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0.24 화 00:44
상단여백
기사 (전체 8건)
"마이클은 내 가족"
마이클이 죽고 나서야 그가 내게 형제와 같은 존재였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이방인이었던 나를 환영하고, 자신의 삶 한가운데로 초대했던 ...
이태후  |  2007-12-14 21:48
라인
마이클 이야기 1
우리 동네로 이사해서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히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골목마다 다니기 시작했다. 동네 사람들 얼굴도 익히고, 무엇보다 내...
이태후  |  2007-11-15 21:08
라인
빈민가 허무주의 (Ghetto Nihilism)
이런 사회에서 패배자가 되기를 거부하는 빈민가 문화는 빈민가의 현실과 반대되는 모든 가치를 부인함으로 자기 정체성을 정립했다. 힙합 문...
이태후  |  2007-06-09 21:03
라인
"우리가 보살펴 드릴게요"
우리 동네 이웃들과 조금씩 친해지면서 골목에서 그들과 얘기하는 시간이 늘었다. 이웃들의 아들, 딸, 손자 손녀 얘기도 듣고, 그들의 꿈과 좌절에 대한 얘기도 들었다. 가끔은 자신들이 세례받게 되었다고 내게 자랑스럽게...
이태후  |  2007-04-25 21:37
라인
"위험하지 않나요?"
우리 동네가 위험하다구? 그렇게 말하는 건 우리의 영혼을 죽이는 더 위험한 적인 교만, 권태감, 우울증, 탐욕, 음란, 시기, 성공/출...
이태후  |  2007-04-09 12:27
라인
섣달 그믐밤에 들은 고해성사
우리 동네에 살다가 '좋은 동네'로 이사 간 목사님이 있는데, 설교 시간에 이사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고 한다. “이전에 이 동네에 살 ...
이태후  |  2007-03-07 22:14
라인
어두운 거리를 밝히는 촛불 'The simple way'
정말 중요한 것은 일이 아니라 사람들이며, 안정된 프로그램보다 서로 사랑하길 원해서 거창한 사업보다 함께 삶을 나누길 원하는 The s...
이태후  |  2007-02-23 22:15
라인
내가 빈민가로 이사한 까닭
2004년 어느 봄날, 필라델피아 시경에서 마약 사범 급습을 했는데, 137건 중에 하나가 내가 사는 집 앞에서 발생했다. 이 사진을 ...
이태후  |  2007-02-12 14:0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