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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0건)
선지자는 없고 협잡꾼이 넘친다
중세 교회는 선지자를 핍박한 교회다. 위클리프를 죽였고, 후스를 죽였고, 그리고 수많은 개혁자들을 죽였다. 성경을 읽었다고 죽였고 성경...
신성남  |  2018-01-1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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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길 잃은 보수 개신교, 새해엔 회개하라
2018년 새해가 밝았다. 해마다 이맘때면 지난 일에 대한 회고와 지금 맞이하는 새해 각오를 다잡기 마련이다. 그런데 개신교계, 특히 ...
지유석  |  2018-01-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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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은 '십일조'를 걷지 않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칼뱅이 십일조를 걷지 않았다고 확신하는 사람이다. 물론 내가 500년 전의 제네바로 돌아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한 건 아니다. 그럼에도 나의 확신에는 나름대로 분명한 이유가 있다.제네바엔 십일조가...
신성남  |  2017-12-2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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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만 개혁한 교회"
중세 1000년 동안 가톨릭 '사제' 제도의 극심한 폐해를 목도한 종교 개혁자들은 이를 대체하기 위한 목회 제도로 ...
신성남  |  2017-12-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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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다 성실해야 악을 이긴다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개신교계 안팎에서 연일 화제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통합, 최기학 총회장) 본부가 있는 서울...
지유석  |  2017-11-2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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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꾼 목사'가 가장 사랑하는 게 교회다
고려의 유학자 김부식은 에서 천년왕국 신라가 망한 주요 원인을 명료하게 분석한 바 있다. 결론은 사찰이 너무 많고 승려가 너무 많았다는...
신성남  |  2017-11-2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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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직업이 아니다
종교 개혁 500년의 최대 실수 중 하나는 설교를 직업화하고 특권화한 것이다. 개신교의 문제들이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듯 보이나 사실 ...
신성남  |  2017-11-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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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맹신도
지난 2012년 남부 지방의 한 모텔에서 슬픈 사건이 일어났다. 두 명의 어린 아이가 살해되었다. 피의자는 놀랍게도 그 아이들의 엄마였...
신성남  |  2017-11-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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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현상과 방언 장사
초대 교회에 할례파가 있었다면 현대 교회에는 방언파가 있다. 과연 랄랄라 방언은 하늘의 비밀을 말하는 것일까. 아니면 무당 헛소리일까....
신성남  |  2017-10-0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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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성수와 가두리 양식
일요일을 지금처럼 '주일(주의 날)로 부르게 된 기원은 서기 343년 사르디카(Sardika) 종교 회의에서다. 그 이전에는 일요일을 공식적으로 주의 날로 부르지 않았다.초기 교회는 전통적으로 안식 후 첫날인...
신성남  |  2017-09-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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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사랑한 교회
주변의 교회를 한번 살펴보시라. 40대 이하의 젊은 교인이 몇이나 있는지. 갈수록 주일학교는 공동화하고 있다. 부모조차 교회에 안 나오는데 자녀들이 많이 나올 리가 없다. 돈을 사랑한 교회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는 ...
신성남  |  2017-08-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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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병에 걸린 기독교인들
예수를 믿는다는 건 고작 '교회 놀이'에 몰두하라는 게 아니다. 나는 어떤 목회자들이 왜 만날 교회와 예배만 노래하는지 ...
신성남  |  2017-08-1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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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목회업자'
국가의 주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당연히 국민에게 있다. 대통령이나 수상에게 있다고 답하는 사람은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어도 싸다. 그럼 ...
신성남  |  2017-08-0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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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창녀다
"교회에선 생각이 필요 없다." 어느 유명 목사가 하신 말씀이다. 교회에선 무조건 '아멘'이면 되고 단지 "성령의 생각에...
신성남  |  2017-07-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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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삯꾼 목사가 많다
좋은 목사가 많다는 건 누구나 잘 안다. 크게 감사한 일이다. 만일 나쁜 목사만 있다면 개신교는 진작에 망했을 것이다. 그리고 일부 목...
신성남  |  2017-07-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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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의 신정통치와 '사역적 이단'
"칼뱅은 잔인하고 절대적인 독재자였다." 이는 1974년에 간행된 에 서술된 내용이다.[1] 그리고 볼테르(Voltaire)는 "우리가...
신성남  |  2017-06-2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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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교'는 변하지 않는다
목사교라고 하면 불편해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개신교는 사실상 장로나 집사는 허울뿐이고 목사가 주도하는 교회라는 데에 ...
신성남  |  2017-06-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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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남용과 교회의 변질
나는 지난 글을 통해서 "설교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다"는 점을 지적한 바가 있다. 그 이유는 오직 성경만이 우리에게 특별히 계시...
신성남  |  2017-05-31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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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교회의 지배자가 아니다
근자에 미국 ANC 온누리교회는 그 교회를 개척하고 대형 교회로 성장시킨 유진소 목사를 떠나 보냈다. 그리고 그 자리에 2명의 목사를 ...
신성남  |  2017-05-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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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교회를 떠나본 적이 없다"
떼를 지어 범행하는 무리를 우린 흔히 떼강도라 한다. 그리고 그런 어의적 정의가 별로 틀리지 않다면 한국교회엔 분명히 떼강도가 들었다. 대개의 경우 담임목사가 그 무리의 두목이고 부목사, 장로, 그리고 집사가 줄줄이...
신성남  |  2017-05-05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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