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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장로의 '기름부음'의 정체는?신사도운동의 기름부음을 전파하는 손기철 장로

기름부음이란 무엇일까? 지금 이 시대의 교회들의 가장 관심이 되는 것이 성령의 기름부음이라는 것이다. 이 신비적인 개념이 어느 날부터 갑자기 교회 속으로 유입되고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성경적 검증이 없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많은 성도들이 기름부으심을 사모한다. 목회자들도 자신의 사역에서 기름부음이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말하지만 정작 기름부으심이 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른다.

한국에서 기름부음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은 부지기수이지만, 가장 대표적인 사람은 온누리 교회의 손기철 장로이다. 손기철 장로는 <기름부으심>이라는 책을 저술하여 널리 읽혀지게 하였다. 기름부음의 전도사가 된 손기철 장로는 어디에서 기름부음에 대해서 배웠을까? 손기철 장로의 기름부음에 대한 이론은 그의 <기름부으심>이라는 책과 저서와 그리고 또 다른 저서 <고맙습니다 성령님>이라는 책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손기철 장로의 기름부음 사상은 어디에서 연유하였을까? 손기철 장로의 기름부음에 대한 주장을 살펴보면 거의 모든 내용이 신사도운동 사상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기름부음에 대한 손기철 장로의 중심적인 주장을 요약하고, 동시에 그 내용이 어떻게 신사도운동과 관련되었지 설명하면서 손기철 장로의 사상이 결국 신사도운동에서 그 뿌리가 시작되었음을 살펴보고자 한다.

손기절 장로 주장 1, “기름부음은 성령세례를 경험하는 사람들의 특권이다”

손기철 장로의 글을 읽으면 기름부음은 오직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이고, 또한 성령세례 이후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름부으심은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기름부으심은 성령세례를 받은 하나님나라의 백성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기름부으심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손기철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성령 세례를 받으셨다고 한다. 요한에게서 물세례를 받으시고 나오실 때에 성령 세례가 임하였고 이어서 기름부으심까지 받으셨다고 주장한다.

예수께서 요한에게 물세례를 받고 나오실 때 성령이 비둘기 같은 모습으로 강림하시고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눅 3:22)라는 소리가 하늘로부터 들렸던 것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에 온 하나님의 아들임을 공표하고 우리의 구원을 위하 공생애가 시작됨을 선언하는 하나님의 세레머니였다.

신학자들이 이 장면을 예수의 메시야 대관식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 장면을 예수에게 능력이 임하는 성령세례로 이해하고 그 예수께서 기름부으심을 받았다고 여기는 것이다. 기름부음을 신비적으로 기술하려는 유혹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우를 범하였다 여겨진다.

성령세례는 신사도운동의 핵심 요소이다

우리는 왜 기름부으심에 대해서 설파하는 손기철 장로가 성령세례를 이처럼 강조하는지 그 배경을 알아야 한다. 그가 말하는 성령세례는 신사도운동의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신사도운동은 쉽게 말해 성령세례 운동이다. 성령세례가 임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모습으로 성령의 권능(?)이 드러난다고 한다. 그 현상을 성령의 기름부으심(anointing)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신사도운동은 성령세례 운동이며, 동시에 기름부음 운동인 것이다. 

이러한 신사도운동의 신학적 뼈대를 수립한 사람은 풀러신학교의 교수였던 피터 와그너(Peter Wagner)이다. 그는 빈야드운동을 경험하면서 신앙의 급격한 노선변경을 경험하였다. 피터 와그너는 빈야드운동의 창시자 존 윔버(John Wimber)와 깊은 교분을 나누면서 그의 사역을 통하여 나타나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형태의 이적들을 보게 된다. 당시 존 위버의 사역을 통하여 나타나는 우려스러운 현상들, 즉 쓰러짐, 낄낄거림, 짐승소리, 기괴한 방언, 몸을 주체하지 못하는 현상 등을 비성경적인 현상으로 간주하고 한국의 주요 교단들은 소속 교회들을 경계하게 하였다. 한국의 대표적인 교단인 예장 통합에서는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빈야드운동은 성령과 그 사역에 대한 이해가 치우쳐 있고, 거룩한 웃음, 떨림, 쓰러짐, 짐승소리 등을 정당화하기 위한 그들의 성경 해석은 올바르지 않으며 또한 무질서한 예배도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므로 본 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교인들은 빈야드 형식의 예배를 무분별하게 도입하여 들이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며, 이 운동에 참여하는 것을 삼가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피터 와그너는 그런 현상들이 새로운 성령세례라고 믿었다. 그리고 그 현상을 설명하기 위하여 “성령의 제3의 물결”(The Third Wave of Holy Spirit)이라는 이론을 발표하였다. 쉽게 말해서 성령세례의 세 번째 물결(흐름)이 일어났다는 것인데, 첫 번째 물결은 1900년대 초 아주사 부흥을 기점으로 “성령세례 = 방언”이라는 양상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두 번째 물결은 1960년 캘리포니아의 성공회 교회에서 시작되었는데, 그때에도 여전히 “성령세례 = 방언”이라는 것이 그 물결의 중심에 있었다. 세 번째 물결은 1980년대부터 일어났는데, 이때부터는 성령세례가 달라졌다고 한다. “성령세례 = 방언”이라는 패턴이 깨어지고 대신 “성령세례 = 이적, 치유, 신약성경의 모든 현상”이라는 새로운 모양의 성령세례가 나타난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제3의 물결이다. 

피터 와그너가 낄낄거리고, 짐승소리를 내고, 드러누워 구르고, 쓰러지고, 기괴한 방언을 흥얼거리고, 술취한 듯 혀가 꼬부라지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현상 등이 새로이 등장하는 성령세례의 현상이라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신사도운동을 좋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종류의 괴이한 현상들이 새로이 나타나는 성령세례 현상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피터 와그너 자신이 한 번도 그러한 현상을 경계해야 한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은 적이 없다. 그러므로 피터 와그너 역시 그들의 기괴한 행동이 새로운 성령세례라고 이해하였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이점에 대해서는 다른 신사도운동가의 말을 참고하고자 한다. 한국의 대표적인 신사도운동 신학자인 예영수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제3의 물결이 일어난 것은 존 윔버(John Wimber)목사의 빈야드(Vineyard)교회였으며, 빈야드 교회에서 일어난 성령의 물결은 ‘토론토 브레싱(Tornoto Blessing)’으로 알려진 존 아놋(John Arnot) 목사의 토론토에어포트교회로 이어졌으며, 이 물결은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의 브라운스빌교회로 연결된다.”
 
존 윔버의 집회에서 일어난 중심적인 일들, 존 아놋의 토론토공항교회에서 일어난 일들, 그리고 플로리다 펜사콜라의 브라운스빌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이 모두 유사했다. 기괴한 방언, 술 취한 듯 비틀거림, 쓰러짐, 짐승 같은 행동 등의 현상이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 장소는 각각 달랐지만, 그 특징이 일치하였음으로 교회사에는 “빈야드 부흥”, “웃음부흥”이라고 기록되고 있다. 신사도운동신학자인 예영수 박사는 이 모두를 제3의 물결 시대의 부흥이라고 한다. 모두 피터 와그너가 주창한 세 번째 성령세례의 물결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된 종류의 집회에서 일어난 일들을 촬영한 실제 영상을 보도록 하자. 다음의 영상은 신사도운동가 케네스 헤겐(Kenneth E Hagin)의 집회의 실제 영상이다. 그가 이상한 영에 포로 되어 술 취한 듯 몸을 가누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부축을 받아 걸으면서 연신 낄낄거리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집회를 인도하면서 그가 가는 곳마다, 그의 손이 닿는 곳마다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정상적인 신앙 상식과 이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저런 모습을 볼 때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두려움 없이 용인할 뿐 아니라 환영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새로운 성령세례가 이러한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믿기 때문이다. 제 3의 물결 시대의 성령의 역사인 것이다.

오순절 교회의 성령세례과 신사도운동의 성령세례의 차이는 방언

신사도운동가들이 믿는 성령세례는 기존의 오순절 교회의 성령세례와는 다르다. 가장 큰 차이는 방언이다. 1906년부터 등장한 오순절 교회의 성령세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언이었다. 성령세례의 보편적 증거가 방언이라고 믿는다. 보편적이라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절대적이다. 방언하지 못하는 사람이 성령세례 받았다고 인정하는 오순절 교회는 거의 없다. 그러나 80년대부터 나타난다는 신사도운동의 성령세례에서는 방언이 중요하지 않다. 방언 대신 다른 이적들과 현상들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것이 제 3의 물결의 성령세례이다. 피터 와그너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제3의 물결의 가장 특징적인 점은 성령의 사역으로 인한 최종적 결과에 있지 않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인하여 병든 사람들이 고침받고, 절름발이가 걷고, 귀신이 추방되고, 그 밖의 신약성경에 기록된 초자연적인 능력들의 나타남(manifestations of the Holy Spirit)이 재현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오순절 운동과 은사주의 운동에서 오랫동안 나타나고 있었다. 그러나 명확하게 다른 점은 성령세례의 의미와 성령세례를 확증하는 방언의 의미에 대하여 이해를 달리하는 것이다.”

피터 와그너는 방언하지 못하는 자기 아내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기존의 오순절 교회 성도들이 방언으로만 성령세례에 접근하는 자세를 은근하게 질타하기도 했다.

손기철 장로는 제3의 물결의 성령세례를 가르친다. 놀라운 사실은 손기철 장로의 성령세례 사상이 피터 와그너의 제3의 물결 이론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기름부으심이라는 이론을 한국 교회에 크게 확산시키는 손 장로의 사상의 뿌리가 신사도운동에 닿아있음을 증명한다. 실제로 한국 교회에는 성령이 이미 내주하는 신자에게 두 번째 성령의 임재(축복)으서 성령세례를 믿는 이들이 많다. 많은 경우 방언이 그 증거라고 믿는다. 그런데 손기철 장로는 성령세례를 이야기하면서 방언에 대해서는 피터 와그너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손기철 장로는 성령세례를 말하지만 방언을 절대시 하지 않는다.   

“성령세례를 받으신 분들 가운데는 방언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방언은 모든 은사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언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일부 교회에서는 ‘방언을 받지 못하면 성령세례를 못 받은 것이다’라는 말까지 합니다. 방언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방언 받지 못했다고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예수를 믿어 성령이 내주하는 성도에게 하나님의 축복으로 두 번째로 성령이 임하고 그때 방언이 나타난다는 성령세례 이론은 많은 복음주의 교회들에게서 수용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사도행전 8장에서 사마리인들에게 성령이 임할 때 방언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빌립의 전도로 예수를 영접한 에디오피아 내시에게서도 방언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19장의 아볼로가 먼저 개척한 에베소 교회에 바울이 방문하여 안수하자 성령이 임하고 방언이 나타났다는 사례가 성령세례의 가장 중요한 근거로 주장된다. 그러나 아볼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이전에 순교한 세례 요한에게서 신앙을 배운 사역자였다. 그가 에베소 교회를 먼저 개척했지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관한 온전한 복음을 전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바울이 도착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복음을 전하고 믿는 자들에게 세례(안수)를 주었다. 그때 성령이 임하시고 유대인들 인근에 거주하는 이방인들에 나타나는 표적인 방언이 나타났던 것이다(고전 14:21,22). 이러한 내막을 알지 못하고 에베소교회처럼 성령없는 교회(성도)도 존재할 수 있다고 설교하면서 성령세례를 받아야만 진정한 그리스도인라고 가르치는 목사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기존의 성령세례 사상도 복음주의 교회들이 용인하지 못하는데, 신사도운동은 여기에서 한참을 더 나아갔다. 방언 대신 쓰러지고 웃는 등의 각종의 괴이한 현상(귀신장난?)을 동반하는 기괴한 성령세례를 주장한다. 손기철 장로가 기름부음의 근거라고 주장하는 성령세례의 내용이 바로 그것과 유사하다. 

손 장로의 주장2, “기름부음으로 인하여 성령의 권능이 나타난다”

손기철 장로는 성령충만과 성령의 기름부음을 별도로 구별한다. 이미 예수 믿어 성령이 임하여 내주하시는 신자에게서 성령의 다스리심과 인도하심이 나타남을 의미하는 용어가 성령충만이다. 손기철 장로는 성령충만과 기름부음을 구별하면서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는 현상이 기름부음이라고 주장한다.

“성령충만과 기름부으심은 동일한 성령님의 나타나심이지만, 우리의 영육이 온전히 성령님께 사로잡혀서 그분을 통해 삶이 인도함을 받는 상태를 우리는 ‘성령충만’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미 언급한 것처럼 거룩하게 구별되고 하나님의 인치심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날 때의 상태를 ‘기름부으심’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권능과 기름부음을 밀접하게 연관시키는 손기철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도 그 이론을 적용하였다. 예수께서 지상의 공생애 동안 많은 권능을 행하신 것도 기름부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가르친다. 

“성경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은 성령세례를 받으신 후 성령충만하셨고, 뒤이어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누가복음 4:18절에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하고.’ 결국, 예수께서는 기름부으심을 받으신 후에 권능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가르치심에 권세가 있고, 하나님나라의 비밀을 선포하시고, 권능으로 기사와 표적을 일으키신 것도 바로 기름부으심이 임했기 때문입니다.”

기름부음이란 내주하시는 성령을 뜻한다

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성경이 말하는 기름부음을 되짚어보는 것이다. 기름부음은 구약 시대에 행해졌던 실제의 일이었다. 손기철 장로의 책을 보니 구약시대에 행해졌던 기름부음의 의미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는 비교적 잘 설명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기름부음의 정신이 신약에서 어떻게 성취되었고, 신약성경의 저자들이 어떤 관점에서 기름부음이라는 단어를 활용하였는지를 잘 모르는 것 같았다.

구약 시대에 행해졌던 기름부음의 의미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만 다음의 두 가지였다. 첫째는 하나님을 위해 특별하게 구별된다는 뜻이었다. 기름부음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선택을 받은 자이니 그를 대적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그래서 다윗은 사울에게 허물과 죄악이 많을지라도 자신의 손으로 직접 죽이기를 두려워하였다(삼상 26:11). 또한 사울과 다윗이 각기 왕이 되기 이전에 사무엘을 통하여 기름부음을 받은 것도 하나님께서 왕으로 세우기 위해 구별하였다는 의미였다.  

둘째로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신의 임재를 상징하였다. 하나님이 부여하시는 사명을 위해 구별된 사람에게 기름을 부으면 하나님의 신(성령)이 그에게 임하였다. 왕이 되도록 구별되어 기름부음을 받은 사울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그가 예언하였다고 성경을 기록하였다.

“하나님의 신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삼상 10:10).

또한 소년 다윗도 사무엘 선지자를 통하여 기름부음을 받자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 임하여 그를 감동했다고 성경은 말씀한다.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 감동되니라”(삼상 16:13).

이처럼 기름부음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을 위하여 구별되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의 신의 임재하심이었다. 이와 같은 기름부음의 의미는 신약의 모든 성도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내주하심으로서 온전하게 성취되었다. 구약에서는 특정인들만 구별되어 기름부음 받았고, 그들에게만 성령이 임하였다. 그러나 십자가로 말미암아 신약에서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에게 성령이 임하여 구별하여 인치신다고 말씀한다.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 1:13).

그리고 성령은 성도에게 하나님을 섬기며 사명을 감당하도록 성령의 은사를 공급하신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고전 12: 7-11).

성령께서 인치시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역을 감당하는데 필요한 모든 은사와 능력을 공급하시니 구약의 기름부음 예식이 완전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는 굳이 구약의 기름부음이라는 개념을 애써 사용할 필요가 없다. “내주하시는 성령”이라고 하면 그만이다. 그 말이 구약의 기름부음의 개념을 완성하고 대체하기에 가장 좋은 신약의 용어이다.

기름부음은 내주하여 인도하시고 가르치시는 성령을 뜻한다

신약성경의 저자들이 기름부음이라는 단어를 그러한 뜻으로 활용하였다. 신약 성경에서 기름부음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등장하는지 보자.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요일 2:20)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요일 2:27).

사도 요한은 복음의 진리를 변질시켜 영혼들을 미혹하는 초대 교회의 이단들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면서 기름부음이라는 구약의 개념을 동원했다. 참 성도는 기름부음을 받았으므로 진리를 깨달아 앎으로  마귀의 미혹과 배교의 길에 들어서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기름부음”이 성도를 진리로 인도하고 성도를 항상 주 안에 머물게 하기 때문이다. 도대체 기름부음이 무엇이기에 이와 같은 고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것일까? 다음의 말씀을 보면 기름부음이란 성도를 가르치고 인도하기 위해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보내신 보혜사를 의미하는 것이 확실하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 14:26).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3).

사도 요한이 요한일서에서 기름부음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과 요한복음에서 예수께서 보내실 보혜사 성령에 대해서 언급하는 내용이 정확하게 일치한다. 사도 요한은 성도에게 영원히 내주하시면서 성도를 진리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교훈하시고, 인도하시고, 깨우치시는 성령의 사역을 기름부음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굳이 성령의 기름부으심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면, 죽은 영혼을 살리시고 어두운 영의 눈을 밝혀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염두해야 한다. 특히 사도 요한이 미혹하는 거짓 영을 대적하라고 강조하는 부분에서 기름부음이라는 구약의 용어를 사용하였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주께 받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요일 2:27).

마귀의 미혹에 빠지지 않고 참 진리 안에 뿌리를 내려 영원히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성도가 되게 하시는 성령의 사역을 의미하는 차원에서 기름부음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 그러므로 기름부음이 있는 성도임을 보이는 명확한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의 진리에 입각하여 온전하게 믿고, 그리고 교회를 건강하게 섬기는 것이다.

기름부음(anointing)은 미혹을 포장하는 언어로 전락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신사도운동가들은 기름부음을 미혹을 포장할 여지가 있는 언어로 전락시켰다. 80년대 이후 새로이 나타난다는 거짓된 성령세례 이론을 개발하고서 마귀의 장난을 극도로 미화시켰다. 그리고 더욱 교묘하게 속이기 위해 “성령의 어노인팅”(anointing, 기름부음) 개념을 주입하였다. 이제는 그 거짓이 도처에 퍼졌다. 많은 목회자이 이 이론에 오염되어 아무 때나 어디서나 기름부음을 구한다. 자신이 인도하는 예배에 기름부음이 임하기를 구하고, 설교에 기름부음이 넘치기를 구하고, 자신이 사는 도시에 기름부음이 임하기를 위해 기도하자고 외친다.

과연 그들이 말하는 기름부음이 무엇이겠는가? 그리스도를 더욱 온전하게 알게 하는 성령의 사역인가? 불행하게도 그렇지 못하다. 기름부음을 말하는 사람들이 추구하고 상상하는 것은 보이고 느낌으로 다가오는 성령의 권능(?)이다. 쓰러지거나, 부들부들 떨거나, 잠시 몽롱한 상태로 드러눕거나, 방언을 흥얼거리거나, 찌릿한 감이 전류처럼 몸속으로 흐르거나, 간부가 누웠던 침상의 구겨진 이불처럼 난잡하게 뿌려진 더러운 금가루에 환호하거나. 바로 이런 것들이 성령의 어노인팅이라고 한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상한 감성과 느낌에 이끌려 열광하는 것이 기름부음이라고 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이다. 그런 교회에는 열광적으로 노래를 인도하는 사람이 많고, 노래와 음악에 취해서 함께 미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모두 기름부음이 넘친다고 자랑한다. 지금은 굳이 기름부음이라는 단어를 쓸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성령충만이라는 더욱 정확하고 선명한 용어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인도하심과 다스리심과 지배하심을 의미하는 성령충만을 받으라고 하였지 언제 기름부음을 받으라고 하였는가?  

굳이 기름부음이라는 구약의 용어를 새삼스럽게 사용하려면 반드시 다음과 같은 명확한 의미가 전달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고 닮게 하시는 성령의 은혜,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알아 마귀의 미혹을 받지 않게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 등 이러한 개념이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한다.

그런데 손기철 장로는 난데없이 “성령의 권능 = 기름부음”이라는 도식을 들고 나왔다. 도대체 그 권능이 무엇인가? 도대체 그 성령의 권능이 기름부음이라는 근거는 성경 어디에 근거하는가?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기름부음을 받았기 때문에 공생애 동안 성령의 권능을 행사하실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게하고.’ 결국, 예수께서는 기름부으심을 받으신 후에 권능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가르치심에 권세가 있고, 하나님나라의 비밀을 선포하시고, 권능으로 기사와 표적을 일으키신 것도 바로 기름부으심이 임했기 때문입니다.” 

손기철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가 기름부으심을 받았다는 것을 잘못 이해하였다. 예수께서 기름부음을 받으셨다는 것은 죽을 죄인들을 위한 대속의 제물이 되시도록 하나님으로부터 지목되셨다는 뜻이다. 그리고 단 한 번의 십자가의 제사로서 늘 반복되는 구약의 짐승의 피 제사를 폐하고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주시는 메시야로 세우심 받았고, 왕과 선지자가 되심을 의미하는 기름부음이었다. 그런데 손기철 장로는 이 크고 위대한 비밀을 간과하고 기껏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을 행하심이 기름부음 때문이라 하였다. 그래서 그의 책을 읽은 사람들은 “예수처럼 기름부음을 받아야 능력이 나온다! 나도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고 엉뚱한 오해를 가지게 된다. 

성령의 권능의 나타남이 기름부으심이라는 손기철 장로의 주장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그의 이론은 신사도운동가들의 이론과 황당한 행실에서 근거하였다. 신사도운동의 대부인 피터 와그너의 책을 보면 그도 사람들이 신사도운동가들에게 기도 받고 드러눕거나, 몽롱하고 흐릿한 의식에 빠져 한 동안 시간을 보내거나, 몸이 떨리는 현상을 보고서 기름부음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였다. 존 윔버가 인도하는 수업의 실습시간에 존 윔버의 기도를 받은 학생들에게서 나타났던 현상을 그는 이렇게 기술하였다.

“예외 없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능력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드러내어 주셨다. 많은 학생들이 육체적인 질병을 고침 받았고, 또한 많은 학생들이 정신적, 영적인 치유를 경험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으로 충만해졌었다. 어떤 학생들이 처음으로 손을 내밀어서 다른 병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였고, 그때마다 사람들이 치유되는 것을 보았다. 어떤 사람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으며 떨었고, 어떤 사람은 그대로 누워있었다.”

손기철 장로의 기름부음은 신사도운동의 기름부음이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라는 개념은 교회사에서 이렇게 나타났다. 존 윔버의 빈야드운동에서 나타났던 이상한 현상들이 그 시작이었고. 이어서 토론토에서 또 시작된 웃음부흥과 그 뒤에 플로리다 펜사콜라의 빈야드 부흥에서 일어난 일들을 설명하기 위해 더욱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 손기철 장로는 자신이 치유사역의 길에 들어서서 성공하게 되는 과정에서 헌터 부부의 사례가 큰 도전과 감동이 되었다고 고백했다. 

“헌터 부부(Charles &Frances Hunter)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평신도인 그들은 처음에 약 1,000명을 위해 기도했는데, 나은 사람은 고작 10명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도한 결과, 지금 그들도 세계적인 성령 사역자로 귀하게 쓰임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이 두 가지를 이야기를 읽고 힘을 얻었습니다.”

헌터 부부는 토론토공항교회의 부흥강사로 초청받아 최초로 웃음부흥을 일으킨 랜디 클락(Randy Clark)에게 기름부음을 전수하였고, 그 시절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그런 기름부음을 전수하여 가는 곳마다 미친 웃음이 홍수를 이루고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게 한 버린 로드니 하워드 브라운(Rodney Howard-Browne)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다. 이후 헌터 부부는 평신도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하워드 브라운에게서 나타난 기름부음을 동일하게 확신시켰다. 헌터 부부를 통하여 수많은 목회자들이 쓰러지고 발작하면서 웃는 기름부음이 도처에서 쏟아졌다. 영국에서 가장 큰 교회의 목사였던 콜린 다이도 헌터 부부에게서 그런 기름부음을 받았다. 한 번은 아일랜드에서 찾아와 그 부부의 집회에 참석했던 20여명의 성도들이 헌터 부부가 사람들을 쓰러뜨리고 주체하지 못하며 웃게 하는 모습을 이렇게 말했다.

“이런 기름부음이 우리 아일랜드 땅에도 임하기를 원합니다.”

손기철 장로가 헌터 부부를 비롯하여 존 윔버, 피터 와그너, 랜디 클락, 하워드 브라운 등의 굴지의  거짓 기름부음의 사도들에게서 깊은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마치 맑은 너무나도 분명하다. 그래서 손기철 장로가 말하는 기름부음이 신사도운동의 기름부음과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치명적인 오산이다. 다를 것이라는 기대와 추측이 일어나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가 우리의 동족 Korean이고, 지성의 요람인 대학의 현직 교수이고, 외모와 예절이 세련되었고, 대한민국 최고의 교회라고 소문난 온누리 교회의 장로이고, 유명한 하용조 목사의 긴밀한 후원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정이철 / 캔톤한인교회 담임

정이철  newsnjoy@www.newsnjo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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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211.XXX.XXX.214)
2011-12-27 07:00:04
찬성:5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현상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요즘 성력사역하시는 분들 보면 넘어저야지 방언해야지 성령받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흐름을 정확하게 판단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부흥사분들 처럼 능력만 가지고 신학적
소견이 짧은 그런분들 많지 않습니다 현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현상과 증거를 통해 인격체이신 성령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성령론의 신학 정립과 관심은 몇십년 되지도 않습니다 지금 부터 관심을 가지시고 열린자세가 필요합니다 성경에 말씀구절만 나오면
힘주어 말씀중심 !! 하고 외치는 것도 필요하지만 성령구절이 나오면
성령중심도 필요합니다 ㅋ 말씀과성령사역의 조화로 나와가기를 ..
손장로님 이단으로 여기지마시고 열린자세로 대화하고 비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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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2 (115.XXX.XXX.19)
2015-01-31 17:00:23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참고로.. 제가 영국 위클리프 성경번역 센터에서 만났던 메시아닉 유대인도 방언을 하고 치료의 은사까지 받았습니다. 얼마나 신실하게 하나님 믿고 섬기는 분인데요. 저는 치료의 은사는 없습니다. 다만 방언에 대해서만 말씀드리면,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제가 평소 깨닫지 못한 죄가 드러나는 것을 보고 눈물로 회개할 수 있었고, 또 말할 수 없는 평안이 구름처럼 제 마음을 덮는 것을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방언을 열심히 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세계는 우리 상상을 초월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기묘자입니다. 정이철 목사님도 이런 천국을 꼭 맛보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우리 속에서 끝없이 솟아나는 생수이시지만, 또 인격적인 성령님께 감사합니다. 기도하고 더욱 큰 은혜를 사모한다 열심히 간구하시면 또 더욱 놀라운 선물도 많이 주십니다. 정이철 목사님께도 이런 은혜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그 비결은 마태복음 5장에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끝없이 낮아지셔서 하나님께 간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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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XXX.XXX.19)
2015-01-31 16: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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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지 못한 분에게 아무리 바다를 설명해도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더니.. 참 안타깝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를 얻자 기뻐서 옷이 다 벗겨져도 모르고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해긴 목사님이 웃음 예배를 드린다고 비난하시는데 아무리 봐도 점잖게 앉아 안졸려고 인상 팍 쓰고 사변적인 설교듣는 예배보다 백배 아름다워 보이는데요. 그 예배 유투브로 봤는데 거기 참석한 사람 모두 마음이 뜨거워져서 손을 들고 찬양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누구를 칭찬하실까요? 성령의 기름부음을 부인하시니, 그 부분을 제외하여 손기철 장로님 집회를 보십시오. 그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그리스도를 왕으로, 치료자로 모시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알세불이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겠습니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기억해보세요. 방언을 폐하고 성령의 기름부음을 모욕하면 성령훼방죄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든 그건 교파에 따라 하면 되지만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본인이 알지못한다고 비난하면 안되어요. 참회하여 기도하시고 모사이신 예수님께 여쭈어보세요(이사야9장6절).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시고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성경이란 이야기 속에 가두어두지마시고요.그리고 back to Jerusalem은 신사도운동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은 예루살렘이죠. 하나님의 약속의 왕국. 예수님은 살렘왕이십니다. 십자가로 인해 우리 이방인들게도 구원이 왔습니다(할렐루야) 이제 유대인들 차례입니다.이방인의 구원받을 수가 다 차니, 지금은 유대인들도 많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합니다. 요즘 회심한 메시아닉 쥬들이 얼마나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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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5.XXX.XXX.19)
2015-01-31 16: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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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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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08.XXX.XXX.131)
2012-03-07 2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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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지적님의글에 동감하며
이전에 잘쓰지않던 기름부음에 의문이 있던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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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영광 (112.XXX.XXX.12)
2012-02-01 12:36:32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 시대를 분별해야합니다..손기철장로님...회개하십시오...장로님집회중 티비에 어떤분이 피부미용때문에 집회에 참석했다고하더군여..ㅉㅉ
ㅎㅎㅎㅎ 하나님이 이제 개인 피부미용맛사지사로 변신하셨군여.....
정말이지 심판대에서면...당신들이 전했던 하나님과는 전혀다른 사랑의하나님과 동시에 공의의하나님을 만나게되실것입니다.그리고 당신들을 따랐던 수많은무리들은 울며불며살려달라고 애원하겠지만서도 때는늦었고 이 영혼들이 멸망으로이끈 지도자들에게는 몇갑절의 무서운 지옥심판만이 기다리고있을것입니다. 치유라는건 상징성의 의미가있습니다. 그게 집회의 주목적이 이루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치는것이 목자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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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80.XXX.XXX.158)
2012-01-23 01:19:33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웃으면 복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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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notice (65.XXX.XXX.229)
2012-01-12 03:28:20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결론적으로, 손 장로의 왕의기도는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성경관ㆍ계시관ㆍ교회관 등 조직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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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신학자들이 최근 확산 중인 관상기도와 왕의기도에 대해 ‘비성서적’이라는 견해를 내세우며 ‘주의’를 당부했다. 11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린 ‘2011 한국 개혁주의 신학대회’에서다. 본지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신학대회 기사를 3회에 걸쳐 게재한다.

1) ‘2011 한국 개혁주의 신학대회’ 정리
2)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본 ‘관상기도’
3)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본 ‘왕의기도’


11일 새로남교회에서의 '2011 한국 개혁주의 신학대회' 모습&copy;뉴스미션

관상기도ㆍ왕의기도에 대한 신학적 검토 헌의에 따라

예장합동 신학부(부장 권순직 목사)는 11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2011개혁주의 신학대회’를 열고 관상기도와 왕의기도를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조망했다. 지난해 9월 총회에서 두 가지 기도에 대한 신학적 검토 헌의가 통과된 데 따름이다.

이날 신학대회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1부 시간에는 김남준 교수(총신대)와 라영환 교수(명지대)가 ‘관상기도’에 대해 발제를 했으며, 림헌원 목사(한돌교회)와 윤희원 목사(신학부 실천위원)가 논찬을 했다.

오후에 치러진 2부 시간에는 김지찬 교수(총신대원)와 황성철 교수(전 총신대원)가 ‘왕의기도’에 대해 발제를 했으며, 심창섭 교수(총신대원)와 주승중 교수(장신대)가 논찬을 했다. 발제와 논찬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졌다.

이날 발제자들은 두 기도가 가진 문제점들에 대해 신학적 견해를 피력하는 한편, 교인들이 이 두 기도에 환호하는 이유가 현재 정통교회의 목회 방법에 시사하는 바를 살펴 그 대안까지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관상기도, 신론ㆍ기독론ㆍ구원론 등 문제점 및 종교다원주의 우려

향심(向心)기도 혹은 센터링 기도(centering prayer)로도 불리는 관상(觀相)기도 운동은 한국에서 가톨릭뿐만 아니라 개신교에서도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다.

이미 국내 여러 신학대학교에서 이 운동을 지지하는 교수들의 주도하에 정기적 기도모임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여러 단체들과 영향력 있는 지역교회들이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고, 관상기도를 실천하고 그 방법을 교육하는 개신교 수도원들도 생기고 있는 실정이다.

관상기도가 이렇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이날 발제 및 논찬을 맡은 개혁주의 신학자들은 ‘현대인들의 정신적이고 영적인 고갈에서 비롯된 종교적 욕구의 반영’으로 해석했다.

극단적 자본주의로 인한 유물론적 사고와 과학주의의 합리적 사고 속에서 현대인들은 신비한 것을 더욱 동경하게 된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개혁주의 신학적 관점에서 관상기도를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관상기도가 신론과 기독론, 구원론 등 정통 기독교 교리와 상충되고 종교다원주의에 빠지게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들 신학자들의 공통된 견해였다.

왕의기도, 성경을 사적인 계시로 훼손할 위험성 커

손기철 장로의 왕의기도는 6권이나 되는 그의 저서, 그중에서도 <왕의 기도> 책자와 관련된 집회 및 HTM(Heavenly Touch Ministry)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에 점점 영향력이 미쳐지고 있다.

이에 개혁주의신학자들은 이날 손 장로의 능력치유에 관한 <왕의기도> 책자를 중심으로 그 신학의 실천적 이론이 성경이 지지하는 바른 영성에 따른 바른 실천적 이론인지를 살폈다.

결론적으로, 손 장로의 왕의기도는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성경관ㆍ계시관ㆍ교회관 등 조직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로고스’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특정인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레마’를 더 중시함으로써 성경을 사적인 계시로 훼손할 가능성과 신앙을 지나치게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방향으로 이끌 위험성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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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58.XXX.XXX.62)
2012-01-12 03:03:59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글은 이런 타이틀이 어울린다 개혁주의 신학관점에서에 손장로에 기름부음심 이것이 답이 아닐까 ? 자신이 가진 속한 교단과 신학에 관점에서
타이틀이 잡혀야지 보편적인것 처럼 타이틀을 잡는것은 논란에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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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58.XXX.XXX.62)
2012-01-12 02:58:44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은사주의가 어쩌고 저쩌고 미국에서 들어보았는가? 한국에서 번역된 은사주의에대한 부정적 글들은 대부분 동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동종? 미국에 다양한 신학적견해에 대해서 한국에 주류신학(장로교) 출판사 와 그들이 한국에 상황에 맞게 번역하고 차용한것으로 보면 된다
정말 문제다 한국교회는 일률적으로 장로교에 극단적 견해에 치우처 있다 정말문제는 한가지 방법론에 매몰되어있다 정말 무서운것은 다양한 성경해석을 인정하지 않고 있고 과거 기득권적인 신학에 매몰되어있다
한국에 장로교가 공허한 바는 인정되지만 신학에 다향한 생각과 가능성을 인정치 않는것은 무서운 일이다 한국에 장로교신학뿐만 아니라 다야한 견해에 신학이 인정받고 폭넓어지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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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211.XXX.XXX.94)
2012-01-02 02:19:5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분명히 한것에 충돌이 일어날때 균형이 무엇인가를 안다 아 ! 이것에서
균형점을 찾아가고 이것은 버려야 겠구나 선명해질&#46468; 역사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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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211.XXX.XXX.94)
2012-01-02 02:16:49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러므로 어설픈 비판은 해가된다 철처히 개혁주의(근본주의)를 표방해라! 우리에 신학과 맞지 않는다 대충 중도적이다 안된다 철처히 비판하고 검증받아라 신학을 분명히 하고 교단에 신학역사를 분영히 표방해야한다 이단은 이단이다우리는 분명히 이단이다라고 해야한다 주의/경계우수은 말장난이다 이단논쟁 정치적으로 자유로운가 ! 어제의 이단이 오늘에 정통이 되는 현실을 무시 할텐가? 자신있게 이야기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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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211.XXX.XXX.94)
2012-01-02 01:48:32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단 한국교회에 이단역사에 가장 핵심은 신비주의에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주류신학(장로교개혁주의를표방함) 은 현상에 문제에 가장 큰관심을
두었습니다 방언이 성령세례냐, 쓰러지는게 성령의 역사냐 등등 열거하기도 힘든 다양한 현상에 문제가 과연 성경적으로 옳은가에 문제였죠
그러나 오늘날 이단이 신비주의 표방하는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장난 친니다 신비주의를 표방하는 이단들은 오늘날 합리주의 사회에서 점점 쇠퇴하고 있습니다 교단이 이단이다 하면 그교회 안다닐실것 같죠 그렇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회이다 보니 그 교단은 이단 정죄했구나 하지만 우리는 달라 이렇게 달라 하는 사회로 변했죠 목회자에사회에서는 어느교단에 속한 것이 중요하고 그신학을 추종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성도들이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렇게 &#46468;문에 어설픈 이단정죄어설픈 신학으로 성도들을 속여도 속지않습니다 말씀이 실제가 되는 역사와 확실한 증거없이는 성도는 따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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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바울이는? (199.XXX.XXX.19)
2011-12-30 18:39:24
찬성:5 | 반대:1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바울에 대한 글을 집중적으로 써서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KWMA가 아제 됐다 ... 하면서 최바울이를 살려좋으려고 하는데 ... 이대로 두면 안됩니다. 자 잡을 쥐를 다시 살려 줄 것입니까? 그 사람이 뭘 고쳤습니까? 손기철에는 충성하는 조직이 없으니 어느 때든지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바울이에게는 아직도 조직이 건재합니다. 그들이 아직도 교회에 뿌리를 내리고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가하게 손기철이나 건드리고 있을 때입니까? 방양을 바로 잡으십시오! 전략이 잘못되면 싸움이 소용없습니다. 지금은 최바울이를 끝장내야 할 때입니다. 다 잡은 맹수를 어중간히 살려좋으면 나중에 땅을 치면서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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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들은거짓말천재들 (64.XXX.XXX.230)
2011-12-31 23:57:40
찬성:5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갸들은(인터콥) 고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예전과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KWMA 를 좋게 생각해준다면 KWMA 는 인터콥의 Lip Service 에 속고 있는 겁니다.
인터콥이 과연 돌이켰는가?
1) 인터콥 최바울은 2011년 9월15일 "하나님의 나라"라는 책을 새로 발간하였다. 그 책은 예전과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다
2) 인터콥이 KWMA의 지도와 자문을 받은 이후에 최바울과 다른 강사들이 예전과 동일한 강의를 하는 동영상을 여러개 확보하고 있음
3) 최바울이 자신들은 세대주의가 아니며, 한두사람의 말만 듣고 한국교회가 무지하여 자신들을 비판하고 있다고 하며, 그래서 백투예루살렘은 백투예수로 이름을 바꾸어 주었다고 비웃는 동영상을 확보하고 있음
4) 2011년 8월 이후에 인터콥의 집회에서 백투예루살렘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증거를 다수 확보하고 있음
5) 인터콥 대학교 동아리에서 가르치는 신사도운동단체의 양육교재를 증거로 확보하고 있음(가계저주론등을 가르침)
6) 이 증거들은 모든 정통교단이대위로 보내 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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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58.XXX.XXX.22)
2011-12-29 23:23:55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신사도운동도 흐름과갈래가 있습니다 윔버목사님과 해긴목사님은 신사도운동에 극단적인 좌에 가까운 분입니다 한국에 들어온 신사도운동은 개혁주의 신학과 많이 결합하여 우에 가까운 신학이라 보심됩니다 즉 과오를 정화시켜서 들어온 것이라 보면 됩니다 그리고 미국에 신사도운동은
한 흐름일 뿐입니다 한국에서 특히 정죄되고 문제시 하는것은 한국에 주류신학이 개혁주의 (근본주의)가 정죄한다가 보심됩니다 즉 근본주의 토대위에 신사도운동이 들어왔으니 온건적이라고 보심 됩니다 너무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대부분 한국에 들어온 신사도 운동이 주의,경계를 받은 것고 이단으로 정죄받지 않은 것은 이 흐름이 장로교 교회 신학과 맞지않고 순화되어 온 측면이 있습니다 즉 다른교단에서는 많은 부분 수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새로울 것이 없습니다 신사도운동하는 분들에 책에 추천사를 쓰신분들을 보면 다알게되어있습니다 대부분 신사도운동하는교회는 주류교회가 아니고 변두리교회 입니다 한국은 아직 제자훈련이나 잘먹고 잘사는 사역에 초점을 맞춤 번영신학과현세주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은사에 초자연성을 강조하면서 은사를 모르는 넘들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영성에 영짜도 모르는 사람 그렇필요 없습니다 특별계시와일반계시가 다르듯이 우리는 모두를 제자를 삼고 그리스도에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어떤부분은 크게 어떤부분은 작게 보일 수있기때문입니다 주님꼐 받은 사역을 하면 됩니다 항상 균형을 잃지 않고 신학적으로 뒷받침되는 증거를 항상 연구하시어야 합니다
은사받는다고 성격적상식에 어긋나거나 인격체이신 하나님과 교회에 질서에 위반 된다면 받드시 질서를 잡아가심 됩니다
그리고 요즘 기도원 사역도 많이 변해서 기도에습관과 바른영성을 잡아주는 사역으로 많이 변하가고 있습니다 말씀사역에도 유행이있고 흐름이 있듯이 성력사역도 유행과 흐름이 정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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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픞리 (58.XXX.XXX.22)
2011-12-29 22:48:56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목사님 글이 나쁘다는것이 아닙니다 정목사님글은 개혁측중에서도
총신측 입장을 충분히 반영한 글이라고 보십됩니다
왜 손장로님이 주의,경계만 받았을까요
그것은 한 문구만을 크게보면 완전 이단입니다
하지만 통합적관점으로 문제가 없는 것 입니다
통전적 통합적 관점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회자들 중에 하나의 교리와 관점을 검증 받는다면 자유로운 목회자 몇명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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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199.XXX.XXX.19)
2011-12-30 18:28:57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누가 이단이라는 말을 쓰기나 하나요? 이단을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은 상시입니다. 대부분 불건전, 비성경 ... 이렇게 말하지요. 손기철 장로도 그렇게 표현되지 안았나요? 실상은 이단일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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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58.XXX.XXX.22)
2011-12-29 22:42:34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손장로님 기름부음을 강조하는 설교 이거 전혀 새로운 요소 아닙니다
과거 한국 부흥사님들은(개혁주의 포함)입니다 기름부음 =능력 이것은
단골메뉴입니다 오늘날 강단에서도 일반론적으로 설교하고 있습니다
꼭 기름부음=능력 제3세례 이렇게 설교하는 목사님들이 몇명일까요?
손장로님같이 능력사역자들은 한국교회에 성령신학에 흐름하에서 기름부음을 강조하신걸로 보신 됐니다 그이하도그이상도 아닙니다 많약 기름부음을 꼭 받아야 구원받는다 반드시 받아야 한다 이런게 말한증거가 있다면 반드시 이단으로 정죄받아 마땅합니다 개혁주의(합동)측 은 말씀을 강조하면서 성경에 말씀한구절 나오면 말씀중심 강조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나 능력사역에는 엄청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성경에 동일하게 비추어진 부분을 왜 하나는 크게보고 하나는 제한하는지..
말씀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합리적인(미국식 청교도주의)만을 강조하는 우를 범할수 있습니다 미국에 주류신학은 이만 침례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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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58.XXX.XXX.22)
2011-12-29 22:31:12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총신측입장으로 풀이하셨군요 이제 이해가 됨 난 성령세례랑충만을 구분하는것은 요즘강단에서 일반론적으로 쓰이는 것인줄 알았는데 총신측이며 충분히 이해가 됨 총신측은 사랑의은사를 말씀의은사만 최고로 여긴
기적의은사를 부정하는 분들이 많음 즉 은사론 자체가 제한적임 또 그렇게 가르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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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지적 (65.XXX.XXX.229)
2011-12-29 07:20:44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합동측, 관상기도·왕의기도 ‘교류 금지’ 결의
96회 총회…“이단피해대책위에 회부, 연구 및 예의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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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측(총회장 이기창 목사)이 2011년 9월 19일~23일 열린 제 96회 총회에서 관상기도에 대해 어떠한 교류도 삼가며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고 결의했다. 손기철 장로가 주장하는 ‘왕의 기도’에 대해서도 교류를 삼가고 집회에 참석하지 말아야 한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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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지적 (65.XXX.XXX.229)
2011-12-29 07:16:14
찬성:3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결론적으로, 손 장로의 왕의기도는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성경관ㆍ계시관ㆍ교회관 등 조직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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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신학자들이 최근 확산 중인 관상기도와 왕의기도에 대해 ‘비성서적’이라는 견해를 내세우며 ‘주의’를 당부했다. 11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린 ‘2011 한국 개혁주의 신학대회’에서다. 본지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신학대회 기사를 3회에 걸쳐 게재한다.

1) ‘2011 한국 개혁주의 신학대회’ 정리
2)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본 ‘관상기도’
3)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본 ‘왕의기도’


11일 새로남교회에서의 '2011 한국 개혁주의 신학대회' 모습&copy;뉴스미션

관상기도ㆍ왕의기도에 대한 신학적 검토 헌의에 따라

예장합동 신학부(부장 권순직 목사)는 11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2011개혁주의 신학대회’를 열고 관상기도와 왕의기도를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조망했다. 지난해 9월 총회에서 두 가지 기도에 대한 신학적 검토 헌의가 통과된 데 따름이다.

이날 신학대회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1부 시간에는 김남준 교수(총신대)와 라영환 교수(명지대)가 ‘관상기도’에 대해 발제를 했으며, 림헌원 목사(한돌교회)와 윤희원 목사(신학부 실천위원)가 논찬을 했다.

오후에 치러진 2부 시간에는 김지찬 교수(총신대원)와 황성철 교수(전 총신대원)가 ‘왕의기도’에 대해 발제를 했으며, 심창섭 교수(총신대원)와 주승중 교수(장신대)가 논찬을 했다. 발제와 논찬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졌다.

이날 발제자들은 두 기도가 가진 문제점들에 대해 신학적 견해를 피력하는 한편, 교인들이 이 두 기도에 환호하는 이유가 현재 정통교회의 목회 방법에 시사하는 바를 살펴 그 대안까지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관상기도, 신론ㆍ기독론ㆍ구원론 등 문제점 및 종교다원주의 우려

향심(向心)기도 혹은 센터링 기도(centering prayer)로도 불리는 관상(觀相)기도 운동은 한국에서 가톨릭뿐만 아니라 개신교에서도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다.

이미 국내 여러 신학대학교에서 이 운동을 지지하는 교수들의 주도하에 정기적 기도모임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여러 단체들과 영향력 있는 지역교회들이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고, 관상기도를 실천하고 그 방법을 교육하는 개신교 수도원들도 생기고 있는 실정이다.

관상기도가 이렇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이날 발제 및 논찬을 맡은 개혁주의 신학자들은 ‘현대인들의 정신적이고 영적인 고갈에서 비롯된 종교적 욕구의 반영’으로 해석했다.

극단적 자본주의로 인한 유물론적 사고와 과학주의의 합리적 사고 속에서 현대인들은 신비한 것을 더욱 동경하게 된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개혁주의 신학적 관점에서 관상기도를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관상기도가 신론과 기독론, 구원론 등 정통 기독교 교리와 상충되고 종교다원주의에 빠지게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들 신학자들의 공통된 견해였다.

왕의기도, 성경을 사적인 계시로 훼손할 위험성 커

손기철 장로의 왕의기도는 6권이나 되는 그의 저서, 그중에서도 <왕의 기도> 책자와 관련된 집회 및 HTM(Heavenly Touch Ministry)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에 점점 영향력이 미쳐지고 있다.

이에 개혁주의신학자들은 이날 손 장로의 능력치유에 관한 <왕의기도> 책자를 중심으로 그 신학의 실천적 이론이 성경이 지지하는 바른 영성에 따른 바른 실천적 이론인지를 살폈다.

결론적으로, 손 장로의 왕의기도는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성경관ㆍ계시관ㆍ교회관 등 조직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로고스’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특정인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레마’를 더 중시함으로써 성경을 사적인 계시로 훼손할 가능성과 신앙을 지나치게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방향으로 이끌 위험성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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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58.XXX.XXX.22)
2011-12-29 22:35:06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근데 왜 합동측에서 손장로를 이단으로 보지 못할까 통합&#46468;문입니다 !
합동이 통합을 정죄한다며 엄청난 혼란이 오겠죠 그리고 새로남교회에서 주최한 신학대회는 근본적으로 강해설교와 내주적 성령강조론을 가진 목사님과 신학자들이 대부분인것으로 알고 있음
통합측목사님중에서는 동의하지 않는 목사님들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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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픞리 (58.XXX.XXX.22)
2011-12-29 22:56:36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합동측 목회자가 전부 그런것은 아닙니다
순복음에 한번 가보세요 거기는 방언을 특히 강조합니다
예배에 한번 참여해보세요 순복음가면 주위에서 방언듣기가 더쉽습니다
문화적 교단성향신학차이있니다 순복음 사역자들중에 손장로님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거에요 근데 문제는 개혁주의교회에서는 일단 방언하면 큰일 났니다 사랑의 은사가 최고라고 그리고 제자훈련을 열심히 시킵니다 QT에 도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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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58.XXX.XXX.22)
2011-12-29 23:00:04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러나 기도도 열심히 하죠 단지 은사론에 한 부분만 강조합니다(사랑의은사,말씀의은사) 기적의은사를 특히 강조해야된다 에이 그건아니죠
통전적 통합적 관점으로 보면 됩니다 반성해야됨 하나만 강조하다가 다른하나는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씀과 성력사역조화 이것이 조화롭게 나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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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71.XXX.XXX.38)
2011-12-29 12:16:17
찬성:0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에 개혁주의신학자들은 이날 손 장로의 능력치유에 관한 <왕의기도> 책자를 중심으로 그 신학의 실천적 이론이 성경이 지지하는 바른 영성에 따른 바른 실천적 이론인지를 살폈다.'

한마디로 웃기는 짬뽕이다.

성경이 지지하는 바른 영성이 뭔데?

손기철의 치유사역이란 것도 웃기지만 신학자들의 헛소리는 더 웃긴다.

다 집어치우고 예수처럼 살라고 해. 그게 영성이고 그게 바른 실천이야.

조직신학적 문제? 웃긴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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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삼창 (211.XXX.XXX.250)
2011-12-29 09:18:17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러면 주여삼창 기도는 신학적으로 문제가 없습니까?

결국 신학적인 결론이란 항상 결론이 전제되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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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지적 (65.XXX.XXX.229)
2011-12-29 07:05:51
찬성:3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손기철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가 기름부으심을 받았다는 것을 잘못 이해하였다. 예수께서 기름부음을 받으셨다는 것은 죽을 죄인들을 위한 대속의 제물이 되시도록 하나님으로부터 지목되셨다는 뜻이다. 그리고 단 한 번의 십자가의 제사로서 늘 반복되는 구약의 짐승의 피 제사를 폐하고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주시는 메시야로 세우심 받았고, 왕과 선지자가 되심을 의미하는 기름부음이었다. 그런데 손기철 장로는 이 크고 위대한 비밀을 간과하고 기껏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을 행하심이 기름부음 때문이라 하였다. 그래서 그의 책을 읽은 사람들은 “예수처럼 기름부음을 받아야 능력이 나온다! 나도 기름부음을 받아야 한다!”고 엉뚱한 오해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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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58.XXX.XXX.22)
2011-12-28 23:09:25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령세례랑충만을 구분하는 교단이 성결,침례 아닌가!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는 교단이야기인지
장로교 성령사역자들도 방언을 성령세례를 증거로 말하지 않는데
결론은 손장로님은 기름부음과충만을 구분하여 받아야한다 이것이 문제인가! 내주하시는 성령만을 특히 강조하신거 보면 장로교측이신것 같은데 요즘은 내주와 능력이 이 2가지를 강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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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독수리 (76.XXX.XXX.4)
2011-12-28 02:05:59
찬성:2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정이철 목사님.. 목사님이 그렇게도 따르시는 최삼경목사님이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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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1-12-28 13:04:31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최삼경 목사는 월경 잉태설과 하나님을 한분에 하나님을 삼신으로 분리?
왼갑작이 월경 잉태성를 찾나 심심했던 모양 입니다
정이철 목사는 ihop 신사도 문제로 이의달아 미국이나 한국이나 갑작이 뜬사람 인데 그분은 성령사역에 대하여는 개념도 없는 사람 입니다
방언이 뭔지 성령체험이 뭔지 예수님 시대나 했던일이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신사도 문제도 다 잘못된것은 아니고 제가 생각 하기엔 적어도 그런곳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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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성령사역? (199.XXX.XXX.19)
2011-12-30 18:26:18
찬성:2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령사역이라는 용어가 성경적으로 가능합니까? 기독교는 주 예수를 통하여 한나님께로 나아가는 종교이고, 성령은 결코 자신을 드러내거나 과사하시지 않고 오직 예수와 십자가를 드러내고, 성경을 알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왜 주 예수를 이야기하지 않고 성령사역 ... 이런 이야기를 하시나요?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께로 나아갑니까? 성령을 독립적으로 떼어서 따로 성령을 찾으라고 누가 가르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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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1-12-28 13:10:48
찬성:2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양시이 역사을 하는데 영적 지도자가 영분별를 하여 제대로 잡아 주어야 하는데 다 체험 초딩이니 안타깝지요
저런 집회장소에 말씀들으러 가지 질서도 무너지고 저렇케 난장판이니
다 목회자들 책임 입니다 그들은 매순간마다 직무유기 입니다
정이철 목사는 초딩도 못되고 초딩인 남까기 선수 입니다
그목사님 교회 교인은 대가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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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199.XXX.XXX.19)
2011-12-30 18:50:42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너는 중딩이단 이재록이나 김기동 교회에 가서 헤롱거리다가 지옥에 갈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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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2-01-17 13:28:22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이름값을 톡톡히 하시누만 자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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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1-12-28 01:58:23
찬성:0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저기 사람들이 왜 왔나?
말씀들으러 왔지 저건 인도하는 목회자가 은사초입 지혜무지 모인사람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한마디로 더많은 은사체험하고 절제은사가 무엇인지 왜 하나님께서 절제은사를 주셨는지 목회자는 지헤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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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1-12-28 01: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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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에 유치원 단계이다
인도자가 절제를 시켜야 되지
은사에 아주 초입 애기가 걸음마 할려고 벌벌 떨면서 걸을려고 하는 단계이다 그래서 은사 받을&#46468;에도 사람은 지혜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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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199.XXX.XXX.19)
2011-12-30 18: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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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귀신장난과 은사가 구별이 안되니, 그리 간사질이나 하고 사는모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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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2-01-17 13:32:55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개서리는 식사를 *만 먹고 사는가보다 그러니 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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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1-12-28 01:48:35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령에 역사라 해도 초신자나 믿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인도자가 절제를 시켜야 된다 넘어지고 자빠지는 것은 예수님 당시에도 귀신이 나갈&#46468; 끝까지 괴롭히기 위해 넘어뜨리거나 자빠뜨리고 나가는 것이다
저기 행태중에 가짜도 많고 또한 진짜도 있는 것이다 우리는 마귀의 전략을 잘 분별해야 된다 아유 안타까원요
가짜는 진짜 은사받은 목회자가 머리에 손을 얹은즉 자빠저 나가면서 그짓에 자신도 속은 것을 깨닫게 된다 인도자가 그만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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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1-12-28 01:40:50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손기철 장로는 절대 잘못된것 아니다
옳은 성령에 역사을 잘못 됐다고 몰고가는 것은 금생과 내세에 용서함이 없다고 했다 즉 성령 훼파죄에 해당하는 것이다
모든 은사는 사람을 기쁘게 한다 기쁘지 않은 것은 일단은 가짜라고 단정 해도 되지만 진짜을 가짜라고 하는것은 훼파죄이다
참으로 한국에 능력의 목회자 또 영적 세계을 과감이 이끌어갈 목회자가 없는것이 믿는이들의 모두 불행이다
어느곳이던 가짜와 진짜가 공존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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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1-12-28 01:31:45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방언을 받을때에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받았어도 가짜가 있고 진짜가 있듯이 저런 현상도 진짜가 있거 가짜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그것을 알아 보는것을 영분별이라고 한다 필히 저기에는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다 그것을 목회자들이 교통정리을 잘 해줘야 된다
그래서 목회자들이 능력을 받아야 되는데 다 잘못됐다고 몰아 붙히는 것은 그사람도 잘못된 것이다 방언을 받으면 능력의 종들에게 필히 테스트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저런 사람들중에는 절제도 필요하다
저런 행동들은 잘못된 사람도있고...성령에 은사를 잘 받은 사람도 있지만 잘못된 사람이 진짜로 흉내내어 모두 도매금으로 잘못된 것으로 몰아가는 것이 마귀의 작전이다 말세에는 영분별 은사가 가장 중요하다
저런상황을 무조건 이단으로 몰고가는것 목회자들의 직무유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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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199.XXX.XXX.19)
2011-12-30 18:48:06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무슨 개소리를 사람이 하시는지 ... 개소리는 개들에게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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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211.XXX.XXX.214)
2011-12-27 08:00:40
찬성:3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교회역사학적으로 극단으로 불리는 사역이 지나면 균형을 찾아갑니다
요즘 많은 성력사역자들은 극단에서 균형으로 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한 제자사역과 성령사역을 통한 인격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왜 성령사역에 광풍이 불겠습니까?
제자사역이라는 이름하에 머리만 큰 성도 부패와교회분열이라는 상처만
안고 있는 교회에 새로운 대안이 될까하고 하는 바램&#46468;문은 아닌지
성도들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 목회자들이 먼저 각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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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211.XXX.XXX.214)
2011-12-27 07:45:56
찬성:1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그리고 케네스 해긴 목사님 동영상은 여기말고도 넘처납니다. !!
좀 강조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해긴 목사님은 장로교관점에서는 극단적신비주의에 가깝죠 !!
무섭기도 하고요 !! 혐오를 갖게되고요 !! 책과설교를 같이 보시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꼭 신학적 성향에 맞는 영성집회와 기도훈련을 같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현상 그거 별거 아닙니다
현상이 이러니 신학적으로 안맞다 그것보다는 내가 직접 체험하고 훈련하면서 말씀으로도 검증하고 정립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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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211.XXX.XXX.214)
2011-12-27 07:12:17
찬성:2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좋은글 감사드리면서 나중에 기적에은사중지론이나 방언은사중지론을
어떡해 생각하시는지 글을 올려주세요
어떤분이 교회에 와서 방언한다고 강조한다고 난장판을 만드신 목사님이
계시다는 소리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성도들은 실제로 살아나고 삶에 변화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며 열매를 나타내는데 목사님이와서 방언한다고 사탄이라고 하는 분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왜 다같은 은사인데 사랑의은사와전도의은사만 최고고
기적의은사는 중지되고 방언을 경멸하고 경기를 나타내는지 ...
방언은 은사에 하나고 하면 좋다고 강조해도 방언에 이상한 신학적견해를 가지고 경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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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67.XXX.XXX.15)
2012-01-17 20:06:05
찬성:1 | 반대:2 찬성하기 반대하기
모든 은사 능력을 받으려면 방언이 가장 필수적이다
능력이나 성령체험을 할려면 많은기도을 해야하는데 한국말로 기도하면 끽많이해야 1시간이다 그러나 방언을 하면 수시간을 할수 있다 3 ㅡ 4 시간을 매일 기도 하면 능력이 안나타나면 그것은 가짜 방언을 받은 것이다
여기 이상한 말로 저질적인 말로 공격하는 인격이 바닥인 사람이 있는데 그런 종류에 사람은 구원받기를 스스로 거부하는 안타까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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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간증 (211.XXX.XXX.49)
2011-12-26 13:54:15
찬성:3 | 반대:4 찬성하기 반대하기
두렵군요. 무슨 저의로 이 글을 쓰셨는지 압니다만 님께서 비판하신 일이 성령님의 일을 비난한다면 어찌하시렵니까?
성령훼방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심각한 죄라는 것을 아시겠지요.
두려움으로 그 열매로 그들을 판단하고 말씀하시길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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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훼방죄 (99.XXX.XXX.203)
2011-12-27 01:12:35
찬성:3 | 반대:3 찬성하기 반대하기
성령님이 무슨일을 하시는지 성경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면 이런식으로 성령훼방죄를 남발 하시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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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진실 (98.XXX.XXX.205)
2011-12-25 13:34:27
찬성:4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말씀을 토대로 검증을 마치시고
명쾌한 논증의 칼럼글을 쓰셨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미혹의 영에 의하여 조종받는
손기철 씨의 추종 세력들은
이 글을 읽고 돌이켜 광명의 삶,
바른 길을 찾으시기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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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98.XXX.XXX.203)
2011-12-25 12:28:00
찬성:3 | 반대:5 찬성하기 반대하기
손기철 장로를 추종하는 해븐리터치 사람들과 다른 비슷한 부류들이 이제 다 포기한 모양이지요? 결국 드러나는 거짓으로 인하여 부끄럽고 추하여 얼굴을 들 수 없는가 보군요! 억울하다고 항의하는 사람마져도 없으니 ... 손기철 장로가 정말 사기를 많이 친 모양입니다. 안 된 분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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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 (66.XXX.XXX.180)
2011-12-22 21:50:06
찬성:6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감사합니다. 요한서신 인용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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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러 (211.XXX.XXX.166)
2012-01-02 17:47:56
찬성:1 | 반대:1 찬성하기 반대하기
헌금을 안걷으면 몰라도 헌금을 거두면 장사꾼입니다.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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