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3 화 09:36
상단여백
기사 (전체 83건)
선지자는 없고 협잡꾼이 넘친다 신성남 2018-01-10 06:51
2017년 길 잃은 보수 개신교, 새해엔 회개하라 지유석 2018-01-01 09:04
칼뱅은 '십일조'를 걷지 않았다 신성남 2017-12-26 06:43
"약간만 개혁한 교회" 신성남 2017-12-10 13:28
악보다 성실해야 악을 이긴다 지유석 2017-11-28 01:30
라인
'삯꾼 목사'가 가장 사랑하는 게 교회다 신성남 2017-11-27 06:38
설교는 직업이 아니다 신성남 2017-11-14 16:43
내 이름은 맹신도 신성남 2017-11-02 11:35
랄랄라 현상과 방언 장사 신성남 2017-10-02 11:19
주일 성수와 가두리 양식 신성남 2017-09-19 15:50
라인
돈을 사랑한 교회 신성남 2017-08-29 13:24
교회병에 걸린 기독교인들 신성남 2017-08-17 05:54
'목회자'와 '목회업자' 신성남 2017-08-06 05:41
교회는 창녀다 신성남 2017-07-23 14:14
준삯꾼 목사가 많다 신성남 2017-07-10 13:04
라인
칼뱅의 신정통치와 '사역적 이단' 신성남 2017-06-23 06:58
'목사교'는 변하지 않는다 신성남 2017-06-15 11:56
설교 남용과 교회의 변질 신성남 2017-05-31 05:37
목사는 교회의 지배자가 아니다 신성남 2017-05-18 18:45
"난 교회를 떠나본 적이 없다" 신성남 2017-05-05 05:4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