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6.25 일 12:55
상단여백
기사 (전체 18건)
갈등의 수준을 넘어선 주안에 교회
자고나면 새로운 싸움의 소리가 들리는 곳이 교회다. 목사 신도간의 권력 다툼으로, 재산권 문제로, 장로 집사 선출 문제로, 심심할 때는...
길벗  |  2016-09-07 06:26
라인
왜 유다가 아니고 빌라도인가
사도신경의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라는 대목은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사도신경이 처음 작성될 때는 없었다. ...
김기대  |  2015-11-20 09:01
라인
한 드라크마가 된 그리스의 운명
드라크마를 화폐단위로 사용하다가 유로를 쓰게 된 그리스 경제의 앞날이 불투명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리스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5일 이루...
김기대  |  2015-07-17 03:04
라인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1세대 프랑크프루트 학파 소속 비판이론가인 테오도어 아도르노(1903~1969)는 '아우슈비츠 이후 서정시를 쓰는 것은 불가능하...
김기대  |  2015-04-22 06:51
라인
을 조현아와 갑 장그래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마침내 구속되었다. 자기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무장을 비행기에서 내리도록 회항까지시킨 강심장이 여론의 분노를 ...
김기대  |  2015-01-09 10:26
라인
반기문 사무총장은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사람은 태어나기 전부터 선택에 맡겨진다. 일부이기는 하지만 태아의 성별이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닐 때 낙태로 선택된다. 성급한 부모들은...
김기대  |  2014-11-15 04:24
라인
상처입은 가해자
청빙위원 중 한 사람이 물었다. 전병욱의 을 읽어 보았냐고. 지금처럼 인터넷으로 책 주문하는 것이 쉽지 않던 시절, 그런 책이 기독교 ...
길벗  |  2014-10-09 08:13
라인
교회에서 양반 놀이 하지 맙시다
요즘은 다르겠지만 내 세대에는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가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교실에서 아이들은 자기가 무슨...
길벗  |  2014-09-30 09:31
라인
나도 정말 궁금해
이 책의 영어 제목은 What’s The Matter With Kansas. (캔자스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로, 1990년대...
길벗  |  2014-08-15 09:31
라인
유병언이 죽었다고?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떠했든 간에 누군가의 죽음 앞에서 숙연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최소한의 도리다. 선한 사람의 이해할 수 없는 죽음은 ...
길벗  |  2014-07-24 17:08
라인
반대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공동번역 누가복음 12:53의 “아버지가 아들을 반대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반대할 것이며 어머니가 딸을 반대하고 딸이 어머니를 반대할 것...
길벗  |  2014-07-11 13:40
라인
그들은 성서를 읽지 않았다
계몽주의 시대의 종교학은 고등 종교 원시 종교라는 식으로 종교의 등급을 나누었다. 아무리 이성이 지배하는 시대가 되었어도 기독교 세계관...
길벗  |  2014-06-25 15:43
라인
성녀 엄마, 마녀 엄마
한국은 8일이 어버이 날이고 미국은 11일이 어머니날이다.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을 당한 가정은 눈물로, 남은자들은 행복하기도 미안한 마...
길벗  |  2014-06-22 13:42
라인
민간 잠수부는 두렵다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알파 잠수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 벨을 이용한 구조 제안이 거부되었지만 당국이 다른 곳으로부터 다이빙 벨을 몰래 빌...
길벗  |  2014-06-22 13:37
라인
김홍도와 조용기는 힘이 세다
길벗(gilbert@newsnjoy.us) 의 은 기독교인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책들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제목이나 내용이 기독...
길벗  |  2014-06-22 13:32
라인
그가 그립다
노래 하나도 두려워 하는 사람들 1967년 한국 찬송가 위원회가 발간한 (개편)찬송가는 기장, 예장 통합, 감리교에서 주로 사용했는데 ...
길벗  |  2014-05-27 22:43
라인
'엄마를 놓아줘'
"어머니에게 언제가 제일 행복했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한참 생각하더니 ‘너희 낳아서 키울 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말했다. 순간, 나는 ...
김기대  |  2011-05-03 20:05
라인
'너무 가벼워진 세상을 향하여'
슬라보예 지젝은 참 독특한 인물이다. 쉼 없이 써대는 그의 글들은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고, 30세 연하의 속옷 모델과의 재혼은 주간...
김기대  |  2010-01-07 15:4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