님을 신실하게 섦기는 분들 이십니다. 이런 신실함에 교리의 차이와 체험의 차이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아직도 가야할 길이 먼 저에게는 여전히 물음으로 남지만, 합동해서 선을 이룸을 믿습니다. 그리고, 신사도운동에 대한 자료를 얻고자 가입한 인터넷 카페에서 이인규 권사님의 신실함도 느꼈습니다. 좀 과격한 강삭이 있지만 ㅎㅎ 쉼터에서란 필명으로 있다가, 저하곤 맞지 않은것 같아 슝 ..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다가, 우리교단 이성봉 목사님의 사이트가 있더군요. "성봉선교원" 이라고...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찾을수 있을 듯..

천로역정 강해 설교가 올라와 있는데, 한번 시간나시면 뉴조님들 들어보세요. 50년전의 설교이지만, 지금도 여실히 마음을 울립니다.

특히 성결교단 목양자분들 다시한번 믿음의 선진이신 이성봉 목사님을 본받기를 바랍니다.

드림교회 목사님과 최사모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님들의 여정이 복되길 기도합니다.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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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27 04:14:55
찬성:5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은사 중지론'은 이적, 치유, 방언의 중지가 아니다

한 가지 오해가 있는 것이 있다. '은사 중지론'을 이야기하면 모든 이적, 치유, 방언 등이 중지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지된 것은 예언·계시를 말하는 것이다. 이적, 치유, 방언 등은 지금도 여전히 존재한다. 단 하나님께 주권이 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일어난다. 이는 기도의 응답이다. 따라서 특정인이 이적과 치유 등을 마음대로 베풀거나 성령의 역사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거나 행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방언은 있지만 초대교회와 같은 예언·계시적 의미의 방언이 아니다.

치유에 대해서는 어떤 특정 개인에게 주신 것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에게 주신 것이다. 교회가 기도하라는 것이다. 따라서 교회를 벗어난 병 나음을 목적으로 한 소위 '치유 집회'는 가능하지 않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부흥 운동 당시, 이적과 치유를 경험한 사람들이 얼마 후에 다시 원위치 되어 있거나 오히려 신앙을 잃은 경우를 보면서 이적과 치유가 잠깐 있다가 없어질 수 있는가에 의문을 가졌다. 이에 대해 에드워즈는 사탄이 성경만을 의지하지 못하도록 이적과 치유를 도구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경계, 성령의 역사의 최종적 증표로 사용하지 않았다.

위 글은 '교회2.0목회자운동 9월 정기 포럼'(9.19)에서 이승구 교수(합신대원)가 강의한 '신사도운동과 참된 성령 목회' 내용을 이진오 목사가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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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27 04:17:08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승구 교수의 주장에 의하면, 신사도운동과 연계하여 무분별하게 신유 이적 방언 등을 비판하면 옳지 않은 행위가 됩니다. ~~ 동의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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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68.XXX.XXX.126)
2012-03-27 12:46:35
찬성:2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한국 교회를 병들게하는 신사도운동 성향 인터콥의 신사도성을 제대로 집어내지도 못하고, 지적도 못하는 사람의 글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장님에게서 그림그리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보십니까? 이승구 교수의 얼굴에 하나님께서 똥을 바르실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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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27 04:13:09
찬성: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손기철 장로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그 분의 열정은 좋다. 다만 공인이라면 공석에서는 사적인 열정을 구분할 줄도 알아야 한다. 단점을 지양하면서 장점을 극대화했으면 좋겠다. 특히 영성운동은 신학적인 가이드를 잘 받으면서 가야 한다. 구체적으로 육신이 되어 33년 동안 계시된 로고스의 객관성을 무시하면, 그것은 기독교라 할 수 없다.

한국교회, 장로교회도 바로서야 한다. 말씀의 역동성과 생명력이 살아나야 하고, 교권주의와 비민주적 행태,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모습 등이 유사기독교나 이단, 이방종교를 만들고 있다. 또 신비주의 영성 집회를 비판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신비로운 사역과 영적 체험에 대한 갈망이 줄어들어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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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27 04:12:43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생동감 있게 드러내지 못함으로써 일반 교인들의 갈증을 풀어주지 못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장로교회 교인들은 손기철 장로가 주장하는 대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임재와 사역에 대한 갈망을 회복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러나 우려할 만한 요소가 적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런 우려를 이야기하려는 것은 앞서 말한대로 이 운동을 섣불러 정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런 운동이 성경의 통제와 전통적 교회의 가르침의 한계 안에서 진행되어야 한국교회에 유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첫째로 기적이 과연 일어난 것인지 확인할 수 없고, 둘째로 기적적 현상들이 항상 성령의 역사인지 알 수 없으며, 셋째 객관적 계시인 성경보다 주관적인 직접 체험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이고, 넷째로 은사중지론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를 비롯한 은사주의자들은 칼빈주의가 오늘날 영적 은사는 완전 중지됐다고 믿고 있다고 보는데, 이는 잘못이다. 칼빈주의는 사도 시대와 함께 모든 은사가 중지됐다고 한 적이 없다. 다만 오늘날의 은사는 어떤 은사라 하더라도 사도성이나 계시성을 가지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한 것 뿐이다. 또한 방언은 김우현 PD가 이야기하듯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받아야 하는 은사가 아니다. 이미 후크마가 지적한 대로 예수께서도, 칼빈이나 루터도 방언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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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27 04:10:10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장 합동측 신학부(부장 권순직 목사)가 최근 ‘관상기도’와 함께 ‘왕의기도’에 대해 참여금지 조치할 것을 제96회 총회에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왕의기도’란 최근 치유와 은사로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손기철 장로(온누리교회·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대표)의 집회를 일컫는 것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7월 11일 열렸던 ‘개혁주의 신학대회’에서 이 문제에 대해 발제했던 김지찬 교수(총신대 신대원)를 만나, 손 장로의 집회에 대한 그의 견해와 연구 동기 및 바라는 점 등을 들었다.

-그러면 교수님께서는 그러한 내용들을 보고 어떤 결론을 내리셨나.

“여러 점에서 심각하게 우려할 만한 부분이 있음을 느끼게 됐다. 그러나 그렇다고 이 사역을 너무 쉽게 정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손기철 장로의 은사 운동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열매로 알기에 아직은 이른 감이 있어 섣부른 판단은 자제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영 분별은 해야 한다고 본다. 오래 전에 미국에서 대각성운동이 일어났을 때 조나단 에드워즈도 다른 이들의 종교적 체험에 대해 섣부른 정죄를 해서는 안되지만, 영은 분별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먼저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첫째로 성령의 임재와 사역에 대한 갈망을 부추기고, 둘째 교회의 민주적·민중적 분위기를 확산시키며, 셋째 기적과 치유 등 신비한 것에 대한 관심을 제기하고, 넷째 중산층 기독교인에게 성령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전통적인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측면이 있다.
특히 상당수의 소위 ‘정통주의자’들은 말 뿐이지 하나님의 성령의 임재를 열렬히 갈망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위 정통주의자들은 예언의 은사가 중지되었다는 점만을 강조할 뿐, 수천 년 전에 히브리인들과 초대 교회에 주었던 성경의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도 왜 계시가 되는지를 생동감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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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그늘 (218.XXX.XXX.96)
2012-03-26 14:29:03
찬성:9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의 귀한 글에 감사드립니다. 우려는 하고 있었지만 명확히 개념화하지 않고 있었던 한국의 크리스챤들에게 통찰력을 제공해주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위 한국 교회의 성령운동을 한다는 분들, 안타깝게도 성령운동을 한다고 하면 정확히 평가하지 않고 무조건 두둔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말많고 탈많은 변목사의 책도 나겸일 목사님이 추천사를 쓰신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온누리 교회 역시 성령운동이라고 하면 일단(?)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는 점이 아마도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현재 온누리 교회가 명백히 신사도 운동을 따라간다고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사도 운동에 대하여 별 다른 경계심을 보이고 있지 않고 오히려 때로는 호응하는 모습이 있는 것으로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온누리 교회에서 한 때 사역한 분들에게서도 그 영향력이 미미하게 드러나고 있기도 합니다. 사역하다 이제 그 곳을 떠나온 목사님의 책에도 기독교 일각에서 영적 기상도(spiritual mapping)을 그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더군요. 아무튼 이런 시기에 정이철 목사님의 글은 온누리 교회가 바른 길을 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한국 교회가 바른 방향을 잡아 나가는데 역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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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18.XXX.XXX.96)
2012-03-26 14:24:24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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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성도 (182.XXX.XXX.6)
2012-03-26 11:58:41
찬성:0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 말씀 가운데 한번도 신사도운동과 관련된 교리와 관련된 말씀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있다면 언제 어디서 신사도운동의 교리를 가르쳤는지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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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68.XXX.XXX.126)
2012-03-27 12:43:57
찬성:1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나 신사도운동에 빠졌습니다"라고 하는 사람없습니다. 그들도 그 말을 싫어하고 부인합니다. 스캇버레너라는 신사도운동교회(영동중앙교회?)의 김혜자 목사의 사위도 신사도운동가라는 지적을 받자 자신을 아니라고 성명서까지 냈습니다. 그리고 이후 또 계속했습니다. 스파이는 스파이라는 말을 싫어합니다.그러나 스파이짓(마귀운동)을 않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용조보다는 변승우가 낫습니다. 그는 신사도운동을 부정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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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6.XXX.XXX.180)
2012-03-26 12:34:59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온누리교회에서 최한우씨를 내치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온누리교회 장로랍디다. 왜 장로직을 박탈하지 않나요?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최한우씨를 품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최한우의 베뢰아김기동마귀론, 신사도, 아이합 등등에 온누리가 그대로 동의하니까 데리고 있는 거죠.
온누리와 최한우가 상관 없다면 한번쯤 내쳐서 온누리의 정체성을 한번 보여주시죠. 그렇게 못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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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면서 (66.XXX.XXX.180)
2012-03-26 12:28:19
찬성:6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위에 원글을 잘 보시고
신사도 아이합 베뢰아김기동마귀론을 쓴 최한우씨의 책에 추천사를 쓴 사람이 하용조 목사이죠. (그 외 김상복 등등)
아래는 어느 분이 지적한 글인 데 잘 읽어보시죠. 잘 지적했습니다.
펌글:
최한우의 책에 추천사를 쓴 분들은 그 책에 대한 무한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의 내용이 좋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책을 사서 읽어보라고 권면 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한우가 쓴 책의 내용에 적극 동의한다는 것으로서 추천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추천사 쓴 분들 역시 세이연의 발표대로 그들(추천사쓴사람) 역시도 "이단성 짙은 불건전한 사상들"을 똑 같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 가지 생각해볼 것은
최한우의 책을 읽고서 많은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그의 책에는 불건전한 이단사상이 가득함을 곧 바로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추천사를 쓴 사람들은 왜 알아내지 못하였고? 지적하질 못했을까요?
안경을 안 &#50043;쓸까요? 독해력이 부족하나요?

누구든지 어떤 책에 대한 추천사를 쓰기 전에는 반드시 한 가지 일을 합니다.
그것은 저자에게(책쓴이에게) 추천할 책을 미리 달라고 하여 그 책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살펴본 후에 추천사를 씁니다.
최한우의 책에 추천사를 쓴 하용조씨(고인), 김상복씨는 왜 책을 읽어보면서 최한우의 책에 담긴 이단사상을 찝어내지 못했나요? 다른 분들은 다 지적하는 데, 왜 유독히 추천사를 쓴 사람들은 찝어내질 못하나요? 이상하지 않나요?

여기서 2 가지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추천사 쓴 분들이 최한우의 책의 이단사상과 동일한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써준 경우,
다른 하나는 추천사 쓴 분들에게 신학지식과 성경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에, 혹은 얄팍하기 때문에 뭐가 뭣인 즐 모르고,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써준 것입니다.

침례교단의 이동원목사와 백석대학의 김의원교수님은 최한우의 책의 내용이 문제가 되자, 최한우의 책을 검토하였고, 그 외 다른 모든 것도 검토한 후에 인터콥에 대해 손을 털어버렸습니다. 인터콥(최한우)이 자신들의 지도위원이라고 내세운 것을 "안한다"고 하면서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김의원 교수님은 자신도 모르게 인터콥에서 지도위원으로 내세운 경우이고요.)
할렐루야교회 소속 김상복 목사님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책에 대한 이해력과 독해력이 없나요? 신학지식과 성경지식이 부족한가요?

한국교계에서 영향력이 있다고 하는 분들 좋아하지 마십시요.
누가 누구에게 영향력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까? 그들이 나이가 들었기에 연장자 우대사상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들로부터 배울 것은 조금도 없습니다.
오로지 존경할 분들은 어떤 책을 보고서 이단사상이 있음을 지적할 줄 아는 분들이고, 이단에 대해선 이단이라 말할 줄 알고, 사이비는 사이비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성경지식에 박식한 분들입니다. 성경말씀대로 사는 분들입니다. 세상 인기 명예와는 담쌓고 사는 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하용조(고)씨와 김상복목사가 추천사를 쓸 정도로 최한우의 책은 유명하지요? 그런데 문제가 되자 최한우는 왜 폐기하겠다고 선언하였나요? Kwma 에서도 왜 그 책들을 페기해야 한다는 쪽으로 몰아갔나요?

인터콥 최한우는 다 폐기한다고 해놓고선 2011년 9월에 "하나님의 나라"라는 책을 새롭게 발간하였는 데, 그 책의 내용은 여전히 옛날과 똑 같은 사상들을 담고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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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성도 (182.XXX.XXX.6)
2012-03-27 10:47:26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하용조목사님이 신사도운동과 연관되어 있다는 논리는 논리의비약입니다.
그렇다면 최근 이승구교수님이 인터콥 월드미션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셨는데 그 분도 신사도운동과 연계가 있다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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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68.XXX.XXX.126)
2012-03-27 12:37:53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금가루 등이 나타나는 집회에 하용조 목사가 함께 있었다는 증언들이 우연하게 나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극악한 신사도운동가 손기철씨를 장로로 세우고, 그에게공식 집회를 인도하게 하신 분이 누구입니까? 이승구 교수는 인터콥의 신사도운동과 다른 불건전성에 대해서 무감각하고 오히려 두둔한 것으로 이미 평탄이 자자합니다. 님과 같은 인터콥퍼들이야 좋아하겠지요. 그리고 그 사실을 이용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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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지침 (65.XXX.XXX.229)
2012-03-25 2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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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 아이합 24시간기도 에스더운동 등등 좋아하면?
예성측 "변승우 씨 신사도운동 이단성 농후"
'변 목사 집회 참석 및 교류 금지' 실행위 통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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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이대위 지침서 (65.XXX.XXX.229)
2012-03-25 19:55:07
찬성: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요즘, 성도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용어중 하나가 ‘신사도운동’이다. “어떤 교회는 신사도운동 계열이다, 아니다”또는 “000목사님은 신사도운동 소속이다, 아니다”는 등이다. 신사도운동은 참된 것이라고 여기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비성경적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신사도운동에 대해서 이미 한국교회 공교단에서 규정을 내린 바 있다. 예장 고신(2007/57/지극히 불건전한 사상, 관련 저술탐독 금지, 강사초빙 금지, 집회참여 금지)과 예장합신(2009/94/이단성, 참여금지)이다. 한 마디로 ‘금지’ 규정이다. 비성경적, 이단성이 있기 때문에 관계하지 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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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지침서 (65.XXX.XXX.229)
2012-03-25 19:53:28
찬성: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고신측, 아이합(IHOP) 집회참석 금지 결의
61회 총회…“불건전 신사도운동과 깊은 연관성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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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하나님에사람이냐 (222.XXX.XXX.92)
2012-03-24 07:42:20
찬성:3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래서 이글에 대해 몇가지 내가 알고 있는 부분을 분별하고자 한다
1. 한국에 들어온 신사도 운동은 미국에 태동한 신사도 운동과 큰차이점이 있다 여기서 정목사가 주로 이야기한 해긴이나윕버는 어제의 신사도 운동이다 어제라는 표현에 주목하길 바란다 이들은 교리만강조하고 정작 그리스도안에 치유될수 있고 회복될수 있는 초자연적 기적이 존재하는데 자신에 신학적 틀에 갇힌자들에게 그들에 다른부분을 강조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말씀을 통한 회복을 놓친 부분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 신사도운동에 영향을 받고 전통적인 신학에 중요성을 놓친 사역자들은 다른 이것에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흔적들을 많이 볼수있다 증거로 스캇브래너 목사에 크투기사를 한번 검색해서 보라 그가 신사도운동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을 보면 알수 있을것이다
2. 대부분 정목사에 글에 핵심은 성령안에 이루어지는 현상에 대한 견해다 성령안에 이루어지는 현상에 대한 견해에 대한 차이는 오늘날에만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라 과거시대에도 신학자와 목회자에 글과 고전을 읽어만봐도 정목사님에글이 한 입장에 치우친것이 아닌지에 대한 의문이 들정도 이다 단지 정목사님에 글이 현상에 다양상에 대해 문자적해석으로 경계해야하며 정작중요한 것은 성경을 통한 계시에 완성과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는 신앙적 가르침이 아님 이러한 현상과 오늘날에도 하나님이 환경,교회,기도,내적음성,환상등으로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 자들을 사탄으로 매도하며 그들이 인격적인 예수님을 말씀하지 않고 다른복음을 전하는 사탄이라고 말한다면 과연 이것은 입장에 차이에따른 변화를 요구하는 것인가 아님 다른복음을 전하는 이단들에 대한 경고이면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진다 하나님에 말씀을 대언하는 목회자에 준엄한 살아있는 말씀인가를 분별해야한다
3. 그러면 정목사에 글은 악인가? 나는 정목사에 글이 악이라고 판단할수 없다
왜냐하면 정목사가 뉴조에 기고한 글 말고 회개와구원론에 대한 글을 읽으면 신사도 운동가들이 말하는 이스라엘 회복은동과 세대주의에 대한 비판을 읽어보면 그의 견해가 틀리지 않다는 사실을 동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말하는 이스라엘 회복은동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어떠한 한 흐름을 궤어맞추고 있다는 사실과 구원론에 성경에 다양한 해석을 한흐름에 맹목적으로 궤어 맞추고 있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문제는 초신자들에게는 심각한 혼란을 야기할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글들이 이단사역자들이 정치적으로 자신이 가진 교단과 문화에 따른 이단만들기에 열정을 위함 근거가 되지 않고 다양성과 균형감을 갖춘 한국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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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하나님에 사람이냐 (222.XXX.XXX.92)
2012-03-24 07:04:09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난 교회가 목화지에 신학이나 교단에신학이 성도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것은 나이가 들어서 교회를 옮기면서 목화자에 설교를 듣고 성도에 나눔을 통해 알게되었다 오늘날 정보가 넘처나고 신학에 대한 자료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을 단순히 믿고 천국소망을 가지면 되지 왜 이렇게 입장에 차이가 있을까? 의문이 들기까지 했다
대부분 성도에게 주어지는 말씀이나 방법들은 목회자에 성향과 그 교회에 주도적인물을 하는 사람에 입장을 성도에게 그냥 주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성도는 그입장을 그냥 받아들이거나 아님 분별하여 입을 다물고 있거나 아님 그 입장에 부분동의하거나 아님 반대하는것이다 오늘날에 성도들은 능동적인 성도일까 하는 점은 큰 의문점이 든다
목회자들은 다시한번 자신을 점검해보야 한다 자기가 가진 교단에 신학과 자신에 태어나고 자란 교회에 신학으로 다른사람을 비판하고 정죄하는지 잘생각해보야한다 정작 자신이 성경을 통해 자신이 확인하고 받은 말씀이 아님 자신에 문화와 신학이 가장 큰결정적인 요인을 작용하고 성도들에게도 자신이 가진 문화와 받대하면 다르다고 이야기하지 않고 있는지 생가해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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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하나님에 사람이냐 (222.XXX.XXX.92)
2012-03-24 06:29:46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과연 입장에 차이인가 아님 정말 구원받지 못하는 것일까?
정목사에 글에 말미에 항상 등장하는것은 이런한 운동에 흐름은 사탄에 입장이며 사탄이 조장하며 사탄에조장당한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온누리교회를 옹오하거나 그들에 가르침을 전부 다 믿지 않는다 그러나 뉴조에서 이런글이 큰 방향을 일으키는 것은 이유가 있다 아시다시피 뉴조는 대형교회에 문제점을 크게 보도하고 메가처치에 비판한다 그럼 뉴조는 악일까 하나님이 대형교회를 사랑하시는데 뉴조는 대형교회를 비판만 하는것일까? 아니다 분명히 뉴조는 이러한 가르침에 폐혜를 지적하고 새로운 교회개혁에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선한사람이 있을것이다 이글을 분별하며 읽어야 하는 이유가 한편 여기에 있다 이글은 입장에 차이인가 아님 한 입장을 대변하는 글인가 어떤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를 하나님으로 믿고 성경을 왜곡하는 이단인가 아님 어떠한 한 입장이 하나님을 대신하는가 이단사역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에 균형감을 위해서도 그이하도 그이상도 아니어야한다 그러나 한국교회에는 장로교도있도 성결교도있도 침례교도 있고 감리교도 있다 어떠한 한 입장이 이단인지에 대한 판단에 근거와 기준이 되어서도 안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한국교회는 어떠한 한교단과 인물에 신학이 한국교회 전체를 지배한다
과연 다시 묻고 싶다 입장에 차이인가 구원에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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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68.XXX.XXX.126)
2012-03-27 12:50:46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야곱처럼 인격이 부족하거나 성경이 부정직해도 하나님의 은혜가 그를 구원합니다. 그러나 에서와 같이하나님과 관련이없는 사람, 즉 다른 영을 받은 사람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신사도운동가들은 다른 영을 받아 사탄의 도술을 부리면서 성령으로 가장하니 구원이 없습니다. 온누리교회의 손기철, 김하중, 김성진, 송만석 장로, 그리고 하용조(애매?)가 그런 경우입니다. 그러나 겉보기에는 참 근사하지요. 사탄의 나라의 특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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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 (211.XXX.XXX.208)
2012-03-30 06:46:13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야곱에 구원은 하나님에 전적인 선택에 의해서 받은것입니다 야곱에 인격이 성격에 문제가 아니죠 하나님은 야곱이 태어나기전에 그를 통해 민족을 이루시겠다고 성경에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에서가 다른영을 받았다는 것은 성경에 뒤받침하는 구절이 없습니다 다른영을 받았다는 근거가 희박해보이네요 성경을 다시 한번 살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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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운 마음 (12.XXX.XXX.42)
2012-03-19 09:00:52
찬성:4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주님의 꼭두각시라고 이름을 쓰시는 분에게 ... 님의 말씀대로 이런 글을 쓰시는 분이 기도를 안하실 것이라 한다면, 매 학기바다 연구물을 제출하는 신학교의 교수님들은 모두 기도를 하지 않는 분들일까요? 성경과 현실을 열&#44212;히키고 해석하는 이러한 신학작업을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하나님이 정말 쓰시는 목회자가 아닌가요?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의미도 없는 피상적인 소리를 설교라고 하고 있는지 아시는가요? 얼마전에 우리 교회의 목사님은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는 것이라고 언급하시더군요.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런 기도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없는 것 같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뜻을 알아서 선포하는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누가 그럴 수 있습니까? 죄인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서 선포하다니요? 그것이 중보기도라니요? ... 아무리 성경을 생각해 보아도, 그런 중보기도 사상은 없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인터콥, 아이합 등의 사상이 교회에 드나들고 있습니다. 그런 일들을 막는 사람들이 누굽니까? 님은 아이합, 인터콥 등의 무당성 영성에 물든 사람일테니,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사탄의 종이라고 하시겠지요? 그러나 죽어서 봅시다. 누가 영원히 웃을지 ... 죽고 나서 천국에 들어서는 순간 보십시다. 지금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열정과 감성에 포로되어서 두 손들고 기도(?)하기 좋아하고 일어서서 노래부르기 좋아하는 님과 같은 분들 ... 죽고 나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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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꼭두각시 (74.XXX.XXX.140)
2012-03-19 07:02:01
찬성:0 | 반대:9 찬성하기 반대하기
목사님을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하겠읍니다정이철 목사님! 목사님의양들은 어디로 갈까요?기도하실시간은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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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신사도꼭두각시? (65.XXX.XXX.229)
2012-03-19 22:44:32
찬성:1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남 걱정말고 님이나 걱정하세요.
주님의 양들은 주님이 이끄십니다. 정이철 목사님의 할 일은 주께서 주신 은사를 따라, 교계에 침투하는 이단사상과 사이비사상, 아이합, 인터콥, 신사도, 늦은비 사상 등등을 모조리 찝어내는 일입니다. 요것 만도 엄청난 일들 입니다. 이유는 요즘 배도 배교의 길로 가면서 주님의 양들을 미혹하는 자들이 많기 때문이죠. 정이철목사님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분이고, 한국 교계의 보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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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펌글.. 맨밑에서) (12.XXX.XXX.90)
2012-03-17 13:47:04
찬성:7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하용조목사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결론:
1. 신학공부가 짤음
2. 성경적인 목회철학과 분명한 목회방향이 없음
3.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사역방법을 모름
4. 남의 것 무조건 Copy 하기. 시중에 유명하다는 사역방법은 모두 카피한 카피왕. 삼지어 미국의 빌하이벨스 옷차림까지 모두 카피. 열린예배 등등...
5. 교인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새로 떳다 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도입. 된장인지 ㄸ인지 분별도 못하고 도입

6. 교인들 끌어 모으기 위해 모든 것 도입하여 풍짝풍짝 하여 대형교회 이루어 자기 이름 내고 싶었던 것.
7. 1번을 다시 적어드림. 신학공부 &#51743;음, 신학공부 부재. 따라서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
8. 교인 숫자가 많아야 목회를 잘하는 것으로 착각한 분.
.

결국 (고)하용조목사의 열매는 불건전한 신사도운동의 영성을 온누리에 활짝 피게 하고서 간 그 열매였군요.
신사도운동가 김하중씨, 손기철씨, 김성진씨, 하스데반씨가 그 열매이고, 이단성 짙은 인터콥 최한우씨도 온누리 교회 소속이라 하니(베뢰아 김기동 마귀론 교회에서 온누리 교회로 들어감)... 그 열매들이 휘황찬란 합니다. 문제가 된 최한우씨의 책에 추천사까지 써주었으니.. 이 모두가 다 고 하용조목사의 열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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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하다 (12.XXX.XXX.90)
2012-03-17 13:39:54
찬성:9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온누리교회 직원들 몽땅 들어와서 리플 달고 지우고 이런 저런 작전으로 불리한 글(리플)을 못 보게 교란 작전을 &#54215;네여 ㅎㅎㅎ ㅠ ㅠ ㅠ
그래도 다 들통 나부럿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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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0.XXX.XXX.71)
2012-03-16 03:05:59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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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0.XXX.XXX.71)
2012-03-16 03:05:34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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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0.XXX.XXX.71)
2012-03-15 08:19:22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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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 (87.XXX.XXX.44)
2012-03-14 20:43:26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제 생각에는 여기 온누리 교회나 하용조 목사에 대해 비난에 동참하는 자들 중에 많은 이들이 신천지들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신천지 전략이 기성 교회를 비방하며 자신들의 세력을 넓히는 것이나까요.
비난도 지혜롭게 해야겠네요. 이들과 한 무리가 안 되려면요.

잠깐, 머리가 복잡해지는데....
그럼 이런 놀리가 생기나? 온누리 교회나 하용조 목사을 옹호하면 신사도주의자가 되고 비난을 하면 신천지가 되고...

위의 글처럼 모든 것을 싸잡아서 신사도주의라고 주장하는 것과 모든 것을 싸잡아서 신천지 신자라고 말하는 것은 뭐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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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요 (12.XXX.XXX.90)
2012-03-17 13:41:39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온누리는 꼭 신천지스런 말만하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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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68.XXX.XXX.126)
2012-03-14 21:31:27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서울의 한 대형 교회 H목사님도 병 낫기를 구하면서 그곳에 와서 앉아있었습니다. 저는 그분께도 안수를 받았습니다. 손에 금가루가 가득 묻어 있는 사람, 보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입신한 사람, 이빨이 변해서 금이빨이 되는 것도 " ... 하용조 목사처럼 이런 집회에 다니면 신사도운동이고, 반대하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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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 (87.XXX.XXX.44)
2012-03-14 20:26:17
찬성:5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하용조 목사의 모든 사역이 올바른 것이라 말할 수는 없고,
또 신사도운동을 찬성하는 입장도 아니지만,
위의 글은 너무 모든 것을 신사도운동에 끼어맞추는 경향이 크네요.
분명하게 신사도운동에 대하 정의하지도 않고
그들이 이렇게 해서 신사도운동다.
그들이 저렇게 해서 신사도운동다.라고 말하는 것은 참 비논리적입니다.

그리고 "Let Your glory fall/ 창조의 아버지" 다분히 그릇된 사상이 내포 되어있고 또 신사도운도 구심점이 되는 노래처럼 표현을 하시는데
이 노래는 신사운동이 대두되기 전부터 널리 불리워졌던 노래입니다.
사실 교회나 믿는 이들이 이 노래 가서처럼 살아간다면 지금처럼 교회나 믿는 이들이 사회에서 비난 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회정의를 위해, 세상 악과 대항하는 싸울 준비가 된 교회가 일어서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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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74.XXX.XXX.191)
2012-10-28 09:52:56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seed는 신사도운동이 무엇인지 잘알지 못하는것같습니다
신사도운동의 문제점은 말씀에근거하지않고 말씀을이용하는데 있습니다
성령이임한후에 병고쳐주는 사역 역시 성령의일하심이 맞죠 하지만 사도들은 병이나았던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기는했어도 교회를만들어라 사역을해라 라고 하지않고 말씀을가르쳐 배우게했습니다
신사도운동의이단성은 체험이후 그체험자를 사유화해 이용하는데있습니다
찬양을 주께오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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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68.XXX.XXX.126)
2012-03-14 21:35:24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창조의 아버지를 작곡한 사람은 처음부터 신사도운동 단체인 IHOP의 신사도선지자였고, 또한 토론토 빈야드부흥운동 당시 찬양사역자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한국에서 신사도운동은 최근 몇년 전부터 일어났지만, 미국에서는 1980년대 초부터였습니다. 님은 내막도 모르고 함께 느낌을 따라서 불렀던 대부분의 사람들의 한 분인 것이지요. 물론 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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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211.XXX.XXX.221)
2012-04-01 11:29:07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바흐시대에는 쓰여질 수 없었던 화음구조가 있었습니다. 이유가 그건 "악마의 소리"다 였구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화음구조를 마음대로 씁니다. 노래라는 건 그냥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계의 파장을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성 안에서 정리해 놓은 거죠. 가사를 살펴보니 해석하기에 따라서(사실 위의 해석안은 지나친 비약과 분석자가 보고 싶은데로 분석한)정말 좋은 찬양곡이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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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50.XXX.XXX.33)
2012-03-19 07:28:40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음.. 개인적으로 감정적으로 건드리는 집회는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왜 중세에 그레고리안챤트같이 밋밋한 노래를 했는지 이해가 갈 때도 있는 사람입이다만, 저도 노래에 대해서는 좀 끼워맞추기라는 느낌이. 내막을 모르면 문제없어보이는 가사, 하지만 그 노래를 부르면 사탄에 미혹된다?는 얘기가 좀 주술적이라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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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50.XXX.XXX.33)
2012-03-19 07:26:34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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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부흥 (218.XXX.XXX.11)
2012-03-14 16:48:40
찬성:9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령의 역사를 분별할 수 있는 바른 기준은 무엇인가? 에드워즈는 <성령의 역사 분별 방법> 2장에서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는 바른 기준 5가지를 소개한다.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는 기준은 무엇보다 먼저 성경이 제시하는 기준이어야 한다. 에드워즈는 요한일서 4장에서 발견한 성령을 분별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 5가지를 제시한다. 이것은 성령의 역사에 반드시 동반되는 일이다. 사탄은 부정적인 혹은 중립적인 9가지 증거들은 일으킬 수 있지만, 긍정적인 5가지 증거들은 만들어 낼 수 없다. 이러한 5가지 긍정적인 증거들은 오직 성령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어떤 현상이나 어떤 체험 혹은 어떤 운동이 일어났을 때, 이것이 성령의 역사라고 입증할 수 있는 5가지 분별기준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령은 무엇보다 예수님을 높인다. 성령은 예수님을 알려주러 오신 분이시다.
둘째, 성령은 성경을 높여준다.
셋째,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성경의 진리 즉 교리와 신학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다.
넷째,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한 각성과 회개로 이끈다. 그리고 거룩을 추구하도록 한다.
다섯째,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사랑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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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113.XXX.XXX.36)
2012-03-12 13:26:48
찬성:1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 모든 것위에 사랑을 더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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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113.XXX.XXX.36)
2012-03-13 15:56:08
찬성:2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당사자들에게 직접 이야기하시면 좋을 듯. 그리고 정말 문제가 있으면 교단에 이의 제기하시고.^^ 그리고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한기총에 이의제기 하시고요.. 문제를 그렇게 풀어야 될듯.. 정치인들처럼 폭탄선언하고.. 아니면 말고식으로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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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13 03:30:50
찬성:6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사랑은 불의와 함께 기뻐하지 아니하고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
주님의 사랑, 진리의 사랑으로 더하여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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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66.XXX.XXX.180)
2012-03-13 11:19:38
찬성:6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 사람들은 불의를 저질러 놓고 다급하면 사랑을 찾습니다.
웃기는 사람들이죠. 하나님은 사랑과 함께 공의이신 줄 모르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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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8.XXX.XXX.158)
2012-03-11 17:36:13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우선 저의 물음에 답변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단논쟁에 대한 회의가 있어서 질문이 조금 삐닥했던거 사과드립니다.
교회사 책을 읽으면서 콘스탄틴 전에는 이단에 대해서 속사도들이 말로써 권면으로써 대응하던 것이 콘스탄틴 이후에는 이단보다는, 자신들의 정치적인 이익때문에 칼을 사용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정죄하고 종교재판소를 열어서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걸 보면서 예수의 가르침을 실종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도 예수의 가르침을 실종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교회를 보고 싶습니다. 저도 그 교회의 일원이 되고 싶구요..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따라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어제 성경을 읽는데, 요한 복음 15장 23장 말씀에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라는 말씀이 참 와닿았습니다.

이단이란 정죄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단이라고 정죄하기 전에, 예수님이 말했듯이 그에게 가서 돌이키라고 권고하고 이야기 하고 교회에서 다 함께 가서 돌아오라고 얘기하고, 7번 아닌 77번이라도 그 사람을 용서하고 우리의 공동체의 한 지체로써 저 천국까지 함께 가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가난한자, 억압받는자, 소외된 자들한테 가서 그들과 친구가 되어지고, 복음을 통해 우리 모두 한 형제 자매가 되어서 한 사람도 실족케 하는 일 없이 함께 천국에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더불어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살아내는 교회가 세상에 빛처럼 드러난다면 거짓된것은 자연소멸될꺼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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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212.XXX.XXX.37)
2012-03-12 15:59:02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상과 현실은 늘 다르게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이상은 늘 아름답고 그 길을 가는 것이 협착하고 고귀한 것이지요. 여기에서 이상을 진리란 말로 바꾸셔도 됩니다. 또 그런 고귀한 마음은 아주 자주 영혼 사냥꾼들의 희생물이 되기 쉽습니다. 그것 또한 현실입니다... 조심하셔서 강건하게 그 길을 걷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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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113.XXX.XXX.36)
2012-03-14 17:14:39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기독교신앙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의 성육신됨을 믿으며, 그 분의 대속적 죽음과 부활과 승천과 다시오실 것을 믿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오직 말씀과 믿음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는 것 아닌가요? 성경말씀에 나와 있는 것을 믿고 더하지도 빼지도 맙시다...^^ 홍정길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 한국교회의 타락은 일제시대이후 회개하지 않고, 배금주의와, 인위적 교회성장,
리플달기
이삭 (113.XXX.XXX.36)
2012-03-14 17:21:06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교회세습, 교회 사유화, 성직자의 성적타락등과 관계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복음전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하고, 말씀과 성령에 의지해서 살다보면 하나님께서 병도 고쳐주시고, 재정문제와 관계의 문제, 내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기도 하지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욱 믿고 믿음에 정진하라고 주시는 선물아닙니까?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성령의 은사들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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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113.XXX.XXX.36)
2012-03-14 17: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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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은사를 추구하는 것도 문제지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성경속에 있는 은사들을 배척하는 것도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예수님도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귀신을 쫓아내며 새방언을 말하며 .....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셨지 않나요? 바울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은사들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때문에 성령의 은사가 돼지에게 던져준 진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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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운 마음 (12.XXX.XXX.42)
2012-03-19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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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말한 방언이 오늘 날의 방언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 연구하시면 님이 이런 글 남기시는 것이 부끄러워질 것입니다. 바울이 말한 방언과 오늘 날의 방언의 공통점은 '방인'이라는 단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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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113.XXX.XXX.36)
2012-03-14 17: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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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 버린 것이지요. 아무튼 은사는 거룩하지만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고, 사랑안에서 절제하고 개인의 신앙적 유익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서 사랑을 따라 사용하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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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11 00: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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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신사도운동가의 증명은 성경에서 교훈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모든 참여자가 방언 등을 받을수 있다, 방언연습을 하네 ㅎㅎㅎ" 또는 "주님이 나에게 친히 찾아와 사도역할을 맡겼네" 하는 이상한 분들의 확인은 성경에 가르침을 주십니다. 초대교회에도 특별한 은사는 제한적으로 받았습니다. 보편성을 띠지 않는 은사입니다. 우리교회는 전교인이 은사체험을 한다는 주장은 광고행위 호객행위 등 형편없는 복음적이지 않은 행위입니다. 예언가는 예언가로 확인해야 한다. 방언자는 통역이 주어져야 한다는 바울의 교훈이 적용되지 않는 주장은 일말의 가치가 없다는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은 은사편집증 환자도 아님을 추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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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20 15: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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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신과 신체적 반응에 대한 자연과학적 기초지식만 있더라도 방언에 대한 오류는 범하지 않을텐데요. 신학자도 방언에 대한 인정여부가 나누어지는데 참 ㅎㅎ 웨슬리안들은 다 뻘짓하고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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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운 마음 (12.XXX.XXX.42)
2012-03-19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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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에 대한 약간 옳은 말을 하셨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성경의 방언과 오늘 날의 사람들이 한다는 방언의 공통점은 거의 없습니다. 잘 연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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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11 00: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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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신학을 접하는 목양자의 진지함이 보이지 않습니다. 정론은 결코 잡지수준의 기고글에서 출발치 않습니다. 그래서 귀중한 것을 돼지에게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고자가 진지함과 신실함이 조금만 동반된다면, 책을 출판, 그리고, 신학계에 끊임없는 신사도에 대한 부당함을 진지한 신학적 태도로 주장을 할 것 입니다. 그리고, 교단에서 받아들이고, 타교단에서 인정 할 수 있는 신학적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하고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그것이 정도를 걷는 신학적 기반을 둔 목양자의 자세라고 봅니다. 뉴스앤조이 아멘넷 기타 협회를 만든다.(?) 그것이 기고자의 수준으로 보입니다. 타블로를 잡는다는 왓비, 국회의원 뺏지 달고 벌이는 강~~ 의원 수준과 별반 구별이 어렵습니다.


부가적으로 아래의 두가지 의견은 한기총신앙공동선언문과 로잔언약을 기반으로 하는 마닐라선언의 성령님에 대한 선언문의 일부입니다. 나름대로 진지하게 공동선언한 내용은 성도들이 깊이 새겨볼 부분이라 참고로 올렸습니다. 주님의 부활과 함께 하는 사순절 기간입니다. 주님을 바로 보도록 서로가 기도하는 한 형제 자매가 되길 기도 드립니다. 신앙의 연조가 짧은 평신도의 짧은 견해로 이해해 주시고 다시는 뉴스앤조이에 이러한 글이 올라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학자나 목회자들 뉴스앤조이 주님을 진정 두려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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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11 00: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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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은사중단되었다라는 부분은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논의로 신성모독에 가깝게 느껴지는데, 헌법이란 법률적 시각으로 예를 돕겠습니다. 헌법이란 국가의 법으로 국가의 존립 그 자체를 규정하는 법으로 헌법률 즉 헌법의 핵심이 되는 근거가 있고 이를 수호하기 위한 근거 조항이 헌법에 규정되거나 기타의 국가의 조직법 및 법률에 의해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선 상위법 즉 헌법의 핵심(민주공화국 등) 및 그에 상응하는 중대한 법률조항을 수정 또는 폐기하기 위해선 합목적성을 증명하는 합의(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에 대해 보충 및 변경이 됩니다. 은사중단이란 논의와 공감대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를 인간이 규정하는 것인데, 그러한 합의 및 합목적성을 이루는 과정이 됩니까? 신학자들이 모여서 모두 금식하며,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보기라도 했나요? 또는, 세계의 교계가 연합하여 부르짖은 결과물 입니까? 개념상실의 신학자들이라고 봅니다. 주장자체가~~ 그들이 무엇을 손대고 있는지를 인식이라도 했다면 함부로 조잘대지 못할 성질임을.

다섯째, 이단존재여부를 규정하는 한국교단의 실태도 제가 볼때는 한심한 지경입니다. 최소한의 권위와 권면 또는 하나님을 진정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다면, 여러 교단이 연합하여 심도있는 결과물을 도출해야 합니다. 신학자, 교회 목양자, 평신도, 수많은 기도와 그에 대한 진지한 연구 그로 인해 이단에 빠졌던 신도들이 그 자료를 보고 다시 회개할 정도의 골수가 쪼개지는 자료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한 진지한 태도로 이단을 접하고 있나요? 이단은 그들의 목숨까지 내놓을 기세로 덤비고 있는데... 그래도 시원찮을 판에 일개 목사가 이단을 파해 치고, 신자들에게 진지한 경종을 울린다는 생각 자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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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11 00: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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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정경의 완성으로 특별한 계시적 은사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리고, 성경적 근거로 사도바울의 은사의 폐지구절을 인용합니다. 인용하지 않더라도 아시겠죠. 성경의 권위성은 성경이 성경이 증언을 합니다. 존재성과 필요성을 합목적으로 증언을 합니다. 그것을 인간이 이해를 하든 못하던 진리입니다. 은사중단론 시각으로 본다면 성령 하나님의 각종 특별한 은사에 대한 구절의 존재를 원본 기자 및 교부들이 기록했을 때 단순히 “예전엔 그랬다”라는 미래엔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그것을 그러한 의미로 기록이 되었다면, 그에 상응하는 성경적 증언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왔을 때 란 구절은 주님의 재림시로 해석하는 것이 보편적 견해입니다. 성령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계시하는 근거를 성경에서 명확히 밝히 제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경의 특별한 은사에 대한 부분은 하나님 스스로 인간에게 함정을 파서 기독인을 미혹에 영에 사로잡히게 하는 함정적 요소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셋째, 웨스터민스터신앙고백을 인용합니다. 사도신경 니케아신경 등의 선언적 의미가 성경의 해석의 기반이 되지 못함을 모르십니까? 성경은 성경이 증명합니다. 다른 요소를 부가할수 없습니다. 그것을 탈피 하려고 종교개혁이 이루어졌다는 교훈을 모르나요?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이 은사중단론의 시각으로 인용하기 위해선 최소한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의 출현적 배경과 합목적성이 특별한 은사인 존부여부와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근거 자체도 미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알지도 못해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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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11 00:02:33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은사중단론이란 “초대교회의 탄생과 더불어 나타난 사도의 일시적은사로 예언, 방언, 기적적인 치유 등의 성령님이 주신 은사는 정경의 완성과 더불어 사라졌다“라는 주장입니다. 이러한 주장의 견해도 다소 나누어주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근거가 편협한 사고라는 개인적 의견을 갖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을 보충합니다. 물론 평신도의 단편적인 신앙적 관점으로 이해하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순수한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히며,

첫째로 은사중단론적 시각으로 본다면, 초대교회 탄생의 정황을 이해한다면, 기적적 표적이 불필요합니다. 예수님의 공생에 과정에서 행하신 수많은 이적을 목격한 그리스도를 본 수많은 무리들이 존재하고, 부활을 증언하는 사도의 현존성 그들의 주님의 동행을 통한 수많은 천국복음에 대한 가르침은 현재의 수많은 신학적 자료보다 생생하게 복음전파가 이루어 질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갖고 있었으며, 그 후의 많은 목격자의 자료와 구두전승으로 신빙성을 충분히 활용 할 수 있습니다. 굳이 우리가 생각하는 이적적 은사의 표적을 동반하지 않더라도, 초대교회의 확장은 충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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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교육 재강의 (65.XXX.XXX.229)
2012-03-09 2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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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교인들은 들으시오.
님들은 거짓사도와 거짓 복음을 따르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사욕을 좆아 바른복음과 바른교훈을 듣지 못했는지
자꾸만 허탄한것만 좋아하시는 데 사도바울의 교훈 잘들어보시오.
.
사도 바울의 지적: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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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8.XXX.XXX.158)
2012-03-09 0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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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저는 어느편도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1.신사도 운동이 이단입니까? 논란의 요지는 많은 것을 알겠는데 말씀을 근거로 명확히 밝혀 주십시요.
2.또한 온누리 교회와 하용조 목사님이 신사도 운동을 계승하고 신사도 운동에서 공식적으로 활동을 했나요? 공식석상에서 자신을 사도의 권위를 받았다고 한적이 있나요?
3. 만약 신사도 운동이 이단이고 하용조 목사님과 온누리 교회도 이단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방치 해둔 한국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의 책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그것을 암묵적으로 받아들인 것도 이단입니까?
4. 온누리 교회 제자훈련책으로 제자 훈련 받았는데, 저는 이단입니까?
5. 진정한 교회는 어디 있습니까? 보여 주십시요. 예를 들어 보여 주십시요.
정이철 목사님 교회는 진정한 교회 입니까?
6. 성경을 잘못 해석하면 이단입니까?
7. 칼빈은 이신칭의의 예정론을 주장했고, 그 결과 한국교회가 이 모양 이꼴인데 그러면 칼빈은 이단입니까?
구체적인 성경적 근거와 논리적인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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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3-11 07:11:51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학생님,

교회 내에서 한국의 근본주의 기독교에 물든 기성 세대와 아직은 순수함이 남아있는 청년들을 모두 심도있게 대해 본 경험을 가지고 말씀드립니다.

학생님의 고민과 생각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어느 시대나 그런 고민을 가지고 기독교의 본질과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준 복음의 핵심을 찾고 회복하려는 사람들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언제나 극소수이며 당시의 세대로부터 배척을 당했습니다.

지금 학생님이 던지는 질문의 가장 원초적 핵심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는 인간들의 철학과 사상과 종교적 전통이 기독교의 핵심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길들여진 신앙은 언제나 부패합니다.

학생님은 아직은 이런 길들여짐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기성 세대인 제가 길들여짐에서 벗어나는 데에는 매우 깊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따라서 학생님의 질문이 어떤 고민 가운데 잉태된 질문인 잘 알고 저도 그런 질문으로부터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접근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저의 어줍짢은 충고를 드린다면 이런 자리에서 기성세대와 토론을 벌이는 일은 소모전일 뿐입니다.

세상에는 님이 던지는 질문에 대한 길을 제시하는 많은 깨어있는 목회자나 신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이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원론적인 시각으로 옳고 그름을 말하는 대신에 다양한 시각에서 기독교의 교리와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여기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그런 분들이 쓴 책이나 논문을 통하여 사고와 시각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하십시요.

그렇게 되면 여기서 논의 되는 그런 문제들은 단지 지협적이고 종교적인 테두리 안에서 지역을 벗어나고 시대가 바뀌면 사라질 것이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아는만큼 넓게 보고 깊이 봅니다.

님의 질문 가운데 몇가지에 대하여 제 의견을 적습니다.

성경을 잘못 해석하면 이단이냐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 질문에 대하여 먼저 생각하여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성경의 해석과 이단이라는 두 가지 것입니다.

첫째, 기독교 역사 가운데 이단이라는 개념이 어느 시대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자들에 의해서 기독교 내의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기 시작하였는지를 공부하여 보세요. 왜 기독교가 그토록 이단논쟁에 목을 메는지 그리고 한국의 기독교가 왜 이토록 이단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혈안이 되는지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둘째, 성경의 해석이 바르고 틀림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칼빈주의 신학자와 웨슬레 신학자 사이의 의견이 다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도 누가 옳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신앙이란 자연과학과는 달리 사실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념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님이 신학생이라면 해석학을 배울 것입니다. 그러나 신학의 모든 부분도 그렇듯이 해석학이란 것 또한 완성된 분야가 아닙니다. 계속 발전되고 보완되고 또 개선되어야 할 신학의 한 부분입니다. 시대에 따라 변화도 많습니다. 그것은 다르게 말한다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해석학을 가지고 해석된 성경, 그리고 그런 해석을 통한 복음의 이해 또 그런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형성된 교리라는 것이 완전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잘못된 부분이 시대를 거치면서 나타나지만 그것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또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이성과 양심이 있는 신학자나 목회자들은 그것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복음의 본질적 정신보다는 종교적 우월감과 인간적 명예로 기독교를 매도하고 있는 다수의 사람들은 시대를 넘어서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눈이 없기 때문에 항상 자신의 시대에 수용도니 것만을 고집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느 시대나 존재하고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부류에 속합니다.

하지만 역사를 넓게 도 깊게 보는 사람들은 이런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습니다.

오늘의 정통은 내일의 이단이 되거나 비주류가 되는 법입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시대에는 정통들에 의해 이단이라고 여겨졌던 재세례파에 대한 평가가 요즈음에 달라지는 것이 그 한가지 예입니다.

이것이 역사적 변화의 조류를 종교가 거부할 수 없는 이치를 보여줍니다.

이론적으로 볼 때에 본질적인 의미에서 어느 종교에 있어서도 가장 순수한 종교인은 근본주의자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종교를 비롯하여 정신적인 면이 강조되는 인간의 집단은 그 창시자 이후부터는 변질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르크스의 사회주의에 대한 개념은 러시아 혁명을 통하여 완전히 변질되었고 마호멧의 관용의 정신이 중심이 된 이슬람 또한 그 변질이 매우 심각합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이고 심지어는 칼빈주의 조차도 칼빈 이후에 매우 변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니체는 유일한 기독교인은 예수뿐이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바울도 예수의 가르침을 100% 바로 이행하였다고 볼 수 없는 사건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교회에서는 바울을 신성시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해석은 입도 뻥끗하지 않습니다. 구약의 다윗의 실수는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명백하게 성경에 적혀있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인정하지만 베드로나 바울의 경우는 그렇지 않고 잇습니다. 그것 또한 카톨릭의 전통적인 측면도 한 몫을 합니다.

이런 사실을 바로 이해한다면 님이 질문한 '성경을 잘못 해석하면 이단이냐'는 질문에 대하여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 지 아실 것입니다. 물론 이미 아시고 게시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잘못된 해석'이라는 것이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은 불가지론자라는 말을 하거나 상대주의자라는 말로 매도 하기도 하거나 때로는 성령의 역사를 무시한다고 혹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매도합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더 깊은 이야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꾸를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기성 기독교인은 교회에서 주입된 전통적 교리와 성경에 대한 온전치 못한 이해를 주입식으로 배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생님은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이해하실 것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이해하실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칼빈에 대한 님의 질문입니다.

칼빈주의를 따르는 교파에서는 칼빈을 평가할 때에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대단한 신앙적 인물로 평가합니다. 그러나 칼빈에 대하여는 매우 부정적인 면이 역사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칼빈주의의 핵심적 내용인 예정론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이런 칼빈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하면서 예정론을 공격합니다.

하지만 위의 두 가지 태도 모두 적절한 태도가 될 수 없습니다. 칼빈이 살던 당시의 제네바의 사회적 역사적 상황과 당시 사람들의 개신교에 대한 태도 그리고 그 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황들을 가지고 살펴 보아야 합니다. 칼빈이라는 한 사람에 대한 평가를 현대의 기준에 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배경을 충분히 고려하여야 바른 이해를 통한 평가가 가능한 것입니다.

비록 칼빈의 예정론은 성경 전체를 놓고 볼 때에 많은 논리적 문제를 안고 있지만 현재 우리들의 이성적 수준, 세계관, 종교관, 역사관과는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던 그 당시의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는 큰 무리가 없었기 때문에 받아들여진 것이고 따라서 칼빈도 무소불위적 권력을 휘두르면서도 신앙적인 면에서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던 것입니다.

학생님에게 말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세계에는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다양성이란 인간 세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우주 모두에 존재하고 이것은 신의 창조섭리의 기본적 이치입니다. 그렇다면 그 다양성이란 창조주의 속성을 드러내여야 하는데 그 속성이란 결국 조화와 질서와 선한 결과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다양성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통일성 혹은 통합성이란 반대의 원리가 필요합니다. 이 통합성이란 다양성을 내포한 개체의 존재를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즉, 각각의 다양한 개체들이 공존하면서 서로의 다양성을 침해하거나 지배권을 행사하려는 것을 조절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인간 세게에서는 이런 통일성을 위해 국가나 특정 종교에 구조적인 집단이 발생하고 집단은 권력을 창출하면서 다양성의 보존보다는 집단적 권력과 세력의 확장을 추구하면서 오히려 다양성을 말살하게 됩니다. 특히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의 경우에는 배타주의적인 성격이 나타나게 되는 법입니다.

칼빈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구사회에 이성에 의한 합리주의적인 사고가 나타난지는 300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계몽주의의 발전과 함께 합리주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가 발달하면서 인간 사회가 지니고 있는 다양성에 대하여 깨닫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이미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성경을 전통속에 간직하면서 이미 두번째 밀레니엄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런 다양성에 대하여 열린 태도를 가질 수 있는 전통과 구조를 지니고 있을 수 없는 법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자유주의 신학과 현대신학의 태동이 유럽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때가 계몽주의 출현과 맞물린 것이고 이런 신학적 태도에 대하여 기성 기독교는 배교라는 이름으로 칼을 들이대기 시작하였으며 한국의 경우에는 불행하게도 근본주의 기독교의 또 다른 변종인 미국의 장로교 출신의 선교사들에 의해 개신교가 소개되었기 때문에 현재 한국 개신교와 같은 모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신사도 운동이나 한국의 여러가지 다양한 모습의 기독교 운동도 결국은 근본주의 기독교의 표류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고 80년대에 이르러서 복음주의라는 이름으로 한국의 개신교가 탈바꿈을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나 영미권의 복음주의와는 또 다른 근본주의의 아류일 뿐입니다.

작년에 미국의 Rob Bell 목사가 'Love Wins'라는 책을 발표하면서 지옥 논쟁이 미국에서는 뜨거웠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이 책에 대하여 몇몇 일부 진보적인 기독교 목사들에 의한 평가만이 긍정적이고 심층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대부분은 이단적이고 배교적인 책이라고 평가되는 상황만 모아도 한국 기독교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도 많은 지지도를 받고 있고 복음주의적인 목사로 알려진 John Piper 목사도 트위터에서 Rob Bell 목사에게 "Farewell, Rib Bell"라고 하였던 것을 보아도 복음주의가 대외적으로는 건전한 기독교의 영성을 추구ㅏ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다양성에 대한 가치를 최소한 교리적인 면에 있어서는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Rob Bell 이나 N.T. Wright나 그들이 말하는 지옥론은 지옥이 없다는 이원론적인 주장이 아닙니다. 이원론적인 사고에 길들여진 근본주의 기독교에서 그들의 주장을 바로 평가하지 못하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주장은 시대적인 요청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 종말론이 보여주는 지옥관은 이제는 시대적인 상황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Rob Bekk 이나 N.T. Wright를 통해서 나오고 있다는 시대의 변화를 읽을 줄 아는 사람만이 그들의 글과 주장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통해 기독교는 세계관, 우주관, 내세관을 획일적으로 못박아 놓았으나 인간의 사고의 변화는 이런 가치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요구하였지만 그런 새로운 요구에 대한 답을 말하기에는 20세기 초반까지는 사상적 환경이 형성되지 않앗습니다. 1, 2차 세계대전과 냉전의 시대를 거치면서 인류의 관심은 전쟁의 종식과 이데올로기 전쟁에서 살아남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의 지옥론과 같은 내세관에 대하여는 기독교 내부에서 조차 고민을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가 19세기 말부터 나타나서 이제는 그 모습을 사회 전반에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 내부에서도 젊은 목사나 신학자들은 이런 조류의 영향 아래에서 기존 가치관에 대한 회의론적 태도를 지닐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연리 기독교가 이천년 가까이 지녀온 종말론적 내세관에 대하여도 물음표를 던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평가를 하게 되면 가장 먼저 타격을 입게 되는 것이 근본주의 기독교와 같이 과거의 전통을 가장 큰 무기로 삼는 집단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매우 단순한 이원론적 결론부터 내립니다. 이단 혹은 배교 혹은 사이비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저런 논리적인 설명과 신학적인 내용을 늘어놓으면서 말입니다.

지금 본 기사도 그와 다를 바 없습니다. 정이철 목사가 개인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신학적, 교리적 테두리에서 자기의 주관대로 평가를 한 것 뿐입니다. 그와 동조하는 사람은 그의 말이 옳다고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반기를 드는 것뿐입니다. 이렇게 신학적 교리적 혹 기독교 내부의 이데올로기적 범주 내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문제는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그 이름과 내용만 다를 뿐입니다.

여기에 댓글을 달고 있는 엔디게 등등의 사람들도 그런 범주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또 잘난 척 한다고 하겠지만 잘난 척 한다고 비난하는 대신에 저와 같은 사람들의 글에 귀를 기울이는 매우 소수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는 한 기독교가 지니고 있는 본질적 가치의 불씨는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학생님은 이런 시시한 차원의 구멍가게 논쟁에서 벗어나 좀 더 크고 깊은 시각으로 기독교의 복음적 진리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의 본질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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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8.XXX.XXX.158)
2012-03-11 17:40:03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치우치지 않고 오직 복음에 바로 서서 역사를 통찰하여 현실을 잘 분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과 지식이 충만해서 예수를 잘 따르는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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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그늘 (218.XXX.XXX.96)
2012-03-28 12:48:51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좋은 말씀 같지만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는 진보교단 출신같습니다. 이들은 성경을 역사 속에서 형성된 신앙고백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차이는 엄청납니다. 예를 들어 위의 미국 개혁주의의 수장 존 파이퍼 목사님도 한 통속으로 간단히 넣어 처리합니다. 부디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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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4-01 13:52:42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진보니까 주의하라고?

여보슈, 30년전의 기독교인 이 시대의 기독교인을 보면 진보가 아니라 진진보요 알겠소?

어제의 진보는 내일의 보수가 되는 게 세상이고 영원한 진보도 영원한 보수도 없는게 이 세상이며 더군다나 예수의 어록에는 진보니 보수니 하는 말은 하나도 없소. 그딴 것은 모두 썩을 놈의 인간들이 만들어낸 거요.

진보, 보수 따지며 편 가르기 같은 것은 좀 그만 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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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9 05:43:06
찬성:4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의 본 게시글에 이미 다 표현되어져 있는데,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시험하기 위해서 택글링을 거는 학생님의 사악한 맘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우리 중에는 없다고 보시고 이토록 헛된 질문으로 이 토론장을 허리려하는 그대 또한 누구의 졸개인가 알만하외다. 우리가 그대의 장난질에 답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보십니까? 성경에서 그 답변을 찾으시죠.아니면 성경대로 분별하자고 하시는 본글에 동의를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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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 (180.XXX.XXX.193)
2012-03-10 15:27:51
찬성: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엔게디님 토론장은 토론이 허락된 곳입니다. 설사 이단이 질문을 했더라도 성실하게 답하고 질문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되네요 토론하다보면 옳고그름이 보여질텐데 질문하는 사람을 무조건 사악하다고 몰아가는 것은 토론의 자세로 옳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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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173.XXX.XXX.75)
2012-03-11 02:00:52
찬성:4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지금까지 이 토론을 쭉 지켜본 사람입니다.
학생님의 질문 내용으로 보아서
진심으로 배우기 원하는 마음이 아닌 것 같다고 하신
엔게디님의 영적 안목이 놀랍고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토론을 하려면 먼저 기고자의 글 내용 속에서
선과 후를 가려서 질문을 해야 함에도
엉뚱한 질문을 쭉 나열한 학생님의 자세는
성도의 바른 자세도 아니고 진심으로 배우고자 하는
진솔한 마음은 더더욱 아니란 것은 누가 보아도 다 알 수 있습니다.

본 기고자이신 정목사님의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한
칼럼 글을 통해서 몰랐던 사실을 많이 배우고 있으며
엔게디님의 해박한 성경지식을 통해서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말씀 많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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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11 04:01:17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감사합니다, 진심님, 사실, 언어란 그렇거든요. 입에 침도 바르지않고 달콤하게 말하지만 그 속에 진심이 없는 말이 있고 조금은 거친 표현이라고 하여도 그 속에 진심이 있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학생님의 질문 속에 들어있는 그 마음을 읽어내었기에 조금 심하다 싶게 책망을 하였지만, 그 책망을 그대로 받기만 하면 더 이상 사단의 졸개노릇을 하지 않게 될 수도 있습니다. 사단이 눈에 보이게 머리에 뿔달린 짐승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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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11 04:04:05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탈되고 사람의 영광을 구하는 때는 베드로도 사단의 졸개 노릇을 한 것을 우리가 잘 알지 않습니까? 진심어린 노종의 충고를 외면하지 마시기 바랄 뿐이지요. 진심어린 말과 가식의 말은 달콤하고 쓰고...그 속에서 진의를 깨달을 수 있는 진심 님이 복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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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8.XXX.XXX.158)
2012-03-09 05:54:46
찬성:4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물어봤는데 사악함이라니..졸개라니 저를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하시는 분은 그리스도인 맞습니까? 위의 글에 성경적근거가 어디 나와 있습니까? 몇장 몇절 말씀이 신사도 운동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근거냐 이말입니다. 전 신사도 운동하고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좀 제대로 말해 달라 이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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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8.XXX.XXX.158)
2012-03-09 06:28:55
찬성:5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제가 비판적인 견해가 글속에 담겨 있는거 인정합니다. 결국은 이 모든 문제가 교회론에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 시대에 참된 교회는 어떤 교회인지, 정말 세상에 빛이 나는 교회가 있다면 어두움을 밝히 들어내 주기 때문에 이런 논쟁을 할 필요가 없고, 말로써 맨날 이렇게 해봐야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에 조금 비판적인 견해가 질문에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진실로 궁금합니다. 이단판단의 성경적인 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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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9 17:38:04
찬성:2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내 답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지만, 이단판단의 성경적인 근거조차 모른다고 하니 다른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죠. 1. 완성된 정경 신구약 66권 외 더하는 자들이 신사도 운동가들이다 그들은 지금도 직통계시를 받고 그 계시에 따라 움직인다고 한다. (계 22: 18- 19) 2. 사도란 보내심을 받은 자란 뜻으로서 보내신 분이 계셔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부르시고 보내신 분들이 사도이며 그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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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9 17:44:32
찬성:2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후대에 전하기 위하심이다. 말씀을 더하거나 빼거나 하는 것은 하늘에서 온 천사라고 하여도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 1: 8-9) 신사도파들은 지금도 천사가 와서 말해주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뒤에서 성경을 읽어도 주고 천사가 성도를 위하여 대신 기도해 주기도 한다고 한다. 성령님께서 성도를 위해서 대신 기도해 주는 것이다. 성경을 사사로이 풀지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성경을 입맛에 맞게 각색한다.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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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8.XXX.XXX.158)
2012-03-09 18:09:56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럼, 성경을 사사로이 푸는게 이단이군요. 그럼 칼빈이 종교재판으로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칼빈은 성경을 사사로이 이용한 건가요? 예수님 말씀에 피스메이커가 되라고 그랬고, 악한자를 대적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십자군운동은요? 이단은 구원이 있나요? 오늘날 목사들이 성경말씀으로 마음에 안드는 성도들을 저주하고 그러는데 그건 맞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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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9 18:05:09
찬성:2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여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려고 나팔을 크게 분다. 현대는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되어 우리 손에 들려져 있기에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넘어서지 않아야 한다. 조잡스런 이적과 기사를 남발하여서 성령님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직통계시적 예언이 80% 가 틀린다고 자신들이 고백했다. 성경은 예언이 하나라도 틀린 것은 주님께로 나온 것이 아니니 돌로 쳐죽여라고 했다 (신 18: 18-22)복음을 흐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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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8.XXX.XXX.158)
2012-03-09 18:12:58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헷갈립니다. 예수님은 피스메이커가 대라고 했는데 구약은 돌로 쳐죽여라고 했다면, 우리는 어떤 말을 따르는 것이 옳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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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10 02:52:15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보시오, 그대가 자꾸 물고 늘어질 타잎이란 것을 내 어찌 모르겠오? 단어 하나 꼬리물고 늘어지기 그만하시죠. 피곤한 스탈이네. ㅉ 구약 시대는 돌로 쳐죽임을 당했을만큼 거짓 예언자들은 우리들의 영혼에 해악을 끼친다 그 말씀이거든. 신약시대야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로 돌로 쳐죽이는 법이 없어졌지. 글고 피스 메이커야 옳으신 말씀이지. 우리가 싸우자는 거이 아니라 바른 분별력을 기르자고 하는 것 아닌가? 난 가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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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10 02:59:28
찬성:4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는 사명이 있는 사람이지만 배우려는 자세가 아닌, 트집잡는 자세의 비툴어진 마음의 소유자임을 다른 분들도 인식하신듯 하니 그만하겠오. 그대처럼 헷갈리는 인사들이야 당연히 종교사깃꾼들의 밥이지! 정신 차리구려. 괜스레 눈에 뭐가 보인다고 헤롱거리지 말고, 아, 그리고 안수받는다고 머리 아무데나 디밀지 마시죠. 그들 신사도파들은 성령이 인격적 신이아니고 부리는 영으로 착각하고 지들이 안수하면 그 성령이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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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10 03:09:53
찬성:5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Impartation)된다고 하거든, 그런데 그 전이란 것이 바로 미혹의 영이란 것이 점점 밝혀지고 있오. 괜스레 사단의 장난질에 놀아나지 마시고 정목사님의 말씀에 동의가 되지않거든 집에 딱 들어앉아 성경이라도 한 자 더 읽기를 권해드립니다. 그들, 신사도파들의 영을 전이받아 뱀처럼 뒹굴고 헤헤거리며 혓바닥을 날름거리고, 그런 것은 인격적이시요 창조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이 하는 일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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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기 (173.XXX.XXX.74)
2012-03-09 23:41:36
찬성:4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두분, 점점 의미없는 논쟁이 되어가지않은가 싶습니다. 예수님은 피스메이커가 되라고도 하셨지만 마10:34에도 보면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라고도 하셨습니다.

이런 식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모순되어보이는 말씀들이 성경에는 참 많이 있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전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이런 말씀들만 골라 나열하여 의혹을 불러일으키지 말고 우리 더 배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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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10 02:54:32
찬성:4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옳습니다. 의미 없는 논쟁을 부추겨서 논지를 흐리고자 들어온 인사가 바로 미혹의 영이 하는 짓이거든요. 내 더는 빠져들지 않겠다 하면서도...바두기님의 말씀이 백번 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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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기 (173.XXX.XXX.74)
2012-03-10 06:06:40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엔게디님을 옹호한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학생님이 처음 댓글로 질문을 했을때 잘 대화하셨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이단으로 단정해버리듯 "사악한맘"이라는둥 사탄을 암시하는"누구의졸개"라는둥 하는 말투는 좀 아니었습니다. 저 역시 이곳에서 활동하는 맨님을 이단으로 단정한 적이 있었는데 그분은 실제로 자신의 이단적인 사상을 교묘하게 가르치는 사람이었고 이 학생님은 그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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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방 (65.XXX.XXX.234)
2012-03-09 04:41:08
찬성:5 | 반대:9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 요즘 아주 신바람이 나셨군요. 아주 크게 쓰임 받고 계시는군요. 다음은 또 뭘가지고 글을 쓰실지...

다른 모든 죄는 사함을 받아도 성령훼방죄는 사함을 못받는다고 하는데 저는 님이 심이 걱정 스럽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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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훼방? (98.XXX.XXX.44)
2012-03-09 05:48:35
찬성:5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령 훼방죄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죄를 말합니다. 성령께 가장 중요한 사역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영생을 얻게 하며, 복음을 혼미하게 하는 마귀의 사역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홍 님은 금이빨, 짐승소리, 간질 현상, 미친 괴성의 마귀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오해하심으로써 도리어 성령으로 행하시는 정이철 목사님을 성령 훼방죄라 하시니 홍서방 님은 복음을 막는 마귀 편에 서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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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9 05:47:50
찬성:6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홍서방님, 성령훼방죄가 무엇이오이까? 성령님이 주시는 열정으로 바른 복음을 전하고 계시는 정목사님의 글에 적극 반대를 하는 그대가 바로 성령 훼방죄임을 어찌 모르신단 말이오! 복음을 변질시키는 단체는 그 단체의 크기에 상관이 없이 주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들이지요. 금가루가 쏟아지고 은가루가 쏟아지고 모두가 다 물질 세계에서 물질이면 꼬빡 넘어가는 그대들 같은 어리석은 인사들을 유혹하는 사단의 장난질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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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23)
2012-03-09 04:14:56
찬성:4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일반적인 성령의 치유의 은혜가 다 인정하고 추구합니다. 은사중단론이라고 해서 모든 치유를 거절하고 물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계시는 성경으로 종료되었음으로 더 이상 올수 없다는 것이 은사중단론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성경의 내용과 같은 계시의 말씀을 주시는 일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에게 이러함 말씀을 교회에 전하라고 하셨습니다"라고 하면서 직접대언하는 직통계시는 은사중단론에서 절대적으로 거부합니다. 우리 속에 거하시는 성령께서 성경의 가르임과 내용을 활용하여 적용하는 차원에서 깨우침이나 내면의 음성이나 ...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성령의 역사는 당연히 존재합니다. 은사중단론이 이것까지 거부하면 그것도 나쁜 사상이고 비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받아서 전하는 예언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방언에 대해서는 조금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떤 신학자는 지금의 방언과 성경의 방언이 무관하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은 성경의 방언은 지금 없다고 하는 의견을 내십니다. 그러나 어떤 신학자는 성경의 방언과 지금의 방언에 일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언문제는 참 어렵고 복잡합니다. 저는 작은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목회자인데, 성도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너무나도 오해를 많이 하고 있고, 어이없는 가르침에 빠져있는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노선이나 사상과 온누리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지적하는 것이 은사중단론자들의 고리타분한 생각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비합리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부디 성경말씀으로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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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23)
2012-03-09 04:07:43
찬성:5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놓고 님! 일단 님의 열정과 끈기에 대해 박수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은사중단론이 없어졌다고 하는 이적에 대해서 짧에 말해보겠습니다. 암이 낳고, 간경화가 낫고, 마음속에서 성령의 음성이 들리고 느껴지고 ... 모두 인정합니다. 다만 세례요한의 제자들에게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라고 물었을 때에, 주께서 죽은 자가 살아나고, 앉은 뱅이가 일어서고, 소경이 보고 ... 이런 이적을 말하는 것입니다. 태어나면서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에게는 시신경자체가 없었습니다. 어떤 의학으로도 보게 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께서 창조의 권능을 발휘하시면 가능합니다. 태어나면서 앉은 뱅이인 사람에게도 근육가 걷는 기능을 감당하는 신경이 없습니다. 창조주께서 창조의 궈능을 드러내셔야만 그런 사람이 걸을 수 있습니다. 죽은 사람이 사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일입니다. 마귀의 능력은 모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시 금으로 보이는 금가루 금이빨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다시 없어져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과 계시를 처음으로 선포하실 때에 예수님 본인과 사도들의 사역에 바로 그 능력이 나타나게 하여, 선포되는 십자가 복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친히 오신 계시임을 증거하셨습니다. 그것을 보고 사도적 이적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을 통하여 성경이 완성되고 교회가 설립된 이후에는 어느 누구에게서도 이러한 이적이 다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조용기 목사가 앉은뱅이를 일으켰다는 광고가 있었는데, 조사해 보니까 거짓이었거나 과정이었거나 저는 사람이 고침받은 경우였섭니다. 시신경이 없는 진짜 소경을 보게 만든 부흥사가 없습니다. 이것이 은사중단론의 내용입니다. 암이나 당뇨 ... 다 고침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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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9 03:28:34
찬성:3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놓고님의 마음이야 알겠지만, 정이철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안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고, 참 성령님의 역사인지 사단의 흉내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 정목사님의 글을 읽어보면 성령님의 안타까운 음성이 들리는 듯 하지 않습니까? 인간 인 나의 이름도 누가 도용을 해서 엉터리 굿거리를 하면 속이 상할터,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무당 굿거리를 하는 종교사깃꾼들이 늘어나는 말세지말에 주의 종들이란 사람 중 모두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나 수많은 종들이 사단의 장난에 놀아나는 것은 그들이 성경을 읽지 않고 양떼를 먹이자니 꼴이 마르고 이리저리 인터넷이나 서치해서 그곳에서 좀 뜬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설교나 목회 방법을 본따거나 카피하거 하여 제것인양 떠벌리고 어느 교회가 무슨 프로그램으로 뜬단다 그러면 그리로 우~몰려다니는 현상을 바라보시는 우리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 것인가 그런 것을 생각하면 때로는 가슴이 터질 듯 아픕니다. 이 거짓의 영이 장난질 칠 수 있도록 굿판을 벌리는 우두머리들은 회개해야 삽니다. 정목사님의 영혼에 열정을 부어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이런 일 하면 돈이 나옵니까 밥이 나옵니까? 돌팔매질 당하기 쉽상임을 알면서도 주님의 영으로 감동을 주시니까 글을 쓰지않고는 배길 수 없어서 이런 글을 쓴 것이라고 봅니다.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온누리교회와 하용조 목사와 그의 신학을 건드린다는 것은 다윗이 물맷돌 하나로 거인 골리앗 앞에 선 것이요,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했더랬는데 이제 때가 되어 정 목사님이라고 하는 젊은 종을 일으키셔서 이토록 거대한 메스를 들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사역하심이 경이롭고 찬양받으실 만합니다. 성경을놓고님께 당부합니다. 성경에 있는 모든 은사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역사를 빙자하는 거짓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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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9 03:35:38
찬성:3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가단의 장난질에 놀아나는 종교사깃꾼들을 분별하자는 것입니다! 제발 ㄸ인지 된장인지 분별 좀 하십시오 그럴만한 능력이 없거들랑 바른 분별력을 가진 사람을 책망하는 어리석은 자리에 들어가지 마시오 그대의 그 무지함으로 바른 복음 전하는 사람을 핍박하다가는 입을 손으로 가리울 날이 올 것이외다 성령 훼방죄란 따로 있는 것 아니라 성령의 하시는 사역을 사기치는 것도 그 하나일터 님에게 바른 분별력의 은사를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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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23)
2012-03-09 01:26:22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놓고 님"에게!!!! 정이철 목사의 논조가 은사중단론에 기초하여 있음으로 이 글을 은사중단론자의 편협한 사고라는 주장을 하시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은사중단론이란 계시를 위해 동원되었던 한시적 은사와 사도들의 새 십자가 복음의 선포의 신뢰성을 위해 하나님이 특별히 일으켜주신 사도적인 이적(죽은 사람의 살아남, 맹인의 시력회복, 앉은뱅이의 다리 근육의 회복)이 지금은 필요없고 나타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도적 이적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시는 창조의 권능이 드러나는 이적을 의미합니다. 일반 질병이 낫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놓고 님은 요즘 사도적 이적이 나타나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계시를 수반하는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는 것을 본적이 있나요? 없을 것입니다. 만일 보았다면 님이 잘못보신 것이거나, 착각하신 것이거나, 사기 당하신 것입니다. 개혁주의의 은사중단론이란 바로 이것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고 성경적이고 타당한 신학입니다. 은사중단론이 무시되면 무당들의 전성시대가 됩니다. 방언과 방언통역은 학자에 따라 견해나 다르나 전통적인 학자들은 방언과 방언토통역 또한 계시에 관련된 은사였으니 지금은 없어졌다고 봅니다. 그러면 지금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방언과 방언통역은 뭘까요?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과 방언통역인지에 대해서는 님이 직접 고민하고 연구해 보세요! 은사중단론은 너무나도 정확하고 성경적인 신학입니다. 하용조 목사께서 참석하신 금가루나 나오고, 금이빨이 나오고, 웃음이 터지는 ... 그런 현상은 은사중단론과 아무 상관이 없는 귀신들의 부흥회일 뿐입니다. 그것은 인정하면 은사중단론자가 아니고 인정하지 않으면 은사중단론자이다! ... 이런 것은 장난입니다. 님께서 제대로 알고 토론장을 어지럽히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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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9 01:41:56
찬성:2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목수님도 은사중단론에 입각한 신학적 시각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아래에 저의 의견을 밝힌바와 같이 그러한 신학적 단서가 현상학적으로 증명될 성질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으로 해석되야 올바른 해석이자 성경적 관점입니다. 병고침에 대한 부분은 성령의 역사를 동반되는 은사 중의 하나입니다. 성령 하나님으로 감기가 기도로 회복되나 암이 치유되나 한 가지 그 분의 권능으로는 능히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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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9 01:44:33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십니다. 신유에 대한 은사가 그때로 제한된다는 논리는 지극히 인간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않은 논리로 생각됩니다. 병고침에 대해 사기를 당했다는 논리 참 멋지십니다. 목수님의 글로 본다면 목회자 수준이신것 같은데. 은사중단론의 근거가 성경에 기인합니까? 칼빈에 기인합니까 ?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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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9 01:55:32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목수님이 물론 신사도운동의 현상 중 금가루가 나오고, 횡재할수 있는 금이빨이 나온다는 등이 성령님의 임재라고도 절대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목수님의 신앙에선 방언이나 신유의 축복이 귀신놀음으로 비취어 보일진 모르지만, 성령님의 은사 중의 하나라는 믿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체험하길 사모 합니다.또한,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신유집회 찬양집회가 귀신놀음이라면 사랑의 주님이 회복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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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9 00:52:41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신유, 방언, 예언 등을 극도로 꺼려하는 은사중단론자는 율법주의적 사고로 귀결이 되어 구원파 같은 놀음을 하게 되고, 은사에 집착을 하게되면 할렐루야 기도원 등 귀신잡기 놀음에 빠지게 됩니다. 그들의 뒷배경은 참신앙을 잃게하는 인간의 불순종에 기인한 오만과 사탄의 영의 미혹에 빠지게 됩니다. 올바른 성경관이 주석이나 신학의 편견적 견해에서 기인된다면 주님을 올바르게 바라보지 못할것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그릇됨을 심어주지 않습니다.

신학의 기본적 척도도 제시하지 않은 글로서 이단여부를 정죄한다는게 어이없어 그만 달까하다가 마지막으로 씁니다. 은사중단론이 과연 이단의 정죄 척도로 여기시는 분들은 할말이 없습니다. 그 분들의 시각자체로 이단으로 보이는 저로서는.

물론 기고자나 찬반 클릭을 조작하시는 분들에게 이런말은 통하지 않으리라 생각되지만, 혹여 글자체로서 시각이 외곡되지 않기를 바라는 생각으로 의견을 붙임니다.

그럴듯하게 보이나요? 6편의 기고의 글이 ~~ 신학적이던 성경적이든 일반의 학문적인 척도이든 신사도운동 및 온누리교회의 정죄의 객관적 자세에서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런 신학이 통하는 것이 현대 신학인가 의아해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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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9 00:13:10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진정한 회심에는 언제나 능력의 대결이 있으며, 이 대결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우월한 권위가 드러난다. 믿는 자는 사탄과 죄, 두려움과 허무, 그리고 어두움과 사망의 속박에서 해방되는데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없다.



지난 날 예수가 행하신 기적들은 그가 메시아라는 것을 보여 주며 온 세상이 그에게 굴복하게 되는 그의 완전한 왕국의 도래를 예상케 하는 표적으로서 특별한 것이지만, 그것이 과거였다 해서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창조주의 권능을 제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기사와 이적을 부정하는 회의주의나, 또 그런 것들을 무분별하게 요구하는 무엄함도 모두 배격한다.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을 꺼리는 소극성과 또한, 우리가 약할 때 그리스도의 능력이 온전케 되는 것을 반대하는 승리주의도 배격한다.



우리는 자만하여 우리의 힘으로 전도하려 했던 것과 성령을 지시하려 했던 것을 회개한다. 앞으로 우리는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도 않고 소멸하지도 않으며, 이 기쁜 소식을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살전 1:5)전할 것을 다짐한다. 참고 고린도전서 12장 9절~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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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9 00:19:32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빈수래가 요란한 법이죠. 예영수 교수의 "이단의 정죄와 이단의 아이러니"를 읽어보시면 이런데서 쓸데없는 논의 시간을 단축할 것 같습니다. 참 불쌍한 분들 많네요. 긴 잡설 집어치우시고 본인들 신앙이나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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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23)
2012-03-09 01:16:12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영수 교수는 불거전한 사상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지난 해에는 통합교단에서 이단성이 있는 분으로 경고되었습니다. 예영수 씨를 기준으로 제시하는 것을 보고서 님의 모든 말씀들에 대해 신뢰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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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9 01:27:22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신사도운동 및 변승우 목사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한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단 정죄에 신학적 근거나 기준 자체가 틀린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과거 중세의 마녀사냥 등 무분별한 이단판관의 폐해도 역사적 교훈으로 새기고 올바른 이단에 대한 정립 또한 중요합니다. 이에 대한 국내의 서적은 찾아보기 힘들기에 소개 합니다. 신학자의 기본적 양심은 책에서 읽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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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9 00:06:47
찬성:4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우리는 성령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3위이신 즉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으로 믿으며 그의 능력을 믿는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은 그의 영을 보내시어 아들에 대하여 증거케 하신다. 성령의 증거 없이는 우리의 증거가 헛되다. 죄를 깨닫고, 그리스도를 믿고, 중생하고,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역사이다. 뿐만 아니라 성령은 선교의 영이시다. 그러므로 전도는 성령 충만한 교회로부터 자발적으로 일어나야 한다.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가 되지 못할 때, 그 교회는 자기모순에 빠져 있는 것이요, 성령을 소멸하고 있는 것이다. 전세계 복음화는 오직 성령이 교회를 진리와 지혜, 믿음과 거룩함과 사랑과 능력으로 새롭게 할 때에만 실현 가능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러한 하나님의 전능하신 성령의 역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요청하며, 성령의 모든 열매가 그의 모든 백성에게 나타나고, 그의 모든 은사가 그리스도의 몸을 풍성하게 하도록 기도할 것을 호소한다. 그때에야 비로소 온 교회는 하나님의 손에 있는 복음전도의 합당한 도구가 될 것이요, 온 땅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고전 2:4 ; 요 15:26,27 ; 16:8-11 ; 고전 12:3 ; 요 3:6-8 : 고후 3:18 ; 요 7:37-39 ; 살전 5:19 ; 행 1:8 ; 시 85:4-7 ; 67 :1-3 ; 갈 5:22,23 ; 고전 12:4-31 ; 롬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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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교훈 (65.XXX.XXX.229)
2012-03-08 23:24:27
찬성:6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온누리 교인들은 들으시오.
님들은 거짓사도와 거짓 복음을 따르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시욕을 &#51922;아 바른 복음과 바른 교훈을 듣지 못했는지
자꾸만 허탄한것만 좋아하시는 데 사도바울의 교훈 잘들어보시오.
.
사도 바울의 지적: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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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5 (210.XXX.XXX.130)
2012-03-08 22:54:40
찬성:5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병을 나누면 환경에병, 정신에병. 육신에병.영혼에병 이중에 영혼에 병을빼고 타종교도 고치고 의사들도 고치고 과학자도 고치고 사람도 고친다 영혼에 병을 고쳐 중생시키지 못하면 아무소용없는짓이다
성령께서는 영혼에병 고치셔서 중생시키시기위하여만 역사하시고
나머지는 보조적 수단으로 동원 되는것이다
이땅에 있는동안에 얼마나 신앙훈련을 통하여 하늘에 가치와
일치시키는가이다 천국은 의사 단일에 나라이니 하나님에 단일 의사에 나를 통일시켜나가고 성장 시켜나가야 한다
세상은 임시에 세상 가식에 세상이고 일시적인곳이다
세상에서에 신앙 훈련을 통하여
그리스도에 인격으로 자체화되어야 한다
예수님같은 감화력 사도들같은 감화력 아무에게나 그냥 주어지는것은 아니다 신사도 운동은 악한일이고 영혼을 중생시키지도 못하며
단지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수단은 될수 있으나
진리에영이 거룩에영이 일점에 다른의도와 연합하여
역사하지 않으신다는것을 알아야 하겠다
고링도전서13장에서 방언도 예언도 폐한다고 되어 있다
은사도 예언도 신유도 직분도 물질도 주님일 하는도구일뿐이지
복음에 목표가 아니다
도구는 쓰고 버려질뿐이다
하나님은 방법도 선해야 함께 역사하신다
아니면 스스로 다른 욕심에 이끌려 악재로 선용되는것일 뿐이다
신사도운동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다
온누리 교회는 성경적 교회가 아니다
서로 사랑 하라셨는데 이름도 형편도 모르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진실한 사랑을 할수 없는 교회이기에 그런 것이다
대형화는 전혀 주님에 뜻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2006월드컵때 교회 안에서 붉은 악마 옷입혀가지고 응원하는거 보고
많은 충격을 받았고
윤형주 조영남 통하여 쇼와 예배를 공존 시킬수 있다고한 목사가
고하용조 목사였다
늦었지만 온누리교회가 바른길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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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65.XXX.XXX.229)
2012-03-08 23:26:18
찬성:4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맞습니다.
저들은 -->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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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23)
2012-03-09 01:28:22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온누리교회와 하용조 목사에 대해서 바른 관점을 가지신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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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 (222.XXX.XXX.106)
2012-03-08 19:00:38
찬성:2 | 반대:7 찬성하기 반대하기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에 문제가 없다면 지엽적인것으로 판단하는 일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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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212.XXX.XXX.37)
2012-03-08 20:25:43
찬성:6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따로 있는 게 아님. 나무가지가 썩어들어가기 시작하는 병은 곧 밑둥과 뿌리로 번지기도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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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23)
2012-03-09 01:30:01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릇된 복음임을 빨리 알아보고 멈추도록 외쳐야 하는데,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는 것은 환자가 증상을 보일 때에는 아직 안 죽었으니 꼭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고 손을 놓고 기다리는 바고 같은 의사가 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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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122.XXX.XXX.51)
2012-03-07 17:45:38
찬성:2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수님이 병고치고 사도들을 모았는데 신사도 운동 했네 ㅋㅋㅋ어이 정신들 차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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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 (64.XXX.XXX.196)
2012-03-08 00:07:17
찬성:8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렇게 수준 낮은 빈정거림은 오히려 온누리교회와 고인이 되신 하용조 목사님을 더욱 천박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예의와 교양을 찾으시고, 또한 신앙지식의 기초도 모르는 무지에서 벗어난 후에 이런 토론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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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125.XXX.XXX.36)
2012-03-08 00:24:02
찬성:2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미 사단의 조정을 받은 행위를 했다고, 정죄시했는데... 비판의 수준을 넘어서, 정죄를 한것은 예의와 교양을 벗어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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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71.XXX.XXX.222)
2012-03-07 12:10:32
찬성:3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목사님이라면 이런 내용은 직접내용은 직접 전달할 수 있을을 텐데, 혼란을 만드는 글 같군요. 심판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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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 (64.XXX.XXX.196)
2012-03-08 00:10:20
찬성:5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지금은 한국교회에 퍼지고 있는 영적인 염병을 다스려야 할 중대한 상황입니다. 유명한 온누리교회가 이런 염병을 끌고왔기 때문에 한국 교회가 위험에 처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은밀하게 다룰 일이 아니고 공개적으로 널리 토론해야 할 일입니다. 또한 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심판이 이미 이 글을 통하여서도 시작되고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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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13.XXX.XXX.36)
2012-03-07 10:11:34
찬성:4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여기의 논객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1. 이곳에서 이야기하는 이단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2. 이단은 신학사상을 보고 하는 이야기인가요? 열매를 보고 하는 이야기인가요?
(만약 열매로 안다하면 교회세습, 온갖 재정적문제, 성추행등과 관계된 목회자들은 모두 삯군목자내지 이단이라해도 되는가요?)
3. 성령운동내지 사역을 하면 이단인가요?
4. 기도하다가 소위이야기하는 체험을 하면 이단이 되는가요? 아님 귀신의 장난인가요?
- 병고침, 방언, 예언, 깨달음...등등
5. 제가 아는 사람은 어떤 목사님이 안수해 주셨는데 바로 뒤로 넘어갔다고 하더군요... 밀거나 한 것도 아닌데... 기도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감리교에서 철야집회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런 경우도 귀신의 장난인가요?
6. 제가 아는 목사님 사모님도 기도하다가 이빨이 금이빨로 바뀌는 체험을 했는데요.. 치과의사가 이것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고 했답니다... 이런 경우 이분도 이단인가요? 아님 귀신의 체험인가요?
이 목사님 총신에서 신학했습니다...
7. 제 친구도 철야집회중에 목사님께 안수받고 뒤로 넘어가서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그런데 기도해주신 목사님은 백석교단 목사님입니다. 이런 경우도 귀신의 장난인가요?
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님에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다 귀신의 영향을 받은 것인가요? (그렇다면 하용조목사님은 천국에 못가셨겠네요)
9. 마지막으로 카톨릭은 이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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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175.XXX.XXX.148)
2012-03-07 12:17:19
찬성:5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1. 끝이 다른 것(그래서 열매를 봄). 2. 이단은 신학적으로 잘못이며, 열매로 드러남. 3. 성령은 하나님의 영, 아들의 영이므로 운동이 필요치 않음. 4. 성령의 조명은 현재 진행 중이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지 인간을 위한 것은 없다. 5. 아는 목사님이 참 이라는 판단은 금물, 왜냐하면 인간이기 때문(아는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참 목사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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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175.XXX.XXX.148)
2012-03-07 12:20:19
찬성:5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계속 6. 잇몸이 좋지 않으면 금이빨도 소용이 없음.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심(탐하시지 말라, 탐심은 우상숭배). 목사님이 총신 나왔다고 해서 참 은 아님. 그러나 확률은 높을 수 있음. 문제나 목사 자신임. 7. 웃음보가 터진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님. 슬픔으로 울어야 하는데 웃음이 나오면 그것은 문제가 있음. 백석교단이라는 말에 확신을 주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8.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지요. 하지만 다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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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175.XXX.XXX.148)
2012-03-07 12:23:15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계속, 문제는 이것도 자신의 신앙이지요, 하지만 신앙의 초보자가 잘못가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것입니다. 9. 카톨릭은 이단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사람은 용서하는 곳이기 때문이며, 인간인 마리아로 기도하기 때문이며, 사람이 한 번 죽으면 심판만 있는데, 림보가 있기 때문이며, 교황의 말이 진리이기 때문이며, 화체설을 믿기 때문이며...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중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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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175.XXX.XXX.148)
2012-03-07 12:27:03
찬성: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계속, 하나님은 허용하신 것뿐입니다. 이단은 끝만 다르지 모든 것이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오. 인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의인으로 여겨주셨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시기 바랍니다. 성령충만은 술취함과 대조됩니다. 무슨 말인가요? 간단하게 말하면 술취함은 자신을 잃어 버리고 술에 지배를 받는 것은 말합니다. 지금 성령운동을 하는 이들의 모습과 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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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175.XXX.XXX.148)
2012-03-07 12:29:29
찬성: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반대로 성령충만은 그 후에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찬양, 화해, 섬김, 경외등 삶의 변화입니다. 무엇때문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지배가 온전해졌다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오직 주인으로 모시는 것을 성령충만입니다. 물이 가득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현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이요, 아들의 영이신 성령님은 말씀의 영이십니다. 현상을 쫓는 영이 아니라 현상을 깨닫게 하고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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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175.XXX.XXX.148)
2012-03-07 12:32:43
찬성:6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계속, 하는 진리의 영이십니다. 지금의 현상들이 모두 성령의 사역이라는 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성령은 오직 하나님과 아들의 뜻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영이 자신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성령의 조명으로 분별을 얻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인도로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진리만이 길이요, 생명입니다. 말씀을 벗어난 일들로는 주께 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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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175.XXX.XXX.148)
2012-03-07 12:34:54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계속, 기적은 단지 주께 가는 길에 필요한 도구에 불과하지 그것이 하나님의 일으 대변하지 못합니다. 만약 그랬다면 예수님은 기적만을 행하시다가 가셨을 것입니다. 그 결과 십자가는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기적같이 살아나야 사람들이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직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적이 있었지만 그것이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지 못했다는 것에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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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175.XXX.XXX.148)
2012-03-07 12:38:22
찬성:4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계속,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적은 도구에 지나지 않으며 만약 기적이 하나님 사역의 본질이라면 성령은 이 땅에 보혜사로 올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지 않아도 되니까말입니다. 하나님으로 오시면 훨씬더 기적을 베풀기에 쉽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현재의 현상으로 성령을 호도한다면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거역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그 정도 밖에 안 될까요? 질문. 님의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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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13.XXX.XXX.36)
2012-03-07 15:02:50
찬성:2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장문의 답에 감사드려요.^^
영적인 세계는 참 심오하고 스펙트럼이 넓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 많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도에 깊이 들어갈수록, 매사에 조심스럽고 겸손해지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인터콥이나 신사도운동(제가 알기론 손기철장로님도 본인이 신사도운동가가 아님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피터 와그너와 교류가 있었지 않나요?)도 밝혔구요.) 그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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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13.XXX.XXX.36)
2012-03-07 15:06:17
찬성:4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마 하용조목사님도 살아계시다면 그렇게 말씀하셨을 것 같습니다. 굳이 그 분이 무엇이 아쉬워서 신사도운동가와 손을 잡을까요? 그 때는 순수한 마음으로 그러셨다고 생각됩니다. 하용조목사님에 대한 비난을 자제했으면 해요. 그리고 지금 온누리교회에 입장을 물어보면 좋을 것 같구요..
감사님이 주신 답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이철목사님도 정죄와 비판보다는 그분들과 교류를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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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13.XXX.XXX.36)
2012-03-07 15:10:40
찬성:3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적극적으로 소통하셔서 신학적인 입장에 대하여 나누시고, 돌아보면 좋지 않을까요? 손기철장로님이나 김하중장로님이나 온누리교회나 말이죠. 소통의 통로를 찾기 어려우시면 기도하시면서 선한 마음으로 기다리시면 주님께서 응답하시지 않을까요? 그 분들의 순수한 동기와 마음을 나눈다면 굳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서 개인이나 단체를 비난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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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이 아니라 (212.XXX.XXX.37)
2012-03-08 1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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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할 권리. 언제까지 바른 신앙에 대해서는 목사끼리만 알고 토론하고 나누고 성도들은 그들이 전하는 것을 받아먹어야만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일반 성도들도 제대로 알고 자신의 신앙에 책임질 권리가 있음. 당연히... 목사가 잘못 전하고 잘못 이끌어 성도들이 잘못된 길로 훅 가면 목사가 책임짐? 아님.. 책임 질 능력 자체가 안됨. 일자무식 평민들만 우글대던 중세시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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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13.XXX.XXX.36)
2012-03-07 15:14:31
찬성:2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말 염려스러우시다면 문제되는 신사도운동의 사상에 대하여만 비판하시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서로의 덕을 쌓으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글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그것이 사람의 심령을 상하게 하면 덕이 되지 않고, 논쟁이 되어 사단의 통로가 되어 죄를 짓게 한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했으면 합니다.
아무튼 이 곳의 논객분들이 다 같은 주님의 자녀이고 형제이므로 감정적인 반응을 자제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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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3.XXX.XXX.36)
2012-03-07 0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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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3.XXX.XXX.36)
2012-03-07 09: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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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3.XXX.XXX.36)
2012-03-07 09: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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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점 (174.XXX.XXX.10)
2012-03-07 04:01:31
찬성:5 | 반대:8 찬성하기 반대하기
하용조 목사님 생전에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면,
그래서,하용조 목사님의 반론도 들을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네요.
이제는 변명조차 할 수 없는 분을 향하여서
비판의 글을 쓰는 것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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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의 눈 (65.XXX.XXX.229)
2012-03-07 07:09:08
찬성:9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역사가들이 한 인물을 평가할 때는 그 사람이 살아생전에 하질 않습니다.
고인이 된 다음에 비로소 평가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살아 생전에 역사가들과 후대의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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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65.XXX.XXX.229)
2012-03-07 07:11:47
찬성:6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것이 바로 역사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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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점 (174.XXX.XXX.10)
2012-03-07 07:58:24
찬성:4 | 반대:9 찬성하기 반대하기
역사의식? 글쎄요
사냥꾼이 호랑이를 잡아서 가죽을 벗기는 것과
죽은 호랑이 코털 뽑는 것은 차이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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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74.XXX.XXX.10)
2012-03-07 08: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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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74.XXX.XXX.10)
2012-03-07 08: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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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208.XXX.XXX.222)
2012-03-06 23:57:05
찬성:9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고(故)하용조목사님은 1970년대초 장신대 대학원 신학생 시절 베뢰아 김기동씨에게 성경을 수년간 배운 분이셨습니다. 오늘날 온누리 교회안에 일어나는 이러한 괴이한 현상은 그것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고 아무도 말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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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119.XXX.XXX.112)
2012-03-06 23:33:59
찬성:2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다들맛이갔군요!!!!!!!!!!!!!!!!!!즉!!!!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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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64.XXX.XXX.23)
2012-03-09 01:32:34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님이야 말로 "쪼다"이십니다. 이런 행동을 하시면 다른 복음과 다른 영을 쫓아가는 것도 모자라서 인간성과 예의마저 버렸다고 오해를 받으십니다. 그리고 밑의 어떤 더럽고도 지저분한 신부라는 닉을 쓴 사람만도 못한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게 취급 받는 것이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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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신부 (68.XXX.XXX.8)
2012-03-06 13:32:18
찬성:12 | 반대:17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는 미국에 사는데 우연히 정이철목사님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고 한국 온누리 교회도 방문 했었는데 사실 정이철 목사님교회에 너무나 적은 성도에 놀랐고 맹숭맹숭하고 성령님의 임재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글을 보니 그 이유를 알겠네요 성령의 역사를 사탄의 역사라고 자신 있게 단언하시는 목사님 .그래서 온갖 질병을 안고 살며 병을 이기는것이 아니라 두려움에 사로 잡힌 목사님을 다들 안쓰러워 합니다.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을 의지 하시고 이런 비난글로 교계를 어지럽게 하지 마십시요. 그런데 사모님은 좋으신 분 같습니다 마시간에 아는 목사님이 계시는데 정이철 목사님은 그 지역 목회자들에게 별로 평판이 좋지 않아 다들 정목사 말에 동조를 안하니 이곳에서는 겉돈다고 합니다. 정말 성령님을 체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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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 (64.XXX.XXX.196)
2012-03-08 00:16:50
찬성:5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런 부끄러운 협잡의 글을 남기시는 님이 여러 사람들이 추측하는 대로 미시간 지역의 인터콥의 간사라면, 그것은 이미 인터콥과 복음은 관련이 없고, 또한 하나님의 원수의 편에 인터콥이 서 있다는 증거입니다. 미시간의 대표간사라 해야 몇 사람이나 되겠습니까? 금새 이름과 교회가 들어날 텐데, 왜 이리 경솔하신지요? 글의 내용을 보니 님은 정이철 목사님 부부를 자주 보고 있고, 또 만나는 사이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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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신부 (68.XXX.XXX.8)
2012-03-09 12:48:17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는 인터콥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온누리교회는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저와 상관이 없는 인터콥을 들먹이시니 아마 온누리교회처럼 성령사역을 하는 단체인가 보네요 그리고 사탄이 아주 싫어하는 사역을 하나 봅니다. 그러니 세상에서 하나님복음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무늬만 크리스챤이고 권력다툼과 여자문제와세상 가치관이 가득한 교회들은 눈감고 내버려두고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성도들을 변화시키며 영향력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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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신부 (68.XXX.XXX.8)
2012-03-09 12:56:29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선교에 열심인교회들은 동역은 안하고 비판만 하시니 정말 답답 합니다. 칼빈의 신학도 오류가 많은것 알고 계시지요? 성경에만 모든것이 진리이지 신학을 성경처럼 맹신해서 진정한 사역도 이단이라 비판하면 하나님의 진로를 사고 성령 훼방죄는 사함 받지못하는것 기억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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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 (208.XXX.XXX.222)
2012-03-07 00:00:04
찬성:12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문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저질적인 비방의 내용은 거룩한 신부가 아닌 스스로 더러운 신부임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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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싫으세요? 이상하다 (65.XXX.XXX.229)
2012-03-06 23:34:51
찬성:12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거룩한신부님은 인터콥 미시간 간사?
저도 미국에 사는데 정이철목사님을 봐서 압니다
인터콥 문제점 밝히는 세미나 장소에서 봐서 압니다
만나봤더니 인물 좋고, 평판 좋고, 글 잘 쓰고, 성경 지식 풍부하고, 옳고 그름을 분명히 알고, 젊고 건강하고, 장래가 촉망되고, 학벌 좋고, 설교도 잘하고, 책도 많이 읽고, 학자처럼 연구도 많이 하고 아주 좋던데요
.
그런데 거룩한신부님은 왜 싫어요? 인터콥 이단성 드러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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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6 15:18:14
찬성:15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보시오, 거룩한 신부님, 정목사님의 글이 어디에 문제가 있다는 것인지, 인신공격성, 그것도 자신의 감정에 따라서 성령의 역사를 판단하지 마십시오! 내가 화끈하고 뜨끈한 것이면 성령의 역사요, 내 기분이 맹숭맹숭하면 성령의 역사가 없다고 떠벌리는 그대같은 무지막지한 인사들 땜시 기독교가 지금 개독교 소리를 듣는 것이외다, 아시겠어요? 성경 몇 장 몇 절에 그런 괴상한 성령론을 찾을 수가 있답니까? 그대의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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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목자 (98.XXX.XXX.44)
2012-03-06 22:21:32
찬성:8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거룩한 신부의 정의를 보면 '내가 느낀 성령님의 임재'를 말하는데, 신부님이 원하는 것이 성경적인 가르침인지 내 주관적 야릇한 신비 체험인지 .... 제가 볼 때는 성경이 말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분위기, 내 야릇한 감성적 체험을 성령의 체험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차원에서는 마귀에게 속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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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6 15:23:53
찬성:1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능가하군만요! 바울 사도도 겸손하라고 그 몸에 사단의 가시가 일평생을 따라 다녔다고 하는데 정 목사님이 이토록 큰 일을 하는데 사단의 가시가 어찌 없겠소? 그러나 사단이 정목사님의 생명을 해할 수 있는 권세를 받지 못하였지 않소? 님의 말대로라면 병을 앓으면 성령의 사람이 아니라면, 바울 사도는 사단의 종이었나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는 소리, 바로 그대 같은 인사를 두고 말하는 것이고, 또 사단의 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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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6 15:34:36
찬성:9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인지 성령의 역사인지조차 분별도 못하는 것이지요? 거룩한 신부라는 닉을 쓰는 사람은 사단의 하수인이 분명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나는 영분별의 은사가 있는 사람이거든~ 이곳에는 관리자님도 계시지 않나보군요. 이런 인사는 성도들의 토론장에서 참 성령님의 역사인지 사단의 장난질인지 논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이런 유치한 글을 보면 내 낯이 뜨끈거리니, 거룩한 신부님, 다른 곳에 가서 성도란 말 하지말기를 충고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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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6 15:07:52
찬성:1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도 정목사님의 글에 비판적 시각으로 글을 올렸지만, 거룩한신부님은 그 한계를 넘는 글로 보입니다. 기고자의 글에 못지않은 우를 님의 글속에도 찾아 볼수 있네요.잔혹함의 글입니다. 삭제하심이 맞다는 생각입니다. 기고자분은 본인의 신학적 관점에 여러 불이익을 분명히 감수하고 글을 썼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분의 목회지까지 거론함은 타당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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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68.XXX.XXX.126)
2012-03-06 15:14:23
찬성:1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놓고"님이 말씀에 동의합니다. 복음의 문제를 가지고 토론하는 어려운 자리에 선 정이철 목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 마땅한 도리입니다. 정목사님의 사모님을 거론하고, 정목사님 주위의 동료 목사들이 어떻고 ... 틀림없이 바로 그 도시에서 정이철 목사님과 잘 아는 사람인것 같은데 ... 치졸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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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6 15:24:47
찬성:1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치졸하다말다요!
이런 사람은 퇴출을 해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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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6 15:13:23
찬성:9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놓고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원 세상에...
이토록 사악한 말을 하는 사람도
성도라고 할 수 있을는지...
거룩한 신부인지는 모르지만
거룩한 주님의 신부는 못될 듯...
나 살다살다 별 사악한 인신공격성 댓글을 다 봅니다,그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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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3-06 14:42:09
찬성:1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령 체험?

정이철 목사를 두둔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당신과 같은 맹신자들을 보면 정말 한국의 기독교가 왜 이렇게 수렁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지 알만 합니다.

교인이 적고 교회가 맹숭맹숭하다고?

질병을 안고 살아서 두려움에 사로 잡혀 있다고?

치료의 하나님이라고?

정 목사가 다른 목사들 사이에서 왕따 당한다고?

그래서 워가 잘못된 목사라고 말하고 싶은가?

당신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니요?

예수도 고작 열두명 데리고 삼년 동안 왕따 당하며 살았소.

부흥회, 간증집회, 치유 집회 같이 사람들이 북적이고 북치고 꾕가리 치면서 궂판 같은 집회가 성령이 역사하는 것이요?

병든 육체가 낫는 게 성령의 역사요?

미친 소리 그만하쇼.

예수는 분명히 자기를 따르려면 자신을 부인하고 따르라고 했소.

이것부터 제대로 하는 사람에게 성령의 역사는 일어나는 법이요.

예수는 분명히 자신이 가고 나면 자신이 비유로 말한 내용을 성령이 풀어 자세히 가르칠 것이고 또 자신이 다 하지 못한 것을 성령이 가르칠 것이라고 말했소.

성경 한 구절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토막난 구절만 가지고 자의적 해석에 빠져서 온갖 아전인수식 성경해석으로 도배질 하고 있는 자들에게 성령의 역사라고?

치유의 역사?

예수가 육을 살리려고 왔다고 했소 아니면 영을 살리려 왔다고 했소?

성경이 육을 위한 책이요 아니면 영을 위한 책이요?

영은 죽어서 깨어나지도 못하고 있는 판에 육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라?

교인수가 적고 맹숭맹숭하다?

여의도 조용기 교주에게나 가 보쇼.

어이가 없어서.

다시 말하지만 나는 정이철 목사에 대하여 별로 아는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교인수나 겉으로 드러난 감정적인 열정만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는 잘 아오.

그리고 성령의 체험 좋아하는 사람들 치고 인격이라도 제대로 된 사람을 본 적이 없소. 그저 양은 남비 처럼 부르르 끓다가 금새 식어버리는 사람들일뿐.

치유의 역사?

열 문둥병자처럼 병고치고 나면 잠깐 교회에서 반짝 거리다가는 쥐도 새도 모르게 어디론가 사라지곤하지.

아니면 또 다른 병을 얻어 다른 용한 목사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거나.

육의 병은 병원에서 고치는 것이오. 그것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일반 은총이라는 것이오. 당신들은 배운 것 가운데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 골라서 주장하는 어린 아이들과 다를 바가 없소.

다시 말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성령의 역사의 가장 기본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바로 아는 방법을 찾는 것이오. 그래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여 아버지를 기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오.

이게 예수가 가르친 것이 아니겠소?

육의 질병을 고치면 무슨 소용이요? 아버지의 뜻을 모르고 지멋대로 행하며 사는데.

정신 좀 차리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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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68.XXX.XXX.57)
2012-03-06 14:41:45
찬성:1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미국 미시건에서 사시죠? 정이철 목사님 교회가 그렇게 작았습니까?
그런데 교회가 크고 작은 것이 교회의 평가의 어떤 기준이 되지요?
그리ㅗ 성려의 임재는 어떻게 느끼는 건가요? 소위 가슴이 뜨거워지면 성령의 임재입니까? 아니면 말씀을 듣다가 기절하는 사람이 나와야 성령의 임재입니까? 인터콥처럼 "백투예루살렘"을 외치면서 머리에 띠 두르고 땅밟기를 하러 가고 싶은 마음으로 충만하면 성령께서 임재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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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68.XXX.XXX.57)
2012-03-06 14:45:35
찬성:1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미시건 지역에는 인터콥에 동조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터콥을 "유해"판정까지 끌어내신 정이철 목사님의 평판이 그 지역에서 좋지 않은 것이 너무나 당연하지요. 예레미야 시절 예레미야가 평판이 좋았습니까? 바울이나 다른 사도들이 과연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사도들에게 평판이 좋았겠습니까? 그리고 질병을 안고 사는 것이 성령의 도우심이 없는 즈거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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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68.XXX.XXX.57)
2012-03-06 14:56:49
찬성:9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럼 사도바울은 성령과는 관계가 없으신 분이네요.
자신도 그렇지만 영적 아들인 디모데가 비위에 병이 있는데도 성령께 그것에 대해 기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저 포도주를 쓰라고 했지요.
인터콥은 성경은 보지 않고 성령만 찾는 모양입니다. 그런데요. 성령은 진리의 영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이적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최한우가 성경을 전혀 모르니 다른 분들이야 말해 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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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3.XXX.XXX.36)
2012-03-06 1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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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신부 (68.XXX.XXX.8)
2012-03-09 13:07:12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목사님은 바울과는 전혀다르게 병에 눌리고 두려움에 사로 잡히셔서 안타깝습니다.치료의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대해 지시길바랍니다. 하용조목사님은 훨씬 큰 고통가운데도 담대히 하니님을 바라보시기에 보는 우리도 은혜가 되는데 정목사님은 두려움의 영에서 벗어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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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3.XXX.XXX.36)
2012-03-06 1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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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2번글) (64.XXX.XXX.196)
2012-03-06 1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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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와 찬양을 수료하신 분께서는 하스데반이 사람들을 쓰러뜨리는 것에 동조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핵심이 아닙니다. 존 윔버가 빈야드 찬양운동을 시작하고, 집회 중에 그런 노래를 부를 때에 사람들이 쓰러지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노래가 빈야드 운동의 귀신장난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도구는 아니었습니다. 노래는 사람들이 귀신의 미혹과 거짓 영들의 침입에 대해 마음의 문을 열게하는 일종의 최면제 구실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귀신 장난 퍼포먼스를 마무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절대로 빈야드 찬양 그 자체가 사람들을 웃게하고 쓰러뜨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일을 잘 일어나게 하고 그런 집회의 분위기를 잘 마루리하는 일을 해주었습니다. 하스데반의 경배와 찬양도 본질적으로 그런 기능이 강합니다. 저도 많이 참석해 보았습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과 각종의 음향기기와 여러 사람들이 흥을 돋구는 노래로 사람들의 감종을 고조시키는 것은 매우 유사합니다. 모양과 효과가 너무 유사하여 성령의 감동이라고 혼동하게 됩니다. 하스데반이 경배와 찬양이라는 것을 가동하면서 멘트로 분위기를 잡아가면, 특히 여자들은 그냥 넘어갑니다. 조용필 콘서트의 끔뻑가는 오빠부대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기 않습니다. 단지 두 손을 모르고 눈물을 흘리고 ... 이런 경건해 보이는 모양이 흔히 나타나지만, 감정을 고양하여 술취하는 듯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이런 기법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동원되는 것이 성경적입니까? 그럴려면 차라리 입장할 때 소주를 한잔씩 나누어주며 마시고 예배실에 들어가게 하는 것은 왜 안되지요? 존 윔버가 빈야드 찬양으로 그런 일을 했고, 하용조와 하스데반도 그런 기법을 예배에 도입했습니다. 처음에는 직수입한 노래를 번역하여 했고, 나중에서 감이 생겼기 때문에 스스로 만들고 발전시키면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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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빛(1번글) (64.XXX.XXX.196)
2012-03-06 11:40:09
찬성:1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1993년에 경배와 찬양 학교를 수료하셨다는 분의 말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먼저 님의 경박하고 경솔한 언어사용과 표현들에 대해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본 적도 없는 남에게 "언니", "형"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깊이 존중하지 않고 싸게 대하는 흔한 방식입니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변호하시는 정이철 목사님에 대해서 자신이 경배와 찬양에 헌신된 사람으로서 깊이 존경할 수 없을지라도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었다면 님이 하신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일 수 있었을 것인데, 님의 가벼운 언행이 매우 아쉽습니다. 저는 님의 말씀에서 정이철 목사님의 윗 글의 내용이 맞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이철 목사님은 하용조 목사님이 신사도운동을 퍼뜨리기 위해 경배와 찬양을 시작했다고 주장하시지 않았습니다. 다시 보십시오. 존 윔버가 시작한 세속적 찬양운동을 그대로 도입하여 새로운 운동을 일으켰고, 그 과정에서 위험스러운 빈야드 운동에 대한 경계심을 허물어버린 것이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그런데 님의 말씀 중에 경배와 찬양의 담당자인 하용조 목사님의 동생 하스데반이 이제 더 이상 존윔버의 노래를 직수입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하니, 그전까지 그대로 직수입하여 했다는 지적이 맞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계통의 기술과 노하우가 없어서 직수입했으나, 나중에는 노하우가 생기고, 한국인의 심성을 더욱 잘 터치하는 방법에 대한 감이 잡히니까 스스로 개발하고 발전시킨 것이지요. 그것은 안전해졌다고 말할 것이 아니고 더욱 위험스러워졌다고 말해야 할 더 안좋은 상황으로 전개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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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이형 헛다리 짚으신 것 같아 (108.XXX.XXX.4)
2012-03-06 10:15:58
찬성:8 | 반대:15 찬성하기 반대하기
경배와 찬양학교를 수료한 사람으로서, 예장 통합측 목사로서 한 말씀 드립니다.
하 스데반이 1993년 경배와 찬양학교에서 강의할 때 자신은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은사주의 찬양과 노선이 다르고, 그런 곡들을 이제 수입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곡들의 위험성도 이야기한 것을 직접들었습니다. 뭐..사람들이 웃고...쓰러지고...입신하고...이러한 찬양운동을 경계한다는 말씀을 직접하셨던 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그리고, 한 말씀....
신사도운동의 주류에 있는 교회나 목회자들은
온누리교회와 하용조목사님과 하스데반 선교사님을
자기네와 같은 부류라고 절대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보수 꼴통 복음주의자라 여기며 비난하던데....

이철 목사님
다음 번에는 좀 더 확실하고 큰 놈을 물어 뜯어 주시길 부탁합니다.
그 쪽에서도 알아주지도 않고 인정도 안하는 목사와교회 붙들고
헛다리 짚으시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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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99.XXX.XXX.127)
2012-03-06 03:11:13
찬성:1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목사님 항상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도 껄끄러워 지적하지 않는 문제들을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이렇게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온누리교회도 하용조 목사도 이세상에 그누구도 그저
한 점일 뿐입니다

목사님의 용기와 바른 신학과 정확한 성경적인 시각으로
신시도운동과 온누리교회와 하용조 목사와 그 열매들에 대해서
과감하게 알려주심을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용기잃지마시고 온전한 말씀과 성경관과 바른 신앙과 신학으로
계속하여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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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신부 (68.XXX.XXX.8)
2012-03-06 13:40:56
찬성:5 | 반대:16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목사님 교회 성도들은 다 영적 영양실조 걸려 죽어 가던데 하목사님교회 온누리 교회는 영적으로 충만 하고 불시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 시키는데 정목사님은 몇명도 안되는 교인들마저 죽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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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강한데 (65.XXX.XXX.229)
2012-03-07 00:34:30
찬성:8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결국 온누리교인들은 거의 다 영적인 암에 걸려 불치의 병자들이 되어 버렸고, 정목사 교회의 교인들은 비록 소수이나 영적인 유기농 organic food 성경말씀만 먹어서 건강하거던요.
.
온누리교인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증거는 원글에 나오는 환자들의 모습 <---이 건 영적인 병으로 온누리 교인들이 죽어가고 있단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뭘 알고 말씀하세요.
숫자만 많으면 뭐 하나요? 다 죽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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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3-06 14:51:32
찬성:7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당신 눈에는 충분히 그렇게 보일 수 있지.

예수도 기껏 열 두명만 데리고 삼년을 고생했다니까. 그것도 무식쟁이 어부같은 자들을 데리고.

예수는 시작부터 끝까지 주구창창 초라했잖아. 안그래? 그런데 그런 예수가 자신을 따르라고 가르쳤잖아? 그럼 예수를 따르려면 예수처럼 초라하고 볼품 없이 살아야지 안그래? 그게 세상과는 반대로 사는 것이 아닌가?

예수도 다시오면 왕따 당할껄?

그래서 예수가 인자가 다시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했지. 이게 뭔 말인지 벌써 잊었나?

그래서 맹신자들은 자기한테 이득이 될만한 구절만 토막 내어서 기억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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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부터 읽고.. (121.XXX.XXX.13)
2012-03-06 15:43:26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수님에게 사람들이 안 따랐던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따라 올 때 그 무리들을 피해 다른 곳으로, 외딴 곳으로.. 기도의 자리를 찾아가셨지요.
몇 천 명, 몇 만 명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따랐지요..
성경부터 읽고, .. 예수님에 대해 얘기하세요.
님이야 말로, "자기한테 이득이 될만한" 성경을 읽지도 않고 풍월로 읇조리는 얘기들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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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3-06 23:47:47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런 말이 나올줄 알았지.

당신이야말로 성경부터 읽고 말을 하던지...

예수를 따랐던 수천명 수만명의 사람들이 결국은 다 어디로 갔나요?

당시의 갈릴리 부근의 인구가 얼마인데 수만명이 에수를 좇아다닐 수 있을까요?

수천, 수만이란 표현이 문자적인 표현으로만 보이는 당신에게는 문장이 의도하는 의미는 안중에도 없지요.

호기심에서 따라오던 사람들, 처음에는 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사람들, 병을 고친다는 소문 듣고 따라다니던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결국은 예수가 잡혀가고 나서 다 어디로 갔나요?

지금도 예수를 병 고치는 무당으로 여기거나 사업 대박 터지게 해주는 점쟁이로 여기는 사람들이 교회에 우글거리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까?

이런 껍데기 기독교인의 머릿수를 가지고 기독교가 다수의 종교라고 의기양양하는 기독교인들은 하나같이 개독이라고 불리는 사실을 모릅니까?

예수가 뭐라고 했습니까?

좁은문을 지나 협착한 길을 가는 자들이 적다고 했습니까, 아니면 수만 수십만명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까?

초기 기독교가 형성될 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까?

절대 아니죠. 나중에 콘스탄틴이 공식종교로 선포하고 나서 정치적 권력의 중심에 조금이라도 다가서려는 사람들이 마주잡이로 기독교로 개종했죠. 회개도 없이 무늬만 기독교이 되려고 개나 소나 모두 기독교인이라고 부르면서 말이죠.

이게 뭘 말하는지요?

내가 나한테 이득이 될만한 구절만 가지고 읊조린다고요?

성경 어디에 기독교가 다수의 종교라고 생각할만한 구절이 있는지...

웃기고 있네.

어느 종교든 다수의 종교가 되면 대중의 종교로 변질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종교의 본질적 의미는 사라지고 대중의 환심을 사는 타락한 종교가 된다는 것, 그것도 모르나보지?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지금 딱 그런 꼴이라는 것.

생각 좀 해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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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세요 (64.XXX.XXX.175)
2012-03-06 02:57:58
찬성:8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놓고"라는 필명으로 글을 남기시는 분에게 말씀 올립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 불완전하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과 우리들이 성경이 말씀하시는 바가 뭔지를 모르고 혼미한 영성을 따라가면서 무당처럼 믿어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하용조 목사처럼 처음에는 김기동의 이단 사상 베뢰아에서 시작하여 나중에는 신사도 무당들의 금가루 집회로 마치는 목회 인생은 불쌍하고 일종의 영적인 거지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한 목자에게 몇 만명이 따랐는지가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많은 숫자가 그를 따랐다는 것은 사탄의 미혹의 큰 수단이었다는 더욱 부끄러운 일의 증거입니다. 님이 "성경을 놓고"라는 고상한 필명을 쓰시기에 조금이라도 합당한 믿음을 가진 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성경이 뭘 말하는지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아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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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6 15:17:52
찬성:1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님의 의견에 대한 공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의 올바른 비판의 공간이 이러한 자리가 되어선 안된다는 생각으로 의견을 줄 곧 단것이고요. 그 비판의 신학적 기준도 비판하기엔 편협된 시각을 갖고 있기에 글을 쓰게된것입니다. 이미 교계에서 우려의 시각을 공식적으로 밝힌바 있고, 그에 대한 혼란은 교회스스로 풀어가야 할 사안 입니다. 목양자 위치로 이런 공간에서 기고로써 해결 또는 회복될 사항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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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6 15:24:32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얼마나 아느냐는 인터넷의 몇 줄 안되는 글로 표현될 사항도 아님을 님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님의 하나님이 저에게 권면하는 간구로 알겠습니다. 성경은 항상 진리를 말하지만, 우리의 인지적 시각은 한계를 갖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내주하시는 성령의 교훈을 새길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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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목자 (98.XXX.XXX.44)
2012-03-06 02:18:33
찬성:1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위의 정이철 목사님의 글은 온누리 교회 및 열린 예배, 그리고 나아가 불건전한 신학 및 이단 사설을 가진 자들에게는 불편한 글이지만 성경적으로 볼 때 전혀 하자가 없는 글입니다.
성경적으로 정이철 목사님의 글을 반박할 수 있다면 제가 함께 성경적으로 변론하고자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성경으로 풀고 성경으로 대답해야 합니다. 어려운 반발이 있을 것을 알면서도 이러한 글을 쓰신 신앙적 용기의 정이철 목사님께 뜨거운 성원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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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3-06 15:01:57
찬성:1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적이라는 말은 성경의 해석을 기초로 삼아야 하는데 해석이란 원래 다양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님의 해석을 가지고 볼 때에는 당연히 님의 주장이 맞는 것이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반대의 주장이 맞는 것이지요.

기독교가 수 많은 종파와 교파로 갈린 것도 모두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니던가요? 그런데 무슨 근거로 내가 옳으니 아니면 네가 옳으니를 주장할 수 있나요?

하다 못해 장로교와 감리교의 교리조차도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그냥 조용히 서로 잘 지내는 모드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따지고 보면 이 세상의 기독교의 모든 종파와 교파는 그 교리에 있어서 차이가 다 있죠. 따라서 정확하게 성경을 이해하고 바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종파나 교파는 오직 하나이든지 아니면 모두 다 틀리다는 논리적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느 교파가 옳은 것일까요? 그리고 그 교파가 옳다는 증거는 어떻게 판단하죠?

신사도운동이 틀렸다고 그것을 반박하는 쪽의 주장이 옳다는 보장은 어떤 근거로 확보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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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목사 (98.XXX.XXX.44)
2012-03-06 02:44:35
찬성:1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귀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영적 분별이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분의 교회를 사랑하기에 나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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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탁한교계를바로잡사 (65.XXX.XXX.229)
2012-03-06 02:29:03
찬성:1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맞습니다. 정목사님 힘네셔요!!
아주 귀하고도 중요한 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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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6 02:00:06
찬성:1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나는 나사로 보다 낫다 어제 주일은 이슬비내린 날씨에 아직 겨울 흔적 때문에 여러교인들이 빠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몸불편으로 3주빠진 경집사님이 오셨습니다 (96세)지난주 전동차가 굴러 몸불편중에도 오신 손집사님(85세)양지교회 개척부터 지금까지 술담배와 몸 향기 마셔도 청정공기와 하늘산소로 이김주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제가 농사짓는 야콘은 11월부터 이듬해 3~4월까지 늘 일합니다 대략 1년에 약 5~7톤을 손으로 분리작업 하여 물로 씻고 얇게 칼작업 여러공정 거쳐서 야콘원액 100% 된 포장작업후에 전국에 보급합니다 10년동안 보통 4월중순경에 작업이 끝납니다만 올해는 2월말에 마무리되어 너무 기뻐습니다그래서 오랜만에 하나님앞에 착한 목사가 좀 되고 싶어서 토요일 하루종일 말씀 묵상하였을 때에 설교말씀 오랜만에 제대로 준비한 느낌입니다여기서 잠깐 어디좀 글을 외출시키고 오겠습니다 ..... 항상 주일 오전 9시쯤에 교인들 모시러가서 동네에서 태울 때에 차에 잘 오르도록 궁둥이에 손을 받쳐 밀쳐주어야 합니다 (어르신) 그 순간에 얼굴은 그 몸에 가까워지면서 도시교인들에게 없는 향기를 마십니다 구름낀 날씨에는 그 향기가 더욱 진동하는데 어제 주일이 그 날입니다 향기에 취하여 ....머리아프고 비실비실한 체 강단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 19절에서 31절 말씀을 심부름하고 있습니다 제 눈앞에 교인들 바라보면서 오늘따라 불쌍하고 슬픈 목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들은 귀 안들리고 글자 모르고 눈어둡고 향기 진동시키고 ....이런 생각을 하니 비젼들도 캄캄하게 여겨졌습니다 이런 한 편의 시각 속에도 준비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있습니다 그 때입니다 주님 음성이 제게 들리는데 저는 교인들에게 설교하고 주님은 제게 설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너는 냄새 맡을 코와 보이는 눈과 건강한 입이 있지만 눈도 귀도 입도 건강하지 못한 저들이 나사로니라 나사로보다 낫다 "" 그 순간에 교인들을 바라보니 교인들이 나사로로 보였고 예수님으로 보여졌습니다 나사로는 차도 리어카도 전동차도 없고 걸을수도 없는 불편한 몸입니다 동냥하러 다닐 자유도 없고 가난하여 약국도 병원도 못갑니다 그래서 부자의 대문곁에 누워 있어야할 처지입니다 나사로의 땅바닥은 방이며 나사로의 이불은 하늘입니다 그가 영양실조 걸려 겨우 목숨 연명하니 개들조차 이길 수가 없습니다 개들이 그 헌데를 훔쳐갈때에 빤히 보고도 그 도둑들을 막을수 없는 힘없는 우리 이웃의 고난과 똑 같습니다 상처가 보였으니 옷도 다 떨어진 누더기입니다 나사로는 부자가 먹다 남은 음식 찌꺼기로 살아가기 때문에 맛없다 더럽다 짜다 싱겁다 맵다는 음식투정 불평불만 할 처지는 1%도 없습니다 만약 그 음식 부스러기와 찌꺼러기 없는 날에는 하루종일 굶어야합니다 부자인 당신들은 배고프다고 표시 오기 전에 간식먹었지만 나사로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 곳이 3디직장이며 도시속의 개척교회요 농어촌교회이며 북한동포입니다 그런 깊은 곳을 찾아 그물을 내리면 153마리의 은혜를 건져보시길 바랍니다 나그네길 잠깐동안의 고난나라는 좁은문 좁은길입니다 그 길 끝에는 아브라함의 품입니다 이 세상에서 부자는 천국같고 나사로는 지옥같아 보였지만 끝에는 나사로가 웃었습니다 오늘 부자와 나사로를 보면서 마 5장 3절 말씀이 다시 한번 묵상되어졌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나사로는 천국에 들어갔네...우리 교회에서 어제 설교한 내용의 일부에 살을 좀 붙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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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6 02:06:35
찬성:1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아래 몇 몇 분들이 성령의 역사도, 하나님의 음성도 오해를 하고 있기에, 진짜 성령님의 음성은 극히 들물게 들리지만, 확실하다는 것을 아르켜드리고 싶어서 간증 글 하나를 올렸습니다. 물론 이 간증은 나의 간증이 아닙니다. 다만 정이철 목사님처럼 바른 분별을 하자고 목소리를 높이는 목사님을 음해하고 모함하는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이야말로 성령님의 사역하심을 방해하는 성령 훼방죄를 짓는 것임을 알리고 싶어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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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 (98.XXX.XXX.205)
2012-03-06 02:15:36
찬성:9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말씀은 거짓과 참을 분별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분별을 하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성경 말씀도, 성령님의 사역하심도 분명히 알지 못한 무식의 소치, 아무리 대형교회라고 하더라도 잘못은 바로 잡아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 잘못가고 있는 것을 바로 깨닫는 자가 없는 현실을 통탄하는 마음이었는데, 정목사님이 이토록 잘 정리해 주어서 고맙지, 모르는 자는 배우면 그 영혼이 바로 설터인데..내가 더 잘났다고 하니 통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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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122.XXX.XXX.79)
2012-03-05 18:59:58
찬성:3 | 반대:12 찬성하기 반대하기
둔한 영적 감각으로 하나님에 대해 아는 척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아무리 놀라운 이적을 일으키셔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무리 기이한 일을 일으키셔도 영적인 눈이 없는 인간은 도무지 보려 하지 않는다. 인간이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대항하는 한 그 무엇도 인간으로 하여금 깨닫게 하지 못한다.

그들은 보지 못하면서도 "나는 볼 수 있어!" 라고 말하기 때문에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들이 자신들이 소경이란는 것을 의식한다면 그때는 문제가 달라져 소망의 전조가 보이겠지만, 소경이면서도 남들보다 뛰어난 시력을 가졌다고 자랑하는 것, 아무것도 보지 못하면서 보는 사람들을 비웃는 것을 보면 통탄할 상황이다. ~ 스펄전 선생..

교회의 탄생은 삼위 하나님이심을 믿나요 ?
교회의 무리가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을 믿나요 ?
하나님은 치유의 하나님이심을 믿나요 ?
교회의 온전함을 회복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나요 ?

그렇다면, 여기 게시판 또는 기고로 장황한 한풀이 마시고, 한 형제 자매를 위한 기도가 백번 유효할 것입니다. 진정 교회를 위한 마음이 님들에게 있다면 말입니다. 그럴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지만..

목양자 내놓으시고, 신학을 하세요 ~~ 무신론을 주장하는 신학자등과 말장난하는 것이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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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목자 (98.XXX.XXX.44)
2012-03-06 05:01:34
찬성:7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경을 놓고 볼 때, 거짓 기사와 치유를 분별하라고 합니다. 이는 거짓 사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할 궤계가 거짓 기사와 치유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치유의 하나님을 믿지만 치유를 통해 교회를 혼잡하게 하고 참된 영생의 복음을 훼방하는 자들을 거짓 선지자로 봅니다. 손기철 등, 빈야드 토론토 현상은 거짓 선지자들의 전형적인 기사입니다. 그들의 외적현상과 열매는 마귀의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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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ntra (68.XXX.XXX.126)
2012-03-05 16:14:51
찬성:8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삭님과 Man님에게 드립니다. 먼저 이삭님! 성령을 훼방한다는 것이무엇인지요? 성도들을 인솔하여 금가루가 나오는 귀신 푸닥거리 집회에나 다니신 하용조 목사님의 감추어진 이면을 알게하여 다른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미혹당하지 않게 하는 것이 성령을 훼방하는 일인가요?

그리고 Man님, 님의 말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어차피 세상은 망할 세상이고, 모든 목사는 다 구러고 그런 존재들이니 ... 아무 상관말고 각자 마음 가는 대로 살자는 것인가요? 부탁하자면, 한번이라도 바른 말을 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항상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래서 아니고 저래서 아니고 ... 그럴 바에는 불교나 무슬림으로 가시지요! 님의 말에는 기독교에 대한 일말의 소망이나 사랑이나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제 그만 나오시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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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3.XXX.XXX.36)
2012-03-05 15:31:16
찬성:4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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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3.XXX.XXX.36)
2012-03-06 14: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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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3.XXX.XXX.36)
2012-03-06 14: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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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3-05 14:04:17
찬성:14 | 반대:23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

이제는 좀 그만하지.

더군다나 고인이 되신지 얼만 되지도 안은 양반을 그렇게까지 물고 늘어질 것 까지는 없지 않은가.

그리고 그 분만 그랬던가? 한국 보수 정통 기독교는 어느 누구라도 그런 한심한 짓거리에서 자유롭지 않을텐데.

당신도 털기 시작하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지금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 않은가?

한국의 목사와 신학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어보면 지금 한국의 개신교가 누굴 탓하고 말고 할 상황이 아닌듯 싶은데.

어디 하용조 목사뿐인가?

한심한 작자들이 목사 자리와 신학자 자리르 꿰차고 있지.

따라서 그들이 무슨 소리를 해도 누워서 침뱉는 소리로만 들리니 참 어찌 해야 할 바를 모르겠네.

신사도운동이 무슨 대단한 것이라고.

이것도 몇년 지나면 다 사라질 것인데.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는가?

무슨 운동 등등 어디 한 두가지였나?

꼴통 중의 상 꼴통 부시가 3차 대각성운동을 얘기했는데도 아무런 변화도 없지 않은가?

이게 뭐 말하는지 도무지 알지 못하겠는가?

좀 눈을 크게 뜨고 보시게나.

그리고 찬양과 경배 어쩌구 저쩌구는 못 들은 걸로 하겠네.

원래 기독교에서 음악이란 기독교의 본질과 함께 거론될 수 없는 것이고 찬양과 경배라는 것도 그 시초와 역사를 알게 되면 도대체 뿌리도 없이 18세기에 나타난 미국식 복음주의의 약장수 홍보용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오.

기사 몇번 쓰고 나니 마치 신의 충실한 종인양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싸구려 칭송에 마취되기 시작한 모양인데 안봐도 그 마음이 환히 보이네요.

그냥 충실히 목자의 위치나 지키기를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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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세요 (64.XXX.XXX.175)
2012-03-06 03:02:32
찬성:15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맨님에게 정중히 드립니다. 일단 님이 하시는 말씀의 요지가 없음으로 미의 인격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를 드릴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말이란 그 사람의 인격과 지성과 진실성의 표출물인데 님의 말은 어차피 기독교는 거짓이고 가짜라는 망령되고 감히 하나님을 조롱하는 악의에 찬 말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님과 같은 분이 이러한 곳에서 함께 토론의 장에 끼어든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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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세요 (64.XXX.XXX.175)
2012-03-06 03:04:04
찬성:14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리고 이 글을 쓰신 목사님도 나이가 50은 족히 넘었습니다. 어떻게 인간적으로 당신이 함부로 하대를 할 수가 있습니까? 먼저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않는면, 스스로 자신의 얼굴에 침을 &#48183;는 격입니다. 예의와 교양을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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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3-06 13:52:34
찬성:8 | 반대:12 찬성하기 반대하기
예의를 지키라고? 인간적으로 어떻게 함부로 하대를 할 수 있냐고?

말로는 존칭어를 쓰고 점젆은 표현을 한다고 그것이 예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나이가 50이 넘었으니 그만한 대우를 해주라고?

50이 아니라 500살이 넘었어도 목사라는 자가 해야 할 일이 고작 이것뿐이냐는 말을 할 때에 하대가 아니라 그보다 더 한 것을 못할 이유가 있겠는가?

지금 한국의 기독교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하는 말인가?

목사들이 교인들 보기를 자기 종처럼 여기면서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내팽개치는 현실을 보면서도 그런 말이 나오는가?

자기와 견해가 다르다고 이단으로 몰아가고 사이비 사탄의 자식으로 몰아가는 자들이 누구던가?

역사를 왜곡하고 사실을 은폐하고 아전인수식의 성경해석으로 선량한 교인들을 혹세무민한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

내 말에 요지가 없다고?

당신의 눈이 멀었으니 내 말을 듣고도 그 말의 핵심이 무엇인지 보지를 못하는 것일뿐.

이런 쓰레기 같은 기사를 쓸 시간이 있으면 자신을 담임 목사라고 바라보는 교인들의 삶을 들여다 보라는 책망도 듣기 좋게 예의를 갖추어 하기를 바라는가?

목사가 뭔가?

작은 교회 목사라서 큰 교회 목사가 샘이 나는가? 이미 고인이 된 목사 붙잡고 늘어져서 뭐가 좋을 것이 있는가?

한국 교회에 하용조 목사와 같은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가 어디 한 둘인가?

별의별 미친 짓이 예배당 건물 내에서 자행되고 주술적이고 미신적인 기독교로 둔갑한 지가 어디 어제 오늘의 일인가?

당신의 필명 처럼 '승리'라는 외침이 예배당에서 메아리 치면서 교인들을 세상으로 몰아내어 경쟁의 구도 속에서 짓밟고 올라 승자가 되라고 가르치는 목사가 어디 한둘인가?

그런 승리가 은혜이자 축복이라고 가르치는 목사가 한 둘이냔 말이다.

그럴듯하게 신앙적 승리라는 이름을 가져다 붙여 심지어는 낮아지고 비우며 살아가라는 복음을 저버리고 그저 높아지고 채우고 또 채우라고 가르치는 사기꾼 같은 목사들이 어디 한 둘이냔 말이다.

그런데 예의를 차리라고?

보수 꼴통 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것이 마치 진리인양 눈에 보이는 것 중에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이헌령비헌령으로 몰아세우는 이런 기사가 손톱만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한국의 개신교에서 서로 물고 뜯는 이런 짓이 없던 적이 있던가?

예장은 기장 죽이기에 혈안이 되었다가 예장과 고신이 싸움박질을 하고 예장 끼리는 합동과 통합이 갈리지면서 난장판을 만들고 난장판이 끝날 즈음이면 또 동네 꼬마들 싸움 같은 싸움이 끊이지 않고...

도대체 한국의 개신교는 먹고 먹히는 싸움박질을 왜 하는데?

예의를 차리라고?

이제 돌아가신지 일년도 되지 않는 양반에 대해 그 교회와 그 교회의 장로들을 줄줄이 굴비 엮듯이 싸잡아 비난하는 짓거리는 예의 바른 행동이고?

신사도운동이 잘못되었으면 그 운동의 정신과 특징을 가지고 논리적인 비평을 하면 됐지 왜 사람들을 가지고 몰아세우는데?

예수가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바리새인들을 본받지 말라고 했지 언제 그 무리들을 싸잡아서 비난하라고 했는가?

바울이 거짓 복음을 가르치는 자들을 조심하라고 했지 그들을 마치 사탄의 자식인양 몰아세운 후에 모욕을 주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라고 가르쳤는가?

예수나 바울이나 그 가르침의 본질의 무엇인지 보지를 못하는가?

바른 진리를 잃지 않기 위해 거짓을 구분하고 그것을 피하라는 가르침이 아니던가?

지금 정이철 목사가 신사도 운동을 이야기하면서 그 본 의도가 복음의 분질에 촞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이는가?

한가지만 더하지.

신사도 운동이 얼마나 한심한 것인지는 말할 것도 없지만 그것을 반대하면서 사도적 계시의 중단을 주장하는 자들도 한심하기는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모양인데.

기독교는 시작부터 사도적 권위의 전승이라는 명목 아래 세워진 종교이기 때문에 이것을 무시하거나 부인하게 되면 기독교 자체는 뿌리부터 무너져 내린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지.

만일 초기에 정통주의 기독교를 세워간 교부들이나 주교들이 지금 이 시대의 개신교를 보면 모두 이단이라고 생각하리라는 것 쯤은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할 텐데.

그 이유는 개신교의 어떤 면을 보아도 사도적 권위의 계승은 찾아볼 수 없으니까.

특히 요즈음 복음주의 기독교에서 강조하는 것은 기독교 초기에는 이단들이 좋아하는 내용들이었지.

한국의 개신교에 만연한 근본주의와 극단적인 이원론적 세계관 그리고 선형적 역사관이 어디에서 비롯하였는지 알고나 있는가?

갈수록 영지주의자들과 닮아가는 것을 보니 너무도 신기하기만 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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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많이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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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68.XXX.XXX.57)
2012-03-06 15:12:06
찬성:4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기독교가 "사도적 권위의 전승"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신약 성경이 정경으로 확정될 때까지였습니다. 교회는 "사도와 선지자의 터"위에 세워졌습니다. "사도와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의 전달자였습니다. 그래서 구약은 선지자의 권위에, 신약은 사도의 권위에 의해 정경으로 확정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이 확정된 이후에는 더 이상 사도적 권위를 운운하는 것은 성경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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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68.XXX.XXX.57)
2012-03-06 15:16:36
찬성:6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신사도 운동의 문제의 본질이 바로 그것입니다. 아직도 사도적 권위를 주장하며 성경과 다른 "계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지 일년이 안된"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한 개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가 지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왜곡시킨 한국 교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가 존경받는, 유명한 목사였기에 님과 같이 그를 옹호하는 분이 계신 겁니다. 그것이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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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68.XXX.XXX.57)
2012-03-06 15:21:48
찬성:5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님께서는 박식한 신학지식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그것이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기여하지 못하는 것 같은 인상을 줍니다. 다 지나갈 운동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사도 운동이라는 특정한 운동은 그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영지주의라고 하는 특정한 이단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사도들이 "다 지나갈 것"이라고 침묵했습니까? 영지주의의 최고 지도자가 죽었다고 사도들이 그 영지주의자에 대한 비판을 멈추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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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2-03-07 13:28:32
찬성:8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님은 초기의 정통주의 기독교가 카톨릭을 세우면서 굳게 못을 박아놓은 주장을 아무런 비판의식도 없이 그대로 신봉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글이 길어지겠지만 님의 주장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님은 '사도적 권위의 전승'이란 신약 성경이 정경으로 확정될 때까지였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정경이 확정되었습니까? 4세기의 콘스탄틴 때입니까? 아니면 그 이후입니까? 정경화(canonization)라는 것을 누가 인정하여야 권위가 세워지는 것이며 그것을 정경화하는 사람들이나 단체는 어떤 근거에 의해 그들이 인정을 확정하는 권위가 있다고 말할 수 있나요?

아직도 시리아 정교에서는 66권의 성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이단이며 그들은 기독교인이 아닌가요?

초기의 교부들이 정경화 작업을 할 때에 그들에게 어떤 권위가 누구에게로부터 주어졌습니까?

도마복음이나 베드로복음, 바울복음, 혹 베드로의 계시록등이 초기 기독교 공동체에서 통용되다가 정경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누구에 의한 결정입니까?

요한계시록이 정경에 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는지 아십니까? 결국은 투표로 결정되었습니다.

그것을 결정하는 교부와 주교들의 사도적 계승의 권위에 대한 검증을 사도들도 다 죽고 난 뒤 2-300년 뒤의 사람들이 무슨 정당한 근거를 가지고 내릴 수 있는지요?

쉽게 말해 이그나시우스의 입에서부터 나온 '주교'라는 직책에 사도적 전승의 권위를 부여하고 자기들끼리 주교의 직책을 주거나 교부라고 부르면서 정통주의라고 자부하던 자기들만의 리그 내에서 권위를 스스로 인정한 것이 아닙니까?

폴리캅 같은 사도는 부활절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고 정통주의자들의 그룹에서 좇아내고 자신들의 마음에 드는 클레멘트 같은 사람은 마냥 추앙하고 높이기를 힘썼죠.

그렇다면 그들이 만들어낸 초기 정통주의 기독교에서 무슨 사도적 권위나 선지자의 터를 찾습니까?

디모데서나 베드로 후서 같은 경우에는 대다수의 사본학자들이 위서라는 사실에 대하여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정경화 당시의 사람들은 실수였든 아니면 고의였든 그들은 당시의 문서들을 판별하는 가운데 사도적 능력이 최소한 완전치 못했다는 것은 인정할 것입니다.

정서와 위서도 구분하지 못했으니까요.

성경이 정경화되면서 사본의 내용이 고의적이든 실수든 많이 변개되고 없던 내용이 추가되고 있던게 빠졌던 사실을 거론하기 시작하면 내가 말하는 '사도적 권위와 전승'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히 드러납니다.

초기의 기독교 정통주의자들은 자신들이 기독교의 적자라는 것을 내세우면서 그 증거로 사도적 권위의 적통 계승자라는 것을 내세웠고 그것을 가지고 당시에 혼란스러웠던 기독교 사회와 로마의 종교 체제를 평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회적 변화를 간파한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박해하기 보다는 끌어 안는 편이 제국의 분열을 막고 정치력의 장악하는데 오히려 이익이 될 것이란 판단 아래 기독교를 인정하고 자신도 기독교로 개종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초기의 기독교가 경험했던 불행하고도 암울한 역사입니다. 그리고 이런 역사를 탄생시키기 위해 정통주의자들은 저의 표현 대로는 '사도적 권위의 전승'이라는 정통성의 주장을 내세웠고 그것이 신학적으로 기독교 변증학의 옷을 입으면서 님의 표현대로 '사도와 선지자의 터 위에 세워졌다는 깃발을 내세운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초기 300년 동안의 기독교의 역사가 사도적 권위나 사도들 그리고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워진 것일까요?

두번째,

님이 말한대로 '사도적 권위의 전승'이 정경화되기까지만 유효했다면 그리고 그 정경화라는 것이 콘스탄틴의 시대인 4세기초라고 한다면 그 이후의 로마 카톨릭은 무엇을 가지고 자신들의 정당성을 내세웠습니까? 다시 말해 자신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영적인 적자후손이라는 것을 무슨 근거를 가지고 주장했느냔 말입니다.

그들은 4세기가 되기도 전에 교부제도를 만들어서 사도시대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교회의 조직화를 꾀하였고 그 조직체 내에서의 권력을 그들에게만 국한했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해석권이 오직 자신들에게만 있음을 강하게 천명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어거스틴은 이것을 성경에서는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자신만의 종교적 철학을 가지고 신학화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기독교는 종교이기보다는 정치체제 유지의 수단이 되기도 했고 세계관의 틀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르네상스의 복고운동이 결실을 맺으면서 칼빈과 루터 또한 복고운동에 물들어 어거스틴의 신학을 부활시키는 가운데 성직자와 평교인의 사이를 한층 더 벌이면서 자신들과 같은 성직자들의 위치를 신에게 더 가깝게 끌어올린 후에 사도적인 권위보다 더 스스로를 높였습니다.

그렇다면 교회가 사도와 선지자의 터 위에 세워진 것입니까?

성경이 기독교를 사도와 선지자의 터 위에 세우라고 가르치고 있습니까?

이제는 위의 두 가지를 합하여 생각해 봅시다.

님이 말한대로 "성경이 확정된 이후에 더 이상 사도적 권위를 운운하는 것은 성경을 부인한다"는 주장을 살펴봅시다.

사도적 권위가 있어야만 성경을 해석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사도적 권위가 없이도 성경을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까?

제가 여기에 대한 답을 자세히 설명하여 드리지는 않지만 두 가지 어떤 경우라도 님의 주장에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제는 아실 수 있습니까? 순환 논리적 떄문에 나타나는 모순이 그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신사도 운동이니 뭐니 하는 것도 다 부질 없는 것이요 그것을 부인하면서 님과 같은 주장을 하는 것도 다 부질없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신사도 운동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지난 이 천년의 역사 동안에 여러번 있었습니다. 기독교 자체가 사도적 권위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성경 자체가 사도성을 지니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무시합니까?

이런 종교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종교적 이치를 개인 개인이 깨달아 가며 진리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육적 혈통을 따르듯 영적 혈통을 따르는 종교는 이 세상 어디에도 앖단 말입니다. 처음부터 잘못되었습니다.

교리적으로는 계시에 의한 신적 영성을 교리 속에 박아놓고 제도적으로는 목사들을 一神之下萬人之上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목사들이 간이 배 밖으로 나오고 기고만장 한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왔고 또 예수가 말씀이라고 가르치면서 한편으로는 사도적 영성을 강조하는 것처럼 모순되는 것이 없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기독교 때문이 아니라 초기에 잘못된 기독교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직통 계시니 사도성의 부활 같은 것은 기독교가 존재하는 한 언제든지 부활할 것입니다. 그리고는 또 사라질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기독교는 그 시작부터 예수가 무엇을 말하려했는지, 복음의 본질의 무엇이었는지에 대하여 고민한 것이 아니라 종교적 권력 투쟁의 장에서 승리하는 종교로 살아남기 위한 수단과 방법의 책략에 혈안이 되면서 변질되었다는 말입니다.

정통주의 기독교에서 이단 싸움이 끊이지 않는 이유도 다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 세상 어느 종교도 이단 싸움을 이처럼 심하게 하는 곳은 정통을 주장하는 개신교 외에는 없습니다.

세번째,

님께서 '영지주의의 최고 지도자'라는 표현을 말씀하시는 것만 보아도 영지주의에 대하여는 님이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계신듯 싶으니 (영지주의 기독교는 제도적인 종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도자라는 개념은 없고 매우 개인적인 영성을 추구하는 종교입니다.) 짧게 언급을 하겠습니다.

초기의 기독교는 영지주의를 가장 큰 종교적 적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발본색원하는데 혈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을 배척하면서 점점 더 그들의 테넷이 기독교 내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님은 영지주의라고 하는 특정한 이단이 없다고 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영지주의 기독교를 표방하는 단체는 유럽에도 미국에도 많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새로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국의 기독교는 워낙 근본주의 색채가 강해서 한국에서는 찾기 힘들 뿐입니다.

물론 제가 영지주의를 언급하였을 때에는 바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영지주의적 기독교를 대외적으로 표방하며 추구하는 기독교 단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근본주의적 색채가 지독하게 강한 한국의 기독교를 보면서 그들의 신앙적 테넷을 보면 영지주의자들 주장했던 테넷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도 영지주의적인 색채가 강하게 나타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신학자들 가운데 바울이 영지주의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종교학자들 가운데 영지주의 기독교의 부활이 근본주의 기독교를 통해서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매우 많습니다.

신사도운동에서 주장하는 내용만 보아도 영지주의적 영성을 추구한고 있는 면 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영지주의와 흡사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반대하는 측의 주장도 신학적 해석에서는 다르게 보이지만 그들 또한 영지주의적인 테넷을 수용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하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용조 목사에 대하여 님은 "한 개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가 지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왜곡시킨 한국 교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지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왜곡시킨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요?

하나도 없을까요?

기독교의 역사가 이 천년이라면 그 왜곡이 바르게 수정되기도 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왜곡하였을까요?

보편적으로 한국의 교회에서 훌륭한 신앙의 인물로 여겨지는 사람들...

디엘 무디, 조나단 에드워드, 칼빈, 루터, 즈빙글리, 어거스틴, 터툴리안, 이레니우스 등등

이들은 기독교의 본질을 조금도 훼손됨이 없이 우리에게 전하여 주었을까요?

그리고 그 후손이 되는 한국의 목사들 한경직, 박형룡, 박영선 등등

이들은 예수의 정신이 그대로 간직된 기독교를 물려받아 또 그대로 우리에게 전하여 주었을까요?

만일 이 질문에 자신있게 그렇다고 답을 하지 못한다면 그 훼손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공부해 보세요.

구약은 선지자의 권위에? 그리고 신약은 사도의 권위에?

글쎄요.

'구약은 정통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